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자언니입니다 ㅋㅋㅋ
저 정말 오랜만^^;;;;
왠지 다덜 저 잊어버리고 저는 혼자 다 기억하고 있을것만 같아요..
정말 얼마만에 블로그에 로긴을 한건지 저도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저는 요새 쬐꼼~~ 아주 쬐꼼 바쁜척(?)하느라 응(?) 간만에 여기 들어오니 반갑습네다
오늘은 잠시 꼬미네 멋진조카를 만나러 갔다왔어요
벌써 4개월 장군이 된 태양동건은 넘넘 이뻐서 정신을 놓게하더군요
제 조카만큼이나 이쁜 동건이랑 보낸시간은 말이죠
간만에 저에게 탄산음료처럼 상큼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이쁜 동건이...너 장동건인거 알지만 정말 장동건처럼만 커다오오오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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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저 사진 못찍습니다. 그냥 발로 찍는 수준이니 그냥 이쁜 동건이 얼굴만 봐주시면 됩니다^^


또다시 ps 잠시 조금만 더 쉬다 올께요...저 잊지 말아주시고....
새글이 없다고 RSS해지 하지 말아주세요 흑...오늘 보고 다시 상처받고 흑~


요건 뽀너스~~~
제가 정말 구여버서 미치는 kkommy






아핫!! 꼬미야.
지못미!!



              사진이 넘크게 나왔지만 패쑤~~ 노이즈도 있지만 패쑤~~


오늘 동생네부부가 제부의 회사 연말회식에 간다꼬 네식가 꽃단장하고 울집에 나타났습니다
회식가는데 왜여기로 왔나했더니 핑크리본목도리를 맘에담고 굳이 우리집을 거슬러오신겁니다^^;;
제가 요즘 너무나 이뻐하는 요녀석은 제 3번조카이고, 현재나이 4살되십니다.
이녀석왈~ 내가 좋아하는 이모가 이쁜거 준댔어! 라고 했답니다(이게 뭔소리여? 내가 언제?)
아아~~하지만 저는 가장 좋아하는 이모였구요. 아주 기쁘다능^^
열심히 준비하고는 날도 추운데 목도리가 너무 추레해서 도저히 그냥갈수 없다는 동생의 변에
이녀석이 그랬다는군요 (영악하구로 -_-)

그래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목에 둘러주니 이쁘네요^^
사실 제가 할겸 쇼핑몰에서도 팔겸 샘플몇장 가져온건데 일빠로 서현이가 먼저 개시했습니다
'이모 이거 많이팔아야 서현이 떡 사주는데 그래도 이거 할거야' 라고 물으니
이녀석 '이모 내가 사진찍어주께~에~' 하더니 문앞에서 포즈를 척하고 취해버리능 +_+;;

서현이는 사진찍을때 절대 눈을 마주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다양하고 독특한 포즈를 구사하시고....
쉴새없이 움직여 건질사진이 거의 없는데
오늘은 왠일이래요?

어제부터 저 목도리를 갖고싶어하는 눈치라더니 (동생이 살짝 귀뜸^^)
정말로 뭔가해줘야 목도리를 할수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나봅니다
사진을 찍는동안 가만히 서있다는....
하지만 사실 사진은 안찍어줘도 되는데 선심쓰듯이 포즈를 잡는게 우스워 저도 몇장 찍었네요^^



덧,
오늘 잠깐 열산성님을 뵐일이 있었답니다.
이쁜첫째딸 수영이랑 같이 오셨는데 말이죠
서현이랑 동갑내기 열산성님의 수영이는 우왕~~ 서현이랑 너무도 비슷한 외모(?)를 갖고있는 아이.
글구 작고 구여븐것이 으우웅~~ 뽀얀뽈살도 넘넘 이쁜 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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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 2008.12.14 21:44 신고

    톡톡톡 방문합니다,,,미미씨도 달팽가족님도,,계시는군요 ㅎㅎㅎ이제 ㅡ앨리순님만 찾으면 되는데 어디 게시는건지

    • 임자언니 2008.12.15 02:26 신고

      인생님~~ 저그날 감동받았습니다
      저는 생각지도 못하는 그런 생방송하시는 분들 신기하고 멋지다고요~~
      저도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글구 앨리순은 명띠가 주소알려드렸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패쑤~~하겠습니다^^

  • 알프스소년 2008.12.14 22:40

    아~ 기엽다...
    제가 댈다 키움 안댈까요?

    • 임자언니 2008.12.15 02:24 신고

      어유~ 알프스님 키우시려면 허리가 휘십니다
      아주 부잡한고 영악하여 왠만한 사람은ㅡㅡ
      흐흐흐흐 하지만 구여븐행동과 애교는 작살입니다

  • 무진군 2008.12.15 01:22 신고

    흐흐.. 제가 왜 왔는지 아시죠?흐흐흐.. 반가웠습니다.

    • 임자언니 2008.12.15 02:22 신고

      ㅎㅎㅎ 잘압지요~~
      그래서 자주자주 가려고 제가 오늘 뽐뿌걸님한테 배운대로 rss를 등록했답니다 ㅋㅋ
      이거 등록하는데 일케쉬운거를 백만년만에 했답니다

  • 호박 2008.12.15 02:23 신고

    나듀 저런 목도리 엄청 좋아하는데에에에에에에에^^
    빨간 털모자도 엄청 좋아하는데에에에에에(하지만 저거 쓰고 나갔다간 미친뇬 취급받겠지? 나이값하라곳?)
    흐어어어엉(ㅠㅠ) 난 왜일케 나이를 많이 쳐 잡수신걸까??? 뭐가 맛있다고.. 췌!

    임좌씨 조카 엄청 이쁨! 인정^^v

    • 임자언니 2008.12.15 02:25 신고

      언냐~ 목도리는 나두 했는데^^;;
      나그럼 미친뇬???
      크하하하하 목도리까정은 우리 사정봐주고 살자구요
      모자는 요즘 저도 무척이나 갈등되는 무척히나 하고싶다능^^;;
      저도 나이값? 이거 하고 살아야하남요?

  • 빛이드는창 2008.12.15 11:58

    이삔 조카가 사진 찍는법을 안가봐요..
    목도리 또한 이쁘네욤...

    • 임자언니 2008.12.15 14:03 신고

      욘석이 저를 다루는법을 아는겁니다 ㅠㅠ
      제가 자기한테 꼼짝못하는 법을 아쥬 제대로 알고있다니까요^^;
      저는 그냥 허허거리며 끌려다니는 형색!!

  • 로ㅁi 2008.12.15 15:32 신고

    사진을 찍어주는게 아니라 찍게해주겠단거였군영 ㅋㅋ
    언니~ 목도리 넘 이뻐용~^^ 져두져두~포즈?? 잉잉 ㅋㅋㅋㅋㅋ

    • 임자언니 2008.12.17 01:28 신고

      아직 표현의 부족이 ㅋㅋ
      아주 잘난척하면서 말한다능...
      지가 무슨 큰인심 쓰듯이 말야~

  • JUYONG PAPA 2008.12.15 16:10 신고

    조카의 표정이 흐뭇해 하는거 같습니다.
    사진을 찍고 있는 임자언니님도 흐뭇하신거 같구..
    보기 좋아요. ^^

    • 임자언니 2008.12.18 20:47 신고

      저야 뭔가 손해본것 같다고도 욘석들 애교에 걍 흐물흐물 넘어가버리는거죠...
      조카사랑은 나의 일상입니다 ㅎㅎ

  • 시골친척집 2008.12.15 16:16 신고

    저 핑크 목도리가 무척이나 맘에 들었나 보군요

    울은지도 조카녀석처럼
    사진찍을때 눈이 안마주쳐야 되는데~~^^;;

    • 임자언니 2008.12.17 01:29 신고

      저는 은지처럼 앞을 보게 해주면 좋겠는데요, 언니
      얘는 절대 눈을 마주치지 않아요 ㅠㅠ

  • 낚시의시간***** 2008.12.15 18:01 신고

    너무 알흠답네요...^^ 저도 초롱초롱 맑은 눈을 가진적이 있었을텐데 말이죠...ㅎㅎ

    그나저나 임자언니님 가방 사이트 맘에도 들고 하나 사고 싶은 것도 생겼어요.

    일단...할인을 얼마나 해주실까 여쭤보고 -_-;;

    • 임자언니 2008.12.17 01:30 신고

      저는 그랬을까 살짝 의문이...
      하지만 어릴적 격이 안나니 그랬다고 우겨볼수도~~
      가방은? 응? 할인이 ㄷㄷㄷㄷ
      마음에들면 살짝 귀뜸을~~

  • 멜로요우 2008.12.15 19:34 신고

    인터뷰 댓글 링크 타고 오려는데 없는 페이지 뜨길래 깜짝놀랐었어요 ㅎㅎ
    알고보니 http를 hhttp로 해두셨더라고요;ㅋㅋㅋ
    전 블로그 닫은줄 알고 정말 놀랐었답니다 ㅋㅋㅋ

    • 임자언니 2008.12.17 01:31 신고

      아이구~~ 복사도 제대로 못하고 ㅋㅋ
      저는 그럴일이 이제 없어요 ㅋㅋ
      어제 모다 전부들 rss 등록하고 이거만 열어놓고
      일빠 찍고 있다고요 ㅋㅋㅋㅋ

  • 아이구 2008.12.15 20:47

    따뜻해 보여요ㅎ~

  • 일상여유 2008.12.15 23:11 신고

    으하하 목도리 넘 귀엽고 아가도 넘 귀엽네요^^ 울 아가도 저렇게 이쁠겁니다. 주문을 외우는중.. 절대 이쁠꺼야 이쁠거야~~~

    • 임자언니 2008.12.17 01:32 신고

      아기는 모두 다 이쁘지요~~
      아마 세상에서 젤루 이쁠거에요~~
      일상님 아가는 저도 무척 기다리고 있어요 ㅋㅋㅋ
      내애야??응??

    • 일상여유 2008.12.17 08:21 신고

      ㅋㅋㅋ 이젠 3달만 기다리면 되용 기대반 걱정반 기대는 얼마나 이쁠까 이공..
      걱정은 기저귀값벌어야 한다는거고 ㅋㅋ

  • 앨리순 2008.12.16 00:41 신고

    조카님도 넘 귀엽고 ~ 역시 목도리가 이뻐요 ^^ 빨간 모자와 함께 셋트처럼 보여요

    참 제 컴퓨터 하드문제는 해결되었습니다. ^_^/ 예~*

  • 오픈양 2008.12.16 14:33

    ㅎㅎㅎ 조카가 귀엽네요
    땡글땡글 볼에 쪼오옥~~~
    모자와 목도리가 서현이에게 아주 잘어울려요

    • 임자언니 2008.12.17 01:33 신고

      애기들은 뭘해도 이쁘고...
      사실 오픈언니 애들도 똑같이 이쁘지 않아요?
      오픈언니 애기들도 함 보여주셔야죠~

  • 소나기♪ 2008.12.16 15:31 신고

    귀여워요~^^
    요즘보면 애기들이 더 예쁘고 귀여워지는 것도 있는데
    옷을 너무 잘입혀놓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이뻐보이더라구요.ㅎㅎ

    • 임자언니 2008.12.17 01:37 신고

      아가들은 뭘입혀놔도 이쁜데...여자애덜은 특히 이쁜것,핑크색,이런거에 집착하더라고요
      쪼끄만게 이쁜거 너무 좋아합니다 ㅎㅎ

  • 2008.12.16 15:53

    비밀댓글입니다

    • 임자언니 2008.12.16 16:46 신고

      건영옴니옆에 브라운스톤에 가면 띠아모가 있고요,
      월계역쪽으로 가도 사슴아파트있는곳에 커피숖이 하나있는데 여기도 띠아모였던거 같은^^;;
      아~~글고 우리집으로 오셔도 원두커피 and 다방커피 대접해드릴수 있습니다 ㅋ

  • 수우º 2008.12.16 17:59 신고

    어머~~ 아가가 너무 귀여운데요 ? ㅎㅎ 월계? +ㅁ+ 저도 참 가까운데 사는뎅 ㅋㅋㅋ
    나는 왜 !! 조카님이 없냐고 ㅠㅠ 나도 조카 ;;;ㅎㅎ

    • 임자언니 2008.12.17 01:37 신고

      오오~~수우님도 노원파?
      저는 요새 노원파들이 넘넘 좋습니다
      가까워서 맬맬 보고살았으면 좋겠어요 ㅋ

  • Deborah 2008.12.17 02:26 신고

    오오.. 정말 예뻐요. 목도리도 예쁘고..귀여븐 조카네요. 한국에 조카들 있긴 한데.. 넘 멀리 있다 보니 마음으로 생각만 하고 있네요.

    • 임자언니 2008.12.18 20:48 신고

      넵~~ 저는 가까이 있어서 넘넘 좋아요
      보고싶지않아도 보게되니 넘 좋아요 ㅋㅋ
      거의매일 같이 살다시피해요
      그나마 동생이 생겨서인지 저한테는 쪼끔 덜 옵니다
      아가가 더 이쁘다고 자랑질이 ㅡㅡ

  • 제이슨소울 2008.12.17 03:13 신고

    다음에 나도 찍어주께~ 해주세요~ ㅋㅋㅋㅋㅋ

    • 임자언니 2008.12.18 21:15 신고

      오시면 언제라도 가능합죠
      근데 소울림하가~~사진찍으로 오실라나??
      여기가 어딘줄 알고 ㅎㅎㅎ

  • 돌이아빠 2008.12.17 08:52 신고

    후훗 너무 예뻐요~ 목도리도 예쁘지만 조카가 더 예쁘네요 어찌 말도 저리 앙증맞게 하는것인지.
    미워할래야 미워할수가 없잖아요~~~~

    후훗 다음에도 난 용돌이만 찍어줄께 ㅡ.ㅡ;;;;;;;;;;

    • 임자언니 2008.12.18 20:50 신고

      용돌이용돌이~~ 저도 찍게해주세욤~~~
      용돌이 넘구여버요..
      아기들은 정말 이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