형부가 엄마를 모시고 주말나들이 갔더랬습니다
저는 그날 결혼식이 있어...혼자 집에 남아있었는데
염장문자가 시시각각으로 날라오고...
결국은 못참고...기차타고...버스타고...걸어서...
갔더랬습니다. (혼자 갈질은 못됐니다..것도 뚜벅이로 젠장;;;;)

도착했을때
유명산에는 비가 왔고...
비맞으면서도 고기를 구어먹고 있더랬습니다 ㅋ

왔으니...흔적이라도 남기고자 카메라를 꺼내드니
요 두녀석들...차렷하고는 저를 부르더이다^^;;

가장 안전한거로...
가장 멀쩡한거로...
가장 웃기지않은거로...
한컷 올려봅니다.

여전히 제게는 이쁜것들이랍니다.
  • 루이스피구 2009.06.22 07:44 신고

    조카들인가요? 표정이 귀엽습니다 ㅎㅎ
    저도 조카가 한 10명 있는데 다 눈에 넣어도 안아플정도네요(넣어 봤는데 좀 아프긴 했다능)

    임자언니님글 오랜만에 보니 좋네요~
    잠수 끝나면 자주와서 서식 하렵니다~

    잘 지내고 계셨죠? ^^

  • 2018.09.05 01:00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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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너를 사랑해 주꾸마.
2009년 여름....
비를 책임져 줄 녀석.

아하하하~ 임자언니톡톡 2009. 5. 27.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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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볼수록 웃긴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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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
<body>
이사이에 배너가
<s_3>

징그럽게 오래도록 몸살을 앓고나서 간만에 밖으로 사진을 찍으로 가던 날
같이 갔던 일행왈~
" 언니 몸보신좀 해야지 않겠어?"
"응, 나 몸이 허해진거 같아...고기 먹을까나?"
"두툼하고 식감좋은거로 먹어야지..."
질질끌며 데리고 간곳이 이거 여기...
초록색간판...집...(크라제버거 -_-)



"이거로 몸보신이 되는거야?"
"먹어둬~~ 뭐든지 다 먹어두면 피로가고 살로 가고..."
뭥미.-_-;;;



                                     그래도 고기는 두툼하고 식감은 최고인듯...ㅋ




                                        딴에 좋아한다고 하나 더 사다준 칠리감자..



                                         크라제버거로 몸보신하라던 그 동생 으흐흐흐... (누구게?)


근데 정말 보신탕쯤 되는 거 맞는거 같아~~(난생처음 저녁밥을 못먹었어 ^^;;)

                                                          그렇게 좋아?응?

안녕하세요~~ 임자언니입니다 ㅋㅋㅋ
저 정말 오랜만^^;;;;
왠지 다덜 저 잊어버리고 저는 혼자 다 기억하고 있을것만 같아요..
정말 얼마만에 블로그에 로긴을 한건지 저도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저는 요새 쬐꼼~~ 아주 쬐꼼 바쁜척(?)하느라 응(?) 간만에 여기 들어오니 반갑습네다
오늘은 잠시 꼬미네 멋진조카를 만나러 갔다왔어요
벌써 4개월 장군이 된 태양동건은 넘넘 이뻐서 정신을 놓게하더군요
제 조카만큼이나 이쁜 동건이랑 보낸시간은 말이죠
간만에 저에게 탄산음료처럼 상큼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이쁜 동건이...너 장동건인거 알지만 정말 장동건처럼만 커다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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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저 사진 못찍습니다. 그냥 발로 찍는 수준이니 그냥 이쁜 동건이 얼굴만 봐주시면 됩니다^^


또다시 ps 잠시 조금만 더 쉬다 올께요...저 잊지 말아주시고....
새글이 없다고 RSS해지 하지 말아주세요 흑...오늘 보고 다시 상처받고 흑~


요건 뽀너스~~~
제가 정말 구여버서 미치는 kkommy






아핫!! 꼬미야.
지못미!!



서현이동생 서준이는 남자아이입니다
병원에서 딸이라고해서 열달내내 서은이라는 이름을 달고살다가 세상에 빛을 보고서야
서준이가 된 저의 4번째 조카이구요
요즘 저한테 아주아주 사랑받는 이쁜아이랍니다

사실 서준이는 벌써 6개월이 되었지만 백일사진을 이제야 받는바람에..
오늘 하루종일 보고또 봐버렸어요

서현이보다 눈도 작고...
서현이보다 코도 작고...
서현이보다 몸도 작은 서준이의 자리는 아주 크답니다.

모두가 다 이쁜아이들이지만 작을수록 관심이가는 크기는 좀 다른것 같아요
보고 또 보고 그래도 이쁜게....

01234567

                   클릭하면 너무 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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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혼자노는 저한테 강한 뽐뿌가 날아왔습니다
일명 돔케잌데코라고 말이죠ㅎㅎ
맛있는 수제쿠키의 꼬미냥이 자꾸자꾸 날려주는 돔케잌에 정신줄을 놓아버리자마자
저는 어느새 멀리멀리 봉천동에 있더랬습니다
생전보지도 못한 케잌데코레이션을 하겠다고 개폼(?)까지 잡고선 말이죠^^;;

한 두세시간쯤 걸렸을까요?
아이싱? 듣도보도못한 고난이도 작업에 쩔쩔매는 저를 안쓰럽게 생각한 같은조 언니와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생크림을 이쁘게 씌우고 저는 생크림만 사~알짝 얹어놓은 덕에
맛있는 생크림케익이 거저 생겼답니다.

집에가져와서 식구들과 한조각씩 나누어먹고 나머지는 서현이의 촛불잔치에 모두 헌사해주었고요
음....한가지 아쉬운건 만드는 과정을 사진을 찍었으면 좋았을걸 하고 후회했다는거???
생각보다 아이싱작업이라는거 어렵다는거와 나는 역시 만들어진걸 사먹어야겠구나^^;;;
하는 강한자조감이 ㅋㅋㅋ

어제 꼬미냥과 그랜토리노를 보기로했답니다.
약속시간이 저녁을 먹기엔 애매하고 굶자니 밥보인 저로써는 곤혹스런^^;;
그래서 일요일에 해먹고 남은 김밥재료를 재활용하기로 했답니다
서너줄 싸갈정도는 될거 같아 계란지단만 하나 부쳐서 식탁에 내려놓는데
맘씨좋은(?)아니면 다 큰딸의 살림솜씨를 못믿는(?) 엄마의 넉넉한 인심덕에
저는 옆에서 구경하고 김밥꼬다리나 주어먹기로 했죠 ^^;;

그런데 하고싶은것도 많은 참견쟁이 서현이가 자기도 김밥을 말겠다고 할머니한테
사정하다못해 땡깡이 나서는 결국에 자기도 한자리 차지하고 앉았답니다



   서너줄은 될거다 생각했는데 그래도 한 일곱개는 나오더라구요~~ 덕분에 울집저녁도 깁밥으로...이틀연짱 김밥^^;;
    
     그래도 이때까지는 땡깡이 나진 않았지만...할머니의 손끝을 아주 애처롭게 바라보고 있는 서현이....
    
    할머니의 허락으로 제자리를 차지하고 앉은 서현이랍니다^^
    손에 묻은 밥풀을 떼는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서현이^^;;


그래도 김밥을 세줄이나 싼 서현이는 이제 이모 도시락도 싸겠다고^^;;
덕분에 저녁은 든든하게 먹었답니다..

+ 그랜토리노는 잔잔하고 편안하게 그리고 진한 감동을 주는 영화였습니다
   사실 영화에 대한 아무런 정보없이 갔다가 대박터진 느낌이랄까요^^
   아직도 마음속에 깊은속에서 천천히 그리고 넓게 그 울림이 전해지고 있답니다.
   영화를 보여준 꼬미에게 감사~~~
   그리고 이런 영화를 볼 수 있게 정보를 준 아름드리님께도 감사합니다^^
   응~~짝지님이 넘 고우시더라구요. 살짝 샘났어!! 



+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에 등장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를 대고 있지만 사실은 게으른걸지도 모른다고 자가반성중입니다
   저를 잊어버리지는 않으셨지요?
   이런저런일들로 변화가 많았던 시간이었답니다.
   올해는 하고픈일도 많고 하기로 한 일도 많으니 더욱 분발해야죠~~
   저한테도 우리 지기님들 한테도 아자아자 화이팅!! 한번 외치고 다시 시작합니다. 블로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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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싸이를 보던중 태환이를 보았습니다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모셔왔습니다
보기만 해도 므흣~합니다

가슴이 불이 이는중 ....ㅋ




어그부츠를 샀습니다^^

시중에..(지살롱부터 개인부틱까지) 다 뒤져봐도
예쁜건 안보이고 비싸기만
사실은 어그정품만 눈에 들어오고
이차로 베어파우가 자꾸 넘실대서리^^;;

제 직업의 덕을 쪼매 봤습니다
시장에 맬맬 나가는 관계로
신발도매상가에 가서
뻥 쫌 쎄게치고
신발을 도매가로
한장만 달랑 사서 신고
집으로 오는길
은 완전히 룰루랄라~~~
감기가 다 나아버렸다능....
신나서 ㅋㅋ
(가방파는 관계로 신발상가에서는 신발을 도매가로 안줍니다+_+)
덧, 붙이자면 도매시장선 낱장를 저얼대 안줍니다 쿨럭!!


진베지색으로 사고 싶었는데
품절품절
리오더도 안한대고 쿨럭쿨럭!!
그래서 걍 블랙으로

장만한 어그부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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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만족할 만한 디잔에
가죽인데 가격이 엄청싸서 ㅋㅋ
동생도 하나 사다주기로~~
응...
네똔으로 사진 날리니
모다 다 하나씩 사다달라고 ㅋㅋ
저 내일 가방보다 신발을 더 많이 해올거 같다능.ㄷㄷㄷ


이참에 신발장사로 전업???
어그부츠 전용판매원???
이딴거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



덧붙이는 말은 핑크색 여리여리 넘 이뻤고
연한베지는 마치 눈사람같이 고왔고
진베지는 샘플만 봤는데 고급스러웠어요
근데 색상이 다섯개나 되는데 한개는 왜 생각이 안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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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kommy 2009.01.17 00:43 신고

    훅훅훅훅~ 훅~끈합니다.. +_+

  • 파워뽐뿌걸 2009.01.17 01:38 신고

    깔끔한걸요.
    요즘은 차라리 저런색상이 더 좋은것같아요
    다른색은 너무많아서;;

  • 앨리순 2009.01.17 01:42

    아~ 어그부츠 깔끔하니~ 이뻐요~@-@

  • OhKei 2009.01.17 12:31 신고

    어? 어제도 이거 신으셨어요??ㅎㅎ 커플 신발인것인가^^

    • 임자언니 2009.01.18 00:19 신고

      어제도 신었삼~~ㅋㅋ
      얼마만에 장만한 어그인데 욜씨미 신고다닐거라능..ㅋ

  • 알프스소년 2009.01.17 12:36

    남자는 어그 신으면 친구들사이에서 개욕먹는뎅...ㅋㅋㅋ
    남자용 어그는 없는걸까요??ㅎㅎ
    암튼, 겨울엔 역시 따뜻한게 최고 인거 같습니다.
    회사에서 정장에 구두만 신는 저로써는 발시룝다는 ㅠㅠㅠ

  • 소중한시간 2009.01.17 20:08 신고

    땀나겠는데요~ 땀나면 에...또.... 냄시가;; ㅎㅎ;;
    블랙 이쁘네요 ^^

  • 시골친척집 2009.01.17 20:30 신고

    겨울엔 그저 따뜻한 부츠가 최고인거 같아요

  • 레이얀 2009.01.17 20:52 신고

    아~ 저 예전엔 어그 싫어했었는데ㅠ 이거 한번 신으니 완전 따신게♡
    전 베이지에 털이 뭉실뭉실 달려있는 아가로 하나 집어왔습지요 ㅋㅋ
    겨울엔 따신게 최고예요-_-)b

    • 임자언니 2009.01.18 00:22 신고

      저도 첨엔 저게 신발이야? 이랬다능..
      그런데 발가락이 시리면서 자꾸 눈길이 가더라고요
      따뜻한게 너므 좋아서 진즉에 안사신은걸 후회중임돠~~

  • capella 2009.01.17 23:23

    옷! 검은색 처음봤어요~ 근데 예쁘네요~~~ 한번도 안신어봤는데 많이 따뜻하겠지요? 올겨울 따시게 나시겠네요~~

    • 임자언니 2009.01.18 00:22 신고

      검은색도 나름 괜찮은거 맞지요?
      한참 고민했는데 원하는 색상이 없어서 무난하게 이거로^^

  • 해피아름드리 2009.01.17 23:51 신고

    임자언니님~!!!
    이제 댓글을 남겨도 어색하지 않을 듯 하네여^^
    오늘 첨 뵜지만..이렇게 가까운 곳에 이웃사촌처럼 사는 듯하여 급친해진 듯해요
    오늘 너무 반가웠구요...이제 종종 들러 낙서할께요^^&
    이 신발이 오늘 그 신발이군요^^ ㅎㅎ...
    편히 쉬시구요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 임자언니 2009.01.18 00:23 신고

      넵~~ 저도 아름드리님 블록 몇번갔지만 왠지 어색해서...
      이제는 자주 뵙도록 할께요~~~
      오늘 정말 감사했습니다

  • 또자쿨쿨 2009.01.18 00:03 신고

    아 저런게 어그부츠군요
    키워드 정리하면서 몰까 했더랬습니다.

  • 뷰아 2009.01.18 00:25 신고

    언니~ 근데 명이준건 진짜 베이지였덩듯........ㅋㅋㅋㅋㅋㅋㅋㅋ

  • .인생 2009.01.19 09:42 신고

    와 부츠 포스팅이 인기가 짱이네요,,,염장을 한번 질러볼까요 ㅎㅎㅎ이제 안ㅌ춥데요 ㅎㅎㅎ

  • egg 2009.01.19 10:15 신고

    임자언니님~ 몇몇 분들의 글을 읽으면서 몇번 뵈었는데...
    직접 뵙고 댓글을 남기게 되니 더 반가운것 같습니다.ㅎㅎㅎ
    여튼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한주 되세요~~ ^^

    • 임자언니 2009.01.19 23:19 신고

      응~~에그님~~~ 저도 참말로 반가워요 잉~~
      그날 고생많으셨는데...괘안으세요?
      저는 감기감기 ㅠㅠ
      이거는 매해 달고다니는 혹!!
      우리 2월에 또뵈요~~

  • 켄지_ 2009.01.19 14:05 신고

    움하하... 다음에서 제대로 처리해줘서 다시 살아났습니다. ㅋㅋ
    이제다시 열심히 블록쌓기 시작~

  • 김치군 2009.01.19 17:07 신고

    어그부츠군요... 브랜드는 아메리칸 이글? ^^

    호주갔더니, 사람들이 너무 비싸다고..쥬니어 어그부츠를 사더군요..

    여자들은 그것도 맞아주는 센스..ㅋ

    • 임자언니 2009.01.19 23:18 신고

      그러고보니 아메리칸 이글이네염 ㅋㅋ
      호주는 어그가 싸다고 들었는데 그것도 아닌가보군여 ^^;;

  • 백작  2009.01.20 01:41 신고

    겨울철 특별 아이템으로
    부츠도 몰에 올려 보시지 그랬어요...
    계절마다 한 두개씩 생뚱 맞은 아이템도 나쁘지 않을 듯.

  • 로ㅁi 2009.01.20 17:32 신고

    ^^꼬미언니두 까망색으로 사셨던데.. 언니두 까망색을 선택하셨네영ㅎ
    때도 않타고 제일 무난할것같아용
    따신가요 어때요? 전 어그가 없어서리...

    • 임자언니 2009.01.20 23:50 신고

      저두 까망색 ㅋㅋ
      까망이 그냥 편해성 ㅋㅋ
      무지무지 따숩고 무지무지 저렴 해요 ㅋㅋ

  • 황팽 2009.01.21 22:59 신고

    뭐 가방도 하고 부츠도 하고,,
    다 하면 되죠.^^

  • Apori 2009.01.31 08:31 신고

    장만하셨군요.
    저는 매년 어그부츠 살까말까 고민한지만 벌써 3년째입니다. ㅠ.ㅠ

    • 임자언니 2009.02.05 01:26 신고

      네, 정말 저도 3년만에 장만...
      별거 아닌데 왜 고민하게 되는지 참 이상해요

새벽 4시에 느닷없는 쿠키사진으로 염장을 질러대던 꼬미냥한테서
드뎌!! 드뎌!! 쿠키를 선물 받았습니다^^;;
(자세한 얘기는 여기를 ▶ 쵸코칩,땅콩버터쿠키, kkommy표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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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자 가득~~~ 한 쿠키를 들고 룰루랄라~
온식구들앞에 펴 보이니 쵸코칩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땅콩버터쿠키와 분홍이쿠키와 해바라기쿠키만 서너개가 나뒹구는^^;;

다 털어먹고는 오늘 아침에 아버지 말씀이 또 없냐? 하시는거...
젤 많이 드셨거든요? 넹?

먹고나니 또 먹고 싶어지는 쿠키 ㅠㅠ
안먹었을때보다 먹고나니 입안가득 베어물리는
큼직하고 고소한 쿠키가 자꾸 생각나버립니다 ㅠㅠ








덧1, 나흘내내 염장포스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덧2. 나 요리블로거를 전향해?? 요러고 있습니다 ㅋㅋ
덧3. 요새 답방이 빨리  못해요^^;;
다른때도 그랬지만 답글도 늦고
우리 지인분들께도 맬맬 못가고 말이죠..막 바쁜척(?) 이러는중^^

2009년 새해목표를 거창(?)하게 나열하고보니
목표만 있고 계획이 없다능;;
그래서 지금 각종 계획서를 작성중입니다^^

Open Your Bag의 사업계획서
예쁜가방 나임샵의 2009년 목표
취미생활부터 각종 신변잡기에 대한 리스트 작성중...입니다
으...생각보다 너무 많은 일이 한번에...
요거요거...
1월달에 다 마무리하면 블로거에 맬맬 찾아가겠습니다
웅~~아무도 안찾는데 혼자 간다고 막 그러는거(?))나혼자(?) ㅋㅋㅋ


열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꼬미네 쿠키는 먹고나도 염장...
지난번 먹은 스테이크는 또 먹고싶다
퐁피두 특별전 나두 가고싶고
벤자민~뭐시기의 거꾸로 어쩌고 영화 보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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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이가 놀이방에서 만든 생크림케익...이모준다고 들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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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준다고 하고선 촛불도 혼자 불고...
조 입술땜시 ㅋㅋㅋ
사진을 안올릴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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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에 불 붙여주기를 기다리는 중....(이게 아마 네번째 불붙이는 중이었을거에요^^;;)




서현이는 케잌만 보면 생일축하송을 불러요
촛불켜놓고 노래부르고 후~하고 불어주고...
아마 댓번은 해야 만족하는 듯....
후~하고 불때마다 툭 튀어나오는 입이 너무 귀여워 미칠껄만 같아요;;



서현이는 올해부터 놀이방을 다니기 시작했어요
제가 좀 해방이 되었습니다
으....나는 엄마가 아니고 이모일뿐인데...
서현이와 하루종일 붙어지내다 보니...엄마 같다능...ㅋ
서현이네 놀이방에서는 다양한 학습놀이를 하는데
이번에는 케잌데코를 했나봐요~~
이모준다고 또 우리집으로^^;;
저를 한시도 가만두지 않네요..ㅋ
그러는 지금 혼자서 촛불끄고, 노래하고~~~



스테이크는 연하고 부드러우며
게살리조또는 독특하면서도 풍요로운 맛!!

부루스케따 픽스 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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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찾은 삼성동 코엑스몰

이곳에 있는 이태리풍 전문 식당 부르스케타는
스테이크와 스파케티, 그리고 리조또가 있는
뉴욕풍 인테리어가 눈길을 끄는 곳입니다
요리는 이태리풍으로
분위기는 뉴욕풍으로...
두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곳이네요




눈길을 끄는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조명..



손님들이 키핑해놓은 와인들...
.
.
.
그리고,
오늘의 요리는 발사믹소스를 곁들인 스테이크와
게살리조또







간만에 정말 맛있는 저녁을 먹었습니다



덧, 주문후 15분안에 음식이 나온다고 하는데
정확히 34분만에 나왔습니다^^;;
배고파서 죽을뻔....
그리고는  너무 맛있어서 죽을뻔....


 

 카메라를 내몸처럼 여기자

2009년, 그리고 1월 7일,
시간은 나이순대로 지나간다고 엄마가 그러시더군요.
그래서인가, 한살 더 먹었다고 잠시 방심한 사이에 벌써 7일이나 지나갔습니다

항상 새해가 되면 올해는 이것을 해야지 목표라는걸 정하고
작심삼일이라는 통과의례를 ^^;;;

그래도 역시 임자언니 올해 또 새로운 목표를 정했습니다
작심삼일이될지는 모르겠지만...
길고도 지루한 방황과 불황시대 2008년을 지내면서
항상 마음속으로 외치던 말이 있습니다

"가늘고 길게 간다"

2009년에도 저는 가늘고 길게가려고 합니다
실처럼 가늘고 길게...
바늘귀보다도 얇지만 무엇보다 질기고도 길게  올해를 보내려고 합니다

2009년에는

1. 카메라를 내몸같이...항상 습관처럼 지니려고 합니다.
어쩔수없이 카메라를 써야하는 일이지만 사진은 영 형편없어
조금 더 예쁘고 좋은 사진을 찍어보려고요
으흐흐...그래서 저만의 포토북도 하나 내려고 합니다.
제가 카메라를 들이대면 여러분은 김~치 하고 웃어주시면 되는거라고요ㅎㅎ

2. 스마일...항상 웃어주자고요.
아무표정이 없는게 저의 트레이드마크이다 보니 그냥있으면 화난 얼굴같다고..ㅜㅡ
그래서 올해은 많이많이 웃어보려고요
작은일에도 심상찮게 상처받고(바늘로 찔렀는데 대못마냥 구멍이 뻥하고...;;;;)
소소한 일에도 눈가가 빨간게 짓무르는 희안한 안구병때문에라도
앞으로는 많이많이 웃으면서 지낼겁니다 ㅋㅋ
이래서 대한민국 스마일녀가 되는날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3. 소소한 수다쟁이....다시 새로운일을 시작했습니다
잘될지 모르겠습니다
말은 무진장 많은 임자언니는 글은 무지하게 안쓰는 편이라..안쓰기보다 못쓰지만..
통키타이야기의 켄지군과 작은일상의 소소한 이야기꾸러미를 담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이래저래 게으른 임자언니땜시롱...
켄지군이 능력자가 되고있는 상황이지만 ㅋㅋ
밋밋한 디자인, 믓찐 커뮤니티가 곧 나올것 같습니다.
올해는 OpenYourBagd으로 켄지군한테 빌붙여 살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신년계획하나를 벌써 실천중입니다..가늘고..길게...

4. 예쁜가방 나임샵...너를 살려줄께
집어치우려고 했습니다, 사실^^;;
그런데 손안대고 버려둔 녀석이 알아서 기어가고 있더군요 --
버려두었다기엔 너무나 잘 기어가서^^;;
나름 잘되던 때가 있던지라 기는재주를 터득했나봅니다
이제부터 아껴주고 다듬어주기로 했어요
그래서 말이데...제 배너 좀 달아주실 분 없어요?
달아주면 좋을텐데...막 이래 ㅋ

5. 다이어트,운동,취미...게으름에서 벗어나라구, 임자씨~~
쇼핑몰을 만 2년을 하면서 몸무게가 무려 6킬로그램이나 OTL....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자..뭐 이런 컨셉이지만
6킬로그램을 빼는건 쫌;;;
그래서 운동을 하려고 합니다. 나 너무 게을러...ㅋ
집밖으로 나가는것부터 시작해서 밥먹는것도 귀찮으니 큰일..
그리고 다시 새로운 취미를 붙여볼라고요.
뭐가 좋을까...찾아보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딱 4킬로그램만.
운동으로는 가볍게 워킹!!
취미로는 드럼???
안친지 오래되나서 스틱이나 제대로 잡을런지...
켄지군의 드럼통에서 한 몇달 살아볼까 생각중입니다


세상에나, 올해는 목표가 무려 5가지나...
미친게야, 미친게지....
그러나, 무엇하나 버릴수 없는 멋진 계획이라고 나름 자부하는지라
다 가지고 갑니다
올해는 제발 작심삼일이라는 통과의례를 벗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참고로 저의 종교는 카톨릭입니다
근데 이런건 모하러 얘기하는거니, 너는?


여행도 무척이나 가고싶어용~~~~
한 2년??? 뱅기도 못타보고 기차도 못타봤습니다
2009년 목표중에 하나라도 지키면 저에게 보너스를 줄겁니다
여행이라는 근사한 선물로...
누군가 저와 동반자가 되어주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혼자하는 여행의 달인 임자언니는 혼자서도 잘해요 ㅋㅋ


여러분은 올해 무슨 계획을 가지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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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나기♪ 2009.01.07 13:35 신고

    멋진 계획이군요.^^
    연말에 요건 요렇게 해서 좋았다는 결산을 하시길 기대합니다.

  • 피터에스 2009.01.07 14:02 신고

    운동은 역시 숨쉬는 운동이 쵝옵니다 --;; 총총총~* ㅋ

  • 황팽 2009.01.07 14:28 신고

    와우.. 저도 드럼연습좀 해야 되는데,,,

    • 임자언니 2009.01.07 14:41 신고

      저는 기초부터 다시~~^^
      스틱도 어딨는지..찾아봐야하고..
      메트로놈은 필수로 있어야하고..
      제 연습용 드럼통은 어딨는지도..모르고 ㅋㅋ
      이러다가 첨부터 다시 학원가야할지도 ㄷㄷㄷ

  • 미미씨 2009.01.07 16:20 신고

    근데 저 사진의 카메라가 임자언니 카메라야? 이젠 필카를 찍는건가? ㅋ
    켄지님이란분이 학원을 하시는거야? 드럼을 배우는거?? 오..멋져

    • 임자언니 2009.01.08 00:18 신고

      언니, 저필카는 제꺼가 아니에요^^;;
      갖고싶다고 사진만 챙겨놓은거..ㅋㅋㅋㅋ
      켄지군은 통키타이야기와 드럼통 커뮤니티쇼핑몰 운영자에요
      여기에 가면 기타나 드럼에 대해서 동영상으로 알려줘요..
      그래서 여기서 기타배우는 친구들이 좀 있어요 ㅎㅎ

  • 무진군 2009.01.07 19:58 신고

    ㅎㅎㅎ..멋지신데요...^^;.. 드럼이라..ㄷㄷㄷ

  • 2009.01.07 20:17

    비밀댓글입니다

    • 임자언니 2009.01.08 00:07 신고

      아~~연관이가?? 저도 한번 확인해봐야겠네요..ㅋㅋ
      그분파워가 좀 되시잖아요.
      낼 뵐수 있으면 꼭뵈요~~~

  • Deborah 2009.01.07 22:09 신고

    드럼을 저도 배우고 싶어요. 임자님 올해도 계획하신 것 처럼 가늘게 오래 길게 갈수 있을겁니다.
    ^^
    제가 응원 해 드릴게요.

    스마일 ^__^*

    • 임자언니 2009.01.08 00:19 신고

      드럼은 사이드계획이었는데 모든분들이 이거만 보고가시는거 같아요..ㅋ
      저 드럼 꼭해야할것 같아요 ㅎㅎ

  • 2009.01.07 22:11

    비밀댓글입니다

  • 앨리순 2009.01.07 23:40

    난 새해 계획도 없다는 ㅋㅋㅋ
    드럼 직접 치시는거? 멋져요 +_+////

    • 임자언니 2009.01.08 00:20 신고

      멋지긴...완전후져 완전후져 ㅋㅋ
      그냥 예전에 좀 배웠는데 다시 해볼까 생각중...ㅋㅋㅋ

  • 백작  2009.01.07 23:54 신고

    오호~ 가늘고 기~일게 좋습니다. 좋아요.
    뭘 하시는지 함 구경해 볼게요. 계획 다 이루시길. ^^

    백작이 들어 줄 수 있는 거, 배너 답니다. 효과는 미지수. 쿨럭. ^^
    글고 요즘 스킨 변경 후 이전 배너들이 다 날아가 버려서
    티스토리에 문의 했는데 답이 영 시원찮아요. -_-

    • 임자언니 2009.01.08 00:22 신고

      가늘고 길게 오래 사는게 제 가장 큰 목표!!
      울 멋진백작님이 항상 관심가져주시고 지켜봐주셔서
      더욱 열심히 하려고요..
      배너배너~~~넘넘 감사드려요..
      가로사이즈 알려주시면 소스를 보내드려요~~막이래 ㅋㅋ
      저도 배너들이 가끔씩 사라져서 좀 어지럽다고요..
      티스톨 가끔 저를 당황시키고 있어요..

  • 라라윈 2009.01.08 00:38 신고

    배너갈켜주세요~
    저도 공지에 배너소개글 올려두고 있어요... 임자언니님 배너 얼른 모셔갈게요~ ^^
    (근데 임자언니님 배너는 어디에 있는지..?? ^^;; )

    저도 좀 더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 겠는데요....
    스마일 계획도 많이 와 닿습니다.. 한해동안 항상 웃는 밝은 자세로 살아야겠다는 생각..
    다시 해보게 되네요..^^

    • 임자언니 2009.01.08 00:58 신고

      제배너는 배너같지않다고 할까요 ㅋㅋ
      조 옆에있는 가방이 제 배너에요 ㅎㅎ

      라라님은 조만간 대한민국 대표스마일녀를 만나실수 있습니다 ㅎㅎㅎ

  • 일상여유 2009.01.08 09:24 신고

    누님 제 방명록에 배너 소스 알려 주세요^^ 걸어 드립죠^^ 이렇게라도 조금은 도움을 드려야 지요..
    전1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겠고, 25살 이후로는 언제나 반복인거 같고...
    열심히 살자 구용~ 계획 다 잘 이루시길 바랍니다.

    • 임자언니 2009.01.10 03:12 신고

      배너 달아주신거 너무 고마워요 ㅎㅎ
      나 완전 뻔순이란 생각???
      25살..그때는 정말 조신조신??
      완전 이쁜아가씨였을거야 나는..ㅋ

  • 기리. 2009.01.08 09:52 신고

    저도 카메라 항상 지니고 다니려고 노력하고 운동열심히 하려구 생각중인데...
    작심삼일에서 끝나지 않기 위해서 작은 디카하나하고 운동기구를
    지를 생각을 먼저 하고 있어요.ㅡㅡ;; 새해계획 끝까지 잘하시구 연말에
    정리 포스팅해주세요~~

    • 임자언니 2009.01.10 03:13 신고

      카메라 며칠 들고다니는데 너무 커서 무지 짜증날때가..ㄷㄷ
      그래도 열심히 들고다닙니다 예쁜사진을 위하야~~~
      정리포스팅 해야겠네요^^;;
      다들 격려해주시니 해야겠지요??

  • apori 2009.01.08 11:21

    우왕~
    아주 멋진 목표를 가지고 계시네요.
    저도 이번해엔 운동을 열심히 해야할텐데 말이에요.
    저는 살빼는건 바라지도 않아요. 그냥 유지만 했으면... ㅠ.ㅠ
    (지난 10년동안 키의 성장은 멈추고 체중만 꾸준히 늘고있답니다...)

  • 시골친척집 2009.01.08 11:52 신고

    ㅎㅎ~
    가늘고 길게 살기..

    예전에 어릴적에는 '짧고 굵게 살자' 라는 소리가 엄청 멋있어
    막 했던 기억이 나네요
    나이들면서 그런 소리가 얼마나 어리석음인줄 알게 되죠
    시골아쥠도 가늘고 길~~~~게 살겠습니다^^

    • 임자언니 2009.01.10 03:18 신고

      네~~언뉘...가늘게라도 길게 사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누가 그랬다잖아요. 강한자가 이기는게 아니라 살아남는자가 강한거라고..가늘더라고 길게 살아남는게 맞단생각이 자꾸 들더라고요. 우리 오래오래 사라요 ㅋㅋ

  • 하루 2009.01.08 12:16

    오와~드럼~!!너무 멋져요~!저도 꼭 배우고싶었던것중에 하나였는데 !!
    난제 꼭 함들려주세요 >0< 올해 계획들 넘멋진걸요
    (임자언니님하 이쁘게 잘웃으시던데 저는 가만히 있음 화난사람같대요.
    특히증명사진찍을때썩소많이날려요ㅋ피식~ㅋ=ㅂ=)

    • 임자언니 2009.01.10 03:16 신고

      드럼..예전에 잠시 배웠는데 다시 해볼라니까
      완전까마득하네요..차라리 학원에 등록할가 고민중이에요

  • 로ㅁi 2009.01.08 13:15 신고

    늘 열심히 하시는 임자언니 완전 멋져브러요~^-^
    그런데 다이어트는 좀 어울리지 않은데요? (뺄살도 없으신것 같은뎅;;)

    • 임자언니 2009.01.10 03:15 신고

      으으..나 무지 게을러요.히롬양~~
      계획은 올해는 무신일이있어도 뭔가 이뤄야한다는 압박땜시롱~~포스팅 해본거..

  • 돌이아빠 2009.01.09 09:34 신고

    임자언니 파이팅!~~~ 작심 삼일이라도 그게 어딥니까요 ㅡ.ㅡ;
    전 아직 계획도 못 세웠다는 ㅠ.ㅠ
    정말 시간이란 녀석은 나이순으로 가는게 맞아요...에고..

    • 임자언니 2009.01.10 03:16 신고

      계획은 세웠는데 아직 시작한게 몇 안되네요.
      시작이 반이라지만 아직 연초니 천천히..천천히..이러고 있서요

      시간은 나이순...완전 공감이에용

  • MindEater™ 2009.01.09 14:38 신고

    오..새해계획을 머릿속으로만 한 저는 맨날맨날 까먹는 기분입니다.
    모두모두 이루시길~~ 나임샵 기어가는 재주에서 피식했습니다. ^^;;
    wifil님꺼 보구 따라하면 되나요?? 전 제가 배너달고 ,,제가 사고,,막 그래요..ㅎㅎ

    • 임자언니 2009.01.10 03:14 신고

      저는 새해계획이 있었던가..막 이래서
      아예 정리해봤어요.그래야 덜 잊어버맂 싶어서..
      배너는 정말 고맙습니다.

  • 소중한시간 2009.01.10 15:47 신고

    흠...저도 수첩에만 적지 말고 올 한해의 계획을 블로그에 정리해볼 필요가 있겠군요!
    공표를 해야.. 지켜야할 의무감에 더 잘 지키게 되지 않을까 하는...ㅎㅎ;

    저도 여행가고 싶어요 ㅠ_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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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여기저기서 퍼온거라 사실 정확한 출처를 모릅니다 ㅋ

내일 가족들이 조촐한 연말모임을 하려고합니다
연말모임이래봤자 모여서 저녁먹는건데...
불황에 외식이 왠말인가 싶어서 이번에는 집에서 돼지잡을라고 합니다
고기는 도참도야지로 먹을거고요,  지금쯤 열심히 저한테 날아오고 있는 중입니다 (완전기대중!!)
후식은 좀 별나게 맛있는거로 하려고 생각했는데
아루는 너무 멀고 커피빈은 이틀전에 주문해야하고 맛있는 치즈케잌은 먹고싶고
그래서 네이년에서 치즈케잌을 검색하니 하악~
조런 사진이 촤~르륵 눈앞에서;;
이밤에 혼자 심하게 테러당했습니다 ㅠㅠ



덧,혼자 당하기는 사실 쫌 억울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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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2.30 12:42

    행복은 나누면 배가 되고,
    고통은 나누면 감소된다지만,
    식욕은 나누면 폭력만 난무한다는 것을....=0=

    난...딸기가 잔뜩 올라간 케잌이 맛나 보일 뿐이고^^

    • 다메리카노 2008.12.30 12:56 신고

      아~놔~~~
      "식욕은 나누면 폭력만 난무한다는"
      요 컷에서 살짝...푸풉~!! ^^

    • 임자언니 2008.12.30 23:28 신고

      식욕은 나누면 폭력만 난무한다에 푸웁~~하고 뿜었습니다 ㅋㅋ
      햅님의 재치에 한방 먹었습니다 ㅋㅋ

  • 알통 2008.12.30 12:47 신고

    저렇게 많은 케익을? 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ㅋㅋ
    모레가 오픈이라 내일은 밤샘을 할것 같네요.
    오늘 들어갈때 케익이나 사서 들어갈까 봅니다 ^^
    트랙백 걸어드릴께요~

    • 임자언니 2008.12.30 23:29 신고

      저렇게 많은케익을 다 구경해보고 싶다능...
      전부 맛있어보여 아주 괴롭다고요

      야근은 즐겁게해야 몸도 건강합니다.
      이왕하는 일이면 최대한 즐겁게~~ 또 하고나면 뿌듯한게 일이잖아요~~

  • 다메리카노 2008.12.30 12:54 신고

    태그 앞에 번호를 부여하지 않는 이상, 가나다순 ^^
    그러고 보면 티블에는 테러리스트가 은근 많습네다~!!

    • 임자언니 2008.12.30 23:30 신고

      저는 테러당하는 일인으로써 동감..
      이번 포스팅은 방어전일 뿐입니다 ㅋㅋㅋ

  • 라라윈 2008.12.30 18:43 신고

    악... 치즈케잌 엄청 좋아하는데...
    저녁시간에 정말 먹고 싶어지네요...
    아쉬운대로 근처 빵집에서 파는 치즈케잌이나 마트에서 파는 냉동케잌이라도 사먹어야겠는데요....+_+

  • Arone 2008.12.30 21:33

    컥-ㅅ- 먹고싶어요;;; 한밤줌의 테러이군요 ㅡㅡㅋ 군침 꿀꺽~ 흘리고 있습니다 ㅋㅋ;;; 가족모임이라 좋겟네요. 가족모임을 한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안날정도 입니다 ㅡㅡ;;

    • 임자언니 2008.12.30 23:33 신고

      아론님은 너무 바쁘다고요..
      좀 쉬엄쉬엄하셔야 해요..
      그러다보면 가족모임도 참석하고~그쵸잉???

  • 밥먹자 2008.12.30 22:55

    하앍~~~~~ 야심한 시각에....ㅠㅠㅠㅠㅠ

    태그 보다가 뿜었습니다.
    "태그는 제발 쓴 순서대로 나오라고" 아~ 놔~ 완전 공감이에요~ㅋㅋㅋㅋㅋ

  • 기리. 2008.12.31 02:03 신고

    임자언니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좀 식상한 멘트긴 하지만 빠지면 섭섭하지요^^

  • 하방이 2008.12.31 04:18

    Cheese Cake 는 넘 느끼해요 ㅠ.ㅠ 근데 시럽맛으로 먹는다능~

    임자누나님~! 새해 복을 정말 억수로 많이 받으시고, 꼭 내년에도 친하게 지네요.
    새해 목표, 모든 블로거와 친구먹기로 전 달려갑니다~~~

    p.s 제 나이를 아십니까 ㅡ,.ㅡ??

    • 임자언니 2009.01.03 01:52 신고

      저는 치즈케잌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몹쓸병이 ㅠㅠ
      느끼하다고는 절대 느끼지못하는...
      근데 너무 비싸서 자주먹지도 못하고
      많이먹지도 못하고 흐흑

      이미 모든블로거와 친구먹기아니였나요?
      우린이미 친구인거로 아는데요...

      덧, 하방군의 나이 나는 쫌 알지만...
      친구먹자면 나이~그까이꺼 잊고살자구요~~~

  • Deborah 2008.12.31 05:54 신고

    우아..정말 살찌는 것들만 모아 놓으셨어요. ㅠㅠ
    어또케..먹고 싶어지는걸요. 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아요. ^^

  • Apori 2008.12.31 07:24 신고

    처음에 페이지 열리자마자 사진만 봤을땐 임자님이 이 많은 치즈케익을 구우신줄 알았어요~! ^ ^
    "진정한 고수다... 어찌하면 한입 맛볼 수있을까?" 하며 굽신거릴 생각만 하고있었는데...

    염장사진인건 확실하네요. *^~^*
    임자님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임자언니 2009.01.03 01:54 신고

      제가 구울줄 알았다면 아마도 맬맬 구워먹었을거라능...
      저는 비싼돈주고 사먹을라뉘 항상 부족한현상히 ㅠㅠ

  • 일상여유 2008.12.31 08:49 신고

    임자누님 아침부터 식욕을 댕기네요~
    2008년 덕분에 좋은 포스트 구경 잘했습니다.
    내년엔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임자언니 2009.01.03 01:54 신고

      저는 매시간 땡기고 있습니다..ㅋㅋ
      우리 일상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나스티워먼 2008.12.31 09:30 신고

    으악 살려주세요 우와아아아아;;;
    ㅋㅋㅋㅋㅋ
    치즈케익이 급먹고 싶어지는군요
    낼 먹어야징>ㅅ<

    임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0^

    • 임자언니 2009.01.03 01:55 신고

      뉴욕치즈를 진짜배기로 먹을 레이님이 넘넘 부럽다능...
      여기는 가는곳마다 맛이 달라 좀 속상 ㅠㅠ
      레이님도 새해복많이 받으시고요...
      덕후질을 그만하시던지...
      덕후블을 공개하시던지...
      저는 레이님을 매일보고프다고요

  • MindEater™ 2008.12.31 12:00 신고

    12시 완전 식전에..왠지 클릭하기가 망설여졌는데 Orz...ㅠㅠ
    2009년도 완전 대박나는 한해 되세요~~ 福도 많이 많이 받으세요 ;)

    • 임자언니 2009.01.03 01:56 신고

      마인드님~~~새해복많이 받으시고요...
      열두시이후에 다시 클릭하시면 염장은 덜받으실거에요 ㅋㅋㅋㅋㅋ

  • 둥이 아빠 2008.12.31 14:44 신고

    임자님 미워요..

    저 배가 넘 아파요... 이상하게 복통이 심한데. 이런 사진을 보니.
    배가 더 아파요.....ㅠ.ㅠ.

    아침부터 배가 골골하더니.. 지금도 그러네요

    2009년도에는 더 맛난 음식 많이 드시구요...

    행복한 한 해 만드세요.

    • 임자언니 2009.01.03 01:57 신고

      배는 우리 지용와이프님이 아프셔야지요...
      아...좀 더있다 아프셔야 하나?
      저는 쌍둥이들이 생길 새해가 넘넘 기대된다능...
      그녀석들은 나의 조카들인거임..ㅋㅋ
      사진공개 일빠로 해주셔야한다능...
      울아가들 임자언냐가 주는 복받아서 예쁘게 태어날거에요 ㅋㅋㅋ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무진군 2008.12.31 15:31

    낮에봐서 다행 이라면 다행입니다 띠아모에어 피습으로 남겨요^^;

    • 임자언니 2009.01.03 01:58 신고

      낮에본다한들 염장이 아니될까요?
      전압니다..이미 염장이 되셨을것을..ㅋ

  • comixs 2009.01.01 00:51

    뭡니까? 너무 배고픕니다.ㅠ,ㅠ
    요새 배가 너무나와 둘째 가졌냐고 들어서 너무 충격먹었는데
    사진의 케잌이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 임자언니 2009.01.03 01:59 신고

      제가 물귀신이라 물고늘어지는...ㅋ
      새해복많이 받으시고요~~
      요런케익 새해에는 종류대로 맛보세요~~'맛나요

  • 시골친척집 2009.01.02 12:04

    ㅋㅋ~~
    시골아쥠네는 밥묵은지 얼마 안돼서
    아직도 배가 든든하구만요~~~ㅎ

  • 아미야 2009.01.02 23:42 신고

    ㅎㅎ 오늘 맛있는 치즈 케익 먹고 와서 나름 뿌듯해했네요~

  • 황팽 2009.01.03 00:55 신고

    컥,,, 세상에 저렇게 많은 케잌이,,,
    괴기는 맛나던가요??^^

    • 임자언니 2009.01.03 02:00 신고

      괴기 맛은 이미 보증된...
      저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너무 맛있어서 사진찍는것도 잊어버린^^;;

  • 무진군 2009.01.03 02:01 신고

    으악..
    댓글 확인하다 염장이.
    아놔.. 의도적인 답글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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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네번째 조카 서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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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조금 늦게 집에 들어와보니 울 이쁜 조카들이 곤한 잠을 자고 있습니다.
한데...울 구염둥이 서준이가 막 엎어져서 자고 있어요 아웅~~이뻐라!!
제 막내조카 서준이는 이제 막 4개월을 넘기고 5개월째가 되었습니다.
안그래도 방긋방긋 웃는게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인데..
잠자는 모습은 완전 천사입니다.
너무나 사랑스러워 카메라를 들이댈수밖에 없었습니다^^;
아웅~ 저 뽀얀 볼살좀 보세요...깨물어주고 싶다고요 >.<
갑자기 찍게된 사진이라 노출이 좀 과한듯 해요...
그래도 뭐 너무 이뻐서 용서가 된다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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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리순 2008.12.24 12:06 신고

    꿈나라로~ ~ 역시 아이는 잘때가 이쁨~ 음음~ ㅎㅎㅎㅎ
    곤히 잠들었다는 ... 이건 다른거지만 역시 아기들은 피부가 좋아여 ㅋㅋㅋ

    • 임자언니 2008.12.26 11:54

      피부가 예술 ㅠㅠ
      절대 닮을수 없고 같아질수도 없어 흑!
      근데 앨리순 피부도 예술이던데...이거 나한테 염질인거지요?

  • 멜로요우 2008.12.24 12:27 신고

    어린왕자가 살던 혹서 B~ 호 에서 온건 아닐까요? ㅋ
    몇 호 였는지는 까먹었다는 ㅠㅠㅋ
    정말 자는 모습이 너무 평화로워 보이네요 ^^
    성탄절 따뜻하게 잘 보내시길 바래요 ㅎㅎ

    • 임자언니 2008.12.26 11:55

      저도 아예 기억에 없다능...
      네슬리님의 타롯으로 확인할수 없나요?
      아...갑자기 타롯점이 보고싶어지네욤 ㅋㅋ
      네슬리님 댁으로 쳐들어갈까요?

    • 멜로요우 2008.12.27 14:10 신고

      후다다닥~도망~ㅋ

  • Arone 2008.12.24 12:46

    꺄~>ㅁ< 귀여워요.ㅠ.ㅠ;;;;;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임자언니 2008.12.26 11:52

      악~아론님 귀환!!
      바쁘시더니 드뎌 오셨군요.
      이제 좀 한가해지신건가요?
      넘 반가워서 죽을거 같은??응??정말??
      이제 블로그에서 뵐수 있느거에요?
      울조카 자주 보여줄테니 좀 놀러오세욤 ㅋㅋ

    • Arone 2008.12.27 05:04

      앞으로 밀린 포스팅 쭈~욱 할려구요.ㅠ.ㅠ

  • 빨간여우 2008.12.24 12:59 신고

    임자언니님은 워디서???...혹시 정신줄 위성...ㅋㅋㅋ

    자는 모습이 천사가 따로 없네요. 아기예수님 같아요..^^

    행복이 가득한 메리 크리스마스~~~^^

    • 임자언니 2008.12.26 11:58

      아아아...저는 겨우 위성출신인건가요??
      이거 참 비극이로세~~ㅋ
      저는 정줄이라는 위성출신일듯 ㄷㄷㄷ
      여우님도 조카들이 좀 많으시죠?
      저는 얘들구경땜시 시집못간듯...ㅋ
      메리크리스마스 하시고요..저 이틀내내 정말 넋놓고 놀았슴다..그래서 답글이 촘 늦게 ^^;;

  • 라라윈 2008.12.24 14:23 신고

    아웅~~~~ 넘 귀여워요!!!!
    저도 내년 2월이면 첫 조카가 생겨요... (너무너무 기대되는..)
    이쁜 조카를 보면 넘 넘 사랑스러울 거 같아요....+_+
    저런 이쁜 조카가 넷이나 있으시다니 부러워요~~ ^^

    • 임자언니 2008.12.26 12:00

      라라님도 곧 조카에 버닝하실 준비를...
      저는 아예 일을 놓고 삽니다..ㅋ
      웅...조카얘기 많이해주세요
      애기들은 누구라도 이쁘다능..

  • 시골친척집 2008.12.24 14:33 신고

    꼬맹이들 자는 모습은 천사라고 하죠?~^^

    메리크리스마스~

    • 임자언니 2008.12.26 12:00

      시골언니다아~~~우리집 이제 제대로 주소달은거에요?
      언니네는 이미 이쁜아가들이 많잖아요 ㅎㅎ

  • JUYONG PAPA 2008.12.24 14:43 신고

    잘때가 제일 천사같죠.^^
    깨어나면 악동...ㅋㅋㅋㅋㅋ

    크리스마스이브입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구요.
    메리크리스마스~☆

    • 임자언니 2008.12.26 12:02

      아아아~ 맞아요. 절대동감 ㅋ
      깨어나면 죙일 안아주고 얼러줘야한다능...
      파파님도 메리크리스마스에요 ㅋ
      너무 인사가 늦나요??

  • MindEater™ 2008.12.24 14:48 신고

    헉..천사맞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 임자언니 2008.12.26 20:50

      하악~~마인드님~~저는 인사가 늦었습니다욧^^;;
      메리크리수마스요~~~

  • Deborah 2008.12.24 15:05 신고

    아 너무 사랑스러운 천사네요. 정말 예뻐요. 자는 모습이 꼭 천사 같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맞이 하세요. ^^ 메리크리스마스!

    • 임자언니 2008.12.26 20:50

      데보라님도 메리크리스마스에욤 >,<
      제가 24-25일 놀다오느라 인사가 늦었어요^^;;

  • 나나카 2008.12.24 21:02 신고

    자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ㅁ<!!

    • 임자언니 2008.12.26 20:51

      ㅎㅎㅎ 나나카님. 제 조카랍니다 캬캬캬
      자랑질 지대했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늦었지만 인사는 꼬옥 챙겨얍죠 ㅋ

  • 인생 2008.12.24 23:17

    어린이가 바로 천사이지요 ㅎㅎㅎ

    • 임자언니 2008.12.26 20:51

      넵. 인생님 천사에요...
      그리고 인생님도 천사에요..멋쟁이천사!!

  • 소나기♪ 2008.12.25 00:24 신고

    아... 볼에 뽀~하고 싶습니다.ㅎㅎ
    임자님 즐거운 크리스마스되세요~^^

    • 임자언니 2008.12.26 20:53

      하셔도 됩니다. 소나기님~~
      하지만 흔적은 모니터에 남습니다 ㅎ

  • Maro☆ 2008.12.25 23:21 신고

    음, 저는 저 피부를 제 것과 바꾸고 싶습니다 - 3-..

    ㅋㅋㅋ

  • 둥이 아빠 2008.12.26 08:43 신고

    이런 이런.. 요런 천사가 어디있나요..

    저도 조만간 이쁜 천사2명이 나온답니다. 1달만 기다려주새요..

    • 임자언니 2008.12.26 20:54

      으흐흐~~ 저도 무척 기다리는 중이에요
      내년엔 수많은 블록 조카들이 저를 기다리고있단^^;;

  • 혀니 2008.12.26 19:12

    아기들은 정말 모두가 천사같군요~ 넘 이쁨니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구요... 연말연휴 잘 보내세요

    • 임자언니 2008.12.26 20:55

      혀니님~~오랜만입니다 ㅎㅎ
      제가 혀니님 블록에서 이미지 훔쳐왔습니다 ㅋㅋ
      아시죠?
      저 허락받고 훔쳤어요 ㅋ

  • Apori 2008.12.27 04:17 신고

    애기 너무 귀여워요~
    밀가루 반죽같이 하얗고 뽀얀 저 볼!!! 깨물어주고싶네요. ^ ^

    • 임자언니 2008.12.30 20:00 신고

      아포리님~~ 표현이 정말~~ㅋ
      밀가루반죽같다는 표현 왠지 공감간다고욤 ㅋ
      저는 맨날 깨물어주고 있습니다 ㅎㅎㅎ

  • 초하(初夏) 2008.12.27 08:42 신고

    이보다 더 행복할 순 없다~~ :)

    저 역시 임자님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참 즐거운 한 해를 보냈습니다.
    멋진 주말, 행복한 연말 보내시고,
    새해에도 즐거운 블로깅으로 지속적인 소통할 수 있길 바랍니다~~

    • 임자언니 2008.12.30 20:00 신고

      ㅎㅎㅎ
      저는 정말 초하님의 글에 항상 반하고 마는...
      지금은 또 무슨글을 준비하실까 궁금하고 말이죠`~ㅎㅎㅎ

  • 피터에스 2008.12.29 09:37 신고

    으헝~* 넘 귀여운 거 아니예요? ㅎㅎ
    살포시 들릅니다. ㅋㅋㅋ 자주 놀러 올께요!! 새해 복 마니 받으실꺼예요!!

    • 임자언니 2008.12.30 20:01 신고

      완전 귀엽죠~~ㅎㅎ
      저도 앞으로 자주 뵐께요~~~
      자주 뵐수있도록 해봐요~~~우리!!

  • 러블리앙뚜 2008.12.29 13:04 신고

    아가들 자는모습은 항상 천사같아요~
    쌔근쌔근~ 아무리 따라해보려해도 따라갈수없는...ㅋㅋㅋ

    • 임자언니 2008.12.30 20:02 신고

      아가들의 전매특허!! 하하하
      앙뚜님의 패션코디도 전매특허!!
      웅~~ 그건 정말 부럽다능...

  • 알프스소년 2008.12.29 22:26

    아우,. 또보고 갑니다.
    완전 귀여워서 자꾸 생각나네욬ㅋㅋㅋㅋ
    울회사 주임님 와이프분께서 담달이 출산예정일이라.. 요즘 준비에 한창이시랍니다.
    내년엔 제가 저 짱구와 맞먹는 볼살을 찍어 올리겠습니다.ㅋㅋㅋㅋㅋ

    • 임자언니 2008.12.30 20:03 신고

      아유~~ 자주자주 오셔서 보세요
      공짜입니다.공짜!! 입장료도 안받고 ㅋㅋㅋ


      알프스님의 아가사진을 올려주세요.
      그게 젤루 저한테 사랑받는 ㅋㅋㅋ
      하지만 아가는 누구이던 이쁘고^^

요즘 삐딱선타고 노는 임자언니가 이쁜 앨리순양을 모시고 커피공방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요즘 무조건 모십니다. 저와 놀아주면 모시고 삽니다. 그래서 모시고 간 앨리순^^
둘이서 30년된 다리분식 떡볶이를 먹고 저렴하게 4500원!!
핸드드립커피를 마셔주러 갔습니다.
좁디좁은 있을수도 없는 골목사이에 위치하였주시고 계신 커피중독자환영소

커피를 마시는순간 행복한 느낌을 충만한게 받았답니다^^
그래서 무진군님을 특별히 초청하야 저희 셋이 커피충만한 하루를 보내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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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우리를 반겨주시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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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 처음 맞는 광경이랍니다. 생두가 자루째 쌓여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구요
하나씩 커피이름을 적어 꽂아둔 메모판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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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커피공방임을 간단하게 알려줍니다..스티커 하나로^^
메뉴판입니다. 테이블마다 모두 다른 메뉴판이 있어요.

1. 내부전경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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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바리스타전용구역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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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냥 무조건 이뻐서 담아둔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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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곳에 들르면 꼭 해야만 하는 일-카드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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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저 요즘 제 쇼핑몰을 너무 방치하고 있는것 같은데요??
 (예쁜가방나임샵이라고 아세요, 아, 모르시는분이 더 많군요, 좌절-_-)
    그래도 주문들어오면 배송하고, 새벽같이 거래처 돌아다면서 주문량 확보합니다.
    다만, 제가 조금 슬럼프인거 같아요.
    할짓 다하지만 왠지 좀 재미가 없어지네요
    불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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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마탄 초인™ 2008.12.20 11:21 신고

    새 옷이 참~~~하구료,,,!
    뽀샤시~~~한것이!!

    실내가 아기자기한게 아늑하니 좋쿠만,,,
    마즈막 누구??? 님자,,님??? 리순님??

    재미가 없을정도면,,, 스굼프는 퍼~뜩 탈출해야 하능데,,,!

    • 임자언니 2008.12.22 11:07 신고

      울 이쁜 리순님~~손이야요~~
      저는 제손을 찍을 정도로 능력자가 아녀요~~
      초인님하~~~뒷모습에 내손까지~~제가 무슨 능력자입니까? ㅋㅋㅋ


      스굼프??? 정말 재밌는 표현~~캬~~누가 초인님의 초강력표현력을 따라갈까~~ ㅎㅎ

  • Maro☆ 2008.12.20 11:41 신고

    크잉~ 요새 돈이 잘 안 도는거 같아유 ㅜ

    전에 생두를 집에서 볶는다고 볶다가 다 태운 생각이 나네요 - 3-..

    • 임자언니 2008.12.22 11:07 신고

      저는 여기서 엄마가 드실 원두사왔어요.
      다 분사해서요~~ 향좋고 맛도좋던데요?

  • 앨리순 2008.12.20 12:15

    정말 여기 커피 맛났다는~ 거의 4잔을 마셨는데도~ 또 마시고 싶었다는~ >_<또 마시러가야쥐~ 슝~^_^
    담에 맛집기행을~ 해보아요~* ㅎㅎ

    • 호박 2008.12.21 19:52 신고

      헉! 커피를 4잔쓱이나?? 오메오메! 그날 날밤 꼬박 깐거아녀^^? ㅋㅋㅋㅋ

      우린 김장 엄청 재밌게 맛있께 잘~ 담궜어^^ 울이쁜 순님도 왔으면 좋았을껄(ㅠㅠ)
      담엔 꼭 같이.. 으잉? 약속/도장/스캔~찌익!

    • 앨리순 2008.12.22 12:04 신고

      그날 4잔가까이 마시고 집에와서 뻗어서 자버렸어요~ T-T
      커피와 잠은 저와 무관했나봐여 ㅎㅎㅎㅎ

      호박언뉘~ 담에 꼭 김장하러갈게요~ㅎㅎㅎ
      약속/도장/스캔~찌익!!!! 잇힝~*&-&

    • 임자언니 2008.12.22 12:30 신고

      응!! 맛집기행 좋다고요~~
      그날 무진님이 알려주신 콩나물국밥도 진짜 맛있었어
      커피 4잔마시고도 바로 잤다니...대단 ㅋㅋ
      나는 그날 무진님하고 블로그스킨 바꾸느라 4시넘어서 ㄷㄷ
      울 무진님이 이스킨 다해주셨어요 ㅎㅎ
      나는 복받았어요

    • 앨리순 2008.12.22 12:49 신고

      앗 ~ 스킨이랑 이것저것이 바뀌어서~
      늦게 까지 하셨나했더니~ 무진님과 함께.. ㅎㅎㅎ
      전 스킨 원상복귀 ~ 아무리 봐도 티스토리 스킨변경이라던지 뭘 하는건 어려워용~>_<

    • 임자언니 2008.12.22 12:54 신고

      스킨 정말 바꾸는데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ㅠㅠ
      완전 밤새웠다능....
      그래도 손댈데가 엄청나서 완전 겁내고 있는증..
      웅..앨리순은 다시 원상복귀 되었다라고
      은근 손많이 가지요?

    • 앨리순 2008.12.22 13:11 신고

      저 스킨바꾸는거 도져히 모르겠어서 원복했어요 T-T
      정말 어렵다는 뭐 하나 했다가 댓글이 안보이거나.. 막이래서;;;
      아흑~ 그냥 원복~ ㅋㅋㅋ 수정했다가 이상해지니~
      그대로 가만히 두려구여 ㅎㅎㅎ

  • 파워뽐뿌걸 2008.12.20 18:11 신고

    무진님한테 저녁에 다녀왔단 소릴 들었는데 다들 만족하신듯!

    • 임자언니 2008.12.22 11:08 신고

      넵!! 너무 좋던데요~~
      뽐뿌님 말씀처럼 밖에서 안놀았지만 저는 아무래도
      안이 좋네요.
      여기 저의 평생 아지트로 만들까 고려중이에요

  • 2008.12.21 06:32

    찾아가는 길은 걍 묻으셨군요 =0=
    나중에 한 델꼬 가주세용~~~^^&
    근데 여기 혹 금연?
    커피&책&담배가 허용되는 곳이면 천국으로 여기는 1인이라...츄릅...+0+
    추운겨울 끼니 거르지 말고 다니삼...ㅎㅎ

    • 호박 2008.12.21 19:51 신고

      햅님 델꼬갈때 호박도 꼽사리껴서^^ 헤헤~ 근뒈 햅님두 얼릉 담배끊으삼~ 그래야 장가가욧! (헉! 햅님 돌맹이 들었따.. 도망가잡! 우다다다다다다)

    • 임자언니 2008.12.22 11:09 신고

      여기서 흡연은 안하시는듯...
      담배가 없어도 분위기는 거의 천국수준이니 염려안하셔도 되요.
      비흡연자 앨리순님과 임자언니를 비롯하여 흡연자 무진님도 모두 만족!!대만족!!

    • 임자언니 2008.12.22 11:10 신고

      호박언니와 여기는 백만년거리~~~
      그래도 오신다면 제가 항싱 모실준비는 되어있어요~~
      완존환영~~

  • Deborah 2008.12.21 06:36

    스킨을 바꾸셨군요.
    가방쇼핑몰은 저도 처음 들어 보는데요.
    옆에 배너라도 만들어 놓으셨으면 찾아 가 볼텐데 말입니다.
    잘 봤어요.

    • 호박 2008.12.21 19:49 신고

      앗! 데보라님 안냐세욤^^ 호박이에욘~ (남의블록에서 막 아는체/주인인체) 헤헤^^

      그러게.. 데보라님 말씀따나 배너라도 걸어두삼~ 이뿌장한걸로.. 호박처럼 귀엽고 정이 막가는걸로 <<< 엉? '퍽!'

      님하.. 미안욤(-.#)

    • 임자언니 2008.12.22 11:11 신고

      흑 데보라님~~저 뭘 잘못했는지 스킨 날려먹어서요 ㅠㅠ
      그래서 무진님의 거룩한 힘으로다가 새스킨으로 장만햇어요^^
      배너도 함 예쁘게 만들어 놓을께요 ㅎㅎㅎ
      아~~왠지 쑥스러운데요?

    • 임자언니 2008.12.22 11:12 신고

      전 호박언니처럼 능력자가 아니라 발로그린 배너밖에는 못단다는 ㅠㅠ
      그래도 열심히 그려서 달아볼까요?

  • 소나기♪ 2008.12.21 16:22 신고

    아하 요런 곳이였군요.ㅎㅎ
    몇분의 포스팅이 마치 메멘토 처럼 과거와 과거사이를 왔다갔다 하시며 각각 다른 모습을
    보여주시네요.ㅎㅎ 벙개의 흔적들..^^"

    • 임자언니 2008.12.22 11:13 신고

      벙개라기보다 커피좋아하는 분덜이 조촐하게~~
      소나기님도 커피 좋아하신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마셔본 커피중 최고였네요^^
      메멘토라~~아무래도 사람들마다 느끼는게 달라서 그런거같죠?

  • 라라윈 2008.12.21 18:27 신고

    "나 그대 올줄 알았다..." 이 말이 왜이리 잼있고 정겨운지...ㅋㅋ
    꼭 가보고 싶어지는 곳이네요~
    요긴 어디 있는 곳이에요~~? ^^

    • 임자언니 2008.12.22 11:14 신고

      저도 첨부터 막 우와~~대단한데~~~! 이랬는데요 ㅋ
      여기 꽤 괜찮은 문구가....커피중독자만 환영한다는 말이 완전 인상적이었어요 ㅎㅎ
      서울 오세요~~서울서도 골짜기에 완전 숨어있어요 ㅋ

  • 수우º 2008.12.21 23:49 신고

    저.. 저도 한번 ㅠㅠ 불러주시면.. 안될까요?;; ㅋㅋ 커피공방.. 집에서 가까운뎅 ㅠㅠ 하악 하악 ㅋㅋ 맛있죠 가면 즐겁죠 ㅋㅋ 거기에 포스트잇 붙이는 재미도 쏠쏠하고 ;; ㅎㅎ

    • 임자언니 2008.12.22 11:15 신고

      수우님도 가까운곳에?
      저는 요새 저의 행동반경에 사시는 분덜이 많아서 완전 행복해하고 있어요.
      조만간 미미씨언니와 함 뭉칠건데...기회되면 같이하세요~~

  • 제이슨소울 2008.12.22 02:11 신고

    나는 초대 안해주죠? 임자님 실망
    이래놓고 불러주면 바쁘다고 도망가는 제이슨 ㅋㅋㅋㅋㅋ

    • 임자언니 2008.12.22 11:16 신고

      흑...나는 울소울림 좋은데...
      실망이라뉘~~~백수같은 임자언뉘의 시간을 맞출수있다면
      어서 오시요~~~
      나는 불러주면 달려온 앨리순과 무진군을 본것뿐인데..ㅋㅋ
      부르면 오시남요?
      불러드립니다~~ㅋ

  • 빛이드는창 2008.12.22 09:11

    커피공방 분위기가 따뜻함이 보여서 좋네요.^^
    커피향이 느껴지는듯 합니다.^^

    • 임자언니 2008.12.22 11:17 신고

      네~~빛창님~~~흐흐흐...이거 좋은데요?빛창~~~
      저 앞으로 일케 불러되 될까요?
      커피공방 첨이었는데 분위기가 따뜻하고 아늑하더라고요
      좋았답니다

  • 오픈양 2008.12.22 10:37

    와~ 스킨이 확 바뀌었어요
    ㅎㅎㅎㅎ
    넘 오랫만이죠
    글에서 커피맛이 느껴지여... 한잔 쫙 돌려요~~~~~

    • 임자언니 2008.12.22 11:18 신고

      쫙~~~돌려볼까요?
      돌리고~돌리고~~어디까지 돌려야할깝쇼?? ㅋ
      우리 항상 바쁜척 ㅋㅋㅋ
      그래도 잊지않고 기억하고 있답니다

  • 2008.12.22 10:38

    비밀댓글입니다

    • 임자언니 2008.12.22 11:19 신고

      그래야하는데 요새 제가 완전 불황상태입니다 ㅠㅠ
      좀 우울모드라 천천히 하려고요.
      메리크리스마스~! 저도 답문^^

  • 멜로요우 2008.12.22 11:23 신고

    정말 한 손엔 커피 한잔...한 손엔 책을 들기에 딱 좋은곳이네요 ^^
    30년된 다리분식 떡볶이도 어떤 맛인지 정말 궁금해요 ㅋ

    • 임자언니 2008.12.22 11:34 신고

      서울 입성하신 턱으로 다리분식 떢복이 대접해드릴까요?
      좋아하신다면 무조건 한턱..커피공방은 정말 하루종일 있어도 좋은 곳이에요 ㅎㅎㅎ
      완전 땡잡은 기분???이랄까...암튼 좋았습니다

  • 명이~♬ 2008.12.22 12:05 신고

    나는 안데리고 가고...ㅠ_ㅠ 나는 안데리고 가고...ㅠ_ㅠ
    늘어지게 자랑만 하고 엉엉...ㅠ

    • 임자언니 2008.12.22 12:31 신고

      명이님~ 거기서 여기는 백만년하도고 일년거리...
      평일 낮시간에 오시기는 완전 별나라스토리....
      ㅎㅎㅎㅎ
      커피는 왕 맛있고...명이님은 속상하고?응?
      왠지 재밌는데???

  • 앨리순 2008.12.22 12:41 신고

    댓글로 여기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어서~ 아지트로 하려다가 ㅠㅠ 그냥 알려주었어요 흑흑~
    아.. 뭔가 서울 어디 골짜기에요 하기에도 뭣하고 ㅎㅎㅎㅎㅎ
    그냥 알려드렸다는 흑흑~ ㅠㅜ

    • 임자언니 2008.12.22 12:52 신고

      ㅇㅇ
      나는 오지랍으로 막 참견하고 싶어진다는 ㅋㅋ
      참 저녁때 다시갈건데 시간 낼수있어?

    • 앨리순 2008.12.22 12:55 신고

      저녁때 다시 가실거면 같이가요~ * 시간괜찮아요~
      몇시에 가실거에요? ㅎㅎㅎ

  • MindEater™ 2008.12.22 13:19 신고

    흠..믹스만 먹구 있는데~~ 갑자기 원두가는 머신을 들이고 싶어졌습니다 ^^;;;

    • 임자언니 2008.12.23 17:30 신고

      저두 평소엔 믹스만 먹어요^^;
      그런데 제가 요새 좀 호강하는것 같습니다..ㅋ
      핸드드립이라는거 첨 알고 아주 맛이 들었어요

  • 하방이 2008.12.23 04:43

    저도 요즘...ㅠ.ㅠ 너무 슬럼프에유. 꼭 느낌이 다른사람의 RSS에서 제가 지워진 느낌이랄까요 흐흑....

    근데, 공방이 뭐죠?

    • 임자언니 2008.12.23 17:32 신고

      하방군의 RSS 제 블록에는 존재하니 염려마세요
      저는 아직도 구독중이라는...
      다만 제가 요새 좀 불황이라 천천히 다니고 있습니다
      공방이라...커피를 만드는 곳이겠죠 뭐..
      저도 자세한건 그냥 패쑤~~하는편이라 맛있다는 것만 기억합니다 ㅎㅎ

  • 알프스소년 2008.12.27 21:33

    오랜만이어요~
    근데 이 포스트를 보니까 급가고 싶어 졌는걸요../ㅠㅠ
    저좀 위치좀 어떻게 갈켜 주심 안댈까요??
    좋은데 혼자만 가시구. 미워요 흑흑흑

    • 임자언니 2008.12.30 19:57 신고

      상계동에 있습니다..
      알프스님도 상계동 사시나요?
      강북쪽이 아니라면 좀 멀다능...

  • 레이얀 2008.12.29 17:08 신고

    앗, 커피공방+ㅁ+ 꺄아아, 이곳 완전 좋아라 하는 곳 중 하나인데 말이죠>_<
    저희집에서 15분정도 걸리는 가까운 곳인데다 커피도 맛있고-_ㅠ
    주인아저씨도 재밌으시구>_< 완전 좋아하는 곳이예요~>_<
    이곳 커피 맛있죠?? ㅎㅎ

    • 임자언니 2008.12.30 19:58 신고

      ㅎㅎㅎ 안녕하세요~
      저도 우연히 알게되었는데 커피는 참 맛있어요
      근데 마시다보면 계속 리필이다보니 ㅠㅠ




사실 저도 사진찍으시는 모습 참 좋았더랬는데....
이미 무진군님의 포스팅이 올라왔으니... ▶ 나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다른 모습을 올립니다.

많은 이야기가 오가는 중에서 인터넷방송을 알았으니 인터넷방송을 하였고
블로그를 알았으니 블로그를 하신다는 인생님의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덧1, 저는 인터넷방송을 알았어도 하지않았고 보지도 않았으며
     블로그를 알아도 블로그를 즐기지 못했으므로 참 부끄러웠습니다.

덧2. 열심히 살겠습니다^^
       더불어 블로그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 Deborah 2008.12.18 07:44 신고

    하하.. 저하고 비슷하네요. 저도 인터넷 방송을 알고 방송을 했어요. 그리고 블로그를 알고 블로그를 했지요. ㅎㅎㅎ 아마도 즐긴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 임자언니 2008.12.18 20:24 신고

      데보라언뉘~~ 저도 즐기면서 블로깅해야하는데~~
      아직은 간만 보는것 같아 살짝 미안하단 느낌이 들어요+_+
      인생님 얘기들으면서 아...뭐든지 늦는건 없어~~
      새로 반성했다능...^^
      언니도 완전멋지고 우수블로거 축하드려욤~~

  • .인생 2008.12.18 08:16 신고

    ㅎㅎㅎㅎ.저에게 이런 모습도 있었군요,,,오프가 있다고 해서 오프를 나갂고 그러다보니 이렇게 사진도 찍혔군요,,제사진 더 있으면 좀 보내주세요 ㅎㅎㅎwingshim@nate.com

    • 임자언니 2008.12.18 20:25 신고

      앗!! 인생님 제사진은 무진님에 비해 좀 허접??
      그래도 보내달라시면 보내드릴께요~~

  • 무진군 2008.12.18 16:27 신고

    그날 뵈었던 분들이 다들 멋쟁이셨어요.

    • 임자언니 2008.12.18 20:26 신고

      넵!! 맞아요~~무진군도 멋지고..인생님은 캬~~
      정말 인생의 모델이시라는^^

  • 인생 2008.12.18 21:54

    오늘 시청 방송이 엉망이 되엇어요,,,역시 우려했던 일이 라이브방송이 쉽지 않다는것을 또 느껴요,,,내일은 제대로 방송이 될수 있을겁니다,,이유를 알았으니까,,,ㅎㅎㅎㅎ시간 되시면 모니터좀 해주세요 2009년은 저도 라이브 방송 블로거가 되보게요 ㅎㅎㅎㅎ

    • 임자언니 2008.12.19 00:57 신고

      모니터야 해드릴수 있죠
      언제고 한번 해드릴께요. 제가 오히려 배우는 느낌?
      여튼 신기하고 재밌는 세계입니다
      저는 어디서 캠이라도 업어와서 한번 해보고 싶어요

  • 백마탄 초인™ 2008.12.18 23:57 신고

    연륜이 느껴지는 멋진 분이신것 같네요 ^ ^


1. 덕수궁은 통로와의 소통의 구간입니다.


2. 닫히면 안이 궁금할수밖에요....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이문은 명이가 지나가 자리였다는걸 밝혀드립니다


3. 몇시였을까요....한문은 모르겠습니다   


4. 누구냐....넌?
   파워뽐뿌걸님은 기억의 달인-여기를 어떻게 알았을까....



미미언니와 앨리순님을 보고픈맘에 팔자에 없는 애교로 형부를 서천으로 보내버리고
저는 덕수궁출사를 나갔습니다^^
제가 사진을 찍으면 뭘 찍겠습니까? 저는 그냥 수다가 목적으로다가~~
마음속으로 미미언니와 앨리순님,그리고 명이와 넷이 덕수궁 살짝 돌고 수다나 열심히 이런생각이었지만
일크게벌이기 명인, 명띠가 있으니 그게 맘대로 되지는 않고
웅~~~완전 깜놀^^;;
미미씨님,앨리순님,명이님과 저 임자언니 여자넷을 위시하고
노다메님,온전몸짱막내 파워뽐뿌걸님과, 인터넷방송명인 인생님까지~~
그리고도 쭉쭉늘어 님과 무진군님,달려라삐삐호박언니,박하형부까지 합세된 덕수궁출사는
11시모임이후부터 새벽 2시까지 수다,수다,수다,즐거운(?)수다로 이어졌습니다 ㅎㅎ
그여파가 지금도 목이 아프고 입이 다 안벌어지고 있다능 ㄷㄷㄷ





                     






수다의 시간에는 커피가 있습니다
커피와 쟁이라는 요 까페 아주 맘에 드네요
로스팅에서 블랜딩까지~~~  처음이었답니다^^
담에는 저 혼자 고고히~~ 다녀올까 합니다
(커피사진은 패쑤~합니다...너무나 허접하기 그지없고 핀트가 다 나가버린...ㅜㅡ)


세계에서 유일하다는 십자가달린 크리스마스트리입니다 퇴물이죠!!

               

누구인지 나도 몰라~아마 나는........울 출사인원 절반이 이사진에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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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borah 2008.12.17 02:25 신고

    우아.. 엄청 부럽다눈..외국에 살면 오프라인은 꿈을 꾸기 힘들죠.

  • 돌이아빠 2008.12.17 08:50 신고

    오호 단체 출사가 되었군요~

    후훗 즐거운 한때 부럽습니다!~

    • 임자언니 2008.12.18 20:32 신고

      담에 돌이님도~~
      용돌이 얘기는 정말 잘 듣고 있답니다~~~
      명띠가 무척 델구오고싶어한다고^^;

  • 알통 2008.12.17 09:10 신고

    저도 출사가서 사진 찍는것 좀 배우고 싶네요~

    • 임자언니 2008.12.18 20:33 신고

      저한테 배울실건 없다고요 ㅠㅠ
      하지만 출중하신 분덜이 정말 많아서~~
      나오시면 배우실수 있을것 같아요

  • 빛이드는창 2008.12.17 10:08

    즐거웠던 시간들이 사진으로 보이네요^^

    • 임자언니 2008.12.18 20:34 신고

      사실 커피와 수다가 최고였습니다
      덕수궁은 너무 추웠어요 ..
      담에 고궁을 갈때는 따뜻할때 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

  • 파워뽐뿌걸 2008.12.17 11:24 신고

    저두 출사인원의 절반?이 담긴 사진이있는데 다음 포스팅때 끼워서 올려야할듯 ^^

    아, 트랙백두 하나 걸구가요 ㅎㅎ

    • 임자언니 2008.12.18 20:36 신고

      트랙백저는 몰래 턱 걸고왔습니다^^
      울 출사인원의 절반??
      저사진은 사실 뿌걸님의 잠바가 탐나서 인증으로 남긴거 ㅋㅋ
      언젠가 사고말꼬야~~~

  • 멜로요우 2008.12.17 11:30 신고

    ㅋㅋ아~ 명이님이 간다고 하셨던 고궁 출사가 덕수궁이었군요 ㅎㅎ
    제가 그날 하필 서울에 올라오는 날이라 저는 참여를 못했다는 ;;ㅠㅠ
    아쉽네요 ^^;
    감기는 지금은 머리는 덜 아프고, 목이 조금 아픈 정도에요;
    매일 매일 증상이 랜덤하게 나타나네요;;ㅋ

    • 임자언니 2008.12.18 20:38 신고

      저는 이날 명띠한테 감기를 옮아온날 ㅠㅠ
      네슬리님 이사짐은 다 챙기셨어요??
      반찬통 노래하셧는데 반찬은 받으셨어요?
      일단 들고 쳐들어가세요~~그래야 받을거라고 장담??
      ㅎㅎㅎㅎ
      감기증상이 랜덤이라니 좀 난감하네요^^
      서울오셧으니 언제 벙개라도~~~
      아마 타로점보기 이런 이벤을 하시면 대박번개일거같다능...

  • 미미씨 2008.12.17 11:39 신고

    나도 막 후기를 썼는데...음 잘보면 나도 있군...ㅋㅋ
    암튼 즐거웠쎄여~

    • 임자언니 2008.12.18 20:43 신고

      미미언니를 첨 만난 날~~ 목이 아팠다고 기억할듯...
      정말 반가웠다고요 ㅋㅋ
      근데 또 언제 볼까욤??
      저 맨날 보고싶어지는...ㅋ

  • 다메리카노 2008.12.17 12:20 신고

    저는 동수인가요?? ㅡㅜ

    • 임자언니 2008.12.18 20:44 신고

      나머지 절반은 모두 동수...
      제가 실력이 출중한지라 절반은 모다 투명으로 블러처리 ㅋㅋ
      노다메님은 따로 한장 폿팅해드릴깝쇼??
      나 사진있다고요 ㅋㅋ
      근데 노이즈가 후덜덜덜

    • 다메리카노 2008.12.18 23:26 신고

      노이즈가 있어서
      더더욱 포스팅 추천임당 ㅋㅋㅋ

  • 명이~♬ 2008.12.17 13:10 신고

    이 사진을 보고 내왔다고 초인오라버니가 그런거였구나..ㅋㅋ
    나도 내일쯤은 포스팅해야지!! +_+

  • 시골친척집 2008.12.17 14:07 신고

    문에다 구멍은 누가 냈죠?~^^

    • 임자언니 2008.12.18 20:45 신고

      내앞에 명이가 있었다고 말할수 없어요
      저보다 앞서가면서 열씨미 무언가 했다고 저는 말할수 없어요.
      시골언니~~제맘아시죠...
      있어도 있다고 말할수 없는 ㅎㅎㅎ

  • 빨간여우 2008.12.17 16:39 신고

    그러게,,, 이구아나는 꼬리까지 다 드셨나 모르겠네요...^^

    • 임자언니 2008.12.18 20:42 신고

      날름날름 홀랑 먹어버렸다지요??
      근데 안티구아와 이구아나의 차이점은 뭘까요???
      저는 촘 눈도 거시기한가봐요 ㅠㅠ

      덧, 우수블로거 되신 왕 축하드려욤~~

  • 축구왕피구 2008.12.17 19:44

    헉 덕수궁 출사~~~
    저도 좀 이런거 가고 시퍼요!!! ㅋㅋㅋ

    그나저나 재미있게 잘 놀다 오셨는지?

    • 임자언니 2008.12.18 20:41 신고

      피구님~~담에는 꼭 오세요
      피구님의 글도 멋지고 왠지 포스가 멋진분일꺼 같아
      항상보고프다고요 ㅋㅋㅋ

  • 마요비뚜 2008.12.17 21:41 신고

    우아아아 여기도?? 막이러면서....
    미미언니랑 앨리순님네를 거쳐 계속 읽게되는 뽐뿌 포스팅입니다..흑~~
    즐거운 사람들과 즐거운 만남이신지라 읽으면서도 행복이 모락모락...입니다...으흐흐흐

    • 임자언니 2008.12.18 20:40 신고

      여기는 임자언니 블로그~~뽐뿌님네는 촘 멀어요 ㅋㅋㅋ
      아~~~ 저도 뽐뿌질 한번 한건가요???
      저한테 넘어오시는 분덜이 없어 저는 염장만 지르고 다니고...
      령주님의 전주한정식에 잠도 못자고 전 괴로웠고
      전주를 갈수도 없는 현실에 또 한탄하고...
      으....언젠한번 사진찍는법 전수라도 굽신굽신 ㅎㅎㅎ

  • 라라윈 2008.12.18 01:29 신고

    재미있으셨겠는데요~~
    임자언니님의 포스팅을 읽다보니... 다시 서울에 가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막 드는데요~~
    저도 같이 가고 싶어요~~ +_+
    부럽습니다~~

    • 임자언니 2008.12.18 20:39 신고

      오세요오세요오세요~~~
      제가 대전의 작은정원집 커피보다 좁지만
      분위기짱인 커피집을 두개나 알아뒀습니다
      주말출사라도 오심 대접할수 있다고묨>.<

  • 수우º 2008.12.18 01:45 신고

    어머~~ ㅎㅎ 출사 재미있으셨겟어요
    똑딱이 밖에 없는지라;;; ㅠㅠ

    • 임자언니 2008.12.18 20:29 신고

      똑딱이...저는 400d를 똑딱이처럼 쓰는 ㅡㅡ
      수우님도 노원파???
      우리 노원파 맞으시져???
      노원파 촘된다능...함 모이봐볼까요??ㅎㅎ

  • 소나기♪ 2008.12.18 15:05 신고

    뒷태가 아름다우신 임자님 뒷모습이라도 한번 올려주시지~^^

    • 임자언니 2008.12.18 20:27 신고

      제가 제모습을 찍을수는 없는지라^^;
      제가 제모습을 찍는다면 그건 ㄷㄷㄷㄷ
      귀신?에일리언? 뭐 이상한 생물체이지 않는이상^^
      우수블로거님이 친히 방문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리겠고
      우선 축하드려욤~~
      나 우수블로거랑 이웃이얌!!

    • 백마탄 초인™ 2008.12.19 00:01 신고

      거울 앞에서 뒤돌아서서 찍으면 되쟎셍~~~!! 킄킄 ^ ___~

    • 임자언니 2008.12.19 00:59 신고

      에? 초인님하~~ 여기는 덕수궁...
      글고 거울앞서? 왠 귀신놀이?응?
      촘 그렇잖셍~~ 자뻑족도 아니고서야..거울앞서 -_-

  • 히롬이 2008.12.19 17:34

    언니 블로그 스킨 바뀐걸 이제야 알았네요;;
    요즘 시간에 쫓기고 정신줄놓고 지내다보니 요즘 제가 좀 이래요 >.<
    저기 앞에 보랏빛 파카 명이언니 아닌가용 ㅋㅋ 헛다리짚은건가.. ㅎ
    언니 사진도 좀 올려주시징~ 보고싶은뎅.. 헤헤

    • 임자언니 2008.12.23 17:35 신고

      나 히로미 온날 바꾸었으...
      울 히로미 눈썰미 좋네???
      나는 뭐 알다시피 불편한 페이스라 공개하면 폭탄맞잖아?

    • 로ㅁi 2008.12.24 09:33 신고

      헐~~ 무슨 그런 겸손의 말씀을...^^

  • MindEater™ 2008.12.19 17:46 신고

    함께한다는게 정말 좋은거 같아요~ ㅎㅎ 주말에 눈이나 펑펑 왔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주말되세요~~~ :)

    • 임자언니 2008.12.23 17:36 신고

      어제는 좀 온듯합니다
      눈이 펑펑...저 간만에 눈을 맞으며 밤거리 걸어봤네요
      완전 좋던데요...
      마인드님도 따뜻한 주말되세요

  • 소중한시간 2008.12.23 14:15 신고

    아~ 멤버중에 한분이시군요! 부럽습니다.
    수도권에 살때가 좋았던 거로군요 흑흑...
    지방민이 이런땐 참 싫습니다;

    • 임자언니 2008.12.23 17:37 신고

      지방은 나름대로 또 좋잖아요.
      한가하고...또 지방분들끼리도 모일수 있을텐데요^^;
      이날 덕수궁은 추웠고...수다는 즐거웠답니다 ㅎㅎ

  • 황팽 2008.12.30 13:17 신고

    다음 출사 때 저좀 기억하셔서 꼭 좀 불러 주세요.^^
    아 부러워!!

              사진이 넘크게 나왔지만 패쑤~~ 노이즈도 있지만 패쑤~~


오늘 동생네부부가 제부의 회사 연말회식에 간다꼬 네식가 꽃단장하고 울집에 나타났습니다
회식가는데 왜여기로 왔나했더니 핑크리본목도리를 맘에담고 굳이 우리집을 거슬러오신겁니다^^;;
제가 요즘 너무나 이뻐하는 요녀석은 제 3번조카이고, 현재나이 4살되십니다.
이녀석왈~ 내가 좋아하는 이모가 이쁜거 준댔어! 라고 했답니다(이게 뭔소리여? 내가 언제?)
아아~~하지만 저는 가장 좋아하는 이모였구요. 아주 기쁘다능^^
열심히 준비하고는 날도 추운데 목도리가 너무 추레해서 도저히 그냥갈수 없다는 동생의 변에
이녀석이 그랬다는군요 (영악하구로 -_-)

그래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목에 둘러주니 이쁘네요^^
사실 제가 할겸 쇼핑몰에서도 팔겸 샘플몇장 가져온건데 일빠로 서현이가 먼저 개시했습니다
'이모 이거 많이팔아야 서현이 떡 사주는데 그래도 이거 할거야' 라고 물으니
이녀석 '이모 내가 사진찍어주께~에~' 하더니 문앞에서 포즈를 척하고 취해버리능 +_+;;

서현이는 사진찍을때 절대 눈을 마주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다양하고 독특한 포즈를 구사하시고....
쉴새없이 움직여 건질사진이 거의 없는데
오늘은 왠일이래요?

어제부터 저 목도리를 갖고싶어하는 눈치라더니 (동생이 살짝 귀뜸^^)
정말로 뭔가해줘야 목도리를 할수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나봅니다
사진을 찍는동안 가만히 서있다는....
하지만 사실 사진은 안찍어줘도 되는데 선심쓰듯이 포즈를 잡는게 우스워 저도 몇장 찍었네요^^



덧,
오늘 잠깐 열산성님을 뵐일이 있었답니다.
이쁜첫째딸 수영이랑 같이 오셨는데 말이죠
서현이랑 동갑내기 열산성님의 수영이는 우왕~~ 서현이랑 너무도 비슷한 외모(?)를 갖고있는 아이.
글구 작고 구여븐것이 으우웅~~ 뽀얀뽈살도 넘넘 이쁜 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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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 2008.12.14 21:44 신고

    톡톡톡 방문합니다,,,미미씨도 달팽가족님도,,계시는군요 ㅎㅎㅎ이제 ㅡ앨리순님만 찾으면 되는데 어디 게시는건지

    • 임자언니 2008.12.15 02:26 신고

      인생님~~ 저그날 감동받았습니다
      저는 생각지도 못하는 그런 생방송하시는 분들 신기하고 멋지다고요~~
      저도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글구 앨리순은 명띠가 주소알려드렸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패쑤~~하겠습니다^^

  • 알프스소년 2008.12.14 22:40

    아~ 기엽다...
    제가 댈다 키움 안댈까요?

    • 임자언니 2008.12.15 02:24 신고

      어유~ 알프스님 키우시려면 허리가 휘십니다
      아주 부잡한고 영악하여 왠만한 사람은ㅡㅡ
      흐흐흐흐 하지만 구여븐행동과 애교는 작살입니다

  • 무진군 2008.12.15 01:22 신고

    흐흐.. 제가 왜 왔는지 아시죠?흐흐흐.. 반가웠습니다.

    • 임자언니 2008.12.15 02:22 신고

      ㅎㅎㅎ 잘압지요~~
      그래서 자주자주 가려고 제가 오늘 뽐뿌걸님한테 배운대로 rss를 등록했답니다 ㅋㅋ
      이거 등록하는데 일케쉬운거를 백만년만에 했답니다

  • 호박 2008.12.15 02:23 신고

    나듀 저런 목도리 엄청 좋아하는데에에에에에에에^^
    빨간 털모자도 엄청 좋아하는데에에에에에(하지만 저거 쓰고 나갔다간 미친뇬 취급받겠지? 나이값하라곳?)
    흐어어어엉(ㅠㅠ) 난 왜일케 나이를 많이 쳐 잡수신걸까??? 뭐가 맛있다고.. 췌!

    임좌씨 조카 엄청 이쁨! 인정^^v

    • 임자언니 2008.12.15 02:25 신고

      언냐~ 목도리는 나두 했는데^^;;
      나그럼 미친뇬???
      크하하하하 목도리까정은 우리 사정봐주고 살자구요
      모자는 요즘 저도 무척이나 갈등되는 무척히나 하고싶다능^^;;
      저도 나이값? 이거 하고 살아야하남요?

  • 빛이드는창 2008.12.15 11:58

    이삔 조카가 사진 찍는법을 안가봐요..
    목도리 또한 이쁘네욤...

    • 임자언니 2008.12.15 14:03 신고

      욘석이 저를 다루는법을 아는겁니다 ㅠㅠ
      제가 자기한테 꼼짝못하는 법을 아쥬 제대로 알고있다니까요^^;
      저는 그냥 허허거리며 끌려다니는 형색!!

  • 로ㅁi 2008.12.15 15:32 신고

    사진을 찍어주는게 아니라 찍게해주겠단거였군영 ㅋㅋ
    언니~ 목도리 넘 이뻐용~^^ 져두져두~포즈?? 잉잉 ㅋㅋㅋㅋㅋ

    • 임자언니 2008.12.17 01:28 신고

      아직 표현의 부족이 ㅋㅋ
      아주 잘난척하면서 말한다능...
      지가 무슨 큰인심 쓰듯이 말야~

  • JUYONG PAPA 2008.12.15 16:10 신고

    조카의 표정이 흐뭇해 하는거 같습니다.
    사진을 찍고 있는 임자언니님도 흐뭇하신거 같구..
    보기 좋아요. ^^

    • 임자언니 2008.12.18 20:47 신고

      저야 뭔가 손해본것 같다고도 욘석들 애교에 걍 흐물흐물 넘어가버리는거죠...
      조카사랑은 나의 일상입니다 ㅎㅎ

  • 시골친척집 2008.12.15 16:16 신고

    저 핑크 목도리가 무척이나 맘에 들었나 보군요

    울은지도 조카녀석처럼
    사진찍을때 눈이 안마주쳐야 되는데~~^^;;

    • 임자언니 2008.12.17 01:29 신고

      저는 은지처럼 앞을 보게 해주면 좋겠는데요, 언니
      얘는 절대 눈을 마주치지 않아요 ㅠㅠ

  • 낚시의시간***** 2008.12.15 18:01 신고

    너무 알흠답네요...^^ 저도 초롱초롱 맑은 눈을 가진적이 있었을텐데 말이죠...ㅎㅎ

    그나저나 임자언니님 가방 사이트 맘에도 들고 하나 사고 싶은 것도 생겼어요.

    일단...할인을 얼마나 해주실까 여쭤보고 -_-;;

    • 임자언니 2008.12.17 01:30 신고

      저는 그랬을까 살짝 의문이...
      하지만 어릴적 격이 안나니 그랬다고 우겨볼수도~~
      가방은? 응? 할인이 ㄷㄷㄷㄷ
      마음에들면 살짝 귀뜸을~~

  • 멜로요우 2008.12.15 19:34 신고

    인터뷰 댓글 링크 타고 오려는데 없는 페이지 뜨길래 깜짝놀랐었어요 ㅎㅎ
    알고보니 http를 hhttp로 해두셨더라고요;ㅋㅋㅋ
    전 블로그 닫은줄 알고 정말 놀랐었답니다 ㅋㅋㅋ

    • 임자언니 2008.12.17 01:31 신고

      아이구~~ 복사도 제대로 못하고 ㅋㅋ
      저는 그럴일이 이제 없어요 ㅋㅋ
      어제 모다 전부들 rss 등록하고 이거만 열어놓고
      일빠 찍고 있다고요 ㅋㅋㅋㅋ

  • 아이구 2008.12.15 20:47

    따뜻해 보여요ㅎ~

  • 일상여유 2008.12.15 23:11 신고

    으하하 목도리 넘 귀엽고 아가도 넘 귀엽네요^^ 울 아가도 저렇게 이쁠겁니다. 주문을 외우는중.. 절대 이쁠꺼야 이쁠거야~~~

    • 임자언니 2008.12.17 01:32 신고

      아기는 모두 다 이쁘지요~~
      아마 세상에서 젤루 이쁠거에요~~
      일상님 아가는 저도 무척 기다리고 있어요 ㅋㅋㅋ
      내애야??응??

    • 일상여유 2008.12.17 08:21 신고

      ㅋㅋㅋ 이젠 3달만 기다리면 되용 기대반 걱정반 기대는 얼마나 이쁠까 이공..
      걱정은 기저귀값벌어야 한다는거고 ㅋㅋ

  • 앨리순 2008.12.16 00:41 신고

    조카님도 넘 귀엽고 ~ 역시 목도리가 이뻐요 ^^ 빨간 모자와 함께 셋트처럼 보여요

    참 제 컴퓨터 하드문제는 해결되었습니다. ^_^/ 예~*

  • 오픈양 2008.12.16 14:33

    ㅎㅎㅎ 조카가 귀엽네요
    땡글땡글 볼에 쪼오옥~~~
    모자와 목도리가 서현이에게 아주 잘어울려요

    • 임자언니 2008.12.17 01:33 신고

      애기들은 뭘해도 이쁘고...
      사실 오픈언니 애들도 똑같이 이쁘지 않아요?
      오픈언니 애기들도 함 보여주셔야죠~

  • 소나기♪ 2008.12.16 15:31 신고

    귀여워요~^^
    요즘보면 애기들이 더 예쁘고 귀여워지는 것도 있는데
    옷을 너무 잘입혀놓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이뻐보이더라구요.ㅎㅎ

    • 임자언니 2008.12.17 01:37 신고

      아가들은 뭘입혀놔도 이쁜데...여자애덜은 특히 이쁜것,핑크색,이런거에 집착하더라고요
      쪼끄만게 이쁜거 너무 좋아합니다 ㅎㅎ

  • 2008.12.16 15:53

    비밀댓글입니다

    • 임자언니 2008.12.16 16:46 신고

      건영옴니옆에 브라운스톤에 가면 띠아모가 있고요,
      월계역쪽으로 가도 사슴아파트있는곳에 커피숖이 하나있는데 여기도 띠아모였던거 같은^^;;
      아~~글고 우리집으로 오셔도 원두커피 and 다방커피 대접해드릴수 있습니다 ㅋ

  • 수우º 2008.12.16 17:59 신고

    어머~~ 아가가 너무 귀여운데요 ? ㅎㅎ 월계? +ㅁ+ 저도 참 가까운데 사는뎅 ㅋㅋㅋ
    나는 왜 !! 조카님이 없냐고 ㅠㅠ 나도 조카 ;;;ㅎㅎ

    • 임자언니 2008.12.17 01:37 신고

      오오~~수우님도 노원파?
      저는 요새 노원파들이 넘넘 좋습니다
      가까워서 맬맬 보고살았으면 좋겠어요 ㅋ

  • Deborah 2008.12.17 02:26 신고

    오오.. 정말 예뻐요. 목도리도 예쁘고..귀여븐 조카네요. 한국에 조카들 있긴 한데.. 넘 멀리 있다 보니 마음으로 생각만 하고 있네요.

    • 임자언니 2008.12.18 20:48 신고

      넵~~ 저는 가까이 있어서 넘넘 좋아요
      보고싶지않아도 보게되니 넘 좋아요 ㅋㅋ
      거의매일 같이 살다시피해요
      그나마 동생이 생겨서인지 저한테는 쪼끔 덜 옵니다
      아가가 더 이쁘다고 자랑질이 ㅡㅡ

  • 제이슨소울 2008.12.17 03:13 신고

    다음에 나도 찍어주께~ 해주세요~ ㅋㅋㅋㅋㅋ

    • 임자언니 2008.12.18 21:15 신고

      오시면 언제라도 가능합죠
      근데 소울림하가~~사진찍으로 오실라나??
      여기가 어딘줄 알고 ㅎㅎㅎ

  • 돌이아빠 2008.12.17 08:52 신고

    후훗 너무 예뻐요~ 목도리도 예쁘지만 조카가 더 예쁘네요 어찌 말도 저리 앙증맞게 하는것인지.
    미워할래야 미워할수가 없잖아요~~~~

    후훗 다음에도 난 용돌이만 찍어줄께 ㅡ.ㅡ;;;;;;;;;;

    • 임자언니 2008.12.18 20:50 신고

      용돌이용돌이~~ 저도 찍게해주세욤~~~
      용돌이 넘구여버요..
      아기들은 정말 이뻐~

카파도키아를 포스팅하면서 파묵칼레를 하겠다...하겠다...하겠다....
노래는 열씨미하고....정작 카파도키아에서 한달째 머무른 저로써는 할말이 음써요 ^^;;
그래서 또한번 하겠다는 다짐에 사진한장 처~억!! 걸어놓고 예고들어갑니다
(나는야 따라쟁이~~소울림아!! 이거 재밍능뎅ㅋㅋ)


         파묵칼레의 천연온천

사실 이거하기전에 다른 얘기꺼리를 풀어보려고 했는데
원하는 자료를 찾지 못해서 바로 파묵칼레로 들어가게 될거 같아요^^;;
하지만 요녀석도 쉽지 않을거 같은...시디한장이 아무리 찾아도 엄써용..흑..어데로 간거야 덴~~덴~~~휘유~

여기서 잠깐 파묵칼레에 대해서 한말씀 드리고 다음을 기약합니다 ㅋㅋ
나 완전...니가 무슨 영화광고하는거니? 뭐니?
이러실지도 ㅋ


파묵칼레 - 터키남부에 위치한 석회온천입니다
바위를 따라 흐르는 석회를 함유한 온천수때문에 이곳 전체가 하얗게 되어있는데요
이 경치가 무척 아름다운 곳이고요
또한, 로마의 유적지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곳이기도 해요
로마시대의 원형극장이 그모습 그대로 온전히 유지하고 있으며
아폴론신전과 고대무덤의 흔적이 여기저기 남아있답니다

참 아쉬운건 우리나라 여행자들의 대부분이 이 온천만 딸랑 보고
셀주크로 휭하니~ 떠나는 수박겉핱기 여행을 한다는 점
근데 사실 저도 그런 여행중에 한사람이기도 합니다 에휴~


언제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꼭하겠다는 의지로 ㅋㅋ 예고까지 한판 때려놨으니 꼭 하겠지요?

오늘 저는 초큼 바빠서 답방을 갈 수 없어요
저도 일해야 먹고사는 처지라 지금부터 가방 한장이라도 더 팔아먹으러 가야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에잇!! 이게뭐심? 장난하삼? 이러지 마시고 이쁘게 예쁘게 응(?)제발 그렇게 봐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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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간여우 2008.12.11 15:21 신고

    해야 하는거겠지요...
    별로 기대 안한다는...ㅋㅋㅋㅋㅋㅋㅋ

    빨리 돌아 오셔서 여행기 올려주세요..

    목 빠져요......ㅡㅡ*

    • 임자언니 2008.12.12 14:00 신고

      기대안해도 목이 빠질정도라면
      기대하시면 어떻게 되는지 촘 궁금하다능...
      기다리십쇼!!!
      시디 욜씨미 찾고 있습니다

  • 오픈양 2008.12.11 17:29

    저도 첨엔 눈으로 ???? 착각했어요
    신기한곳 다 돌아 댕기시구
    부럽당~~~

  • 2008.12.11 18:06

    비밀댓글입니다

    • 임자언니 2008.12.12 14:01 신고

      넵!! 이거 달려면 저 또 한참 찾아야한다고요
      초큼 기다리시면 싱싱하게 달아드리겠습니다 ㅋ

  • 앨리순 2008.12.11 22:06 신고

    우와~ 여기여기 TV에서 봤어요~ 어디 여행 소개해주는 프로그램이였는데~ㅎㅎ >_<

    • 임자언니 2008.12.12 14:02 신고

      앨리순님~~ 저는 EBS 테마기행 열혈시청자에요
      그거보면서 가고픈맘을 꾹꾹 달래고 있다고요
      그거 재밌어요.

  • 호박 2008.12.11 23:39

    요즘 기사송고고 나발이고 블로그 내팽겨 쳐두고.. 강남찍고 인사동찍고 마포터닝해서
    압구정으로 오데로 막 날아다니고 있다능(ㅠㅠ) 몸이 남아나질 않어.. 막 삭신이 다 쑤셔.. 흑!

    그러던차에 오늘 선물받은 바람의 여행자라는 책을 읽고있는뒈.. 어쩜좋아.. 나.. 여행가고 싶엇 OTL
    모든거 다 때려치우고 날고싶엇! 흑..

    이거 이러다 언냐가 갑쟈기 뿅!하고 증발해버리면.. 정한수 한사발 떠놓고 기도나 해쥬우우우우~
    국제고아되지말고 살아돌아와 엽서한장 달라곳.. 흑! (근뒈 뭐.. 통장이 개털이라 그럴일은 없을듯하다만..
    그래도 혹시.. 꺼이꺼이..) 기분도 이순신스럽고 정신도 히로뽕같은 야밤에 호박언냐가.. ㅠㅠ

    • 임자언니 2008.12.12 14:03 신고

      언니는 서울을 그렇게 찍는데 뱡기타고도 찍을라고요??
      우힝~ 그럼제가 배가 아프다고욤

  • 일상여유 2008.12.11 23:51 신고

    으헛 임자누님도 불경기의 영향으로 생활이 빠듯해 지는건가요? ^^ 잘되지 않을까요 막연하게 항상 이렇게 생각하고 사는 무개념 일상이~~~

    • 임자언니 2008.12.12 14:04 신고

      일상님~~ 저도 요즘생활이 무개념 -_-
      그래도 입에풀칠(?)해야하니 척이라도 ㄷㄷㄷ

  • mepay. 2008.12.12 00:28 신고

    아~ 좋은데요.
    생긴게 마치 옹달샘 같아요.

    • 임자언니 2008.12.12 14:04 신고

      요기는 옹달샘이고~~~좀더 기다리시면 강물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근데 스타의 열기가 아직 식지않았다는 후문이~~~ㅋㅋ
      재밌으셨습니까?

  • YoshiToshi 2008.12.12 01:27 신고

    파묵칼레, 칼레 칼레...하고 잘 읽고 있었으면서...
    왜 머릿속에서는 카레 포스팅을 하시려나보다 했을까요...(=_=);;;

    카레랑 저 풍경이랑 어떤 관계가 있을까 심각하게 고민하던 1人이었습니다..;;

    • 임자언니 2008.12.12 14:06 신고

      요시님은 그래도 도토리묵카레에 대한 말씀은 없으셨지 않습니까?
      저보고 파묵카레 다음엔 도토리묵카레냐고 하신 분이 ㄷㄷㄷ

      덧, 근데 빨간단풍사진스킨은 언제 만날수 있나요???
      기대만땅입니다 으흐흐흐

    • 백작  2008.12.14 02:02 신고

      엥? 어랏?
      이 언냐가... 여기서 속닥속닥 내 욕을? Usssssi~~~~~~
      >.<

      ㅋㅋㅋ
      허긴 파묵카레도 이제나 저제나 하다가
      맛배기만 보여주고 또 함흥차사인디...
      도토리묵카레는 날샌 거지 머~. ㅎㅎ

    • 임자언니 2008.12.15 02:12 신고

      에이~~ 백작님, 설마 제가요~~~
      저는 단지 백작님이 좋을뿐이고...
      그래서 백작님의 모든 말씀을 기억하고 있을뿐이고...
      ㅋㅋ
      잘계시죠?
      요즘 조용하신것 같아 조금 궁금했다능...

  • 나스티워먼 2008.12.12 06:41 신고

    사진 진짜 멋져요!!
    얼음인 줄 알았는데 저 하얀 것이 모두 석회인가봐요 와..+_+

    저 온천에 함 들어가보고파라.^0^

    • 임자언니 2008.12.12 14:08 신고

      제가 갔을때는 일부는 들어갈수 있었는데
      그래서 발담그고 놀았는데 말이죠~~
      지금은 입수금지라고 하네요
      관광객이 워낙많으니 훼손이 우려되나봐요
      촘 아쉬운....하지만 난 들어가봤다능...
      나잘난모드 왕돌입(?) ㅋㅋㅋ
      레이님하~~ 오후모리 블로그 나좀 보여주삼~~~~

  • 미미씨 2008.12.12 11:10 신고

    저기서 온천한거에요? 터키사진 보니깐 갑자기 터키가 마구 땡기고 있쎄여~
    유럽은 힘들더라도 터키라도 갈까? 막 이런 생각이...근데 만만치 않겠죠? -_- 아, 정말이지 이넘의 떠나고 싶은 맘은 정리가 안되네요. 흑흑

    • 임자언니 2008.12.12 14:09 신고

      발만 담그고 왔어요~~~
      수영까지는 차마 못하겠는 소심한 처자라성^^;;
      환율이 저를 울리고~~~
      시간이 나를 부르고~~~
      저도 또 가고픈데....우리 손잡고 해외벙개를 추진(?)
      하다가 돌맞을지도 ㅋㅋ

  • 빛이드는창 2008.12.12 12:38

    파묵칼레~ 쉽게 외어지지가 않네염~~
    로마의 유적지, 석회온천수~ 저도 도장 꽝!! 찍어봅니다.

    • 임자언니 2008.12.12 14:10 신고

      파하고 묵하고 카레라고 생각하시면 쉽게? 외워집니다
      상상력이 풍부하신 이웃님들이 저에게 주신 소스(?)입니다 ㅎㅎㅎㅎ
      재밌지않으세요?
      파,묵,카레이고 파,묵,카레가 있으니 도토리,묵,카레도 있지않겠냐고들 하시네요 ㅎㅎㅎ

  • 라라윈 2008.12.12 14:21 신고

    너무 멋있어요!!! @_@
    처음에는 눈덮인 설경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석회온천이라 저렇게 하얀 건가봐요...@_@ 신기해요...
    아름답고 독특하네요!!

    • 임자언니 2008.12.15 02:13 신고

      저도요~~
      제눈으로 보면서도 신기했다고요~~
      라라윈님도 신기하시죠?
      참말로 요상한게 많은 나라에요

  • 낚시의시간***** 2008.12.12 16:09 신고

    최고네요. 신혼여행으로 다녀왔던 홋카이도 온천보다 좋을지는 모르겠지만서도...홀딱 벗고 몸을 담그고 싶네요. ㅎㅎ

    • 임자언니 2008.12.15 02:14 신고

      온천물자체는 따뜻한 정도?
      하지만 내리쬐는 태양은 불달군 프라이팬같은...
      좀 반대여야하지않았나 생각했었던 기억이 나요~
      웅~~ 군데 신혼여행을 홋카이도로 가셨어요?
      저거기 넘넘 가고싶은곳이에요~ 부럽네요 ㅡㅡ

  • 또자쿨쿨 2008.12.12 17:45 신고

    타운갤 첫포스팅이시네요? ^^^;;;
    자주 뵙겠습니다~

    • 임자언니 2008.12.15 02:17 신고

      또자님~~ 저는 폿팅할때마다 태그에 타운을 넣는걸
      잃어버릴 뿐이고...
      잊어뿌릴게 생각나서 태그수정들어가도 타운에 등록이 되지않을뿐이고...
      폿팅발행할때 무조건 타운을 잊어버리지 않아야한다는 교훈을 얻었을 뿐이랍니다^^;;

      피에쑤~~ 한번 등록되면 수정해도 타운에 등록이되지않더군요. 이거쫌 어떻게안될까요?
      저같은 알츠에게는 꼭 되었으면 하는 기능이거든요

    • 또자쿨쿨 2008.12.15 08:48 신고

      등록시간 갱신 하면 등록이 됩니다. ^^^;;;;;

    • 임자언니 2008.12.15 13:15 신고

      아~ 일케 간단한거슬 -_-
      담부터는 잊지않겠습니다 꾸벅

  • 백마탄 핸섬초인 2008.12.13 01:37

    캬~~~~~~~~~~~~~~~~
    크아~~~~~~~~~~~~~~~~~~~
    쥑인다!!쥑이~~~~~~~~~~~~~~~~~~!!!

    님자,,님은 조래 조흔데도 가보고 조켔구랴 !!

    나도 함 가봤시마,,,

    • 임자언니 2008.12.15 02:18 신고

      ㅋㅋㅋㅋ
      초인님하~~~ 내혼자 조흔곳 다가스 속상했는기요?
      내는 마 그냥 기회가 이스마는 냅다 날아버리는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