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부가 엄마를 모시고 주말나들이 갔더랬습니다
저는 그날 결혼식이 있어...혼자 집에 남아있었는데
염장문자가 시시각각으로 날라오고...
결국은 못참고...기차타고...버스타고...걸어서...
갔더랬습니다. (혼자 갈질은 못됐니다..것도 뚜벅이로 젠장;;;;)

도착했을때
유명산에는 비가 왔고...
비맞으면서도 고기를 구어먹고 있더랬습니다 ㅋ

왔으니...흔적이라도 남기고자 카메라를 꺼내드니
요 두녀석들...차렷하고는 저를 부르더이다^^;;

가장 안전한거로...
가장 멀쩡한거로...
가장 웃기지않은거로...
한컷 올려봅니다.

여전히 제게는 이쁜것들이랍니다.
  • 루이스피구 2009.06.22 07:44 신고

    조카들인가요? 표정이 귀엽습니다 ㅎㅎ
    저도 조카가 한 10명 있는데 다 눈에 넣어도 안아플정도네요(넣어 봤는데 좀 아프긴 했다능)

    임자언니님글 오랜만에 보니 좋네요~
    잠수 끝나면 자주와서 서식 하렵니다~

    잘 지내고 계셨죠? ^^

  • 익명 2018.09.05 01:00

    비밀댓글입니다

나의 여름비를 책임져줄 노오란 땡땡이우산은 길다란 장우산.
툭하면 비가 쏟아지는 장마철에 유비무환이라고....


그래서 마련된 귀연강아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놔~ 내 취향은 왜 이러지 -.-;;;
하면서도
이쁘다고 자랑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거 봐봐~~~
프릴도 달렸다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을 보정하거나 하지는 않는편인데...
요즘은 이렇게 사진에 색을 넣는것을 즐기고 있습니다
네이년은 이런것에 강하더군요
물어보면 다나와..

제 큰조카는 저의 사랑을 둠뿍 받았지만 어느새 다 잊어버리고
저렇게 뒷모습만 보이며 갑니다...

생일선물 달라기에...
가방하나 던져주며
"가질래??"
"이모 나는 남자에요...흰색은 안되죠"...라니^^;;




+ 절대 웹에는 올리지말라고 신신당부하는데..척하니 올렸군요. 그래도 뒷모습이니 살짝 안심 +_+
+ 아직도 답방은 못가고 있습니다.사실 댓글도 못달고 있습니다. 아...이 귀차니즘이란.....







아하하하~ 임자언니톡톡 2009. 5. 27. 12:14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냥 볼수록 웃긴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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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
<body>
이사이에 배너가
<s_3>

징그럽게 오래도록 몸살을 앓고나서 간만에 밖으로 사진을 찍으로 가던 날
같이 갔던 일행왈~
" 언니 몸보신좀 해야지 않겠어?"
"응, 나 몸이 허해진거 같아...고기 먹을까나?"
"두툼하고 식감좋은거로 먹어야지..."
질질끌며 데리고 간곳이 이거 여기...
초록색간판...집...(크라제버거 -_-)



"이거로 몸보신이 되는거야?"
"먹어둬~~ 뭐든지 다 먹어두면 피로가고 살로 가고..."
뭥미.-_-;;;



                                     그래도 고기는 두툼하고 식감은 최고인듯...ㅋ




                                        딴에 좋아한다고 하나 더 사다준 칠리감자..



                                         크라제버거로 몸보신하라던 그 동생 으흐흐흐... (누구게?)


근데 정말 보신탕쯤 되는 거 맞는거 같아~~(난생처음 저녁밥을 못먹었어 ^^;;)

                                                          그렇게 좋아?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쁘게 웃으라니까.... 요러고있고....
요즈음 서현이는 갈수록 이뻐지고 있습니다
얼굴이??
아니 애교가요...요 애교로 저를 유혹하고 저는 죽음에 이르는 중...


+ 저 슬슬 돌아올 준비? 이딴거 얘기안해도 된다고 -_-

+ 혼자하는 원맨쇼...이거 관두고 싶다고 절규중...

+ 암튼 돌아옵니다  ㅋㅋㅋ

+ 닥치고 블러그나 하라고 누가 저보고 ^^;;








이런건 보지말아해 하면서도 남이 한걸보면 솔깃해지는게 나의 단점이라면 단점!!
앙군님이나 명이가 한것을 유심히 보다가 또 따라했다가 단번에 코끼리가 되어버렸다
동물점이라는게 은근 얄밉게 느껴지는 이유는....
누구는 현역인 흑표범이고, 누구는 고집쟁이 너구리인데.
나는 화가나면 모든지 부수어버리는 코끼리이다..터미네이터인가 일단 부수고 보게...
거기다가 힘앞에선 일단 굴복하신단다...참나...나 이런애였던것이다...
무언가에 항상 몰두하시고 계시는 나는 오타쿠적일수도 있고, 뭐 창조적인
에디슨일수도 있고 말이지..
착실히 하나하나 쌓아올리는것을 좋아한다는건 맞을수도...보드게임은 젠가가 최고고,
퍼즐은 맞추기시작하면 끝을 내버린다에서 공감되버리고...
내 외견이 도도해보인다는 말은 촘 첨이다...
하지만 말과는 달리 생각이 많다는 점에서 인정인정!!

동물점 케릭터 : 코끼리
한번 정했으면 그대로 실행하라! 한다고 정했으면 바로 행동으로 착수하고, 끝까지 밀고 나가는 언행일치를 실행하는 사람이다. 한번 말해 버렸으니 취소할 수 없다고 하는 의지의 사나이(여장부). 끝까지 버티어 그 길의 프로가 될 수 있다.

항상 무언가에 몰두하고 싶어한다. 늘 무언가에 몰두할 수 있는 것을 추구하며, 몰두하려는 욕구를 갖고 있다.

착실히 하나하나 쌓아올리는 것을 좋아한다. 현명하고 착실하게 길을 열어갈 수 있는 사람. 남모르게 노력하는 스타일. 수수하고 욕심 없이, 끈기 있게 노력해 나아가는 타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력이라는 말은 싫어한다. 타인으로부터 노력가라는 말을 들으면 발끈 화를 내기도 한다. 남모르게 노력하여 커다란 목표에 도달하고 싶어한다.

겉보기와는 달리 걱정이 많다. 그 도도하고 커다란 외견과는 달리, 마음속은 언제나 불안해하고 있다. 그러기에 무언가에 몰두하여 안심하고 싶은지도 모르겠다.

타인을 말을 듣지 않는다. 이것도 또한 외견과는 달리 상당히 다른 면인데, 커다란 귀의 소유자라 하더라도 타인의 말을 거의 듣지 않는다. 충고를 듣지 않고, 자신의 직감만으로 모든 것을 결정해버리는 부분이 있다.

화가 났을 때는 가장 무섭다. 12동물 중에서 화가 나면 가장 무섭다. 일단 화가 나면 주위가 보이지 않게 되고, 무엇이든 상관하지 않고 전부 부수어 버린다.

한 마디의 말에 무게가 있다. 코끼리에 해당하는 사람의 말에는 위엄이 있다. 그러므로 화가 났을 때는 다른 사람을 벌벌 기게 하는 위력을 발휘한다. 말을 들은 사람은 당분간 얼얼할 수도.

힘 앞에서는 굴복할 줄 안다. 보통 때는 위엄이 있고 커다란 존재이지만, 상대방이 강하게 나오면 순순히 상대방에게 따르는 면도 있다. "힘 앞에서는 굴복하라" 라는 처세술을 터득하고 있다.

사전 교섭술이 뛰어나다. 묵직한 발로 지면을 딛듯이, 주위에 대한 사전 교섭술이 특기이다.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여 사전 교섭으로 주위환경을 밝게 하고, 협조정신이 강하다.

버튼은 우선 눌러본다. 무엇인지 모르는 버튼과 스위치가 있으면, 우선 누르고 본다. 생각보다는 우선 행동을 하고 보는 것이다. 그 적극성이 커다란 성공을 가져다주는 열쇠가 될 것이다.

하지만 말이지....나는 현역 흑표범에 끌려서 본 동물점이라고 ㅠㅠ
나는 어떤 동물일지 궁금하시다면 여기로 http://youbay.co.kr/animal.ph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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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 아빠 2009.03.06 13:11 신고

    전.... 치타라고 나와요.... 그중에...
    ( 얘기도 태도도 좀 건방지다. 큰 일에만 흥미가 있고 작은 일은 무시. 또 잘 모르면서 아는 척 하고 행동하기 때문에 "얘 태도가 좀 건방지다"라는 말을 듣는다. 본인은 그런 생각이 전혀 없는데.)
    이런 내용이 있어서~~>.. 대략 난감해요.

    • 임자언니 2009.03.06 13:44 신고

      아하하하~~ 지용님 대략난감이셨겠는데요^^;;
      저는 뭐 화나면 아무것도 보이지않는...이대목이 쩜!!

  • RITS 2009.03.06 13:48

    임자님 블로그 와서 이런거 많이 알고 가네요~ㅎㅎㅎ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3.06 15:07

    코알라 다녀가요~~^^*
    주말 잘 보내시구용....

  • 쭌's 2009.03.06 18:16

    전 양인데...ㅋㅋ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즐거운 주말 맞으세요 ^^*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3.06 21:41

    그래도 촐랑대는 원숭이 보단 낮잖아요...거기서 위안을 삼으시길....ㅎㅎ

  • 백호 2009.03.07 00:48

    전 양이라네요-_-);; 외로움을 잘탄데요. 그래서 제가 요즘 이렇게 외롭군요. 흙

  • 파워뽐뿌걸 2009.03.07 10:06 신고

    저도 전에 본건데 너구리였나 뭐 그런거던데 ㅎㅎ
    신경을 안쓰는편이라;;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3.08 19:58

    저는.... 은근 사슴 ;; ㅋㅋㅋ 코끼리라.. ㅎㅎ

  • 빨간여우 2009.03.09 16:46 신고

    호랑이 다녀갑니다...ㅋㅋ

    빨간호랑이로 닉을 바꿔 볼까 생각 중입니다...ㅋ;

  • .인생 2009.03.09 19:45 신고

    으잉 저는 코알라입니다,,,코알라 다녀 갑니다,,ㅎㅎㅎㅎ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3.10 08:56

    양력으로 넣는거 맞죠? 그럼 이게 나오네요^^
    동물점 케릭터 : 치타

    포기가 빠른 챌린저. 순발력이 승부인 치타이기 때문에 한다고 일단 결정하면 그 스피드는 천하일품. 생각할 시간도 없이 도전하여 안될 것 같으면 포기하는 것의 스피드도 장난 아니다. 금방 이기는 것을 좋아한다. 출발이 빠른 것이 자랑이기에 이긴다면 빨리 이기지 않으면 안 되는 성격. 마지막까지 경쟁하는 지구력이 없어서이기도 하지만. 경쟁하는 것을 싫어하는 것이 좀 문제.

  • FunPick 2009.03.10 10:13 신고

    저는 사자로 나오는군요. ㅎㅎ 근데 원래 이런 결과들은 누구한테나 끼워맞춰도 얼추 다 비슷하게 떨어지는거 아닌가요? 바넘효과라고 하던가? ㅋ
    암튼 임자누님은 절대로 화나게 만들면 안되겠군요. ^^

  • 로ㅁi 2009.03.10 16:08 신고

    동물점마다 다른것같아요.. 예전에 했던 동물점에는 늑대가 나왔는데, 치타도 나오고 ㅋㅋㅋ
    근데 언니, 도도해 보인다는 말이 첨이라니 좀 의외인데용 ㅎ

  • 마요비뚜 2009.03.11 14:48 신고

    아아...저도 해보고 싶다는거....
    동물점은 처음인데 말이죠...예전에 했던거 같기도 하고 말이죠^^
    아 저는 뭘까나~~
    임자언니님 오랫만이에요...후훗!! 잘 지내셨죠?+_+

  • MindEater™ 2009.03.16 19:48 신고

    어~우~~~ ㅠㅠ 전 늑대네유. ^^;;

  • 익명 2009.03.17 16:42

    비밀댓글입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3.17 22:13

    오랜만에 들렸네요~~
    날씨가 이제 좀씩 풀리는거 같아영~~
    오픈양 살짝쿵 이벤트 하는데..참여 부탁부탁~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3.22 02:38

    저는 코알라군요 ^^;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3.23 15:35

    저는 너구리=ㅅ=

    임자언니님:D
    주말은 잘 보내셨쎄요+_+?

    그 날 약속에 늦으셔서 어찌하셨는지..ㅠㅅㅠ
    만나뵙게 되서 너무나 반가웠답니다.
    이것저것 챙겨주셔서 감사했고요.^ㅡ^ 아 부끄부끜ㅋㅋ
    자주 놀러올께용 헤헷.

  • 비룡호 2009.04.01 23:17

    금관가야에서 비룡호 타고 왔읍니다. 씽싱

어제 꼬미냥과 그랜토리노를 보기로했답니다.
약속시간이 저녁을 먹기엔 애매하고 굶자니 밥보인 저로써는 곤혹스런^^;;
그래서 일요일에 해먹고 남은 김밥재료를 재활용하기로 했답니다
서너줄 싸갈정도는 될거 같아 계란지단만 하나 부쳐서 식탁에 내려놓는데
맘씨좋은(?)아니면 다 큰딸의 살림솜씨를 못믿는(?) 엄마의 넉넉한 인심덕에
저는 옆에서 구경하고 김밥꼬다리나 주어먹기로 했죠 ^^;;

그런데 하고싶은것도 많은 참견쟁이 서현이가 자기도 김밥을 말겠다고 할머니한테
사정하다못해 땡깡이 나서는 결국에 자기도 한자리 차지하고 앉았답니다



   서너줄은 될거다 생각했는데 그래도 한 일곱개는 나오더라구요~~ 덕분에 울집저녁도 깁밥으로...이틀연짱 김밥^^;;
    
     그래도 이때까지는 땡깡이 나진 않았지만...할머니의 손끝을 아주 애처롭게 바라보고 있는 서현이....
    
    할머니의 허락으로 제자리를 차지하고 앉은 서현이랍니다^^
    손에 묻은 밥풀을 떼는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서현이^^;;


그래도 김밥을 세줄이나 싼 서현이는 이제 이모 도시락도 싸겠다고^^;;
덕분에 저녁은 든든하게 먹었답니다..

+ 그랜토리노는 잔잔하고 편안하게 그리고 진한 감동을 주는 영화였습니다
   사실 영화에 대한 아무런 정보없이 갔다가 대박터진 느낌이랄까요^^
   아직도 마음속에 깊은속에서 천천히 그리고 넓게 그 울림이 전해지고 있답니다.
   영화를 보여준 꼬미에게 감사~~~
   그리고 이런 영화를 볼 수 있게 정보를 준 아름드리님께도 감사합니다^^
   응~~짝지님이 넘 고우시더라구요. 살짝 샘났어!! 



+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에 등장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를 대고 있지만 사실은 게으른걸지도 모른다고 자가반성중입니다
   저를 잊어버리지는 않으셨지요?
   이런저런일들로 변화가 많았던 시간이었답니다.
   올해는 하고픈일도 많고 하기로 한 일도 많으니 더욱 분발해야죠~~
   저한테도 우리 지기님들 한테도 아자아자 화이팅!! 한번 외치고 다시 시작합니다. 블로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친구 싸이를 보던중 태환이를 보았습니다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모셔왔습니다
보기만 해도 므흣~합니다

가슴이 불이 이는중 ....ㅋ




  • 이전 댓글 더보기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2.14 21:53

    가슴에 불이라니요!!!!!! -0-ㅋㅋㅋ

  • 익명 2009.02.16 12:34

    비밀댓글입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2.16 13:08

    ㅋㅋㅋ...제 몸과 별다를 바 없구만요...ㅎㅎ
    119 불러 드릴까요???

    • 임자언니 2009.03.03 03:04 신고

      119도 못끄는 강한 불바람이랍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3.03 08:03

      ㅋㅋㅋ...너무 반가운 뜻밖의 만남이었죠^^
      항상 행복하시구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2.16 15:07

    예전에 태환군의 바람직한 하반신(?)을 대견하게 바라보는
    수영협회 관계자 어르신의 사진도 있었죠 ^^;
    (쓰고보니 왠지 좀 엄한... 쿨럭~)

  • 멜로요우 2009.02.16 18:54 신고

    음...그저 부러울 뿐이고.... 음.....그래도 뱃살은 전혀 없는것으로 위안 삼을래요 ;;ㅋㅋ

  • 인생 2009.02.16 21:55

    나의 20대 모습은 그려보지만 기억이 나질 않네요 ㅎㅎㅎ,,오랫만에,,들릅니다,,ㅎㅎㅎㅎ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2.17 09:14

    으헛 몸 좋당..ㅠㅠ 부러울 뿐이공~~~ 우리 와이프는 닉쿤이랑 소지섭이 제일 좋데요. 소지섭은 남자 스러워서 좋고 닉쿤은 귀여워서 너무나 좋데요. 그럼 난? 안좋데요 맙소사..

    • 임자언니 2009.03.03 03:06 신고

      닉쿤은 누구삼???
      나 또 여기서 세대차이??
      일상님하~~ 요즘 모하셈???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3.03 19:08

      닉쿤은 음 스타킹에 나와요 한번 보셈..^^

  • 호박 2009.02.17 12:37 신고

    헙! 저 허리라인.. 어쩔끄야(+_+) 띠용~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오늘 최고춥다죠?
    옷꽁꽁 싸매입고 외출하셨는지 몰겠네요~ 호박도 오늘 강남진출인데
    이거 포대자루 두겹은 입어야할것 같은 날씹니다(-.ㅜ) 엣취!

    고뿔조심하시공~ 오늘도 봉마니요^^;;

  • 엠마엠마 2009.02.17 14:32 신고

    아.. 보면 볼수록... 후...
    +ㅠ+......

  • 맑은물한동이 2009.02.19 01:17 신고

    헉~ 저리 아름다울 수가~~~
    순간적으로 태환이가 누군가 했습니다.ㅋㅋ

  • 다메리카노 2009.02.19 12:51 신고

    어제 카인과 아벨 첫 회에 나온 소지섭의 복근도 만만치 않은거삼~~~
    수영 선수 출신이라 그런가 역삼각형이 지대로 후훗~!! ^^

  • 히로미 2009.02.19 13:00

    하앍~ 매끈하기도 하지 츄릅;;
    저능 언니 몸매가 부럽 흣;;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2.19 23:45

    계속 운동 안나가다가 나가야겠다고 문득 생각했습니다-_-).. 감사합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2.20 21:38

    언니 ........
    진~~짜 간만에 왔는데...........
    오~~~~ 모 이런 감사한 이미지를............................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요~~~~~~~~~~
    내눈을 줄겁게 해주ㅕ성............ㅋㅋㅋㅋㅋㅋㅋㅋ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2.21 00:54

    내싸이에도 있는데...므흣~^^ㅋ
    정말 그냥 지나칠수 없는 몸매죠~~ㅎㅎㅎ

  • 익명 2009.02.22 00:17

    비밀댓글입니다

    • 임자언니 2009.03.03 03:10 신고

      나는 구냥 불판에 올려놓기만 했다능~~
      먼길 조심해서 잘 가셨남요~~~
      그 먼곳에서 매번 마다않고 오다니
      여튼 그날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2.23 12:12

    봉사활동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3월엔 꼭 함께 할께요~~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 임자언니 2009.03.03 03:11 신고

      오늘 정말 반가웠습니다 ㅎㅎ
      너무 여성스럽고 조신한 마나님 땜시 저 초큼 샘났어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3.03 08:02

      ㅎㅎㅎ...
      내숭이랍니다...ㅋㅋ

  • 낚시의시간***** 2009.02.23 13:15 신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후끈 달아오르는 사진이네요...ㅡ.ㅡ;;

  • 히로미 2009.02.28 10:52

    언니~ 요즘에 많이 바쁘세요??아니믄 어떤 심경에 변화가??^^;;
    잘지내시죵~

    • 임자언니 2009.03.03 03:12 신고

      내 심경의 변화에 이제 적응하고 다시 블록을 하기로 했어요~~~
      히롬이 언제 또 다시 봐야하는데...
      이쁜것들은 맨날봐도 안질리는데 자기는 넘 보기가 어려워 ㅠㅠ

  • Deborah 2009.09.06 08:53 신고

    이야 이 글에 댓글이 엄청나군요. 그것도 그럴것이 넘 멋진 몸매네요. 하하하.. 저도 흐믓합니다. 오랜만에 제대로된 사진을 보고 가는 기분 아실런지..(농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생의 가장 중요한 기술이라면 아름다움을, 내 멋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
엄마 아빠가 가르쳐준 대로가 아닌,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능력이다.” – 로라 마르케즈

 

있는 그대로의 진실을 존중하는, 절제력을 숭상하는 문화교양인을 위한 영역으로,
CSI
길 그리썸 같은 이들이 존경 받는 곳입니다.

 

멍청한 감상주의, 값싼 온정주의, 상투적 가족주의, 이런 것들로 장사하려는 마케터, 광고쟁이,
드라마 제작자, 주제 모르는 키치 예술가들은 출입이 금지됩니다
.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공유합니다.  

  • 너무 나서지 않고, 너무 감상적이지 않고, 너무 세속적이지 않고, 너무 과격하지 않은 것 선호.
     
  • 간결하고 군더더기 없는, 치밀하고 정교한 콘텐트를 가장 선호.
     
  • 문화적으로 보수적 성향이 강함. 예를 들어, 지나치게 독창적인 그림이나 시보다는,
    절제력과 품격을 갖춘 것을 더 선호함.
     
  • 영화, 음악 소설 등에 지적인 분별력을 갖고 있음. 우수한 콘텐트, 저질 콘텐트를 구분하는
     능력이 있음. 선천적인 것이라기보다는 경험이나 교육에 의한 것일 가능성 높음.

     

.......................................................................................................................................................,


평소의 내가 어떤 사람인가를 깊이 생각해 본적은 없는데 저런 결과를 보니 의외인거 같다능...
다시 해봐도 같은 결과인걸 보면 저런 류의 인간이 맞는지도^^;;

뭐, 영화를 봐도 엉성하거다 다소 부족하면 살짝 짜증이 올라오는 편이니
잘짜여진 컨텐츠를 좋아하는 편인거 같기도 하고...
어설픈 광고쟁이들 보면 되려 설득시켜 버리는 편이니 나한테 광고쟁이는 밥이 맞을지도^^;;

근데 감상적이지 않다는 말에 또 울컥 ㅠㅠ
보수적성향에 또 울컥ㄷㄷㄷ
남성적취향이란 말에 어디서 들어본거 같기도해서 울컥도 못하고...
내안에 나도 모르는 내가 있는가 보다...
나 저런 사람이었는지 사실 몰랐다는거 괜히 했단 생각이 쫌 든다...


앙군님네 블록에 갔다가 궁금해서 해봤는데 사람은 정말 그 속을 모르겠다는 결론
나도 내 속을 몰랐으니 +_+


주말을 다가고 몇시간만 있으면 또다시 Blue Monday 입니다 -_-;;
출근도 안하는 사람이 왜왜왜!! 따지는가 물어보신다면 할말이 없음이지만 저한테도
월요일은 부담백배인 날입니다요 왠지 일어나기도 싫고 시장가기도 싫은 날 --;;

오늘 밤 일찍주무시고 월요일엔 상큼한 아침을 맞으세요~~!!
한주를 기분좋게 지내는 방법은 바로 편안한 밤을 보내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

1. 세치혀보다 무서운 새치머리.
오늘 아침 세수를 하다가 문득 거울을 보니 귀밑에서 반짝거리는게 보입니다
무엇인가 자세히 들여다보니 흰머리가 나풀거리고 그옆으로 또 흰머리가 반짝거리다 못해 번뜩이고 있습니다 -_-
쪽집게를 찾아들고 늦잠을 자는 동생방으로 쳐들어 갔더랬어요
눈꼽도 못뗀 동생에게 쪽집게를 쥐어주고 머리를 들이대고 누웠는데
숨이막히도록 얼굴을 들지 못하는 시간을 보내고 나서 보니 한웅큼 징그(?)럽게도 뽑혀있더군요
제가 제가 제가~~!
겉머리만 들추면 희디흰 머리들이 또아리를 틀고 있었던 것이지요 ㅠㅠ
나이먹은것도 서러운데 흰머리까지....
이제 얼마 안있으면 제머리가 이렇게 되어버릴지도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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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치혀 보다도 무서운 새치머리가 제머리를 휘감기는 모습이 상상되서 잠못이루는
불면의 밤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흑~


2.지리산 딸기가 싱싱함을 그대로 안고
맛있게 맛있게 잘들 먹었답니다. ㅋㅋ
미페이님이 보내주신 딸기는 지리산의 청렴함을 그대로 안고 저에게로 배달되었습니다
싱싱하고 상큼함이 그대로 전해지는 맛이었어요.
음...이 맛있는 딸기를 또 먹을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한번만 먹기에는 아쉬운데요??

3.달콤한 크림소스 스파게티를 먹어보셨나요?
안먹어봤으면 말을 마세요 ㅋ
사실은 맛보다도 신기한건 스파게티를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있는 밥 떠먹기도 싫어서 밥을 굶는 저에게 스파게티를 직접 만들어 주신 분들은 정말 멋쟁이!!
달콤한 소스에 그맘을 그대로 느꼈습니다아?? ㅋㅋ

4. 새로운 사람을 만나다.
짧은 기차여행이 될것 같습니다.
훌쩍 떠나고 싶은 맘은 간절한데 발짝 한번 떼기가 참 힘든 구차니스트가 드뎌 기차를 타게되었습니다^^
이번여행에는 새로운 만남이 기다리고 있어 더욱 가슴 설레는 여행이 되겠지요...

 



예상치않게 이틀연속 작은손님 두분을 대접했답니다

어제는 동글동글 이쁜 친구가 와서 된장찌개에 밥 두그릇 쓱쓱 비벼먹고
원두커피한잔 내려먹고 해맑은 얼굴로 집에 가더니....

오늘은 길쭉길쭉 소심쟁이 친구가 코다리찜과 생각만해도 시고신 배추김치에
수북한 공기밥을 다 먹고는 커피까지 마시고도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가자고 합니다 ㅋ
아니 사실은 제가 먹고싶어서 멀고 먼 두블럭을 걸음마 시켰어요 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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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주가는 너무너무 좋아하는 일크레미노는 아이스크림집..
좀 비싸고 좀 작게 줘서 그렇지...돈이 하나두 안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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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산딸기,녹차,크림치즈비스켓
우리가 고른 세가지 맛!!

여전히 맛있고,
여전히 부드러우며
여전히 손님은 별로 없더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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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잇 나무...항상 보면서도 신기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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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크레미노... 빨간간판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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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쁜 인형도...저거 다 내가 갖고싶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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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생긴 메뉴들...
무지무지 달아서 맛날거 같은 고구마라떼
그리고 이름도 생소한 고구마 마끼아또
생크림 잔뜩얹은 저것들은 뭐였지?

여튼 한번씩 다 먹어보고 싶지만 달다능^^;;




일크레미노는 뭐 홍대어디에도 있다는데
홍대에서는 한번도 본적이 없는
아이스크림집이고요
외지고 외진
노원구에 덜렁하니 하나 있습니다

맛은 뭐...
아이스크림엔 정통한(?)응(?) 제가
인정!!

근데 손님은 없다능^^;;
생각해보면 좀 비싸고
양도 적고
혹시
혼자만 맛있다고 하는?

 진짜 맛있는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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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21 22:37

    이렇게 감탄할 정도로
    맛있고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가게에
    여전히 손님은 없? ㅋ
    이름이 좋아야쥐여...
    어디서 주워온지 모를 순 꼬부랑~.

    • 임자언니 2009.01.26 01:18 신고

      그러게 말입니다??
      이름이 좋아야하는데 동네장사하면서
      이름이 어려우니~~영~~~ㅉㅉ

  • 황팽 2009.01.21 22:57 신고

    이 밤에 갑자기 웬 아이스크림...
    저도 다음에 한 번 전 얼마든지 걸어 갈 수 있답니다.

    • 임자언니 2009.01.26 01:18 신고

      갑자기 먹고싶은게 아이스크림~~~ㅎㅎㅎ
      여기까지 걸어오실려면 하루는 걸리십니다아??응?

  • wifil 2009.01.21 23:09

    아이스크림보다 코다리가 너무 먹고 싶네요.
    키 크려고 그러나.. 요즘 왜 이렇게 먹는게 땡기는지 원 ㅡㅡ^

    • 임자언니 2009.01.26 01:19 신고

      코다리는 수영엄마한테 부탁하심 언제라도 가능하지 않겠어요 ㅎㅎㅎ
      로거님 키는 이제 그만 크셔도 되겠습니다 ㅋㅋ

  • 무진군 2009.01.22 02:19 신고

    음.... 홍대인줄 알았어요..노원구에 저런 가게가??!?!?

  • .인생 2009.01.22 07:50 신고

    무진님 이번에는 아스크림 가게에서 만나죠,..설 끝나면 한번 때려요 ㅎㅎㅎ

  • 소심한우주인 2009.01.22 10:18

    사진만 봐도 맛나 보이네요...^^
    단거 좋아요~ 단거...ㅋㅋ

  • 파워뽐뿌걸 2009.01.22 11:54 신고

    가본것같은데.. 다른곳인가 -_;

    아이스크림은 어디나 비싸고 양이 적어요! ㅎㅎ

  • 소나기♪ 2009.01.22 14:33 신고

    그 머지 이탈리아 아이스크림 .. ㅡㅡ"
    이름이 생각 안나네요.ㅋㅋ 그 비슷하게 보여요. 왠지 입자가 좀 커보여서 씹는 맛이 있어보이기도하고..

    • 임자언니 2009.01.26 01:25 신고

      이탈리아 아이스크림~ 훌쩍~~진짜로 로마서 먹은
      코코넛 아이스크림 맛있었는뎅 훌쩍!!

  • MindEater™ 2009.01.22 16:09 신고

    ㅎㅎ 전 아이스크림보다 병정인형이 너무 갖고 싶네요 ^^*

  • WMINO 2009.01.22 19:43 신고

    저도 아이스크림이라면 환장하는데.... 한번 정도 가봐야겠네요.
    하지만 가격이 비싸다면....-_-;;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22 20:16

    저도 노원구인거 아시죠??
    언제 초청 함 하세용~~ㅎㅎ
    잘 지내셨어요???.....아이스크림은 뱃살에 직빵입니다...ㅋ
    행복한 설연휴 보내시구요^^
    쬐금만 드세요~~ㅎㅎ

    • 임자언니 2009.01.26 01:26 신고

      아름드리님~~~ 저보다도 더 가까우시잖아요??
      그러고보니 우리는 노원패밀리입니다ㅎㅎㅎㅎ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22 21:57

    외지고 외진 노원구에 있다고 하셔서 가보는 거 포기.;;;
    사실 노원구가 어디있는지도 믈라요.ㅜㅜ 먹어보고싶은뎅~~ㅋㅋ
    겨울에 먹는 아이스크림이 완전 맛있는데...쩝;;

    • 임자언니 2009.01.26 01:27 신고

      기리님...여기는 외지고외진이라니요 흑~
      여기도 서울이라고용^^;;
      저도저도 겨울에 먹는 아이스크림 정말 좋아요
      외지고외져도 괜찮으시다면 진짜 맛있는 아이스크림
      먹으러 오세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22 23:39

    어라 노원에 저런데가 있었어요?;; 맨날 가는 노원인디.
    함 찾아봐야겠네요.

  • 멜로요우 2009.01.23 04:09 신고

    제가 자주 가는 베스킨라빈스와는 완전 다른 분위기인데요? ㅋㅋ
    고구마라떼 어떤 맛인지 정말 궁금해요 ^^ㅋ
    고구마 케잌은 완전 좋아하는데 ㅎㅎ

    • 임자언니 2009.01.26 01:28 신고

      서른한가지 아이스크림보다 맛나답니다 ㅋㅋ
      진짜루~~~
      고구마라때 저도 아직 못먹어봤지만 한번 먹어보고싶어요

  • 둥이 아빠 2009.01.23 10:27 신고

    전 베스킨이고 커피빈이고.. 뭐 이런데를 통 다닌 경험이 없어서
    너무나도 색다른 경험입니다..

    언젠간 시간되면 함 가야겠어요..~ 저런 비슷한 곳은 찾으면 나오겠죵???

    • 임자언니 2009.01.26 01:29 신고

      마눌님하고 한번씩 마실 댕기기 좋은데...
      커피빈도 그렇고, 베스킨도 그렇고~~
      같이 꼭 댕기세요.
      아가가 생기면 다니기 더 힘들다능^^

  • Capella★ 2009.01.25 19:04 신고

    일크레미노 전에 가본거같은데;;; 근데 정말 노원구에 하나있나요? 비슷한이름이었나~
    아이스크림 좋아하는데 ~~ 맛있게 생겼어요~~ 먹고싶어요 ^-^

    • 임자언니 2009.01.26 01:30 신고

      노원구에는 하나밖에 없는걸로 알아요
      듣기로는 홍대에 있다고 하는데 전 아직 못봤네요
      아이스크림은 정말 누구나 좋아하네요 ㅎㅎ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29 20:20

    우어, 노원에 이런 곳이 있었단 말인가요 ㄷㄷ
    노원 토박이인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ㅠ 흑흑
    아이스크림 맛있어보여요>_<//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29 21:40

    저도 아이스크림은 미숫가루맛만 뺴면 다 좋아요 >_<

    저런 걸 젤라또라고 하나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31 08:28

    우와~ 녹차 아이스크림 색깔이 진~한게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꿀꺽.
    외진 노원구? ㅋㅋ (제가 외진곳 출신이었군요. ^ ^)
    지금은 강산이 변했겠지만 ㅡ.ㅡ;; 그래도 그냥 괜시리 반갑네요. ㅎㅎ

  • 일크레미노 2009.04.27 16:36

    감사합니다.올려줘서 .일크레미노 중계점 업데이트되었습니다. 놀러오세요★

오늘은.... 임자언니톡톡 2009. 1. 20. 01:44
하루종일 땡땡이....ㅋㅋ

매일 아침이면 하는일 오늘의 할일을 노트에 쭈욱 늘어놓기
끝나면 미련없이 볼펜으로 북북 한줄쫘~악 그어주기...

^_____^

오늘 나의 할일은~

1. 일단 주문및 배송물건 확인하기
2. 사업계획서 파일화하기
3. 부가세 매입분 정리하기
4. 업데이트 4건 꼭 할것
5. 테트리스는 꼭 열판만 하자
6. CSI 8편
7. 30분만 걷기







오늘 내가 한일은.....^^;;


1. 배송완료!!
2. 부가세 매입분 정리하다보니 우체국택배 9월분 세금계산서가 없다 ( __)
    인터파크 수수료 매입계산서 다운로드가 되지않는다...덴장...
    부가세 확정분 정리 하다가 말다...ㄷㄷㄷ
3. 테트리스 두시간이나 하다가 ^^;;
4. CSI 8편보다가 블록질 ㅋㅋ
5. 30분걷기 가뿐하게 건너띄다
6. 업데이트?? 그게뭔데??
7. 사업계획서~~ 파일이 낱장으로 돌아댕기다;;;
8. 친구랑 엄마가 끊여준 된장찌개에 저녁먹고 수다떨다 보니 하루해 보내다




뭐 마무리 지은것도 없고 시원하게 끝낸것도 없고~~~~
나 뭐하는거래니?
아~~~글고보니 답방도 해줘야하는데~~~지금 배깔고 누우니 자고프다...
친구가 사다준 찹쌀떡 하나 묵고나니 곤하니 눈꺼풀이 살살 감기는데 ㅋㅋ
오늘은 하루종일 땡땡이~!!
이거도 재밌네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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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뽐뿌걸 2009.01.20 09:33 신고

    그래도 적어두기라도 하는게 어디!! ㅎㅎㅎ

  • 한성민 2009.01.20 09:38

    한게임에서 새로만든 테트리스 참 잼있죠...ㅎㅎ

  • egg 2009.01.20 09:49 신고

    테트리스 제겐 너무 어려워요.ㅡㅠ

    • 임자언니 2009.01.20 12:22 신고

      아뉘~에그님~~~그렇게 말씀하시면ㅋㅋㅋ
      그러는 저도 할때마다 내공을 까먹는 신기의 능력자 ㅋㅋ

  • 빛이드는창 2009.01.20 10:56

    임자언니 하루가 부러워지네요~ ㅎㅎ
    테트리스 구경한지가 언제였던가...합니다.

    • 임자언니 2009.01.20 12:23 신고

      제하루가 부러우신가요?
      하루만 바꿔볼까요?
      우리 왕자와 거지 리메이크판 한편 찍어보는것도~~ㅋㅋ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20 10:59

    테트리스를 어떻게 10판만하자고 정하십니까
    결국엔 2시간 하게 될꺼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임자언니 2009.01.20 12:23 신고

      그나마 열판이라고 정해서 두시간인게지요
      한시간이라고 했으면 열시간을 했을뻔 ㄷㄷㄷ

  • FunPick 2009.01.20 11:33 신고

    택배 세금계산서는 돈주고 따로 끊으시는건가요? 아님 계약할때 함부레 포함해서 금액을 정하신건가요?
    그냥 궁금해서... ^^;

    • 임자언니 2009.01.20 12:24 신고

      펀펀님~우체국은 계약금액에 부가세가 포함이에요..ㅎㅎ
      그래서 걍 편해요. 배송사고도 없고 고객만족도 타택배할때보다 높더라고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20 12:05

    ㅋㅋㅋ 보람찬(?) 하루였네요. ^^;;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20 12:09

    ㅋㅋ 저도 맨날 수첩에 적어놓는데 제대로 한적은 별로 없는듯....
    그래도 알찬하루 보내신거같은데요 ㅋㅋ

    • 임자언니 2009.01.20 12:25 신고

      D웅~~맞아죠 앙뚜님...
      그게 참...적는다고 다되면야...
      뭔들 못적겠어요 ㅎㅎ

  • 무진군 2009.01.20 12:24 신고

    역시 제 DVD롬이 문제였군요
    ...이놈도 분해를 해야 닦는데..=ㅅ=;

    • 임자언니 2009.01.20 12:26 신고

      무진님 그러다가 컴터까지 해먹는거 아니에요?

    • 무진군 2009.01.20 12:30 신고

      안해 먹어요!!!ㅋㅋㅋ
      컴터는 벌써 만진지가 몇년인데요..^^;. 분해 조립이야..식은죽 먹기...

  • MindEater™ 2009.01.20 13:30 신고

    테스리스는 꼭 끼어 있군요..^^*
    요즘 한창 버닝중이가 보네요..전 테트리스 정말 못해요 ^^;;;;

  • OhKei 2009.01.20 14:51 신고

    전 테트리스같은 블록게임 젬병이라능 ㅎㅎㅎ
    저두 된장찌게가 먹고싶네요..배곱흐다

  • 알통 2009.01.20 17:57 신고

    사는게 그렇죠뭐...
    아.. 고등학생때 공부 좀 열심히 할껄... 지금도 이러며 사는데.
    그래도 테트리스로 신나게 놀았잖아요 ^^

    • 임자언니 2009.01.20 18:09 신고

      지루한 수업시간엔 만화책을 무릎에 올려놓고 살던 저인지라..^^;;
      공부랑은 담쌓은 ㅋㅋ

  • 미미씨 2009.01.20 17:59 신고

    그래그래 계획적인 삶이 아니면 어때..ㅋㅋ
    테트리스..나 엄청 잘하는디..ㅋㅋ

    • 임자언니 2009.01.20 18:10 신고

      계획적일수가 없더라구요..그냥 할일을 잊어먹지 말자는 생각에서 써놓은거라..ㅋ
      근데 테트리스 저는 왜 할수록 레벨이 떨어질까요?

  • 소중한시간 2009.01.20 22:39 신고

    푸하하하...재밌어요! ^^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폐턴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그런것 같구요. 좀더 계약을 잘 지켜내는 튼실한 마음가짐을 키웁시다! 으쌰! ㅎ

  • 쭌's 2009.01.20 23:26 신고

    가끔은 땡땡이도 좋치요~~ 테트리스 두시간은...손꾸락 아플것 같아요!~ㅋㅋㅋㅋ

  • 앨리순 2009.01.21 00:18 신고

    아아~ 요즘 저도 이거해야지 해놓구선.. 그냥 내일하지 뭐 이런 OTL
    전형적인 백조인지라.. 구정지나면 꼭 ~ 몸소 실천하는 생활이 될수나 있을런지.. 아아~ ㅠ^ㅠ ㅎㅎ

    • 임자언니 2009.01.21 00:22 신고

      백수일때는 맘 편히 놀아주는데 최고인데..ㅋ
      그냥 쉴수있을때 쉬어주고...
      또 일할때 열심히~~ㅎㅎ
      근데 얠리순님은 여행은 언제???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21 00:47

    저도 배고프던 참인데, 웅... 된장찌개 그립습니다.
    구수한 냄새가 여기까지... 잉... ^&^
    바쁘게 사시는 임자님, 설 연휴가 다가오니 더 바쁘겠군요.
    따듯한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 임자언니 2009.01.21 01:45 신고

      저 바쁜척만하고 항상 한가합니다
      해야할 일만 많고 정작 놀기만 하는 ㅋㅋ
      초하님~~곧 명절이에요~~
      설연휴 잘보내세요

  • 황팽 2009.01.21 22:57 신고

    사업계획서는언제쯤??ㅋㅋㅋ

  • wifil 2009.01.21 23:09

    저 오늘 말씀하신것처럼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오늘할일"을 쭈욱 적어놓고 일을했더니
    실제로 일을 얼마나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퇴근할 무렵 "일을 참 잘 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래서 기분 좋게~ 퇴근했어요. 덕분에 ^_______^

    • 임자언니 2009.01.26 01:12 신고

      로거님~~~올만입니다..
      웅~제가 요새 답방을 못다니다보니 모든 분들이 다 올만~~~
      곧 찾아뵐께요 ㅋㅋㅋ
      게으름뱅이 임자 ㅠㅠ

  • Capella★ 2009.01.25 19:05 신고

    이런 땡땡이 날도 있어요 열심히 일하는 날도 있지요 ㅎㅎㅎ

어그부츠를 샀습니다^^

시중에..(지살롱부터 개인부틱까지) 다 뒤져봐도
예쁜건 안보이고 비싸기만
사실은 어그정품만 눈에 들어오고
이차로 베어파우가 자꾸 넘실대서리^^;;

제 직업의 덕을 쪼매 봤습니다
시장에 맬맬 나가는 관계로
신발도매상가에 가서
뻥 쫌 쎄게치고
신발을 도매가로
한장만 달랑 사서 신고
집으로 오는길
은 완전히 룰루랄라~~~
감기가 다 나아버렸다능....
신나서 ㅋㅋ
(가방파는 관계로 신발상가에서는 신발을 도매가로 안줍니다+_+)
덧, 붙이자면 도매시장선 낱장를 저얼대 안줍니다 쿨럭!!


진베지색으로 사고 싶었는데
품절품절
리오더도 안한대고 쿨럭쿨럭!!
그래서 걍 블랙으로

장만한 어그부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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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만족할 만한 디잔에
가죽인데 가격이 엄청싸서 ㅋㅋ
동생도 하나 사다주기로~~
응...
네똔으로 사진 날리니
모다 다 하나씩 사다달라고 ㅋㅋ
저 내일 가방보다 신발을 더 많이 해올거 같다능.ㄷㄷㄷ


이참에 신발장사로 전업???
어그부츠 전용판매원???
이딴거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



덧붙이는 말은 핑크색 여리여리 넘 이뻤고
연한베지는 마치 눈사람같이 고왔고
진베지는 샘플만 봤는데 고급스러웠어요
근데 색상이 다섯개나 되는데 한개는 왜 생각이 안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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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kommy 2009.01.17 00:43 신고

    훅훅훅훅~ 훅~끈합니다.. +_+

  • 파워뽐뿌걸 2009.01.17 01:38 신고

    깔끔한걸요.
    요즘은 차라리 저런색상이 더 좋은것같아요
    다른색은 너무많아서;;

  • 앨리순 2009.01.17 01:42

    아~ 어그부츠 깔끔하니~ 이뻐요~@-@

    • 임자언니 2009.01.17 10:07 신고

      요거는 마감질부터 박음질까지 깔끔해서 더 마음에 쏘옥 들어요 ㅎㅎ

  • OhKei 2009.01.17 12:31 신고

    어? 어제도 이거 신으셨어요??ㅎㅎ 커플 신발인것인가^^

    • 임자언니 2009.01.18 00:19 신고

      어제도 신었삼~~ㅋㅋ
      얼마만에 장만한 어그인데 욜씨미 신고다닐거라능..ㅋ

  • 알프스소년 2009.01.17 12:36

    남자는 어그 신으면 친구들사이에서 개욕먹는뎅...ㅋㅋㅋ
    남자용 어그는 없는걸까요??ㅎㅎ
    암튼, 겨울엔 역시 따뜻한게 최고 인거 같습니다.
    회사에서 정장에 구두만 신는 저로써는 발시룝다는 ㅠㅠㅠ

  • 소중한시간 2009.01.17 20:08 신고

    땀나겠는데요~ 땀나면 에...또.... 냄시가;; ㅎㅎ;;
    블랙 이쁘네요 ^^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17 20:30

    겨울엔 그저 따뜻한 부츠가 최고인거 같아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17 20:52

    아~ 저 예전엔 어그 싫어했었는데ㅠ 이거 한번 신으니 완전 따신게♡
    전 베이지에 털이 뭉실뭉실 달려있는 아가로 하나 집어왔습지요 ㅋㅋ
    겨울엔 따신게 최고예요-_-)b

    • 임자언니 2009.01.18 00:22 신고

      저도 첨엔 저게 신발이야? 이랬다능..
      그런데 발가락이 시리면서 자꾸 눈길이 가더라고요
      따뜻한게 너므 좋아서 진즉에 안사신은걸 후회중임돠~~

  • capella 2009.01.17 23:23

    옷! 검은색 처음봤어요~ 근데 예쁘네요~~~ 한번도 안신어봤는데 많이 따뜻하겠지요? 올겨울 따시게 나시겠네요~~

    • 임자언니 2009.01.18 00:22 신고

      검은색도 나름 괜찮은거 맞지요?
      한참 고민했는데 원하는 색상이 없어서 무난하게 이거로^^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17 23:51

    임자언니님~!!!
    이제 댓글을 남겨도 어색하지 않을 듯 하네여^^
    오늘 첨 뵜지만..이렇게 가까운 곳에 이웃사촌처럼 사는 듯하여 급친해진 듯해요
    오늘 너무 반가웠구요...이제 종종 들러 낙서할께요^^&
    이 신발이 오늘 그 신발이군요^^ ㅎㅎ...
    편히 쉬시구요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 임자언니 2009.01.18 00:23 신고

      넵~~ 저도 아름드리님 블록 몇번갔지만 왠지 어색해서...
      이제는 자주 뵙도록 할께요~~~
      오늘 정말 감사했습니다

  • 또자쿨쿨 2009.01.18 00:03 신고

    아 저런게 어그부츠군요
    키워드 정리하면서 몰까 했더랬습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18 00:25

    언니~ 근데 명이준건 진짜 베이지였덩듯........ㅋㅋㅋㅋㅋㅋㅋㅋ

  • .인생 2009.01.19 09:42 신고

    와 부츠 포스팅이 인기가 짱이네요,,,염장을 한번 질러볼까요 ㅎㅎㅎ이제 안ㅌ춥데요 ㅎㅎㅎ

    • 임자언니 2009.01.19 23:19 신고

      날이 더워도 겨울은 겨울~~~
      발가락은 이제 안시려우니 아주 좋답니다~~

  • egg 2009.01.19 10:15 신고

    임자언니님~ 몇몇 분들의 글을 읽으면서 몇번 뵈었는데...
    직접 뵙고 댓글을 남기게 되니 더 반가운것 같습니다.ㅎㅎㅎ
    여튼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한주 되세요~~ ^^

    • 임자언니 2009.01.19 23:19 신고

      응~~에그님~~~ 저도 참말로 반가워요 잉~~
      그날 고생많으셨는데...괘안으세요?
      저는 감기감기 ㅠㅠ
      이거는 매해 달고다니는 혹!!
      우리 2월에 또뵈요~~

  • 켄지_ 2009.01.19 14:05 신고

    움하하... 다음에서 제대로 처리해줘서 다시 살아났습니다. ㅋㅋ
    이제다시 열심히 블록쌓기 시작~

  • 김치군 2009.01.19 17:07 신고

    어그부츠군요... 브랜드는 아메리칸 이글? ^^

    호주갔더니, 사람들이 너무 비싸다고..쥬니어 어그부츠를 사더군요..

    여자들은 그것도 맞아주는 센스..ㅋ

    • 임자언니 2009.01.19 23:18 신고

      그러고보니 아메리칸 이글이네염 ㅋㅋ
      호주는 어그가 싸다고 들었는데 그것도 아닌가보군여 ^^;;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20 01:41

    겨울철 특별 아이템으로
    부츠도 몰에 올려 보시지 그랬어요...
    계절마다 한 두개씩 생뚱 맞은 아이템도 나쁘지 않을 듯.

  • 로ㅁi 2009.01.20 17:32 신고

    ^^꼬미언니두 까망색으로 사셨던데.. 언니두 까망색을 선택하셨네영ㅎ
    때도 않타고 제일 무난할것같아용
    따신가요 어때요? 전 어그가 없어서리...

    • 임자언니 2009.01.20 23:50 신고

      저두 까망색 ㅋㅋ
      까망이 그냥 편해성 ㅋㅋ
      무지무지 따숩고 무지무지 저렴 해요 ㅋㅋ

  • 황팽 2009.01.21 22:59 신고

    뭐 가방도 하고 부츠도 하고,,
    다 하면 되죠.^^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31 08:31

    장만하셨군요.
    저는 매년 어그부츠 살까말까 고민한지만 벌써 3년째입니다. ㅠ.ㅠ

    • 임자언니 2009.02.05 01:26 신고

      네, 정말 저도 3년만에 장만...
      별거 아닌데 왜 고민하게 되는지 참 이상해요

새벽 4시에 느닷없는 쿠키사진으로 염장을 질러대던 꼬미냥한테서
드뎌!! 드뎌!! 쿠키를 선물 받았습니다^^;;
(자세한 얘기는 여기를 ▶ 쵸코칩,땅콩버터쿠키, kkommy표 쿠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상자 가득~~~ 한 쿠키를 들고 룰루랄라~
온식구들앞에 펴 보이니 쵸코칩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땅콩버터쿠키와 분홍이쿠키와 해바라기쿠키만 서너개가 나뒹구는^^;;

다 털어먹고는 오늘 아침에 아버지 말씀이 또 없냐? 하시는거...
젤 많이 드셨거든요? 넹?

먹고나니 또 먹고 싶어지는 쿠키 ㅠㅠ
안먹었을때보다 먹고나니 입안가득 베어물리는
큼직하고 고소한 쿠키가 자꾸 생각나버립니다 ㅠㅠ








덧1, 나흘내내 염장포스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덧2. 나 요리블로거를 전향해?? 요러고 있습니다 ㅋㅋ
덧3. 요새 답방이 빨리  못해요^^;;
다른때도 그랬지만 답글도 늦고
우리 지인분들께도 맬맬 못가고 말이죠..막 바쁜척(?) 이러는중^^

2009년 새해목표를 거창(?)하게 나열하고보니
목표만 있고 계획이 없다능;;
그래서 지금 각종 계획서를 작성중입니다^^

Open Your Bag의 사업계획서
예쁜가방 나임샵의 2009년 목표
취미생활부터 각종 신변잡기에 대한 리스트 작성중...입니다
으...생각보다 너무 많은 일이 한번에...
요거요거...
1월달에 다 마무리하면 블로거에 맬맬 찾아가겠습니다
웅~~아무도 안찾는데 혼자 간다고 막 그러는거(?))나혼자(?) ㅋㅋㅋ


열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꼬미네 쿠키는 먹고나도 염장...
지난번 먹은 스테이크는 또 먹고싶다
퐁피두 특별전 나두 가고싶고
벤자민~뭐시기의 거꾸로 어쩌고 영화 보고싶당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현이가 놀이방에서 만든 생크림케익...이모준다고 들고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모준다고 하고선 촛불도 혼자 불고...
조 입술땜시 ㅋㅋㅋ
사진을 안올릴수 없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초에 불 붙여주기를 기다리는 중....(이게 아마 네번째 불붙이는 중이었을거에요^^;;)




서현이는 케잌만 보면 생일축하송을 불러요
촛불켜놓고 노래부르고 후~하고 불어주고...
아마 댓번은 해야 만족하는 듯....
후~하고 불때마다 툭 튀어나오는 입이 너무 귀여워 미칠껄만 같아요;;



서현이는 올해부터 놀이방을 다니기 시작했어요
제가 좀 해방이 되었습니다
으....나는 엄마가 아니고 이모일뿐인데...
서현이와 하루종일 붙어지내다 보니...엄마 같다능...ㅋ
서현이네 놀이방에서는 다양한 학습놀이를 하는데
이번에는 케잌데코를 했나봐요~~
이모준다고 또 우리집으로^^;;
저를 한시도 가만두지 않네요..ㅋ
그러는 지금 혼자서 촛불끄고, 노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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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 2009.01.13 10:12 신고

    세상에나 빵집은 다 굶어죽겟네요,,,,케익을 다만들다니,,ㅎㅎㅎ먹고싶다 케익이 ㅎㅎㅎ

  • 피터에스 2009.01.13 10:54 신고

    아... 케익이 너므 식탐을 부르게 만드는...
    저도 생크림 조아라 하는데.. 흑...

  • 소나기♪ 2009.01.13 12:00 신고

    오호 능력자 맞네요.
    파티쉐 꿈나무..~^^

    • 임자언니 2009.01.13 15:21 신고

      아마도 먹다 깨지는 꿈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저렇게 초에 불붙이는 사이에도 과자를 연신띄어 먹더라구요

  • 알통 2009.01.13 12:43 신고

    수영이도 놀이방을 옮겨야겠어요.

    • 임자언니 2009.01.13 15:21 신고

      웅~~연락처 드릴까요???

    • 알통 2009.01.13 16:30 신고

      집근처로 옮겨야죠. ㅋㅋ
      지금 다니는 놀이방은 선생님 둘에 아이가 5~6명이라 극진한 보살핌은 좋은데
      이런 저런 경험이 좀 부족한 것 같아요.
      공부도 조금 더 시켜주면 좋겠는데...
      근데 수영이가 다른곳으로 옮기는걸 싫어해요.
      실은 저도 수영이를 낯설은 곳으로 보내자니 마음이 아프구요 ㅠ.ㅠ
      정말 집에서 애들 뒷바라지나 했으면(아내가 벌어온 돈으로 ㅋㅋㅋ)

    • 임자언니 2009.01.13 16:42 신고

      웅~~정말 좋은 생각인데..ㅋㅋ
      아내가 벌어돈으로 ㅋㅋ

  • 다메리카노 2009.01.13 12:52 신고

    난 언뉘가 만들었다는 줄 알았자네...(난독증?? 으응?? ㅡㅜ)
    아무튼 맛나 보이네용...케익은 잘 먹지 않지만서리 ㅎㅎ

  • 미미씨 2009.01.13 13:23 신고

    컥..진정 조카가 만든거샤? 대단하다.

  • 앨리순 2009.01.13 14:21 신고

    우왕 귀여운 조카가 진정 능력자~*
    손재주 굳~!! 케익옆에도 과자가~ 위에 과일도 데코가 넘 이쁘게 되었네요 +_+

    • 임자언니 2009.01.13 15:22 신고

      조 케잌옆에 과자를 얼마나 잘 먹던지..
      나중에 벌거숭이가 됐다능...ㅋㅋ

  • 로ㅁi 2009.01.13 15:02 신고

    와우~~ 애기가 솜씨도 좋네요^-^

  • 소중한시간 2009.01.13 15:28 신고

    아고~~ 귀여워라 ^^;
    저희 꼬맹이도 케익 있으면 생일 축하 노래랑 촛불끄기 한 5번은 해야 됩니다 ㅎㅎ;

    • 임자언니 2009.01.13 15:31 신고

      오오오~~고녀석도 넘흐 이쁜데~~역시나
      아기들은 생일송을 좋아하는 공통점이 ^^

  • MindEater™ 2009.01.13 16:37 신고

    음..이모가 필요하다는 쿨럭..근데 없다는 ㅎㅎㅎ

    • 임자언니 2009.01.13 16:42 신고

      제가 있잖아요~~~ 제가~~~성심성의껏 몸바쳐 ㅋㅋ
      이렇게 애닳게 기드리는 저를 두시곤 다른데서 찾으시는거임?

  • 루이스피구 2009.01.13 16:55

    케익 별로 안좋아 하지만 조카가 저렇게 만들어 주면
    냅다 다 먹어 버릴꺼 같아요~~ ^^

    그나저나 이 글의 포인트는 '서현이는 올해부터 놀이방을 다니기 시작했어요 제가 좀 해방이 되었습니다 '
    맞죠? ㅎㅎㅎ

  • 빨간여우 2009.01.13 17:31 신고

    좋으시겠어요.

    우리 조카들은 절 그냥 움직이는 은행으로만 생각하네요...ㅠㅠ

    저런 케익만 한번 만들어 주면 울어 버릴지도...^^;

  • 쭌's 2009.01.13 20:47

    옆면의 과자 데코!! 쵝오에요~~ 서현이는 능력자 맞나봐욧!!
    그냥 딸삼으시는것도~~ㅋㅋㅋㅋ

  • 백마탄 초인™ 2009.01.14 01:27 신고

    서현이 이뿌네요,,,!

    귀여움의 극치네,,,^ ^

    근데, 임자님네는 와 이모티콘이 안 되는겨,,,플러그인에 설정 해 봐봐요,,,응??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14 08:41

    우와 조카가 실력이 정말 장난이 아니네요. 누님이 만든건줄 알고 칭찬해 주려고 했는데.. 조카의 실력이라니 정말 먹음직 스럽네요 담엔 모카 크림으로 하라고 하세요..제가 좋아하니까..^^
    좋은 하루 되세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14 11:43

    맛있는 케잌...먹고 싶다..ㅠㅠ
    점심 전이라 더욱 더 먹고 싶네요.

  • OhKei 2009.01.14 15:43 신고

    헉 ㅡ..ㅡ; 이런 어린 능력자들이 있어서 점점 살기가 팍팍한것아님 ㅎㅎ]
    케잌 남으면 쫌만 달라는

  • 멜로요우 2009.01.14 19:59 신고

    우와..정말 맛있겠네요 ㅠㅠ
    솜씨가 장난이 아닌걸요? ㅎㅎ
    제 생일에 이런 케잌을 한번 받아봤으면 ..ㅎㅎ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15 00:21

    악!!!!!! 저 흘러내릴듯한 생크림!!
    호롤로로로롤ㄹ롤ㄹ롤로~

  • 라라윈 2009.01.17 00:33 신고

    오오오오오오~~~~~
    저 데코를 정말 아가가 했단 말예용~?
    예전에 학원서 손바닥만한 카스테라 하나 데코시켜도 난리가 났었는데...
    임자언니님 조카님은 솜씨가 아주 좋으신듯~~ ^^

    그나저나 쿠키에 이어 케잌까지 보니 이제 허기지기 시작했어요..ㅠㅠ

    • 임자언니 2009.01.17 10:10 신고

      뭐 대충은 그런데요~~
      누가했어 이러면 오빠가~~이러는게
      놀이방에있는 오빠가 도와줬나봐요

어제 밤...
오랜만에 여자넷이 모여 (엄마,언니,동생두마리) 왕수다를 떠는데
일때문이라며 저를 찾아온 손님이 있어
잠시 만나고 들어오니 새벽 3시가 넘은 시간...
잠도 안오고해서 컴터 앞에서 놀고있는데 띠링~~ 네똔으로 들어온 이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료를 아끼지 않았다는 초코칩쿠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맛이 둑음이라던 땅콩버터쿠키


재료를 아끼지 않았고,
웰빙 쌀가루를 사용했고,
계란도 한판(?)맞나요(?) 넣어서
꼬미냥 자기가 만들고도 맛이 죽음이라구 ㅠㅠ
새벽 4시에 나는 어쩌라구 +_+



 이건 뭐...칼만 안들었지...저를 죽음으로 이르게 하는...


  • 줌 마 2009.01.10 12:38 신고

    만드는 과정이 있었음 더 좋았을 걸....^^;
    그래도 맛있어 보여요...
    즐거운 휴일 잘 보내세요

    • 임자언니 2009.01.10 17:43 신고

      아..피오나님~
      이건 제가 만든 쿠키는 아니고요.
      이걸 만든 꼬미님께서 사진만 보내주신거에요..염장컷 ㄷㄷ

  • 알통 2009.01.10 13:06 신고

    "땅콩버터쿠키"가 땡기는군요!!
    동생은 가끔 저런걸 해먹던데 아내는 영 귀찮은지...
    삼성카메라 이벤트 참여하시죠?~

  • 빨간여우 2009.01.10 15:10 신고

    억!!! 그시간이면,,,가자지구 테러보다 더한 죄가 되는데요....

    임자언니님의 반격은????

  • kkommy 2009.01.10 15:13 신고

    하악!! 언니 이걸 포스팅하시다뉘.. ㄷㄷㄷㄷ

  • 소중한시간 2009.01.10 15:43 신고

    저는 어쩌라고 +_+;;;;;
    결론은 kkommy냥님이 주이란 - _-+

  • .인생 2009.01.10 16:31 신고

    흠,,,쿠키 구경만 싫컨 하네요,,저 내일 저녁8시 임자언니 블로그 탐방 라이브방송 할겁니다,매주일요일 방송 할려구요 ㅎㅎㅎ우수 블로거와 변방 블로거분들을 찾아서 ㅎㅎㅎ

  • 황팽 2009.01.10 17:12 신고

    흠 화요일에 조금이라도 좀,,,
    굽실굽실
    모양은 투박하지만 정성과 좋은 재료들
    꼭 먹고 싶어요.

    • 임자언니 2009.01.10 17:45 신고

      아하하하~~화욜이었군요..
      월욜?화욜? 혼자이럼서 무지 걱정했다능...
      이놈의 알츠 -_-

  • 미미씨 2009.01.10 17:35 신고

    오..이걸 만들었다고..대단하다.
    나도 얼른 백수되면...만들고 말테다..근데 백수되면 할게 너무 많아서;;;
    동네언니가 직접 농사한 고구마를 왕창줘서 그거 삶아서 먹고, 앗 맛탕을 해야겠다~~~~

    • 임자언니 2009.01.10 17:46 신고

      언니~~이건 꼬미냥이 만든거에요..
      저는 그냥 염장만 받았을 뿐이고..
      그래서 포스팅만 했을 뿐이고...
      냐하하하하~~~맛탕도 있었군요, 또다시 염장 ㅠㅠ

    • 미미씨 2009.01.10 17:57 신고

      저기 제목에도 내용에도 써놨잖아. 알고있어. ㅋㅋ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10 19:05

    에혀... 구경이나... -_-
    배고프다는. ㅌㅌ 보기엔 엄청 맛있겠어요...
    빵집에나 가 봐야징. 에혀. ㅎㅎ

  • 앨리순 2009.01.10 19:28

    옷~ 대단하다는 ~~ 쿠키만드는거 보면 대단~ 웃웃~ 쿠키먹고 싶다는 ~
    +_+//////

  • 라라윈 2009.01.10 21:12 신고

    헉... 첨에 사진보고 임자언니님이 만드신 줄 알았는데...
    이건 4시에 테러도 장난아닌 테러였겠는데요...
    정말 친한 분인가봐요..ㅋㅋ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10 22:34

    땅콩버터쿠키~`
    아~ 넘 고소 달콤...
    근데 이게 임자언니가 만든게 아니라고라고라~~
    911테러보다 더한~^^;;

  • 백마탄 초인™ 2009.01.11 01:48 신고

    모야,,,,

    난 또 기림 먼저 보다가 직접 만든줄 아라더만,,,
    거 재수생님이 테러를 하셨구만,,,
    이스라엘을 능가하는,,,허헐

    임자,,님 ~~고뿔 조~~~~심!!! 응?

  • 파워뽐뿌걸 2009.01.11 12:35 신고

    호, 사실 웬 시꺼먼 동그랑땡을 만드셨나했.. -_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11 14:26

    엄허~~ 먹고싶어라 ㅠㅠ
    역시...... 항상 저도 하는거지만...
    요리포스팅은 염장이에요 ㅋㅋ

    • 임자언니 2009.01.12 00:53 신고

      수우님은 능력자이심서...그냥 만드시면되면서..
      암것도 못하는 저에게..ㄷㄷㄷ

  • Arone 2009.01.11 20:55

    헉-ㅅ- 밤에 보는 음식은 테러라는데;;;; 하악하악 배고파요.ㅠ.ㅠ;;;;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11 23:37

    와....야밤에 저런 테러라니...좋지않아요. 힘드셨겠어요.
    살짝 달달한게 먹고 싶은데..음;;;집을 좀 뒤져봐야겠군요.

  • 피터에스 2009.01.12 00:38 신고

    아... 난 지금 배고픈데..
    이러시면 정녕 곤란합니다.
    상담할게 있습니다 전화 좀 부타케효 --;;
    글고 Office Open Mission 이벤트 합니다 ㅋ
    노바디~ 노가리~* 원츄~* --;; 쏴리~*

  • 호박 2009.01.12 13:30 신고

    증말 하앍하앍이라능^^
    동생두마리랑 어무이랑.. 햄볶았겠는걸.. 그 햄이 막 보여보여.. ㅋㅋ

    아효~ 날씨가 늠흐 춥삼(오들오들)
    잠깐 외출했다가(그것도 머리 다 안말리고) 눈사람 되는줄 알았다능^^
    뜨끈뜨끈한 아랫목에서 몸 단단히 지지세요~ 고뿔걸리면 겁나겁나^^
    오늘하루도 미소방긋입니다(^----^)아잣!

  • 엘고 2009.01.13 00:49 신고

    쵸코칲쿠키를 보니 갑자기 배고파지내요
    냉장고를 열어 보러가봐야 겠어요^^;

    • 임자언니 2009.01.13 01:46 신고

      냉장고안에 쿠키가 있다는 말씀???
      아니면 엘고님도 쿠키능력자이신거에요??

    • 엘고 2009.01.13 15:03 신고

      아뇨~~냉장고에 혹시 다른거라도 있으면
      먹으려고```
      쿠키능력자는 아니죠^^;

    • 임자언니 2009.01.13 15:25 신고

      그래도 열면 먹을게 나올 엘고님네 냉장고가 부러워요
      울집 냉장고에는 신김치만..ㄷㄷㄷ



나에게 주는 새해선물

손뜨개 워머,손뜨개 장갑.손뜨개 모자..
다들 손으로 떠서 하고있는줄 안다능...
나는 돈주고 샀을뿐인데..이미 능력자가 되어있을뿐이고..

해다마 크리스마스선물을 스스로 준비하고 했는데
올해는 어영부영 그냥 넘어가서
새해선물겸 장만해봤습니다
그동안 니트모자도 써보고 싶고
나도 유행따라 워머도 하고싶고
벙어리장갑도 껴보고싶은데 나이,나이,나이를 생각하며 참다가
결국 지르고 말았어요^^;;
제 연세가 무려..ㄷㄷㄷ

가장 맘에드는 손가락짤린 벙어리장갑!!


다들 돈주고 샀다고 하면 깜놀 ㅠㅠ
그래도 저거 7천원이면 저렴하잖아요 ㅋㅋ
실사려면 벌써 세타래...

그런데 다 좋은데 손가락이 없다는게 좀 흠이라...
살짝 손봐줬습니다. 돌아댕기는 남은 실로 살짝 만들어졌습니다.
맘에 들어요~~

저 세개 다해서 23,000원 
그래도 아주아주 마음에 들어서 햄 복아요...



덧, 그런데 말이죠...사고보고 직접 떠보고 싶다는 생각이 막 들어요.


        
  • OhKei 2009.01.08 16:16 신고

    오옷. 이것참 일등할줄은 ㅎㅎ. 따수워 보여요.
    그리고 직접 뜨시는것은 ㅡ..ㅡ;;; 넘 어려울것같아요.
    임자누나. 나 같은 성을 가진""미친놈""(췟 이래야 알드라공 ㅎㅎ)이어요.
    언제 또 잡아요 늑대 ㅎㅎ

  • 빨간여우 2009.01.08 16:51 신고

    나이가 뭔 상관이 있나요...하고 싶으면 하시는거지요...^^

    너무 괘념치 마시고 한번 도전을 해 보세요... 늙은 저도 요즘 비니에 맛들여 쓰고 다니는데요..^^

    • 임자언니 2009.01.10 03:06 신고

      그럼 여우님은 늙은 빨간여우???
      얼마신지 몰라...저는 젊은아찌로 알고있었는데^^;;
      비니 어제 하고갔다왔다고요 ㅋㅋ

  • kkommy 2009.01.08 17:50 신고

    어느새 능력자가 되어있을뿐이고에서 푸악!!하고 뿜은.. ㄷㄷㄷ

  • 파워뽐뿌걸 2009.01.08 19:03 신고

    이번 겨울 따뜻하게 보내시길 ㅎㅎ
    저두 목도리랑 장갑 마련했는데 이젠 손시려서 못버티겠더라구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08 23:05

    맞아요~
    이런거 보면 뜨개질이 하고 싶어지죠~ㅎ

  • 돌이아빠 2009.01.09 09:32 신고

    오홍 전 직접 뜨셨나 하고 읽기 시작했네요.
    손가락 없는 벙어리 장갑 오홍. 일할때 좋겠는데요? ㅋㅋㅋ
    행복한 하루 되세용~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09 13:37

    어제 봤던 워머도 저것인가욤? ㅋㅋ

  • 다메리카노 2009.01.09 17:46 신고

    걍 떴다고 하시지...ㅋㅋㅋ
    혹시 "조사하면 다 나와~!!" 이럴까바?? 으음??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09 19:01

    누님 배너 적용 완료 구경하러 오세요 짜잔 자작 배너 맘에 드실려나 몰라요.. 제 블로그가 어두워서 누님 배너 하얀색이라 안어울려서 하나 뚝딱 만들었어요..^^

  • Deborah 2009.01.09 22:31 신고

    와우..넘 이쁜데요. 직접 뜨신 작품인가 해서 다시 글을 읽어 보니..흑.. 그래도 예쁜걸요. 저도 직접 뜨게질 해 보고 싶은 충동이듭니다.

  • 미미씨 2009.01.09 23:57 신고

    손톱이 빛난다는...
    여러가질 구입했군. 장갑은 괜찮은거 같아.

    • 임자언니 2009.01.10 03:10 신고

      손톱은 네일아트해준거에요 ㅎㅎ
      지금봐도 이쁘다고 생각하는중~~~
      장갑은 ㅋㅋ 다시봐도 귀엽

  • 루이스피구 2009.01.10 01:54 신고

    장갑이 넘 예뻐요~~ 보기만해도 막 따뜻해 진다능 ㅎㅎㅎ
    임자언니님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
    올한해도 힘차게(엥?) 시작해 봅시다!! 힘내자구요~ ^^

    • 임자언니 2009.01.10 03:10 신고

      저도 장갑이 최고의 득템이라고 생각해요..
      루이스님도 올해도 멋진 글 부탁드려요

  • 익명 2009.01.10 03:51

    비밀댓글입니다

    • 임자언니 2009.01.10 12:33 신고

      넹..
      이렇게하면 집중력을 높일수 있겠네요..
      제가 선별해서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소나기♪ 2009.01.10 11:45 신고

    오~ 저 장갑 사진찍기에 완전 좋을 것 같은데요.~~ㅎㅎ

  • 소중한시간 2009.01.10 15:44 신고

    우억~~ 손장갑은 정말 탐나요~ 사진찍을때 너무 좋을꺼 같은데요 +_+;;
    사진전용 반손가락 장갑이 필요해요 ㅡㅠ 흐흑...

  • 황팽 2009.01.10 17:13 신고

    여자라서 햄볶으시는 군요.
    저런 모자 써보려고 했으나 나이로 인해 포기.
    그렇게 잘 어울리는 외모가 아니어서요.
    임자언니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임자언니 2009.01.10 17:48 신고

      외모는 저도 마찬가지...
      나이나이하다가 간신히 저를 제가 설득한..ㅋㅋㅋ

  • 라라윈 2009.01.10 21:14 신고

    오오~~~ 넘 이뻐요~~ +_+
    저도 뜨개질은 거리가 먼데... 돈으로 해결해야겠군요..ㅎㅎㅎ
    좋은 팁이었어요~~헤헤

    • 임자언니 2009.01.11 04:44 신고

      ㅋㅋㅋ
      맞아요..재주없는 우리는 돈으로 해결보면 되는거..
      라라님과 나는 그냥 동지가 된거라능..ㅎㅎㅎ

  • 백마탄 초인™ 2009.01.11 01:51 신고

    앗,,,,

    저거 컴터할때 끼고 하면 쥑~~~이겠능데!!
    우와,,,,탐나네,,,

    기림 기릴때도 쥑이겠능데!!! 응? 임자,,님 !

    (((((((((((((((((((((((((((((((((((((((((((((((( 탐,나네~!!! 탐나!!! )))))))))))))))))))))))))))))))))))))))))))


 카메라를 내몸처럼 여기자

2009년, 그리고 1월 7일,
시간은 나이순대로 지나간다고 엄마가 그러시더군요.
그래서인가, 한살 더 먹었다고 잠시 방심한 사이에 벌써 7일이나 지나갔습니다

항상 새해가 되면 올해는 이것을 해야지 목표라는걸 정하고
작심삼일이라는 통과의례를 ^^;;;

그래도 역시 임자언니 올해 또 새로운 목표를 정했습니다
작심삼일이될지는 모르겠지만...
길고도 지루한 방황과 불황시대 2008년을 지내면서
항상 마음속으로 외치던 말이 있습니다

"가늘고 길게 간다"

2009년에도 저는 가늘고 길게가려고 합니다
실처럼 가늘고 길게...
바늘귀보다도 얇지만 무엇보다 질기고도 길게  올해를 보내려고 합니다

2009년에는

1. 카메라를 내몸같이...항상 습관처럼 지니려고 합니다.
어쩔수없이 카메라를 써야하는 일이지만 사진은 영 형편없어
조금 더 예쁘고 좋은 사진을 찍어보려고요
으흐흐...그래서 저만의 포토북도 하나 내려고 합니다.
제가 카메라를 들이대면 여러분은 김~치 하고 웃어주시면 되는거라고요ㅎㅎ

2. 스마일...항상 웃어주자고요.
아무표정이 없는게 저의 트레이드마크이다 보니 그냥있으면 화난 얼굴같다고..ㅜㅡ
그래서 올해은 많이많이 웃어보려고요
작은일에도 심상찮게 상처받고(바늘로 찔렀는데 대못마냥 구멍이 뻥하고...;;;;)
소소한 일에도 눈가가 빨간게 짓무르는 희안한 안구병때문에라도
앞으로는 많이많이 웃으면서 지낼겁니다 ㅋㅋ
이래서 대한민국 스마일녀가 되는날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3. 소소한 수다쟁이....다시 새로운일을 시작했습니다
잘될지 모르겠습니다
말은 무진장 많은 임자언니는 글은 무지하게 안쓰는 편이라..안쓰기보다 못쓰지만..
통키타이야기의 켄지군과 작은일상의 소소한 이야기꾸러미를 담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이래저래 게으른 임자언니땜시롱...
켄지군이 능력자가 되고있는 상황이지만 ㅋㅋ
밋밋한 디자인, 믓찐 커뮤니티가 곧 나올것 같습니다.
올해는 OpenYourBagd으로 켄지군한테 빌붙여 살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신년계획하나를 벌써 실천중입니다..가늘고..길게...

4. 예쁜가방 나임샵...너를 살려줄께
집어치우려고 했습니다, 사실^^;;
그런데 손안대고 버려둔 녀석이 알아서 기어가고 있더군요 --
버려두었다기엔 너무나 잘 기어가서^^;;
나름 잘되던 때가 있던지라 기는재주를 터득했나봅니다
이제부터 아껴주고 다듬어주기로 했어요
그래서 말이데...제 배너 좀 달아주실 분 없어요?
달아주면 좋을텐데...막 이래 ㅋ

5. 다이어트,운동,취미...게으름에서 벗어나라구, 임자씨~~
쇼핑몰을 만 2년을 하면서 몸무게가 무려 6킬로그램이나 OTL....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자..뭐 이런 컨셉이지만
6킬로그램을 빼는건 쫌;;;
그래서 운동을 하려고 합니다. 나 너무 게을러...ㅋ
집밖으로 나가는것부터 시작해서 밥먹는것도 귀찮으니 큰일..
그리고 다시 새로운 취미를 붙여볼라고요.
뭐가 좋을까...찾아보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딱 4킬로그램만.
운동으로는 가볍게 워킹!!
취미로는 드럼???
안친지 오래되나서 스틱이나 제대로 잡을런지...
켄지군의 드럼통에서 한 몇달 살아볼까 생각중입니다


세상에나, 올해는 목표가 무려 5가지나...
미친게야, 미친게지....
그러나, 무엇하나 버릴수 없는 멋진 계획이라고 나름 자부하는지라
다 가지고 갑니다
올해는 제발 작심삼일이라는 통과의례를 벗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참고로 저의 종교는 카톨릭입니다
근데 이런건 모하러 얘기하는거니, 너는?


여행도 무척이나 가고싶어용~~~~
한 2년??? 뱅기도 못타보고 기차도 못타봤습니다
2009년 목표중에 하나라도 지키면 저에게 보너스를 줄겁니다
여행이라는 근사한 선물로...
누군가 저와 동반자가 되어주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혼자하는 여행의 달인 임자언니는 혼자서도 잘해요 ㅋㅋ


여러분은 올해 무슨 계획을 가지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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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나기♪ 2009.01.07 13:35 신고

    멋진 계획이군요.^^
    연말에 요건 요렇게 해서 좋았다는 결산을 하시길 기대합니다.

  • 피터에스 2009.01.07 14:02 신고

    운동은 역시 숨쉬는 운동이 쵝옵니다 --;; 총총총~* ㅋ

  • 황팽 2009.01.07 14:28 신고

    와우.. 저도 드럼연습좀 해야 되는데,,,

    • 임자언니 2009.01.07 14:41 신고

      저는 기초부터 다시~~^^
      스틱도 어딨는지..찾아봐야하고..
      메트로놈은 필수로 있어야하고..
      제 연습용 드럼통은 어딨는지도..모르고 ㅋㅋ
      이러다가 첨부터 다시 학원가야할지도 ㄷㄷㄷ

  • 미미씨 2009.01.07 16:20 신고

    근데 저 사진의 카메라가 임자언니 카메라야? 이젠 필카를 찍는건가? ㅋ
    켄지님이란분이 학원을 하시는거야? 드럼을 배우는거?? 오..멋져

    • 임자언니 2009.01.08 00:18 신고

      언니, 저필카는 제꺼가 아니에요^^;;
      갖고싶다고 사진만 챙겨놓은거..ㅋㅋㅋㅋ
      켄지군은 통키타이야기와 드럼통 커뮤니티쇼핑몰 운영자에요
      여기에 가면 기타나 드럼에 대해서 동영상으로 알려줘요..
      그래서 여기서 기타배우는 친구들이 좀 있어요 ㅎㅎ

  • 무진군 2009.01.07 19:58 신고

    ㅎㅎㅎ..멋지신데요...^^;.. 드럼이라..ㄷㄷㄷ

  • 익명 2009.01.07 20:17

    비밀댓글입니다

    • 임자언니 2009.01.08 00:07 신고

      아~~연관이가?? 저도 한번 확인해봐야겠네요..ㅋㅋ
      그분파워가 좀 되시잖아요.
      낼 뵐수 있으면 꼭뵈요~~~

  • Deborah 2009.01.07 22:09 신고

    드럼을 저도 배우고 싶어요. 임자님 올해도 계획하신 것 처럼 가늘게 오래 길게 갈수 있을겁니다.
    ^^
    제가 응원 해 드릴게요.

    스마일 ^__^*

    • 임자언니 2009.01.08 00:19 신고

      드럼은 사이드계획이었는데 모든분들이 이거만 보고가시는거 같아요..ㅋ
      저 드럼 꼭해야할것 같아요 ㅎㅎ

  • 익명 2009.01.07 22:11

    비밀댓글입니다

  • 앨리순 2009.01.07 23:40

    난 새해 계획도 없다는 ㅋㅋㅋ
    드럼 직접 치시는거? 멋져요 +_+////

    • 임자언니 2009.01.08 00:20 신고

      멋지긴...완전후져 완전후져 ㅋㅋ
      그냥 예전에 좀 배웠는데 다시 해볼까 생각중...ㅋㅋㅋ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07 23:54

    오호~ 가늘고 기~일게 좋습니다. 좋아요.
    뭘 하시는지 함 구경해 볼게요. 계획 다 이루시길. ^^

    백작이 들어 줄 수 있는 거, 배너 답니다. 효과는 미지수. 쿨럭. ^^
    글고 요즘 스킨 변경 후 이전 배너들이 다 날아가 버려서
    티스토리에 문의 했는데 답이 영 시원찮아요. -_-

    • 임자언니 2009.01.08 00:22 신고

      가늘고 길게 오래 사는게 제 가장 큰 목표!!
      울 멋진백작님이 항상 관심가져주시고 지켜봐주셔서
      더욱 열심히 하려고요..
      배너배너~~~넘넘 감사드려요..
      가로사이즈 알려주시면 소스를 보내드려요~~막이래 ㅋㅋ
      저도 배너들이 가끔씩 사라져서 좀 어지럽다고요..
      티스톨 가끔 저를 당황시키고 있어요..

  • 라라윈 2009.01.08 00:38 신고

    배너갈켜주세요~
    저도 공지에 배너소개글 올려두고 있어요... 임자언니님 배너 얼른 모셔갈게요~ ^^
    (근데 임자언니님 배너는 어디에 있는지..?? ^^;; )

    저도 좀 더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 겠는데요....
    스마일 계획도 많이 와 닿습니다.. 한해동안 항상 웃는 밝은 자세로 살아야겠다는 생각..
    다시 해보게 되네요..^^

    • 임자언니 2009.01.08 00:58 신고

      제배너는 배너같지않다고 할까요 ㅋㅋ
      조 옆에있는 가방이 제 배너에요 ㅎㅎ

      라라님은 조만간 대한민국 대표스마일녀를 만나실수 있습니다 ㅎㅎㅎ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08 09:24

    누님 제 방명록에 배너 소스 알려 주세요^^ 걸어 드립죠^^ 이렇게라도 조금은 도움을 드려야 지요..
    전1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겠고, 25살 이후로는 언제나 반복인거 같고...
    열심히 살자 구용~ 계획 다 잘 이루시길 바랍니다.

    • 임자언니 2009.01.10 03:12 신고

      배너 달아주신거 너무 고마워요 ㅎㅎ
      나 완전 뻔순이란 생각???
      25살..그때는 정말 조신조신??
      완전 이쁜아가씨였을거야 나는..ㅋ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08 09:52

    저도 카메라 항상 지니고 다니려고 노력하고 운동열심히 하려구 생각중인데...
    작심삼일에서 끝나지 않기 위해서 작은 디카하나하고 운동기구를
    지를 생각을 먼저 하고 있어요.ㅡㅡ;; 새해계획 끝까지 잘하시구 연말에
    정리 포스팅해주세요~~

    • 임자언니 2009.01.10 03:13 신고

      카메라 며칠 들고다니는데 너무 커서 무지 짜증날때가..ㄷㄷ
      그래도 열심히 들고다닙니다 예쁜사진을 위하야~~~
      정리포스팅 해야겠네요^^;;
      다들 격려해주시니 해야겠지요??

  • apori 2009.01.08 11:21

    우왕~
    아주 멋진 목표를 가지고 계시네요.
    저도 이번해엔 운동을 열심히 해야할텐데 말이에요.
    저는 살빼는건 바라지도 않아요. 그냥 유지만 했으면... ㅠ.ㅠ
    (지난 10년동안 키의 성장은 멈추고 체중만 꾸준히 늘고있답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08 11:52

    ㅎㅎ~
    가늘고 길게 살기..

    예전에 어릴적에는 '짧고 굵게 살자' 라는 소리가 엄청 멋있어
    막 했던 기억이 나네요
    나이들면서 그런 소리가 얼마나 어리석음인줄 알게 되죠
    시골아쥠도 가늘고 길~~~~게 살겠습니다^^

    • 임자언니 2009.01.10 03:18 신고

      네~~언뉘...가늘게라도 길게 사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누가 그랬다잖아요. 강한자가 이기는게 아니라 살아남는자가 강한거라고..가늘더라고 길게 살아남는게 맞단생각이 자꾸 들더라고요. 우리 오래오래 사라요 ㅋㅋ

  • 하루 2009.01.08 12:16

    오와~드럼~!!너무 멋져요~!저도 꼭 배우고싶었던것중에 하나였는데 !!
    난제 꼭 함들려주세요 >0< 올해 계획들 넘멋진걸요
    (임자언니님하 이쁘게 잘웃으시던데 저는 가만히 있음 화난사람같대요.
    특히증명사진찍을때썩소많이날려요ㅋ피식~ㅋ=ㅂ=)

    • 임자언니 2009.01.10 03:16 신고

      드럼..예전에 잠시 배웠는데 다시 해볼라니까
      완전까마득하네요..차라리 학원에 등록할가 고민중이에요

  • 로ㅁi 2009.01.08 13:15 신고

    늘 열심히 하시는 임자언니 완전 멋져브러요~^-^
    그런데 다이어트는 좀 어울리지 않은데요? (뺄살도 없으신것 같은뎅;;)

    • 임자언니 2009.01.10 03:15 신고

      으으..나 무지 게을러요.히롬양~~
      계획은 올해는 무신일이있어도 뭔가 이뤄야한다는 압박땜시롱~~포스팅 해본거..

  • 돌이아빠 2009.01.09 09:34 신고

    임자언니 파이팅!~~~ 작심 삼일이라도 그게 어딥니까요 ㅡ.ㅡ;
    전 아직 계획도 못 세웠다는 ㅠ.ㅠ
    정말 시간이란 녀석은 나이순으로 가는게 맞아요...에고..

    • 임자언니 2009.01.10 03:16 신고

      계획은 세웠는데 아직 시작한게 몇 안되네요.
      시작이 반이라지만 아직 연초니 천천히..천천히..이러고 있서요

      시간은 나이순...완전 공감이에용

  • MindEater™ 2009.01.09 14:38 신고

    오..새해계획을 머릿속으로만 한 저는 맨날맨날 까먹는 기분입니다.
    모두모두 이루시길~~ 나임샵 기어가는 재주에서 피식했습니다. ^^;;
    wifil님꺼 보구 따라하면 되나요?? 전 제가 배너달고 ,,제가 사고,,막 그래요..ㅎㅎ

    • 임자언니 2009.01.10 03:14 신고

      저는 새해계획이 있었던가..막 이래서
      아예 정리해봤어요.그래야 덜 잊어버맂 싶어서..
      배너는 정말 고맙습니다.

  • 소중한시간 2009.01.10 15:47 신고

    흠...저도 수첩에만 적지 말고 올 한해의 계획을 블로그에 정리해볼 필요가 있겠군요!
    공표를 해야.. 지켜야할 의무감에 더 잘 지키게 되지 않을까 하는...ㅎㅎ;

    저도 여행가고 싶어요 ㅠ_ㅠ

오랜만에 친구와 영화를 보았습니다
조조영화를 즐기는 친구덕에 아침부터 부랴부랴 일어나서 눈꼽도 제대로 못떼고 택시타고
영화관을 냅다~ 달려서..과속스캔들을 보았습니다..ㅋ 약속시간에 늦는것도 무지하게 싫어해서 ㅠㅠ
게으름뱅이, 지각쟁이 임자언니는 택시안에서도 허벌라게 뛰었다능...ㅡㅡ

또, 간만에 맛있는 점심을 먹자는 말에 씨푸드레스토랑에 가서 이것저것 먹어댔더니
오늘은 한끼로 아주 푸짐하게 하루를 보냈네요 ㅋ
한끼로 하루보내기는 백만년만에 첨인거 같다능...
밥먹으러 12시에 들어갔는데 나온시간이 4시 50분
대체 얼마나 먹어댄거지?응?

집에 오니 우리 이쁜 서현이가 저를 보더니 덥썩 안깁니다..
저도 꽈~악 안아주니 저보고 이모 "사랑해요" 라고 하는데 순간 마음이 간질간질~~~
눈물이 왈칵...왜일까요...재밌는 영화도 보고 맛있는 밥도 먹고 친구랑 좋은 시간을 보냈는데...

사랑해요~~라는 말에 간질거리는 마음이...눈물이...나오는...희안한~~
아무조건없이 아무런 사심없이 웃는얼굴로 사랑해요라는 말해주는 서현이를 꼬옥~끌어안고
살짜꿍...눈물을 흘렸습니다
집에가는 서현이를 업어서 버스에 태워주고 손을 흔들며 배웅해주고도 아직도 간질거리는 심장에
손을 얹고 가만히 눈을 감고 잠시 여운을 느껴봅니다.
지나가는 사람들 저를 힐끔힐끔..미친거 아냐 했겠지만 알게모냐고요

사랑해요라는 말은 참 기분좋은 말입니다. 행복한 단어이고요.
오늘은 모두 우리 가족에게...연인에게...한번쯤 해주시지 않겠어요?
곁에없다면 문자라도 보내주세요~~~"사랑해요!!" 라고...마음이 간질거려요. 오래도록..



    요 노란너구리는 제 조카가 만든 클레이아트이고요. 새해선물로 받은거랍니다..
    배꼽이 완전 웃긴다능...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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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미씨 2009.01.04 13:25 신고

    아마도 내새끼를 낳고 싶어서 그런거 아닐까나? 언넝 시집가서 얼라를 낳는게 길일지도..후후
    사랑해요..라고 간질거리는 느낌을 가질 수 있단건 맘이 순수해서일꺼야.
    근데 조카가 너무 훌륭한 솜씨를 가지고 있군. 놀라워..

    • 임자언니 2009.01.04 22:39 신고

      하악~~ 내새끼...이미 싸랑하는 조카가 넘치는뎁쇼?잉?
      군데 시집은 쪼매 땡기는데요?
      남자 붙여주실래요 ㅋㅋㅋ

  • 황팽 2009.01.04 14:42 신고

    듣고 싶었군요.ㅎㅎㅎ

    저 노란 너구리 배꼽이 뻥 뚫렸어요,^^

    • 임자언니 2009.01.04 22:39 신고

      저 뚫린배꼽땜시 지금도 풉풉거리고 있습니다 ㅋㅋ
      컴터위에 올려놨거든요..자꾸 보인다능...

  • 무진군 2009.01.04 18:28 신고

    우리가족들이 좀 저에게 사랑해요~ 하고 말해주면 얼마나 좋을라나..=ㅅ=;.. 싶습니다..흑...
    제가 사랑해요!!! 라고 하면,..."미쳤나?" 라는 눈길이 돌아온다능..ㅎㅎㅎ

    • 임자언니 2009.01.04 22:41

      ㅎㅎㅎㅎ
      마음을 담아 정민이부터 해주세요~~~
      그담에 두사람을 꼭 안고..사랑해요~~라고 말해주세요

  • 앨리순 2009.01.04 20:19

    아아~ 사랑해요~~ 임자언니는 좋은 이모!!!^_^///
    간질간질 사랑해요~~ 맘이 따뜻한데요~...
    옷~ 임자언니의 조카님은 능력자!! 손재주가 넘 좋다는

    • 임자언니 2009.01.04 22:42

      웅~~앨리순님아~~사랑해요~~~
      사랑~~해요~~제마음을 받아주세요~~

  • Arone 2009.01.04 22:18

    ㅇㅎㅎ 조카가 엄청 귀엽겟군요^^;; 좋은 이모네요 ㅇㅎㅎ;
    너구리의 배꼽이 ㅋㅋㅋ;; 정말 웃기네요 ㅇㅎㅎ;;;
    과속 스캔들~ 보고싶은데 역시 이 영화도 다운받아서 봐야대나봐요 ㅋㅋㅋ

    • 임자언니 2009.01.04 22:43

      저는 이제 마린보이를 보고프다능..
      이거 같이보겠단 사람이 엄써서 지금 속상.
      혼자보러가야해요 엉엉
      왜 마린보이를 안보겠다는거죠?

  • 알통 2009.01.04 23:58 신고

    좋으시겠어요~
    우리 수영이도 얼른 저런걸 만들어와야할텐데...
    지금은 매일같이 그 귀한 색종이로 부채만 접고 있다는...

    • 임자언니 2009.01.05 01:21 신고

      헉...로거님..저 노랭너구리는 서현이가 아니고 그위에 언니가 만들어준거...ㅋ

  • JUYONG PAPA 2009.01.05 09:59

    사랑해요~라는 단어가 주는 힘은 대단하죠. ^^
    그나저나 조카가 손재주가 있는데요..이쁜거 만들어서 선물을 해줬네요. ^^

    • 임자언니 2009.01.05 23:29 신고

      맞아요~~굉장한 파워라고 생각해요^^
      울조카가 지엄마를 닮아서인지 조물락거리는걸 잘하더라구요^^

  • 로ㅁi 2009.01.05 10:45 신고

    언니 저도 사랑해요^^
    과속스캔들 완전 재밌게 봤는데.. 보는 내내 폭소했던 기억이 나요 ㅎㅎ
    언니 새해 첫 월요일 행복한 하루 보내셔요

    • 임자언니 2009.01.05 23:29 신고

      나두나두~~히로미 사랑해요~~
      과속스캔들 사실 별기대없이 본건데 생각보다 좋더라고~~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05 12:54

    누님 점심 저녁을 다 드시고 나오셨군요 ㅋㅋㅋ

  • 빛이드는창 2009.01.05 13:41

    사랑해요 라는 말을 올해는 자주 해야겠네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05 14:34

    임자언니님, 쌍화점은 절대 보지 마세요.. 돈이랑 시간이 아까워요..
    1분 정도 나오는 주진모와 조인성의 키스씬이 궁금하다면 말리진 않겠지만..
    유하감독을 좋아하신다면 다른 눈으로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전 정말 별 반개도 아까웠거든요..
    중간에 앉지만 않았어도 뛰쳐나올 뻔 했어요..

    '과속스캔들' 재밌다고 하는데, 전 땡기지가 않아서 안 봤어요.
    얼마 전 만난 기자가 생각 외로 재밌는 영화가 '울학교 이티'랑 '과속스캔들(한창 시사회 때)'라고 하더군요.
    그 말을 듣고도 별로 보고픈 마음이 안드니 원..

    저도 조카가 되게 많아요.
    예전에 크면 저랑 결혼하겠다던 녀석이 크더니 지 엄마만 찾더라구요.
    그 배신감이라니!!!!!!
    그래서 조카녀석들 다 소용없다 싶은 마음을 쭉 먹었었는데, 임자언니님 글을 보니 예전 그 녀석한테 받은 편질 찾아보고 싶단 생각이 드네요.

    • 임자언니 2009.01.05 23:32 신고

      쌍화점...살짜쿵 땡기고 있었는데...
      일분도 안되는 키스신이라뉘...배신인거같다능..흑
      과속스캔들은 정말 생각이상으로 괜찮더라고요.
      너무 기대없이봐서 그럴까요?

      울조카들이 좀 많다보니 저도 그런기분이 좀..
      크면 다 엄마가 최고라고 하더군요 ㅠㅠ
      그래도 클때 요것들 꼬물거리는거 보는 재미가 아주좋아요^^

  • MindEater™ 2009.01.05 14:35 신고

    ^^*,,,자주 표현해야 좋아요~~ 말은 이래 하지만..ㅎㅎ

    • 임자언니 2009.01.05 23:33 신고

      말은 이래하지만???
      잘 안한다는 말씀???
      사실 저도 입밖으로 내어서 해본적은 없었던것 같아요
      하지만 밖으로 나왔을때의 파워는 대단해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05 17:28

    ㅎㅎ~~
    임자언니~~
    시집 갈때가 되서 그런거랍니다~~^^

    빨리 결혼해서 멋진 랑님이랑
    이뿐 애기들이랑 알콩 달콩~~^^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05 18:35

    사랑합니당~ ㅋㅋㅋ
    근데.... 제가 해도 괜찬으시겠어요?!ㅋㅋ

  • 라라윈 2009.01.06 00:36 신고

    임자언니님~~ 사랑해요!
    이 글 보니 저도 사랑의 울렁증이 잠시...
    언제 들어도 좋고 가슴뭉클하고 행복해지는 말인거 같아요... 사랑해요..
    그런데 어릴적은 잘도 하던 이 말이 커갈수록 귀한 말이 되어 버렸네요..
    임자언니님 말씀처럼 낼은 친구와 가족에게 사랑한단 말 한 번 해봐야겠습니다..
    (아직 하지도 않았는데 벌써 간지러운 기분이...^^;; )

    • 임자언니 2009.01.06 00:56 신고

      막 간지러운데 말이죠~~
      막 즐거워지고 있어요~~ㅎㅎㅎ
      이런거 많이많이 해야할거 같아요~~
      사랑해요~~~!!

  • 파워뽐뿌걸 2009.01.06 00:40 신고

    조카가 소질잇는데요? ㅎㅎ 잘만들었네요 !

  • 멜로요우 2009.01.06 12:59 신고

    저 배꼽 마구마구 찔러주고 싶은데요? ㅋㅋ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07 20:18

    사랑해요 간질간질+_+
    어떤 건 줄 알아요 히히 ~

    아 노랑너구리 배꼽 완전 초깜찍 ! ㅋㅋㅋ

  • apori 2009.01.08 11:26

    저도 조카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마구마구 사랑해줄 자신 있는데... ㅎㅎ

    • 임자언니 2009.01.10 03:11 신고

      아..글쿠나..아쉬운대로 용돌이라도??
      용돌이랑 주용이랑..저는 제맘대로 조카에요 ㅋㅋ

  • 필넷 2009.01.30 17:55 신고

    저는 딸아이와 통화할때마다 아이가 '아빠~, 사랑해요' 소리만 하면 마음이 울컥(?)해서 목소리가 떨린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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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여기저기서 퍼온거라 사실 정확한 출처를 모릅니다 ㅋ

내일 가족들이 조촐한 연말모임을 하려고합니다
연말모임이래봤자 모여서 저녁먹는건데...
불황에 외식이 왠말인가 싶어서 이번에는 집에서 돼지잡을라고 합니다
고기는 도참도야지로 먹을거고요,  지금쯤 열심히 저한테 날아오고 있는 중입니다 (완전기대중!!)
후식은 좀 별나게 맛있는거로 하려고 생각했는데
아루는 너무 멀고 커피빈은 이틀전에 주문해야하고 맛있는 치즈케잌은 먹고싶고
그래서 네이년에서 치즈케잌을 검색하니 하악~
조런 사진이 촤~르륵 눈앞에서;;
이밤에 혼자 심하게 테러당했습니다 ㅠㅠ



덧,혼자 당하기는 사실 쫌 억울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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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2.30 12:42

    행복은 나누면 배가 되고,
    고통은 나누면 감소된다지만,
    식욕은 나누면 폭력만 난무한다는 것을....=0=

    난...딸기가 잔뜩 올라간 케잌이 맛나 보일 뿐이고^^

    • 다메리카노 2008.12.30 12:56 신고

      아~놔~~~
      "식욕은 나누면 폭력만 난무한다는"
      요 컷에서 살짝...푸풉~!! ^^

    • 임자언니 2008.12.30 23:28 신고

      식욕은 나누면 폭력만 난무한다에 푸웁~~하고 뿜었습니다 ㅋㅋ
      햅님의 재치에 한방 먹었습니다 ㅋㅋ

  • 알통 2008.12.30 12:47 신고

    저렇게 많은 케익을? 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ㅋㅋ
    모레가 오픈이라 내일은 밤샘을 할것 같네요.
    오늘 들어갈때 케익이나 사서 들어갈까 봅니다 ^^
    트랙백 걸어드릴께요~

    • 임자언니 2008.12.30 23:29 신고

      저렇게 많은케익을 다 구경해보고 싶다능...
      전부 맛있어보여 아주 괴롭다고요

      야근은 즐겁게해야 몸도 건강합니다.
      이왕하는 일이면 최대한 즐겁게~~ 또 하고나면 뿌듯한게 일이잖아요~~

  • 다메리카노 2008.12.30 12:54 신고

    태그 앞에 번호를 부여하지 않는 이상, 가나다순 ^^
    그러고 보면 티블에는 테러리스트가 은근 많습네다~!!

    • 임자언니 2008.12.30 23:30 신고

      저는 테러당하는 일인으로써 동감..
      이번 포스팅은 방어전일 뿐입니다 ㅋㅋㅋ

  • 라라윈 2008.12.30 18:43 신고

    악... 치즈케잌 엄청 좋아하는데...
    저녁시간에 정말 먹고 싶어지네요...
    아쉬운대로 근처 빵집에서 파는 치즈케잌이나 마트에서 파는 냉동케잌이라도 사먹어야겠는데요....+_+

  • Arone 2008.12.30 21:33

    컥-ㅅ- 먹고싶어요;;; 한밤줌의 테러이군요 ㅡㅡㅋ 군침 꿀꺽~ 흘리고 있습니다 ㅋㅋ;;; 가족모임이라 좋겟네요. 가족모임을 한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안날정도 입니다 ㅡㅡ;;

    • 임자언니 2008.12.30 23:33 신고

      아론님은 너무 바쁘다고요..
      좀 쉬엄쉬엄하셔야 해요..
      그러다보면 가족모임도 참석하고~그쵸잉???

  • 밥먹자 2008.12.30 22:55

    하앍~~~~~ 야심한 시각에....ㅠㅠㅠㅠㅠ

    태그 보다가 뿜었습니다.
    "태그는 제발 쓴 순서대로 나오라고" 아~ 놔~ 완전 공감이에요~ㅋㅋㅋㅋㅋ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2.31 02:03

    임자언니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좀 식상한 멘트긴 하지만 빠지면 섭섭하지요^^

    • 임자언니 2008.12.31 02:06 신고

      넵!! 기리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요...
      유일하게 치즈케익에 염장을 안받으신 고수!!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2.31 02:47

      배부를때만 보거든요~~^^

  • 하방이 2008.12.31 04:18

    Cheese Cake 는 넘 느끼해요 ㅠ.ㅠ 근데 시럽맛으로 먹는다능~

    임자누나님~! 새해 복을 정말 억수로 많이 받으시고, 꼭 내년에도 친하게 지네요.
    새해 목표, 모든 블로거와 친구먹기로 전 달려갑니다~~~

    p.s 제 나이를 아십니까 ㅡ,.ㅡ??

    • 임자언니 2009.01.03 01:52 신고

      저는 치즈케잌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몹쓸병이 ㅠㅠ
      느끼하다고는 절대 느끼지못하는...
      근데 너무 비싸서 자주먹지도 못하고
      많이먹지도 못하고 흐흑

      이미 모든블로거와 친구먹기아니였나요?
      우린이미 친구인거로 아는데요...

      덧, 하방군의 나이 나는 쫌 알지만...
      친구먹자면 나이~그까이꺼 잊고살자구요~~~

  • Deborah 2008.12.31 05:54 신고

    우아..정말 살찌는 것들만 모아 놓으셨어요. ㅠㅠ
    어또케..먹고 싶어지는걸요. 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아요. ^^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2.31 07:24

    처음에 페이지 열리자마자 사진만 봤을땐 임자님이 이 많은 치즈케익을 구우신줄 알았어요~! ^ ^
    "진정한 고수다... 어찌하면 한입 맛볼 수있을까?" 하며 굽신거릴 생각만 하고있었는데...

    염장사진인건 확실하네요. *^~^*
    임자님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임자언니 2009.01.03 01:54 신고

      제가 구울줄 알았다면 아마도 맬맬 구워먹었을거라능...
      저는 비싼돈주고 사먹을라뉘 항상 부족한현상히 ㅠㅠ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2.31 08:49

    임자누님 아침부터 식욕을 댕기네요~
    2008년 덕분에 좋은 포스트 구경 잘했습니다.
    내년엔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임자언니 2009.01.03 01:54 신고

      저는 매시간 땡기고 있습니다..ㅋㅋ
      우리 일상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나스티워먼 2008.12.31 09:30 신고

    으악 살려주세요 우와아아아아;;;
    ㅋㅋㅋㅋㅋ
    치즈케익이 급먹고 싶어지는군요
    낼 먹어야징>ㅅ<

    임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0^

    • 임자언니 2009.01.03 01:55 신고

      뉴욕치즈를 진짜배기로 먹을 레이님이 넘넘 부럽다능...
      여기는 가는곳마다 맛이 달라 좀 속상 ㅠㅠ
      레이님도 새해복많이 받으시고요...
      덕후질을 그만하시던지...
      덕후블을 공개하시던지...
      저는 레이님을 매일보고프다고요

  • MindEater™ 2008.12.31 12:00 신고

    12시 완전 식전에..왠지 클릭하기가 망설여졌는데 Orz...ㅠㅠ
    2009년도 완전 대박나는 한해 되세요~~ 福도 많이 많이 받으세요 ;)

    • 임자언니 2009.01.03 01:56 신고

      마인드님~~~새해복많이 받으시고요...
      열두시이후에 다시 클릭하시면 염장은 덜받으실거에요 ㅋㅋㅋㅋㅋ

  • 둥이 아빠 2008.12.31 14:44 신고

    임자님 미워요..

    저 배가 넘 아파요... 이상하게 복통이 심한데. 이런 사진을 보니.
    배가 더 아파요.....ㅠ.ㅠ.

    아침부터 배가 골골하더니.. 지금도 그러네요

    2009년도에는 더 맛난 음식 많이 드시구요...

    행복한 한 해 만드세요.

    • 임자언니 2009.01.03 01:57 신고

      배는 우리 지용와이프님이 아프셔야지요...
      아...좀 더있다 아프셔야 하나?
      저는 쌍둥이들이 생길 새해가 넘넘 기대된다능...
      그녀석들은 나의 조카들인거임..ㅋㅋ
      사진공개 일빠로 해주셔야한다능...
      울아가들 임자언냐가 주는 복받아서 예쁘게 태어날거에요 ㅋㅋㅋ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무진군 2008.12.31 15:31

    낮에봐서 다행 이라면 다행입니다 띠아모에어 피습으로 남겨요^^;

    • 임자언니 2009.01.03 01:58 신고

      낮에본다한들 염장이 아니될까요?
      전압니다..이미 염장이 되셨을것을..ㅋ

  • comixs 2009.01.01 00:51

    뭡니까? 너무 배고픕니다.ㅠ,ㅠ
    요새 배가 너무나와 둘째 가졌냐고 들어서 너무 충격먹었는데
    사진의 케잌이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 임자언니 2009.01.03 01:59 신고

      제가 물귀신이라 물고늘어지는...ㅋ
      새해복많이 받으시고요~~
      요런케익 새해에는 종류대로 맛보세요~~'맛나요

  • 시골친척집 2009.01.02 12:04

    ㅋㅋ~~
    시골아쥠네는 밥묵은지 얼마 안돼서
    아직도 배가 든든하구만요~~~ㅎ

  • 아미야 2009.01.02 23:42 신고

    ㅎㅎ 오늘 맛있는 치즈 케익 먹고 와서 나름 뿌듯해했네요~

  • 황팽 2009.01.03 00:55 신고

    컥,,, 세상에 저렇게 많은 케잌이,,,
    괴기는 맛나던가요??^^

    • 임자언니 2009.01.03 02:00 신고

      괴기 맛은 이미 보증된...
      저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너무 맛있어서 사진찍는것도 잊어버린^^;;

  • 무진군 2009.01.03 02:01 신고

    으악..
    댓글 확인하다 염장이.
    아놔.. 의도적인 답글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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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네번째 조카 서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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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조금 늦게 집에 들어와보니 울 이쁜 조카들이 곤한 잠을 자고 있습니다.
한데...울 구염둥이 서준이가 막 엎어져서 자고 있어요 아웅~~이뻐라!!
제 막내조카 서준이는 이제 막 4개월을 넘기고 5개월째가 되었습니다.
안그래도 방긋방긋 웃는게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인데..
잠자는 모습은 완전 천사입니다.
너무나 사랑스러워 카메라를 들이댈수밖에 없었습니다^^;
아웅~ 저 뽀얀 볼살좀 보세요...깨물어주고 싶다고요 >.<
갑자기 찍게된 사진이라 노출이 좀 과한듯 해요...
그래도 뭐 너무 이뻐서 용서가 된다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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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리순 2008.12.24 12:06 신고

    꿈나라로~ ~ 역시 아이는 잘때가 이쁨~ 음음~ ㅎㅎㅎㅎ
    곤히 잠들었다는 ... 이건 다른거지만 역시 아기들은 피부가 좋아여 ㅋㅋㅋ

    • 임자언니 2008.12.26 11:54

      피부가 예술 ㅠㅠ
      절대 닮을수 없고 같아질수도 없어 흑!
      근데 앨리순 피부도 예술이던데...이거 나한테 염질인거지요?

  • 멜로요우 2008.12.24 12:27 신고

    어린왕자가 살던 혹서 B~ 호 에서 온건 아닐까요? ㅋ
    몇 호 였는지는 까먹었다는 ㅠㅠㅋ
    정말 자는 모습이 너무 평화로워 보이네요 ^^
    성탄절 따뜻하게 잘 보내시길 바래요 ㅎㅎ

    • 임자언니 2008.12.26 11:55

      저도 아예 기억에 없다능...
      네슬리님의 타롯으로 확인할수 없나요?
      아...갑자기 타롯점이 보고싶어지네욤 ㅋㅋ
      네슬리님 댁으로 쳐들어갈까요?

    • 멜로요우 2008.12.27 14:10 신고

      후다다닥~도망~ㅋ

  • Arone 2008.12.24 12:46

    꺄~>ㅁ< 귀여워요.ㅠ.ㅠ;;;;;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임자언니 2008.12.26 11:52

      악~아론님 귀환!!
      바쁘시더니 드뎌 오셨군요.
      이제 좀 한가해지신건가요?
      넘 반가워서 죽을거 같은??응??정말??
      이제 블로그에서 뵐수 있느거에요?
      울조카 자주 보여줄테니 좀 놀러오세욤 ㅋㅋ

    • Arone 2008.12.27 05:04

      앞으로 밀린 포스팅 쭈~욱 할려구요.ㅠ.ㅠ

  • 빨간여우 2008.12.24 12:59 신고

    임자언니님은 워디서???...혹시 정신줄 위성...ㅋㅋㅋ

    자는 모습이 천사가 따로 없네요. 아기예수님 같아요..^^

    행복이 가득한 메리 크리스마스~~~^^

    • 임자언니 2008.12.26 11:58

      아아아...저는 겨우 위성출신인건가요??
      이거 참 비극이로세~~ㅋ
      저는 정줄이라는 위성출신일듯 ㄷㄷㄷ
      여우님도 조카들이 좀 많으시죠?
      저는 얘들구경땜시 시집못간듯...ㅋ
      메리크리스마스 하시고요..저 이틀내내 정말 넋놓고 놀았슴다..그래서 답글이 촘 늦게 ^^;;

  • 라라윈 2008.12.24 14:23 신고

    아웅~~~~ 넘 귀여워요!!!!
    저도 내년 2월이면 첫 조카가 생겨요... (너무너무 기대되는..)
    이쁜 조카를 보면 넘 넘 사랑스러울 거 같아요....+_+
    저런 이쁜 조카가 넷이나 있으시다니 부러워요~~ ^^

    • 임자언니 2008.12.26 12:00

      라라님도 곧 조카에 버닝하실 준비를...
      저는 아예 일을 놓고 삽니다..ㅋ
      웅...조카얘기 많이해주세요
      애기들은 누구라도 이쁘다능..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2.24 14:33

    꼬맹이들 자는 모습은 천사라고 하죠?~^^

    메리크리스마스~

    • 임자언니 2008.12.26 12:00

      시골언니다아~~~우리집 이제 제대로 주소달은거에요?
      언니네는 이미 이쁜아가들이 많잖아요 ㅎㅎ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2.24 14:43

    잘때가 제일 천사같죠.^^
    깨어나면 악동...ㅋㅋㅋㅋㅋ

    크리스마스이브입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구요.
    메리크리스마스~☆

    • 임자언니 2008.12.26 12:02

      아아아~ 맞아요. 절대동감 ㅋ
      깨어나면 죙일 안아주고 얼러줘야한다능...
      파파님도 메리크리스마스에요 ㅋ
      너무 인사가 늦나요??

  • MindEater™ 2008.12.24 14:48 신고

    헉..천사맞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 임자언니 2008.12.26 20:50

      하악~~마인드님~~저는 인사가 늦었습니다욧^^;;
      메리크리수마스요~~~

  • Deborah 2008.12.24 15:05 신고

    아 너무 사랑스러운 천사네요. 정말 예뻐요. 자는 모습이 꼭 천사 같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맞이 하세요. ^^ 메리크리스마스!

    • 임자언니 2008.12.26 20:50

      데보라님도 메리크리스마스에욤 >,<
      제가 24-25일 놀다오느라 인사가 늦었어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2.24 21:02

    자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ㅁ<!!

    • 임자언니 2008.12.26 20:51

      ㅎㅎㅎ 나나카님. 제 조카랍니다 캬캬캬
      자랑질 지대했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늦었지만 인사는 꼬옥 챙겨얍죠 ㅋ

  • 인생 2008.12.24 23:17

    어린이가 바로 천사이지요 ㅎㅎㅎ

    • 임자언니 2008.12.26 20:51

      넵. 인생님 천사에요...
      그리고 인생님도 천사에요..멋쟁이천사!!

  • 소나기♪ 2008.12.25 00:24 신고

    아... 볼에 뽀~하고 싶습니다.ㅎㅎ
    임자님 즐거운 크리스마스되세요~^^

    • 임자언니 2008.12.26 20:53

      하셔도 됩니다. 소나기님~~
      하지만 흔적은 모니터에 남습니다 ㅎ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2.25 23:21

    음, 저는 저 피부를 제 것과 바꾸고 싶습니다 - 3-..

    ㅋㅋㅋ

  • 둥이 아빠 2008.12.26 08:43 신고

    이런 이런.. 요런 천사가 어디있나요..

    저도 조만간 이쁜 천사2명이 나온답니다. 1달만 기다려주새요..

    • 임자언니 2008.12.26 20:54

      으흐흐~~ 저도 무척 기다리는 중이에요
      내년엔 수많은 블록 조카들이 저를 기다리고있단^^;;

  • 혀니 2008.12.26 19:12

    아기들은 정말 모두가 천사같군요~ 넘 이쁨니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구요... 연말연휴 잘 보내세요

    • 임자언니 2008.12.26 20:55

      혀니님~~오랜만입니다 ㅎㅎ
      제가 혀니님 블록에서 이미지 훔쳐왔습니다 ㅋㅋ
      아시죠?
      저 허락받고 훔쳤어요 ㅋ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2.27 04:17

    애기 너무 귀여워요~
    밀가루 반죽같이 하얗고 뽀얀 저 볼!!! 깨물어주고싶네요. ^ ^

    • 임자언니 2008.12.30 20:00 신고

      아포리님~~ 표현이 정말~~ㅋ
      밀가루반죽같다는 표현 왠지 공감간다고욤 ㅋ
      저는 맨날 깨물어주고 있습니다 ㅎㅎㅎ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2.27 08:42

    이보다 더 행복할 순 없다~~ :)

    저 역시 임자님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참 즐거운 한 해를 보냈습니다.
    멋진 주말, 행복한 연말 보내시고,
    새해에도 즐거운 블로깅으로 지속적인 소통할 수 있길 바랍니다~~

    • 임자언니 2008.12.30 20:00 신고

      ㅎㅎㅎ
      저는 정말 초하님의 글에 항상 반하고 마는...
      지금은 또 무슨글을 준비하실까 궁금하고 말이죠`~ㅎㅎㅎ

  • 피터에스 2008.12.29 09:37 신고

    으헝~* 넘 귀여운 거 아니예요? ㅎㅎ
    살포시 들릅니다. ㅋㅋㅋ 자주 놀러 올께요!! 새해 복 마니 받으실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