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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너를 사랑해 주꾸마.
2009년 여름....
비를 책임져 줄 녀석.

안녕하세요~~ 임자언니입니다 ㅋㅋㅋ
저 정말 오랜만^^;;;;
왠지 다덜 저 잊어버리고 저는 혼자 다 기억하고 있을것만 같아요..
정말 얼마만에 블로그에 로긴을 한건지 저도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저는 요새 쬐꼼~~ 아주 쬐꼼 바쁜척(?)하느라 응(?) 간만에 여기 들어오니 반갑습네다
오늘은 잠시 꼬미네 멋진조카를 만나러 갔다왔어요
벌써 4개월 장군이 된 태양동건은 넘넘 이뻐서 정신을 놓게하더군요
제 조카만큼이나 이쁜 동건이랑 보낸시간은 말이죠
간만에 저에게 탄산음료처럼 상큼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이쁜 동건이...너 장동건인거 알지만 정말 장동건처럼만 커다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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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저 사진 못찍습니다. 그냥 발로 찍는 수준이니 그냥 이쁜 동건이 얼굴만 봐주시면 됩니다^^


또다시 ps 잠시 조금만 더 쉬다 올께요...저 잊지 말아주시고....
새글이 없다고 RSS해지 하지 말아주세요 흑...오늘 보고 다시 상처받고 흑~


요건 뽀너스~~~
제가 정말 구여버서 미치는 kkommy






아핫!! 꼬미야.
지못미!!



서현이동생 서준이는 남자아이입니다
병원에서 딸이라고해서 열달내내 서은이라는 이름을 달고살다가 세상에 빛을 보고서야
서준이가 된 저의 4번째 조카이구요
요즘 저한테 아주아주 사랑받는 이쁜아이랍니다

사실 서준이는 벌써 6개월이 되었지만 백일사진을 이제야 받는바람에..
오늘 하루종일 보고또 봐버렸어요

서현이보다 눈도 작고...
서현이보다 코도 작고...
서현이보다 몸도 작은 서준이의 자리는 아주 크답니다.

모두가 다 이쁜아이들이지만 작을수록 관심이가는 크기는 좀 다른것 같아요
보고 또 보고 그래도 이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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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릭하면 너무 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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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혼자노는 저한테 강한 뽐뿌가 날아왔습니다
일명 돔케잌데코라고 말이죠ㅎㅎ
맛있는 수제쿠키의 꼬미냥이 자꾸자꾸 날려주는 돔케잌에 정신줄을 놓아버리자마자
저는 어느새 멀리멀리 봉천동에 있더랬습니다
생전보지도 못한 케잌데코레이션을 하겠다고 개폼(?)까지 잡고선 말이죠^^;;

한 두세시간쯤 걸렸을까요?
아이싱? 듣도보도못한 고난이도 작업에 쩔쩔매는 저를 안쓰럽게 생각한 같은조 언니와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생크림을 이쁘게 씌우고 저는 생크림만 사~알짝 얹어놓은 덕에
맛있는 생크림케익이 거저 생겼답니다.

집에가져와서 식구들과 한조각씩 나누어먹고 나머지는 서현이의 촛불잔치에 모두 헌사해주었고요
음....한가지 아쉬운건 만드는 과정을 사진을 찍었으면 좋았을걸 하고 후회했다는거???
생각보다 아이싱작업이라는거 어렵다는거와 나는 역시 만들어진걸 사먹어야겠구나^^;;;
하는 강한자조감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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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가장 중요한 기술이라면 아름다움을, 내 멋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
엄마 아빠가 가르쳐준 대로가 아닌,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능력이다.” – 로라 마르케즈

 

있는 그대로의 진실을 존중하는, 절제력을 숭상하는 문화교양인을 위한 영역으로,
CSI
길 그리썸 같은 이들이 존경 받는 곳입니다.

 

멍청한 감상주의, 값싼 온정주의, 상투적 가족주의, 이런 것들로 장사하려는 마케터, 광고쟁이,
드라마 제작자, 주제 모르는 키치 예술가들은 출입이 금지됩니다
.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공유합니다.  

  • 너무 나서지 않고, 너무 감상적이지 않고, 너무 세속적이지 않고, 너무 과격하지 않은 것 선호.
     
  • 간결하고 군더더기 없는, 치밀하고 정교한 콘텐트를 가장 선호.
     
  • 문화적으로 보수적 성향이 강함. 예를 들어, 지나치게 독창적인 그림이나 시보다는,
    절제력과 품격을 갖춘 것을 더 선호함.
     
  • 영화, 음악 소설 등에 지적인 분별력을 갖고 있음. 우수한 콘텐트, 저질 콘텐트를 구분하는
     능력이 있음. 선천적인 것이라기보다는 경험이나 교육에 의한 것일 가능성 높음.

     

.......................................................................................................................................................,


평소의 내가 어떤 사람인가를 깊이 생각해 본적은 없는데 저런 결과를 보니 의외인거 같다능...
다시 해봐도 같은 결과인걸 보면 저런 류의 인간이 맞는지도^^;;

뭐, 영화를 봐도 엉성하거다 다소 부족하면 살짝 짜증이 올라오는 편이니
잘짜여진 컨텐츠를 좋아하는 편인거 같기도 하고...
어설픈 광고쟁이들 보면 되려 설득시켜 버리는 편이니 나한테 광고쟁이는 밥이 맞을지도^^;;

근데 감상적이지 않다는 말에 또 울컥 ㅠㅠ
보수적성향에 또 울컥ㄷㄷㄷ
남성적취향이란 말에 어디서 들어본거 같기도해서 울컥도 못하고...
내안에 나도 모르는 내가 있는가 보다...
나 저런 사람이었는지 사실 몰랐다는거 괜히 했단 생각이 쫌 든다...


앙군님네 블록에 갔다가 궁금해서 해봤는데 사람은 정말 그 속을 모르겠다는 결론
나도 내 속을 몰랐으니 +_+


주말을 다가고 몇시간만 있으면 또다시 Blue Monday 입니다 -_-;;
출근도 안하는 사람이 왜왜왜!! 따지는가 물어보신다면 할말이 없음이지만 저한테도
월요일은 부담백배인 날입니다요 왠지 일어나기도 싫고 시장가기도 싫은 날 --;;

오늘 밤 일찍주무시고 월요일엔 상큼한 아침을 맞으세요~~!!
한주를 기분좋게 지내는 방법은 바로 편안한 밤을 보내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

1. 세치혀보다 무서운 새치머리.
오늘 아침 세수를 하다가 문득 거울을 보니 귀밑에서 반짝거리는게 보입니다
무엇인가 자세히 들여다보니 흰머리가 나풀거리고 그옆으로 또 흰머리가 반짝거리다 못해 번뜩이고 있습니다 -_-
쪽집게를 찾아들고 늦잠을 자는 동생방으로 쳐들어 갔더랬어요
눈꼽도 못뗀 동생에게 쪽집게를 쥐어주고 머리를 들이대고 누웠는데
숨이막히도록 얼굴을 들지 못하는 시간을 보내고 나서 보니 한웅큼 징그(?)럽게도 뽑혀있더군요
제가 제가 제가~~!
겉머리만 들추면 희디흰 머리들이 또아리를 틀고 있었던 것이지요 ㅠㅠ
나이먹은것도 서러운데 흰머리까지....
이제 얼마 안있으면 제머리가 이렇게 되어버릴지도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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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치혀 보다도 무서운 새치머리가 제머리를 휘감기는 모습이 상상되서 잠못이루는
불면의 밤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흑~


2.지리산 딸기가 싱싱함을 그대로 안고
맛있게 맛있게 잘들 먹었답니다. ㅋㅋ
미페이님이 보내주신 딸기는 지리산의 청렴함을 그대로 안고 저에게로 배달되었습니다
싱싱하고 상큼함이 그대로 전해지는 맛이었어요.
음...이 맛있는 딸기를 또 먹을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한번만 먹기에는 아쉬운데요??

3.달콤한 크림소스 스파게티를 먹어보셨나요?
안먹어봤으면 말을 마세요 ㅋ
사실은 맛보다도 신기한건 스파게티를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있는 밥 떠먹기도 싫어서 밥을 굶는 저에게 스파게티를 직접 만들어 주신 분들은 정말 멋쟁이!!
달콤한 소스에 그맘을 그대로 느꼈습니다아?? ㅋㅋ

4. 새로운 사람을 만나다.
짧은 기차여행이 될것 같습니다.
훌쩍 떠나고 싶은 맘은 간절한데 발짝 한번 떼기가 참 힘든 구차니스트가 드뎌 기차를 타게되었습니다^^
이번여행에는 새로운 만남이 기다리고 있어 더욱 가슴 설레는 여행이 되겠지요...

 


오늘은.... 임자언니톡톡 2009. 1. 20. 01:44
하루종일 땡땡이....ㅋㅋ

매일 아침이면 하는일 오늘의 할일을 노트에 쭈욱 늘어놓기
끝나면 미련없이 볼펜으로 북북 한줄쫘~악 그어주기...

^_____^

오늘 나의 할일은~

1. 일단 주문및 배송물건 확인하기
2. 사업계획서 파일화하기
3. 부가세 매입분 정리하기
4. 업데이트 4건 꼭 할것
5. 테트리스는 꼭 열판만 하자
6. CSI 8편
7. 30분만 걷기







오늘 내가 한일은.....^^;;


1. 배송완료!!
2. 부가세 매입분 정리하다보니 우체국택배 9월분 세금계산서가 없다 ( __)
    인터파크 수수료 매입계산서 다운로드가 되지않는다...덴장...
    부가세 확정분 정리 하다가 말다...ㄷㄷㄷ
3. 테트리스 두시간이나 하다가 ^^;;
4. CSI 8편보다가 블록질 ㅋㅋ
5. 30분걷기 가뿐하게 건너띄다
6. 업데이트?? 그게뭔데??
7. 사업계획서~~ 파일이 낱장으로 돌아댕기다;;;
8. 친구랑 엄마가 끊여준 된장찌개에 저녁먹고 수다떨다 보니 하루해 보내다




뭐 마무리 지은것도 없고 시원하게 끝낸것도 없고~~~~
나 뭐하는거래니?
아~~~글고보니 답방도 해줘야하는데~~~지금 배깔고 누우니 자고프다...
친구가 사다준 찹쌀떡 하나 묵고나니 곤하니 눈꺼풀이 살살 감기는데 ㅋㅋ
오늘은 하루종일 땡땡이~!!
이거도 재밌네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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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뽐뿌걸 2009.01.20 09:33 신고

    그래도 적어두기라도 하는게 어디!! ㅎㅎㅎ

  • 한성민 2009.01.20 09:38

    한게임에서 새로만든 테트리스 참 잼있죠...ㅎㅎ

  • egg 2009.01.20 09:49 신고

    테트리스 제겐 너무 어려워요.ㅡㅠ

    • 임자언니 2009.01.20 12:22 신고

      아뉘~에그님~~~그렇게 말씀하시면ㅋㅋㅋ
      그러는 저도 할때마다 내공을 까먹는 신기의 능력자 ㅋㅋ

  • 빛이드는창 2009.01.20 10:56

    임자언니 하루가 부러워지네요~ ㅎㅎ
    테트리스 구경한지가 언제였던가...합니다.

    • 임자언니 2009.01.20 12:23 신고

      제하루가 부러우신가요?
      하루만 바꿔볼까요?
      우리 왕자와 거지 리메이크판 한편 찍어보는것도~~ㅋㅋ

  • 제이슨소울 2009.01.20 10:59 신고

    테트리스를 어떻게 10판만하자고 정하십니까
    결국엔 2시간 하게 될꺼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임자언니 2009.01.20 12:23 신고

      그나마 열판이라고 정해서 두시간인게지요
      한시간이라고 했으면 열시간을 했을뻔 ㄷㄷㄷ

  • FunPick 2009.01.20 11:33 신고

    택배 세금계산서는 돈주고 따로 끊으시는건가요? 아님 계약할때 함부레 포함해서 금액을 정하신건가요?
    그냥 궁금해서... ^^;

    • 임자언니 2009.01.20 12:24 신고

      펀펀님~우체국은 계약금액에 부가세가 포함이에요..ㅎㅎ
      그래서 걍 편해요. 배송사고도 없고 고객만족도 타택배할때보다 높더라고요

  • JUYONG PAPA 2009.01.20 12:05 신고

    ㅋㅋㅋ 보람찬(?) 하루였네요. ^^;;

  • 러블리앙뚜 2009.01.20 12:09 신고

    ㅋㅋ 저도 맨날 수첩에 적어놓는데 제대로 한적은 별로 없는듯....
    그래도 알찬하루 보내신거같은데요 ㅋㅋ

    • 임자언니 2009.01.20 12:25 신고

      D웅~~맞아죠 앙뚜님...
      그게 참...적는다고 다되면야...
      뭔들 못적겠어요 ㅎㅎ

  • 무진군 2009.01.20 12:24 신고

    역시 제 DVD롬이 문제였군요
    ...이놈도 분해를 해야 닦는데..=ㅅ=;

    • 임자언니 2009.01.20 12:26 신고

      무진님 그러다가 컴터까지 해먹는거 아니에요?

    • 무진군 2009.01.20 12:30 신고

      안해 먹어요!!!ㅋㅋㅋ
      컴터는 벌써 만진지가 몇년인데요..^^;. 분해 조립이야..식은죽 먹기...

  • MindEater™ 2009.01.20 13:30 신고

    테스리스는 꼭 끼어 있군요..^^*
    요즘 한창 버닝중이가 보네요..전 테트리스 정말 못해요 ^^;;;;

  • OhKei 2009.01.20 14:51 신고

    전 테트리스같은 블록게임 젬병이라능 ㅎㅎㅎ
    저두 된장찌게가 먹고싶네요..배곱흐다

  • 알통 2009.01.20 17:57 신고

    사는게 그렇죠뭐...
    아.. 고등학생때 공부 좀 열심히 할껄... 지금도 이러며 사는데.
    그래도 테트리스로 신나게 놀았잖아요 ^^

    • 임자언니 2009.01.20 18:09 신고

      지루한 수업시간엔 만화책을 무릎에 올려놓고 살던 저인지라..^^;;
      공부랑은 담쌓은 ㅋㅋ

  • 미미씨 2009.01.20 17:59 신고

    그래그래 계획적인 삶이 아니면 어때..ㅋㅋ
    테트리스..나 엄청 잘하는디..ㅋㅋ

    • 임자언니 2009.01.20 18:10 신고

      계획적일수가 없더라구요..그냥 할일을 잊어먹지 말자는 생각에서 써놓은거라..ㅋ
      근데 테트리스 저는 왜 할수록 레벨이 떨어질까요?

  • 소중한시간 2009.01.20 22:39 신고

    푸하하하...재밌어요! ^^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폐턴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그런것 같구요. 좀더 계약을 잘 지켜내는 튼실한 마음가짐을 키웁시다! 으쌰! ㅎ

  • 쭌's 2009.01.20 23:26 신고

    가끔은 땡땡이도 좋치요~~ 테트리스 두시간은...손꾸락 아플것 같아요!~ㅋㅋㅋㅋ

  • 앨리순 2009.01.21 00:18 신고

    아아~ 요즘 저도 이거해야지 해놓구선.. 그냥 내일하지 뭐 이런 OTL
    전형적인 백조인지라.. 구정지나면 꼭 ~ 몸소 실천하는 생활이 될수나 있을런지.. 아아~ ㅠ^ㅠ ㅎㅎ

    • 임자언니 2009.01.21 00:22 신고

      백수일때는 맘 편히 놀아주는데 최고인데..ㅋ
      그냥 쉴수있을때 쉬어주고...
      또 일할때 열심히~~ㅎㅎ
      근데 얠리순님은 여행은 언제???

  • 초하(初夏) 2009.01.21 00:47 신고

    저도 배고프던 참인데, 웅... 된장찌개 그립습니다.
    구수한 냄새가 여기까지... 잉... ^&^
    바쁘게 사시는 임자님, 설 연휴가 다가오니 더 바쁘겠군요.
    따듯한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 임자언니 2009.01.21 01:45 신고

      저 바쁜척만하고 항상 한가합니다
      해야할 일만 많고 정작 놀기만 하는 ㅋㅋ
      초하님~~곧 명절이에요~~
      설연휴 잘보내세요

  • 황팽 2009.01.21 22:57 신고

    사업계획서는언제쯤??ㅋㅋㅋ

  • wifil 2009.01.21 23:09

    저 오늘 말씀하신것처럼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오늘할일"을 쭈욱 적어놓고 일을했더니
    실제로 일을 얼마나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퇴근할 무렵 "일을 참 잘 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래서 기분 좋게~ 퇴근했어요. 덕분에 ^_______^

    • 임자언니 2009.01.26 01:12 신고

      로거님~~~올만입니다..
      웅~제가 요새 답방을 못다니다보니 모든 분들이 다 올만~~~
      곧 찾아뵐께요 ㅋㅋㅋ
      게으름뱅이 임자 ㅠㅠ

  • Capella★ 2009.01.25 19:05 신고

    이런 땡땡이 날도 있어요 열심히 일하는 날도 있지요 ㅎㅎㅎ

어그부츠를 샀습니다^^

시중에..(지살롱부터 개인부틱까지) 다 뒤져봐도
예쁜건 안보이고 비싸기만
사실은 어그정품만 눈에 들어오고
이차로 베어파우가 자꾸 넘실대서리^^;;

제 직업의 덕을 쪼매 봤습니다
시장에 맬맬 나가는 관계로
신발도매상가에 가서
뻥 쫌 쎄게치고
신발을 도매가로
한장만 달랑 사서 신고
집으로 오는길
은 완전히 룰루랄라~~~
감기가 다 나아버렸다능....
신나서 ㅋㅋ
(가방파는 관계로 신발상가에서는 신발을 도매가로 안줍니다+_+)
덧, 붙이자면 도매시장선 낱장를 저얼대 안줍니다 쿨럭!!


진베지색으로 사고 싶었는데
품절품절
리오더도 안한대고 쿨럭쿨럭!!
그래서 걍 블랙으로

장만한 어그부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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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만족할 만한 디잔에
가죽인데 가격이 엄청싸서 ㅋㅋ
동생도 하나 사다주기로~~
응...
네똔으로 사진 날리니
모다 다 하나씩 사다달라고 ㅋㅋ
저 내일 가방보다 신발을 더 많이 해올거 같다능.ㄷㄷㄷ


이참에 신발장사로 전업???
어그부츠 전용판매원???
이딴거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



덧붙이는 말은 핑크색 여리여리 넘 이뻤고
연한베지는 마치 눈사람같이 고왔고
진베지는 샘플만 봤는데 고급스러웠어요
근데 색상이 다섯개나 되는데 한개는 왜 생각이 안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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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kommy 2009.01.17 00:43 신고

    훅훅훅훅~ 훅~끈합니다.. +_+

  • 파워뽐뿌걸 2009.01.17 01:38 신고

    깔끔한걸요.
    요즘은 차라리 저런색상이 더 좋은것같아요
    다른색은 너무많아서;;

  • 앨리순 2009.01.17 01:42

    아~ 어그부츠 깔끔하니~ 이뻐요~@-@

  • OhKei 2009.01.17 12:31 신고

    어? 어제도 이거 신으셨어요??ㅎㅎ 커플 신발인것인가^^

    • 임자언니 2009.01.18 00:19 신고

      어제도 신었삼~~ㅋㅋ
      얼마만에 장만한 어그인데 욜씨미 신고다닐거라능..ㅋ

  • 알프스소년 2009.01.17 12:36

    남자는 어그 신으면 친구들사이에서 개욕먹는뎅...ㅋㅋㅋ
    남자용 어그는 없는걸까요??ㅎㅎ
    암튼, 겨울엔 역시 따뜻한게 최고 인거 같습니다.
    회사에서 정장에 구두만 신는 저로써는 발시룝다는 ㅠㅠㅠ

  • 소중한시간 2009.01.17 20:08 신고

    땀나겠는데요~ 땀나면 에...또.... 냄시가;; ㅎㅎ;;
    블랙 이쁘네요 ^^

  • 시골친척집 2009.01.17 20:30 신고

    겨울엔 그저 따뜻한 부츠가 최고인거 같아요

  • 레이얀 2009.01.17 20:52 신고

    아~ 저 예전엔 어그 싫어했었는데ㅠ 이거 한번 신으니 완전 따신게♡
    전 베이지에 털이 뭉실뭉실 달려있는 아가로 하나 집어왔습지요 ㅋㅋ
    겨울엔 따신게 최고예요-_-)b

    • 임자언니 2009.01.18 00:22 신고

      저도 첨엔 저게 신발이야? 이랬다능..
      그런데 발가락이 시리면서 자꾸 눈길이 가더라고요
      따뜻한게 너므 좋아서 진즉에 안사신은걸 후회중임돠~~

  • capella 2009.01.17 23:23

    옷! 검은색 처음봤어요~ 근데 예쁘네요~~~ 한번도 안신어봤는데 많이 따뜻하겠지요? 올겨울 따시게 나시겠네요~~

    • 임자언니 2009.01.18 00:22 신고

      검은색도 나름 괜찮은거 맞지요?
      한참 고민했는데 원하는 색상이 없어서 무난하게 이거로^^

  • 해피아름드리 2009.01.17 23:51 신고

    임자언니님~!!!
    이제 댓글을 남겨도 어색하지 않을 듯 하네여^^
    오늘 첨 뵜지만..이렇게 가까운 곳에 이웃사촌처럼 사는 듯하여 급친해진 듯해요
    오늘 너무 반가웠구요...이제 종종 들러 낙서할께요^^&
    이 신발이 오늘 그 신발이군요^^ ㅎㅎ...
    편히 쉬시구요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 임자언니 2009.01.18 00:23 신고

      넵~~ 저도 아름드리님 블록 몇번갔지만 왠지 어색해서...
      이제는 자주 뵙도록 할께요~~~
      오늘 정말 감사했습니다

  • 또자쿨쿨 2009.01.18 00:03 신고

    아 저런게 어그부츠군요
    키워드 정리하면서 몰까 했더랬습니다.

  • 뷰아 2009.01.18 00:25 신고

    언니~ 근데 명이준건 진짜 베이지였덩듯........ㅋㅋㅋㅋㅋㅋㅋㅋ

  • .인생 2009.01.19 09:42 신고

    와 부츠 포스팅이 인기가 짱이네요,,,염장을 한번 질러볼까요 ㅎㅎㅎ이제 안ㅌ춥데요 ㅎㅎㅎ

  • egg 2009.01.19 10:15 신고

    임자언니님~ 몇몇 분들의 글을 읽으면서 몇번 뵈었는데...
    직접 뵙고 댓글을 남기게 되니 더 반가운것 같습니다.ㅎㅎㅎ
    여튼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한주 되세요~~ ^^

    • 임자언니 2009.01.19 23:19 신고

      응~~에그님~~~ 저도 참말로 반가워요 잉~~
      그날 고생많으셨는데...괘안으세요?
      저는 감기감기 ㅠㅠ
      이거는 매해 달고다니는 혹!!
      우리 2월에 또뵈요~~

  • 켄지_ 2009.01.19 14:05 신고

    움하하... 다음에서 제대로 처리해줘서 다시 살아났습니다. ㅋㅋ
    이제다시 열심히 블록쌓기 시작~

  • 김치군 2009.01.19 17:07 신고

    어그부츠군요... 브랜드는 아메리칸 이글? ^^

    호주갔더니, 사람들이 너무 비싸다고..쥬니어 어그부츠를 사더군요..

    여자들은 그것도 맞아주는 센스..ㅋ

    • 임자언니 2009.01.19 23:18 신고

      그러고보니 아메리칸 이글이네염 ㅋㅋ
      호주는 어그가 싸다고 들었는데 그것도 아닌가보군여 ^^;;

  • 백작  2009.01.20 01:41 신고

    겨울철 특별 아이템으로
    부츠도 몰에 올려 보시지 그랬어요...
    계절마다 한 두개씩 생뚱 맞은 아이템도 나쁘지 않을 듯.

  • 로ㅁi 2009.01.20 17:32 신고

    ^^꼬미언니두 까망색으로 사셨던데.. 언니두 까망색을 선택하셨네영ㅎ
    때도 않타고 제일 무난할것같아용
    따신가요 어때요? 전 어그가 없어서리...

    • 임자언니 2009.01.20 23:50 신고

      저두 까망색 ㅋㅋ
      까망이 그냥 편해성 ㅋㅋ
      무지무지 따숩고 무지무지 저렴 해요 ㅋㅋ

  • 황팽 2009.01.21 22:59 신고

    뭐 가방도 하고 부츠도 하고,,
    다 하면 되죠.^^

  • Apori 2009.01.31 08:31 신고

    장만하셨군요.
    저는 매년 어그부츠 살까말까 고민한지만 벌써 3년째입니다. ㅠ.ㅠ

    • 임자언니 2009.02.05 01:26 신고

      네, 정말 저도 3년만에 장만...
      별거 아닌데 왜 고민하게 되는지 참 이상해요

새벽 4시에 느닷없는 쿠키사진으로 염장을 질러대던 꼬미냥한테서
드뎌!! 드뎌!! 쿠키를 선물 받았습니다^^;;
(자세한 얘기는 여기를 ▶ 쵸코칩,땅콩버터쿠키, kkommy표 쿠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상자 가득~~~ 한 쿠키를 들고 룰루랄라~
온식구들앞에 펴 보이니 쵸코칩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땅콩버터쿠키와 분홍이쿠키와 해바라기쿠키만 서너개가 나뒹구는^^;;

다 털어먹고는 오늘 아침에 아버지 말씀이 또 없냐? 하시는거...
젤 많이 드셨거든요? 넹?

먹고나니 또 먹고 싶어지는 쿠키 ㅠㅠ
안먹었을때보다 먹고나니 입안가득 베어물리는
큼직하고 고소한 쿠키가 자꾸 생각나버립니다 ㅠㅠ








덧1, 나흘내내 염장포스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덧2. 나 요리블로거를 전향해?? 요러고 있습니다 ㅋㅋ
덧3. 요새 답방이 빨리  못해요^^;;
다른때도 그랬지만 답글도 늦고
우리 지인분들께도 맬맬 못가고 말이죠..막 바쁜척(?) 이러는중^^

2009년 새해목표를 거창(?)하게 나열하고보니
목표만 있고 계획이 없다능;;
그래서 지금 각종 계획서를 작성중입니다^^

Open Your Bag의 사업계획서
예쁜가방 나임샵의 2009년 목표
취미생활부터 각종 신변잡기에 대한 리스트 작성중...입니다
으...생각보다 너무 많은 일이 한번에...
요거요거...
1월달에 다 마무리하면 블로거에 맬맬 찾아가겠습니다
웅~~아무도 안찾는데 혼자 간다고 막 그러는거(?))나혼자(?) ㅋㅋㅋ


열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꼬미네 쿠키는 먹고나도 염장...
지난번 먹은 스테이크는 또 먹고싶다
퐁피두 특별전 나두 가고싶고
벤자민~뭐시기의 거꾸로 어쩌고 영화 보고싶당





오랜만에 친구와 영화를 보았습니다
조조영화를 즐기는 친구덕에 아침부터 부랴부랴 일어나서 눈꼽도 제대로 못떼고 택시타고
영화관을 냅다~ 달려서..과속스캔들을 보았습니다..ㅋ 약속시간에 늦는것도 무지하게 싫어해서 ㅠㅠ
게으름뱅이, 지각쟁이 임자언니는 택시안에서도 허벌라게 뛰었다능...ㅡㅡ

또, 간만에 맛있는 점심을 먹자는 말에 씨푸드레스토랑에 가서 이것저것 먹어댔더니
오늘은 한끼로 아주 푸짐하게 하루를 보냈네요 ㅋ
한끼로 하루보내기는 백만년만에 첨인거 같다능...
밥먹으러 12시에 들어갔는데 나온시간이 4시 50분
대체 얼마나 먹어댄거지?응?

집에 오니 우리 이쁜 서현이가 저를 보더니 덥썩 안깁니다..
저도 꽈~악 안아주니 저보고 이모 "사랑해요" 라고 하는데 순간 마음이 간질간질~~~
눈물이 왈칵...왜일까요...재밌는 영화도 보고 맛있는 밥도 먹고 친구랑 좋은 시간을 보냈는데...

사랑해요~~라는 말에 간질거리는 마음이...눈물이...나오는...희안한~~
아무조건없이 아무런 사심없이 웃는얼굴로 사랑해요라는 말해주는 서현이를 꼬옥~끌어안고
살짜꿍...눈물을 흘렸습니다
집에가는 서현이를 업어서 버스에 태워주고 손을 흔들며 배웅해주고도 아직도 간질거리는 심장에
손을 얹고 가만히 눈을 감고 잠시 여운을 느껴봅니다.
지나가는 사람들 저를 힐끔힐끔..미친거 아냐 했겠지만 알게모냐고요

사랑해요라는 말은 참 기분좋은 말입니다. 행복한 단어이고요.
오늘은 모두 우리 가족에게...연인에게...한번쯤 해주시지 않겠어요?
곁에없다면 문자라도 보내주세요~~~"사랑해요!!" 라고...마음이 간질거려요. 오래도록..



    요 노란너구리는 제 조카가 만든 클레이아트이고요. 새해선물로 받은거랍니다..
    배꼽이 완전 웃긴다능...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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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미씨 2009.01.04 13:25 신고

    아마도 내새끼를 낳고 싶어서 그런거 아닐까나? 언넝 시집가서 얼라를 낳는게 길일지도..후후
    사랑해요..라고 간질거리는 느낌을 가질 수 있단건 맘이 순수해서일꺼야.
    근데 조카가 너무 훌륭한 솜씨를 가지고 있군. 놀라워..

    • 임자언니 2009.01.04 22:39 신고

      하악~~ 내새끼...이미 싸랑하는 조카가 넘치는뎁쇼?잉?
      군데 시집은 쪼매 땡기는데요?
      남자 붙여주실래요 ㅋㅋㅋ

  • 황팽 2009.01.04 14:42 신고

    듣고 싶었군요.ㅎㅎㅎ

    저 노란 너구리 배꼽이 뻥 뚫렸어요,^^

    • 임자언니 2009.01.04 22:39 신고

      저 뚫린배꼽땜시 지금도 풉풉거리고 있습니다 ㅋㅋ
      컴터위에 올려놨거든요..자꾸 보인다능...

  • 무진군 2009.01.04 18:28 신고

    우리가족들이 좀 저에게 사랑해요~ 하고 말해주면 얼마나 좋을라나..=ㅅ=;.. 싶습니다..흑...
    제가 사랑해요!!! 라고 하면,..."미쳤나?" 라는 눈길이 돌아온다능..ㅎㅎㅎ

    • 임자언니 2009.01.04 22:41

      ㅎㅎㅎㅎ
      마음을 담아 정민이부터 해주세요~~~
      그담에 두사람을 꼭 안고..사랑해요~~라고 말해주세요

  • 앨리순 2009.01.04 20:19

    아아~ 사랑해요~~ 임자언니는 좋은 이모!!!^_^///
    간질간질 사랑해요~~ 맘이 따뜻한데요~...
    옷~ 임자언니의 조카님은 능력자!! 손재주가 넘 좋다는

    • 임자언니 2009.01.04 22:42

      웅~~앨리순님아~~사랑해요~~~
      사랑~~해요~~제마음을 받아주세요~~

  • Arone 2009.01.04 22:18

    ㅇㅎㅎ 조카가 엄청 귀엽겟군요^^;; 좋은 이모네요 ㅇㅎㅎ;
    너구리의 배꼽이 ㅋㅋㅋ;; 정말 웃기네요 ㅇㅎㅎ;;;
    과속 스캔들~ 보고싶은데 역시 이 영화도 다운받아서 봐야대나봐요 ㅋㅋㅋ

    • 임자언니 2009.01.04 22:43

      저는 이제 마린보이를 보고프다능..
      이거 같이보겠단 사람이 엄써서 지금 속상.
      혼자보러가야해요 엉엉
      왜 마린보이를 안보겠다는거죠?

  • 알통 2009.01.04 23:58 신고

    좋으시겠어요~
    우리 수영이도 얼른 저런걸 만들어와야할텐데...
    지금은 매일같이 그 귀한 색종이로 부채만 접고 있다는...

    • 임자언니 2009.01.05 01:21 신고

      헉...로거님..저 노랭너구리는 서현이가 아니고 그위에 언니가 만들어준거...ㅋ

  • JUYONG PAPA 2009.01.05 09:59

    사랑해요~라는 단어가 주는 힘은 대단하죠. ^^
    그나저나 조카가 손재주가 있는데요..이쁜거 만들어서 선물을 해줬네요. ^^

    • 임자언니 2009.01.05 23:29 신고

      맞아요~~굉장한 파워라고 생각해요^^
      울조카가 지엄마를 닮아서인지 조물락거리는걸 잘하더라구요^^

  • 로ㅁi 2009.01.05 10:45 신고

    언니 저도 사랑해요^^
    과속스캔들 완전 재밌게 봤는데.. 보는 내내 폭소했던 기억이 나요 ㅎㅎ
    언니 새해 첫 월요일 행복한 하루 보내셔요

    • 임자언니 2009.01.05 23:29 신고

      나두나두~~히로미 사랑해요~~
      과속스캔들 사실 별기대없이 본건데 생각보다 좋더라고~~

  • 트위스트킴 2009.01.05 12:54 신고

    누님 점심 저녁을 다 드시고 나오셨군요 ㅋㅋㅋ

  • 빛이드는창 2009.01.05 13:41

    사랑해요 라는 말을 올해는 자주 해야겠네요^^

  • メランコリア 2009.01.05 14:34 신고

    임자언니님, 쌍화점은 절대 보지 마세요.. 돈이랑 시간이 아까워요..
    1분 정도 나오는 주진모와 조인성의 키스씬이 궁금하다면 말리진 않겠지만..
    유하감독을 좋아하신다면 다른 눈으로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전 정말 별 반개도 아까웠거든요..
    중간에 앉지만 않았어도 뛰쳐나올 뻔 했어요..

    '과속스캔들' 재밌다고 하는데, 전 땡기지가 않아서 안 봤어요.
    얼마 전 만난 기자가 생각 외로 재밌는 영화가 '울학교 이티'랑 '과속스캔들(한창 시사회 때)'라고 하더군요.
    그 말을 듣고도 별로 보고픈 마음이 안드니 원..

    저도 조카가 되게 많아요.
    예전에 크면 저랑 결혼하겠다던 녀석이 크더니 지 엄마만 찾더라구요.
    그 배신감이라니!!!!!!
    그래서 조카녀석들 다 소용없다 싶은 마음을 쭉 먹었었는데, 임자언니님 글을 보니 예전 그 녀석한테 받은 편질 찾아보고 싶단 생각이 드네요.

    • 임자언니 2009.01.05 23:32 신고

      쌍화점...살짜쿵 땡기고 있었는데...
      일분도 안되는 키스신이라뉘...배신인거같다능..흑
      과속스캔들은 정말 생각이상으로 괜찮더라고요.
      너무 기대없이봐서 그럴까요?

      울조카들이 좀 많다보니 저도 그런기분이 좀..
      크면 다 엄마가 최고라고 하더군요 ㅠㅠ
      그래도 클때 요것들 꼬물거리는거 보는 재미가 아주좋아요^^

  • MindEater™ 2009.01.05 14:35 신고

    ^^*,,,자주 표현해야 좋아요~~ 말은 이래 하지만..ㅎㅎ

    • 임자언니 2009.01.05 23:33 신고

      말은 이래하지만???
      잘 안한다는 말씀???
      사실 저도 입밖으로 내어서 해본적은 없었던것 같아요
      하지만 밖으로 나왔을때의 파워는 대단해요~~

  • 시골친척집 2009.01.05 17:28 신고

    ㅎㅎ~~
    임자언니~~
    시집 갈때가 되서 그런거랍니다~~^^

    빨리 결혼해서 멋진 랑님이랑
    이뿐 애기들이랑 알콩 달콩~~^^

  • 수우º 2009.01.05 18:35 신고

    사랑합니당~ ㅋㅋㅋ
    근데.... 제가 해도 괜찬으시겠어요?!ㅋㅋ

  • 라라윈 2009.01.06 00:36 신고

    임자언니님~~ 사랑해요!
    이 글 보니 저도 사랑의 울렁증이 잠시...
    언제 들어도 좋고 가슴뭉클하고 행복해지는 말인거 같아요... 사랑해요..
    그런데 어릴적은 잘도 하던 이 말이 커갈수록 귀한 말이 되어 버렸네요..
    임자언니님 말씀처럼 낼은 친구와 가족에게 사랑한단 말 한 번 해봐야겠습니다..
    (아직 하지도 않았는데 벌써 간지러운 기분이...^^;; )

    • 임자언니 2009.01.06 00:56 신고

      막 간지러운데 말이죠~~
      막 즐거워지고 있어요~~ㅎㅎㅎ
      이런거 많이많이 해야할거 같아요~~
      사랑해요~~~!!

  • 파워뽐뿌걸 2009.01.06 00:40 신고

    조카가 소질잇는데요? ㅎㅎ 잘만들었네요 !

  • 멜로요우 2009.01.06 12:59 신고

    저 배꼽 마구마구 찔러주고 싶은데요? ㅋㅋ

  • 로리언니♩ 2009.01.07 20:18 신고

    사랑해요 간질간질+_+
    어떤 건 줄 알아요 히히 ~

    아 노랑너구리 배꼽 완전 초깜찍 ! ㅋㅋㅋ

  • apori 2009.01.08 11:26

    저도 조카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마구마구 사랑해줄 자신 있는데... ㅎㅎ

    • 임자언니 2009.01.10 03:11 신고

      아..글쿠나..아쉬운대로 용돌이라도??
      용돌이랑 주용이랑..저는 제맘대로 조카에요 ㅋㅋ

  • 필넷 2009.01.30 17:55 신고

    저는 딸아이와 통화할때마다 아이가 '아빠~, 사랑해요' 소리만 하면 마음이 울컥(?)해서 목소리가 떨린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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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여기저기서 퍼온거라 사실 정확한 출처를 모릅니다 ㅋ

내일 가족들이 조촐한 연말모임을 하려고합니다
연말모임이래봤자 모여서 저녁먹는건데...
불황에 외식이 왠말인가 싶어서 이번에는 집에서 돼지잡을라고 합니다
고기는 도참도야지로 먹을거고요,  지금쯤 열심히 저한테 날아오고 있는 중입니다 (완전기대중!!)
후식은 좀 별나게 맛있는거로 하려고 생각했는데
아루는 너무 멀고 커피빈은 이틀전에 주문해야하고 맛있는 치즈케잌은 먹고싶고
그래서 네이년에서 치즈케잌을 검색하니 하악~
조런 사진이 촤~르륵 눈앞에서;;
이밤에 혼자 심하게 테러당했습니다 ㅠㅠ



덧,혼자 당하기는 사실 쫌 억울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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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2.30 12:42

    행복은 나누면 배가 되고,
    고통은 나누면 감소된다지만,
    식욕은 나누면 폭력만 난무한다는 것을....=0=

    난...딸기가 잔뜩 올라간 케잌이 맛나 보일 뿐이고^^

    • 다메리카노 2008.12.30 12:56 신고

      아~놔~~~
      "식욕은 나누면 폭력만 난무한다는"
      요 컷에서 살짝...푸풉~!! ^^

    • 임자언니 2008.12.30 23:28 신고

      식욕은 나누면 폭력만 난무한다에 푸웁~~하고 뿜었습니다 ㅋㅋ
      햅님의 재치에 한방 먹었습니다 ㅋㅋ

  • 알통 2008.12.30 12:47 신고

    저렇게 많은 케익을? 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ㅋㅋ
    모레가 오픈이라 내일은 밤샘을 할것 같네요.
    오늘 들어갈때 케익이나 사서 들어갈까 봅니다 ^^
    트랙백 걸어드릴께요~

    • 임자언니 2008.12.30 23:29 신고

      저렇게 많은케익을 다 구경해보고 싶다능...
      전부 맛있어보여 아주 괴롭다고요

      야근은 즐겁게해야 몸도 건강합니다.
      이왕하는 일이면 최대한 즐겁게~~ 또 하고나면 뿌듯한게 일이잖아요~~

  • 다메리카노 2008.12.30 12:54 신고

    태그 앞에 번호를 부여하지 않는 이상, 가나다순 ^^
    그러고 보면 티블에는 테러리스트가 은근 많습네다~!!

    • 임자언니 2008.12.30 23:30 신고

      저는 테러당하는 일인으로써 동감..
      이번 포스팅은 방어전일 뿐입니다 ㅋㅋㅋ

  • 라라윈 2008.12.30 18:43 신고

    악... 치즈케잌 엄청 좋아하는데...
    저녁시간에 정말 먹고 싶어지네요...
    아쉬운대로 근처 빵집에서 파는 치즈케잌이나 마트에서 파는 냉동케잌이라도 사먹어야겠는데요....+_+

  • Arone 2008.12.30 21:33

    컥-ㅅ- 먹고싶어요;;; 한밤줌의 테러이군요 ㅡㅡㅋ 군침 꿀꺽~ 흘리고 있습니다 ㅋㅋ;;; 가족모임이라 좋겟네요. 가족모임을 한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안날정도 입니다 ㅡㅡ;;

    • 임자언니 2008.12.30 23:33 신고

      아론님은 너무 바쁘다고요..
      좀 쉬엄쉬엄하셔야 해요..
      그러다보면 가족모임도 참석하고~그쵸잉???

  • 밥먹자 2008.12.30 22:55

    하앍~~~~~ 야심한 시각에....ㅠㅠㅠㅠㅠ

    태그 보다가 뿜었습니다.
    "태그는 제발 쓴 순서대로 나오라고" 아~ 놔~ 완전 공감이에요~ㅋㅋㅋㅋㅋ

  • 기리. 2008.12.31 02:03 신고

    임자언니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좀 식상한 멘트긴 하지만 빠지면 섭섭하지요^^

  • 하방이 2008.12.31 04:18

    Cheese Cake 는 넘 느끼해요 ㅠ.ㅠ 근데 시럽맛으로 먹는다능~

    임자누나님~! 새해 복을 정말 억수로 많이 받으시고, 꼭 내년에도 친하게 지네요.
    새해 목표, 모든 블로거와 친구먹기로 전 달려갑니다~~~

    p.s 제 나이를 아십니까 ㅡ,.ㅡ??

    • 임자언니 2009.01.03 01:52 신고

      저는 치즈케잌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몹쓸병이 ㅠㅠ
      느끼하다고는 절대 느끼지못하는...
      근데 너무 비싸서 자주먹지도 못하고
      많이먹지도 못하고 흐흑

      이미 모든블로거와 친구먹기아니였나요?
      우린이미 친구인거로 아는데요...

      덧, 하방군의 나이 나는 쫌 알지만...
      친구먹자면 나이~그까이꺼 잊고살자구요~~~

  • Deborah 2008.12.31 05:54 신고

    우아..정말 살찌는 것들만 모아 놓으셨어요. ㅠㅠ
    어또케..먹고 싶어지는걸요. 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아요. ^^

  • Apori 2008.12.31 07:24 신고

    처음에 페이지 열리자마자 사진만 봤을땐 임자님이 이 많은 치즈케익을 구우신줄 알았어요~! ^ ^
    "진정한 고수다... 어찌하면 한입 맛볼 수있을까?" 하며 굽신거릴 생각만 하고있었는데...

    염장사진인건 확실하네요. *^~^*
    임자님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임자언니 2009.01.03 01:54 신고

      제가 구울줄 알았다면 아마도 맬맬 구워먹었을거라능...
      저는 비싼돈주고 사먹을라뉘 항상 부족한현상히 ㅠㅠ

  • 일상여유 2008.12.31 08:49 신고

    임자누님 아침부터 식욕을 댕기네요~
    2008년 덕분에 좋은 포스트 구경 잘했습니다.
    내년엔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임자언니 2009.01.03 01:54 신고

      저는 매시간 땡기고 있습니다..ㅋㅋ
      우리 일상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나스티워먼 2008.12.31 09:30 신고

    으악 살려주세요 우와아아아아;;;
    ㅋㅋㅋㅋㅋ
    치즈케익이 급먹고 싶어지는군요
    낼 먹어야징>ㅅ<

    임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0^

    • 임자언니 2009.01.03 01:55 신고

      뉴욕치즈를 진짜배기로 먹을 레이님이 넘넘 부럽다능...
      여기는 가는곳마다 맛이 달라 좀 속상 ㅠㅠ
      레이님도 새해복많이 받으시고요...
      덕후질을 그만하시던지...
      덕후블을 공개하시던지...
      저는 레이님을 매일보고프다고요

  • MindEater™ 2008.12.31 12:00 신고

    12시 완전 식전에..왠지 클릭하기가 망설여졌는데 Orz...ㅠㅠ
    2009년도 완전 대박나는 한해 되세요~~ 福도 많이 많이 받으세요 ;)

    • 임자언니 2009.01.03 01:56 신고

      마인드님~~~새해복많이 받으시고요...
      열두시이후에 다시 클릭하시면 염장은 덜받으실거에요 ㅋㅋㅋㅋㅋ

  • 둥이 아빠 2008.12.31 14:44 신고

    임자님 미워요..

    저 배가 넘 아파요... 이상하게 복통이 심한데. 이런 사진을 보니.
    배가 더 아파요.....ㅠ.ㅠ.

    아침부터 배가 골골하더니.. 지금도 그러네요

    2009년도에는 더 맛난 음식 많이 드시구요...

    행복한 한 해 만드세요.

    • 임자언니 2009.01.03 01:57 신고

      배는 우리 지용와이프님이 아프셔야지요...
      아...좀 더있다 아프셔야 하나?
      저는 쌍둥이들이 생길 새해가 넘넘 기대된다능...
      그녀석들은 나의 조카들인거임..ㅋㅋ
      사진공개 일빠로 해주셔야한다능...
      울아가들 임자언냐가 주는 복받아서 예쁘게 태어날거에요 ㅋㅋㅋ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무진군 2008.12.31 15:31

    낮에봐서 다행 이라면 다행입니다 띠아모에어 피습으로 남겨요^^;

    • 임자언니 2009.01.03 01:58 신고

      낮에본다한들 염장이 아니될까요?
      전압니다..이미 염장이 되셨을것을..ㅋ

  • comixs 2009.01.01 00:51

    뭡니까? 너무 배고픕니다.ㅠ,ㅠ
    요새 배가 너무나와 둘째 가졌냐고 들어서 너무 충격먹었는데
    사진의 케잌이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 임자언니 2009.01.03 01:59 신고

      제가 물귀신이라 물고늘어지는...ㅋ
      새해복많이 받으시고요~~
      요런케익 새해에는 종류대로 맛보세요~~'맛나요

  • 시골친척집 2009.01.02 12:04

    ㅋㅋ~~
    시골아쥠네는 밥묵은지 얼마 안돼서
    아직도 배가 든든하구만요~~~ㅎ

  • 아미야 2009.01.02 23:42 신고

    ㅎㅎ 오늘 맛있는 치즈 케익 먹고 와서 나름 뿌듯해했네요~

  • 황팽 2009.01.03 00:55 신고

    컥,,, 세상에 저렇게 많은 케잌이,,,
    괴기는 맛나던가요??^^

    • 임자언니 2009.01.03 02:00 신고

      괴기 맛은 이미 보증된...
      저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너무 맛있어서 사진찍는것도 잊어버린^^;;

  • 무진군 2009.01.03 02:01 신고

    으악..
    댓글 확인하다 염장이.
    아놔.. 의도적인 답글이시죠?!?!?

요즘 삐딱선타고 노는 임자언니가 이쁜 앨리순양을 모시고 커피공방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요즘 무조건 모십니다. 저와 놀아주면 모시고 삽니다. 그래서 모시고 간 앨리순^^
둘이서 30년된 다리분식 떡볶이를 먹고 저렴하게 4500원!!
핸드드립커피를 마셔주러 갔습니다.
좁디좁은 있을수도 없는 골목사이에 위치하였주시고 계신 커피중독자환영소

커피를 마시는순간 행복한 느낌을 충만한게 받았답니다^^
그래서 무진군님을 특별히 초청하야 저희 셋이 커피충만한 하루를 보내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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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우리를 반겨주시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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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 처음 맞는 광경이랍니다. 생두가 자루째 쌓여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구요
하나씩 커피이름을 적어 꽂아둔 메모판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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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커피공방임을 간단하게 알려줍니다..스티커 하나로^^
메뉴판입니다. 테이블마다 모두 다른 메뉴판이 있어요.

1. 내부전경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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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바리스타전용구역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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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냥 무조건 이뻐서 담아둔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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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곳에 들르면 꼭 해야만 하는 일-카드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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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저 요즘 제 쇼핑몰을 너무 방치하고 있는것 같은데요??
 (예쁜가방나임샵이라고 아세요, 아, 모르시는분이 더 많군요, 좌절-_-)
    그래도 주문들어오면 배송하고, 새벽같이 거래처 돌아다면서 주문량 확보합니다.
    다만, 제가 조금 슬럼프인거 같아요.
    할짓 다하지만 왠지 좀 재미가 없어지네요
    불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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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마탄 초인™ 2008.12.20 11:21 신고

    새 옷이 참~~~하구료,,,!
    뽀샤시~~~한것이!!

    실내가 아기자기한게 아늑하니 좋쿠만,,,
    마즈막 누구??? 님자,,님??? 리순님??

    재미가 없을정도면,,, 스굼프는 퍼~뜩 탈출해야 하능데,,,!

    • 임자언니 2008.12.22 11:07 신고

      울 이쁜 리순님~~손이야요~~
      저는 제손을 찍을 정도로 능력자가 아녀요~~
      초인님하~~~뒷모습에 내손까지~~제가 무슨 능력자입니까? ㅋㅋㅋ


      스굼프??? 정말 재밌는 표현~~캬~~누가 초인님의 초강력표현력을 따라갈까~~ ㅎㅎ

  • Maro☆ 2008.12.20 11:41 신고

    크잉~ 요새 돈이 잘 안 도는거 같아유 ㅜ

    전에 생두를 집에서 볶는다고 볶다가 다 태운 생각이 나네요 - 3-..

    • 임자언니 2008.12.22 11:07 신고

      저는 여기서 엄마가 드실 원두사왔어요.
      다 분사해서요~~ 향좋고 맛도좋던데요?

  • 앨리순 2008.12.20 12:15

    정말 여기 커피 맛났다는~ 거의 4잔을 마셨는데도~ 또 마시고 싶었다는~ >_<또 마시러가야쥐~ 슝~^_^
    담에 맛집기행을~ 해보아요~* ㅎㅎ

    • 호박 2008.12.21 19:52 신고

      헉! 커피를 4잔쓱이나?? 오메오메! 그날 날밤 꼬박 깐거아녀^^? ㅋㅋㅋㅋ

      우린 김장 엄청 재밌게 맛있께 잘~ 담궜어^^ 울이쁜 순님도 왔으면 좋았을껄(ㅠㅠ)
      담엔 꼭 같이.. 으잉? 약속/도장/스캔~찌익!

    • 앨리순 2008.12.22 12:04 신고

      그날 4잔가까이 마시고 집에와서 뻗어서 자버렸어요~ T-T
      커피와 잠은 저와 무관했나봐여 ㅎㅎㅎㅎ

      호박언뉘~ 담에 꼭 김장하러갈게요~ㅎㅎㅎ
      약속/도장/스캔~찌익!!!! 잇힝~*&-&

    • 임자언니 2008.12.22 12:30 신고

      응!! 맛집기행 좋다고요~~
      그날 무진님이 알려주신 콩나물국밥도 진짜 맛있었어
      커피 4잔마시고도 바로 잤다니...대단 ㅋㅋ
      나는 그날 무진님하고 블로그스킨 바꾸느라 4시넘어서 ㄷㄷ
      울 무진님이 이스킨 다해주셨어요 ㅎㅎ
      나는 복받았어요

    • 앨리순 2008.12.22 12:49 신고

      앗 ~ 스킨이랑 이것저것이 바뀌어서~
      늦게 까지 하셨나했더니~ 무진님과 함께.. ㅎㅎㅎ
      전 스킨 원상복귀 ~ 아무리 봐도 티스토리 스킨변경이라던지 뭘 하는건 어려워용~>_<

    • 임자언니 2008.12.22 12:54 신고

      스킨 정말 바꾸는데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ㅠㅠ
      완전 밤새웠다능....
      그래도 손댈데가 엄청나서 완전 겁내고 있는증..
      웅..앨리순은 다시 원상복귀 되었다라고
      은근 손많이 가지요?

    • 앨리순 2008.12.22 13:11 신고

      저 스킨바꾸는거 도져히 모르겠어서 원복했어요 T-T
      정말 어렵다는 뭐 하나 했다가 댓글이 안보이거나.. 막이래서;;;
      아흑~ 그냥 원복~ ㅋㅋㅋ 수정했다가 이상해지니~
      그대로 가만히 두려구여 ㅎㅎㅎ

  • 파워뽐뿌걸 2008.12.20 18:11 신고

    무진님한테 저녁에 다녀왔단 소릴 들었는데 다들 만족하신듯!

    • 임자언니 2008.12.22 11:08 신고

      넵!! 너무 좋던데요~~
      뽐뿌님 말씀처럼 밖에서 안놀았지만 저는 아무래도
      안이 좋네요.
      여기 저의 평생 아지트로 만들까 고려중이에요

  • 2008.12.21 06:32

    찾아가는 길은 걍 묻으셨군요 =0=
    나중에 한 델꼬 가주세용~~~^^&
    근데 여기 혹 금연?
    커피&책&담배가 허용되는 곳이면 천국으로 여기는 1인이라...츄릅...+0+
    추운겨울 끼니 거르지 말고 다니삼...ㅎㅎ

    • 호박 2008.12.21 19:51 신고

      햅님 델꼬갈때 호박도 꼽사리껴서^^ 헤헤~ 근뒈 햅님두 얼릉 담배끊으삼~ 그래야 장가가욧! (헉! 햅님 돌맹이 들었따.. 도망가잡! 우다다다다다다)

    • 임자언니 2008.12.22 11:09 신고

      여기서 흡연은 안하시는듯...
      담배가 없어도 분위기는 거의 천국수준이니 염려안하셔도 되요.
      비흡연자 앨리순님과 임자언니를 비롯하여 흡연자 무진님도 모두 만족!!대만족!!

    • 임자언니 2008.12.22 11:10 신고

      호박언니와 여기는 백만년거리~~~
      그래도 오신다면 제가 항싱 모실준비는 되어있어요~~
      완존환영~~

  • Deborah 2008.12.21 06:36

    스킨을 바꾸셨군요.
    가방쇼핑몰은 저도 처음 들어 보는데요.
    옆에 배너라도 만들어 놓으셨으면 찾아 가 볼텐데 말입니다.
    잘 봤어요.

    • 호박 2008.12.21 19:49 신고

      앗! 데보라님 안냐세욤^^ 호박이에욘~ (남의블록에서 막 아는체/주인인체) 헤헤^^

      그러게.. 데보라님 말씀따나 배너라도 걸어두삼~ 이뿌장한걸로.. 호박처럼 귀엽고 정이 막가는걸로 <<< 엉? '퍽!'

      님하.. 미안욤(-.#)

    • 임자언니 2008.12.22 11:11 신고

      흑 데보라님~~저 뭘 잘못했는지 스킨 날려먹어서요 ㅠㅠ
      그래서 무진님의 거룩한 힘으로다가 새스킨으로 장만햇어요^^
      배너도 함 예쁘게 만들어 놓을께요 ㅎㅎㅎ
      아~~왠지 쑥스러운데요?

    • 임자언니 2008.12.22 11:12 신고

      전 호박언니처럼 능력자가 아니라 발로그린 배너밖에는 못단다는 ㅠㅠ
      그래도 열심히 그려서 달아볼까요?

  • 소나기♪ 2008.12.21 16:22 신고

    아하 요런 곳이였군요.ㅎㅎ
    몇분의 포스팅이 마치 메멘토 처럼 과거와 과거사이를 왔다갔다 하시며 각각 다른 모습을
    보여주시네요.ㅎㅎ 벙개의 흔적들..^^"

    • 임자언니 2008.12.22 11:13 신고

      벙개라기보다 커피좋아하는 분덜이 조촐하게~~
      소나기님도 커피 좋아하신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마셔본 커피중 최고였네요^^
      메멘토라~~아무래도 사람들마다 느끼는게 달라서 그런거같죠?

  • 라라윈 2008.12.21 18:27 신고

    "나 그대 올줄 알았다..." 이 말이 왜이리 잼있고 정겨운지...ㅋㅋ
    꼭 가보고 싶어지는 곳이네요~
    요긴 어디 있는 곳이에요~~? ^^

    • 임자언니 2008.12.22 11:14 신고

      저도 첨부터 막 우와~~대단한데~~~! 이랬는데요 ㅋ
      여기 꽤 괜찮은 문구가....커피중독자만 환영한다는 말이 완전 인상적이었어요 ㅎㅎ
      서울 오세요~~서울서도 골짜기에 완전 숨어있어요 ㅋ

  • 수우º 2008.12.21 23:49 신고

    저.. 저도 한번 ㅠㅠ 불러주시면.. 안될까요?;; ㅋㅋ 커피공방.. 집에서 가까운뎅 ㅠㅠ 하악 하악 ㅋㅋ 맛있죠 가면 즐겁죠 ㅋㅋ 거기에 포스트잇 붙이는 재미도 쏠쏠하고 ;; ㅎㅎ

    • 임자언니 2008.12.22 11:15 신고

      수우님도 가까운곳에?
      저는 요새 저의 행동반경에 사시는 분덜이 많아서 완전 행복해하고 있어요.
      조만간 미미씨언니와 함 뭉칠건데...기회되면 같이하세요~~

  • 제이슨소울 2008.12.22 02:11 신고

    나는 초대 안해주죠? 임자님 실망
    이래놓고 불러주면 바쁘다고 도망가는 제이슨 ㅋㅋㅋㅋㅋ

    • 임자언니 2008.12.22 11:16 신고

      흑...나는 울소울림 좋은데...
      실망이라뉘~~~백수같은 임자언뉘의 시간을 맞출수있다면
      어서 오시요~~~
      나는 불러주면 달려온 앨리순과 무진군을 본것뿐인데..ㅋㅋ
      부르면 오시남요?
      불러드립니다~~ㅋ

  • 빛이드는창 2008.12.22 09:11

    커피공방 분위기가 따뜻함이 보여서 좋네요.^^
    커피향이 느껴지는듯 합니다.^^

    • 임자언니 2008.12.22 11:17 신고

      네~~빛창님~~~흐흐흐...이거 좋은데요?빛창~~~
      저 앞으로 일케 불러되 될까요?
      커피공방 첨이었는데 분위기가 따뜻하고 아늑하더라고요
      좋았답니다

  • 오픈양 2008.12.22 10:37

    와~ 스킨이 확 바뀌었어요
    ㅎㅎㅎㅎ
    넘 오랫만이죠
    글에서 커피맛이 느껴지여... 한잔 쫙 돌려요~~~~~

    • 임자언니 2008.12.22 11:18 신고

      쫙~~~돌려볼까요?
      돌리고~돌리고~~어디까지 돌려야할깝쇼?? ㅋ
      우리 항상 바쁜척 ㅋㅋㅋ
      그래도 잊지않고 기억하고 있답니다

  • 2008.12.22 10:38

    비밀댓글입니다

    • 임자언니 2008.12.22 11:19 신고

      그래야하는데 요새 제가 완전 불황상태입니다 ㅠㅠ
      좀 우울모드라 천천히 하려고요.
      메리크리스마스~! 저도 답문^^

  • 멜로요우 2008.12.22 11:23 신고

    정말 한 손엔 커피 한잔...한 손엔 책을 들기에 딱 좋은곳이네요 ^^
    30년된 다리분식 떡볶이도 어떤 맛인지 정말 궁금해요 ㅋ

    • 임자언니 2008.12.22 11:34 신고

      서울 입성하신 턱으로 다리분식 떢복이 대접해드릴까요?
      좋아하신다면 무조건 한턱..커피공방은 정말 하루종일 있어도 좋은 곳이에요 ㅎㅎㅎ
      완전 땡잡은 기분???이랄까...암튼 좋았습니다

  • 명이~♬ 2008.12.22 12:05 신고

    나는 안데리고 가고...ㅠ_ㅠ 나는 안데리고 가고...ㅠ_ㅠ
    늘어지게 자랑만 하고 엉엉...ㅠ

    • 임자언니 2008.12.22 12:31 신고

      명이님~ 거기서 여기는 백만년하도고 일년거리...
      평일 낮시간에 오시기는 완전 별나라스토리....
      ㅎㅎㅎㅎ
      커피는 왕 맛있고...명이님은 속상하고?응?
      왠지 재밌는데???

  • 앨리순 2008.12.22 12:41 신고

    댓글로 여기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어서~ 아지트로 하려다가 ㅠㅠ 그냥 알려주었어요 흑흑~
    아.. 뭔가 서울 어디 골짜기에요 하기에도 뭣하고 ㅎㅎㅎㅎㅎ
    그냥 알려드렸다는 흑흑~ ㅠㅜ

    • 임자언니 2008.12.22 12:52 신고

      ㅇㅇ
      나는 오지랍으로 막 참견하고 싶어진다는 ㅋㅋ
      참 저녁때 다시갈건데 시간 낼수있어?

    • 앨리순 2008.12.22 12:55 신고

      저녁때 다시 가실거면 같이가요~ * 시간괜찮아요~
      몇시에 가실거에요? ㅎㅎㅎ

  • MindEater™ 2008.12.22 13:19 신고

    흠..믹스만 먹구 있는데~~ 갑자기 원두가는 머신을 들이고 싶어졌습니다 ^^;;;

    • 임자언니 2008.12.23 17:30 신고

      저두 평소엔 믹스만 먹어요^^;
      그런데 제가 요새 좀 호강하는것 같습니다..ㅋ
      핸드드립이라는거 첨 알고 아주 맛이 들었어요

  • 하방이 2008.12.23 04:43

    저도 요즘...ㅠ.ㅠ 너무 슬럼프에유. 꼭 느낌이 다른사람의 RSS에서 제가 지워진 느낌이랄까요 흐흑....

    근데, 공방이 뭐죠?

    • 임자언니 2008.12.23 17:32 신고

      하방군의 RSS 제 블록에는 존재하니 염려마세요
      저는 아직도 구독중이라는...
      다만 제가 요새 좀 불황이라 천천히 다니고 있습니다
      공방이라...커피를 만드는 곳이겠죠 뭐..
      저도 자세한건 그냥 패쑤~~하는편이라 맛있다는 것만 기억합니다 ㅎㅎ

  • 알프스소년 2008.12.27 21:33

    오랜만이어요~
    근데 이 포스트를 보니까 급가고 싶어 졌는걸요../ㅠㅠ
    저좀 위치좀 어떻게 갈켜 주심 안댈까요??
    좋은데 혼자만 가시구. 미워요 흑흑흑

    • 임자언니 2008.12.30 19:57 신고

      상계동에 있습니다..
      알프스님도 상계동 사시나요?
      강북쪽이 아니라면 좀 멀다능...

  • 레이얀 2008.12.29 17:08 신고

    앗, 커피공방+ㅁ+ 꺄아아, 이곳 완전 좋아라 하는 곳 중 하나인데 말이죠>_<
    저희집에서 15분정도 걸리는 가까운 곳인데다 커피도 맛있고-_ㅠ
    주인아저씨도 재밌으시구>_< 완전 좋아하는 곳이예요~>_<
    이곳 커피 맛있죠?? ㅎㅎ

    • 임자언니 2008.12.30 19:58 신고

      ㅎㅎㅎ 안녕하세요~
      저도 우연히 알게되었는데 커피는 참 맛있어요
      근데 마시다보면 계속 리필이다보니 ㅠㅠ

              사진이 넘크게 나왔지만 패쑤~~ 노이즈도 있지만 패쑤~~


오늘 동생네부부가 제부의 회사 연말회식에 간다꼬 네식가 꽃단장하고 울집에 나타났습니다
회식가는데 왜여기로 왔나했더니 핑크리본목도리를 맘에담고 굳이 우리집을 거슬러오신겁니다^^;;
제가 요즘 너무나 이뻐하는 요녀석은 제 3번조카이고, 현재나이 4살되십니다.
이녀석왈~ 내가 좋아하는 이모가 이쁜거 준댔어! 라고 했답니다(이게 뭔소리여? 내가 언제?)
아아~~하지만 저는 가장 좋아하는 이모였구요. 아주 기쁘다능^^
열심히 준비하고는 날도 추운데 목도리가 너무 추레해서 도저히 그냥갈수 없다는 동생의 변에
이녀석이 그랬다는군요 (영악하구로 -_-)

그래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목에 둘러주니 이쁘네요^^
사실 제가 할겸 쇼핑몰에서도 팔겸 샘플몇장 가져온건데 일빠로 서현이가 먼저 개시했습니다
'이모 이거 많이팔아야 서현이 떡 사주는데 그래도 이거 할거야' 라고 물으니
이녀석 '이모 내가 사진찍어주께~에~' 하더니 문앞에서 포즈를 척하고 취해버리능 +_+;;

서현이는 사진찍을때 절대 눈을 마주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다양하고 독특한 포즈를 구사하시고....
쉴새없이 움직여 건질사진이 거의 없는데
오늘은 왠일이래요?

어제부터 저 목도리를 갖고싶어하는 눈치라더니 (동생이 살짝 귀뜸^^)
정말로 뭔가해줘야 목도리를 할수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나봅니다
사진을 찍는동안 가만히 서있다는....
하지만 사실 사진은 안찍어줘도 되는데 선심쓰듯이 포즈를 잡는게 우스워 저도 몇장 찍었네요^^



덧,
오늘 잠깐 열산성님을 뵐일이 있었답니다.
이쁜첫째딸 수영이랑 같이 오셨는데 말이죠
서현이랑 동갑내기 열산성님의 수영이는 우왕~~ 서현이랑 너무도 비슷한 외모(?)를 갖고있는 아이.
글구 작고 구여븐것이 으우웅~~ 뽀얀뽈살도 넘넘 이쁜 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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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 2008.12.14 21:44 신고

    톡톡톡 방문합니다,,,미미씨도 달팽가족님도,,계시는군요 ㅎㅎㅎ이제 ㅡ앨리순님만 찾으면 되는데 어디 게시는건지

    • 임자언니 2008.12.15 02:26 신고

      인생님~~ 저그날 감동받았습니다
      저는 생각지도 못하는 그런 생방송하시는 분들 신기하고 멋지다고요~~
      저도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글구 앨리순은 명띠가 주소알려드렸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패쑤~~하겠습니다^^

  • 알프스소년 2008.12.14 22:40

    아~ 기엽다...
    제가 댈다 키움 안댈까요?

    • 임자언니 2008.12.15 02:24 신고

      어유~ 알프스님 키우시려면 허리가 휘십니다
      아주 부잡한고 영악하여 왠만한 사람은ㅡㅡ
      흐흐흐흐 하지만 구여븐행동과 애교는 작살입니다

  • 무진군 2008.12.15 01:22 신고

    흐흐.. 제가 왜 왔는지 아시죠?흐흐흐.. 반가웠습니다.

    • 임자언니 2008.12.15 02:22 신고

      ㅎㅎㅎ 잘압지요~~
      그래서 자주자주 가려고 제가 오늘 뽐뿌걸님한테 배운대로 rss를 등록했답니다 ㅋㅋ
      이거 등록하는데 일케쉬운거를 백만년만에 했답니다

  • 호박 2008.12.15 02:23 신고

    나듀 저런 목도리 엄청 좋아하는데에에에에에에에^^
    빨간 털모자도 엄청 좋아하는데에에에에에(하지만 저거 쓰고 나갔다간 미친뇬 취급받겠지? 나이값하라곳?)
    흐어어어엉(ㅠㅠ) 난 왜일케 나이를 많이 쳐 잡수신걸까??? 뭐가 맛있다고.. 췌!

    임좌씨 조카 엄청 이쁨! 인정^^v

    • 임자언니 2008.12.15 02:25 신고

      언냐~ 목도리는 나두 했는데^^;;
      나그럼 미친뇬???
      크하하하하 목도리까정은 우리 사정봐주고 살자구요
      모자는 요즘 저도 무척이나 갈등되는 무척히나 하고싶다능^^;;
      저도 나이값? 이거 하고 살아야하남요?

  • 빛이드는창 2008.12.15 11:58

    이삔 조카가 사진 찍는법을 안가봐요..
    목도리 또한 이쁘네욤...

    • 임자언니 2008.12.15 14:03 신고

      욘석이 저를 다루는법을 아는겁니다 ㅠㅠ
      제가 자기한테 꼼짝못하는 법을 아쥬 제대로 알고있다니까요^^;
      저는 그냥 허허거리며 끌려다니는 형색!!

  • 로ㅁi 2008.12.15 15:32 신고

    사진을 찍어주는게 아니라 찍게해주겠단거였군영 ㅋㅋ
    언니~ 목도리 넘 이뻐용~^^ 져두져두~포즈?? 잉잉 ㅋㅋㅋㅋㅋ

    • 임자언니 2008.12.17 01:28 신고

      아직 표현의 부족이 ㅋㅋ
      아주 잘난척하면서 말한다능...
      지가 무슨 큰인심 쓰듯이 말야~

  • JUYONG PAPA 2008.12.15 16:10 신고

    조카의 표정이 흐뭇해 하는거 같습니다.
    사진을 찍고 있는 임자언니님도 흐뭇하신거 같구..
    보기 좋아요. ^^

    • 임자언니 2008.12.18 20:47 신고

      저야 뭔가 손해본것 같다고도 욘석들 애교에 걍 흐물흐물 넘어가버리는거죠...
      조카사랑은 나의 일상입니다 ㅎㅎ

  • 시골친척집 2008.12.15 16:16 신고

    저 핑크 목도리가 무척이나 맘에 들었나 보군요

    울은지도 조카녀석처럼
    사진찍을때 눈이 안마주쳐야 되는데~~^^;;

    • 임자언니 2008.12.17 01:29 신고

      저는 은지처럼 앞을 보게 해주면 좋겠는데요, 언니
      얘는 절대 눈을 마주치지 않아요 ㅠㅠ

  • 낚시의시간***** 2008.12.15 18:01 신고

    너무 알흠답네요...^^ 저도 초롱초롱 맑은 눈을 가진적이 있었을텐데 말이죠...ㅎㅎ

    그나저나 임자언니님 가방 사이트 맘에도 들고 하나 사고 싶은 것도 생겼어요.

    일단...할인을 얼마나 해주실까 여쭤보고 -_-;;

    • 임자언니 2008.12.17 01:30 신고

      저는 그랬을까 살짝 의문이...
      하지만 어릴적 격이 안나니 그랬다고 우겨볼수도~~
      가방은? 응? 할인이 ㄷㄷㄷㄷ
      마음에들면 살짝 귀뜸을~~

  • 멜로요우 2008.12.15 19:34 신고

    인터뷰 댓글 링크 타고 오려는데 없는 페이지 뜨길래 깜짝놀랐었어요 ㅎㅎ
    알고보니 http를 hhttp로 해두셨더라고요;ㅋㅋㅋ
    전 블로그 닫은줄 알고 정말 놀랐었답니다 ㅋㅋㅋ

    • 임자언니 2008.12.17 01:31 신고

      아이구~~ 복사도 제대로 못하고 ㅋㅋ
      저는 그럴일이 이제 없어요 ㅋㅋ
      어제 모다 전부들 rss 등록하고 이거만 열어놓고
      일빠 찍고 있다고요 ㅋㅋㅋㅋ

  • 아이구 2008.12.15 20:47

    따뜻해 보여요ㅎ~

  • 일상여유 2008.12.15 23:11 신고

    으하하 목도리 넘 귀엽고 아가도 넘 귀엽네요^^ 울 아가도 저렇게 이쁠겁니다. 주문을 외우는중.. 절대 이쁠꺼야 이쁠거야~~~

    • 임자언니 2008.12.17 01:32 신고

      아기는 모두 다 이쁘지요~~
      아마 세상에서 젤루 이쁠거에요~~
      일상님 아가는 저도 무척 기다리고 있어요 ㅋㅋㅋ
      내애야??응??

    • 일상여유 2008.12.17 08:21 신고

      ㅋㅋㅋ 이젠 3달만 기다리면 되용 기대반 걱정반 기대는 얼마나 이쁠까 이공..
      걱정은 기저귀값벌어야 한다는거고 ㅋㅋ

  • 앨리순 2008.12.16 00:41 신고

    조카님도 넘 귀엽고 ~ 역시 목도리가 이뻐요 ^^ 빨간 모자와 함께 셋트처럼 보여요

    참 제 컴퓨터 하드문제는 해결되었습니다. ^_^/ 예~*

  • 오픈양 2008.12.16 14:33

    ㅎㅎㅎ 조카가 귀엽네요
    땡글땡글 볼에 쪼오옥~~~
    모자와 목도리가 서현이에게 아주 잘어울려요

    • 임자언니 2008.12.17 01:33 신고

      애기들은 뭘해도 이쁘고...
      사실 오픈언니 애들도 똑같이 이쁘지 않아요?
      오픈언니 애기들도 함 보여주셔야죠~

  • 소나기♪ 2008.12.16 15:31 신고

    귀여워요~^^
    요즘보면 애기들이 더 예쁘고 귀여워지는 것도 있는데
    옷을 너무 잘입혀놓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이뻐보이더라구요.ㅎㅎ

    • 임자언니 2008.12.17 01:37 신고

      아가들은 뭘입혀놔도 이쁜데...여자애덜은 특히 이쁜것,핑크색,이런거에 집착하더라고요
      쪼끄만게 이쁜거 너무 좋아합니다 ㅎㅎ

  • 2008.12.16 15:53

    비밀댓글입니다

    • 임자언니 2008.12.16 16:46 신고

      건영옴니옆에 브라운스톤에 가면 띠아모가 있고요,
      월계역쪽으로 가도 사슴아파트있는곳에 커피숖이 하나있는데 여기도 띠아모였던거 같은^^;;
      아~~글고 우리집으로 오셔도 원두커피 and 다방커피 대접해드릴수 있습니다 ㅋ

  • 수우º 2008.12.16 17:59 신고

    어머~~ 아가가 너무 귀여운데요 ? ㅎㅎ 월계? +ㅁ+ 저도 참 가까운데 사는뎅 ㅋㅋㅋ
    나는 왜 !! 조카님이 없냐고 ㅠㅠ 나도 조카 ;;;ㅎㅎ

    • 임자언니 2008.12.17 01:37 신고

      오오~~수우님도 노원파?
      저는 요새 노원파들이 넘넘 좋습니다
      가까워서 맬맬 보고살았으면 좋겠어요 ㅋ

  • Deborah 2008.12.17 02:26 신고

    오오.. 정말 예뻐요. 목도리도 예쁘고..귀여븐 조카네요. 한국에 조카들 있긴 한데.. 넘 멀리 있다 보니 마음으로 생각만 하고 있네요.

    • 임자언니 2008.12.18 20:48 신고

      넵~~ 저는 가까이 있어서 넘넘 좋아요
      보고싶지않아도 보게되니 넘 좋아요 ㅋㅋ
      거의매일 같이 살다시피해요
      그나마 동생이 생겨서인지 저한테는 쪼끔 덜 옵니다
      아가가 더 이쁘다고 자랑질이 ㅡㅡ

  • 제이슨소울 2008.12.17 03:13 신고

    다음에 나도 찍어주께~ 해주세요~ ㅋㅋㅋㅋㅋ

    • 임자언니 2008.12.18 21:15 신고

      오시면 언제라도 가능합죠
      근데 소울림하가~~사진찍으로 오실라나??
      여기가 어딘줄 알고 ㅎㅎㅎ

  • 돌이아빠 2008.12.17 08:52 신고

    후훗 너무 예뻐요~ 목도리도 예쁘지만 조카가 더 예쁘네요 어찌 말도 저리 앙증맞게 하는것인지.
    미워할래야 미워할수가 없잖아요~~~~

    후훗 다음에도 난 용돌이만 찍어줄께 ㅡ.ㅡ;;;;;;;;;;

    • 임자언니 2008.12.18 20:50 신고

      용돌이용돌이~~ 저도 찍게해주세욤~~~
      용돌이 넘구여버요..
      아기들은 정말 이뻐~

지난번에 달려라 삐삐님이 가셨던 삼청동 골목길은 저도 참 좋아합니다

갑자기 맛난 커피와 케익이 먹고싶어지면 삼청동에 "A Roo" 가 생각나고,
눈큰 부엉이 박물관도 보고프고,
삼청동하면 또 떠오르는 곳이 "서울서 둘째로 잘하는 집" 이랍니다
외관이나 내부나 마치 60년대 시골역사앞 다방같이 생겨서는
메뉴조차도 시골다방 같아서는 쌍화탕, 십전대보탕, 대추차를 파는 작은 찻집입니다

하지만 서울서 둘째로 잘하는 집은
일본에서도 맛원정을 오는 오래된 맛집이랍니다


삐삐님이 지나가면서 '잘하려면 첫째여야지 왜 둘째야'라고 했다는 
(사실 요애기를 듣고 아~~둘째집 애기좀 해봐야겠다 싶고 그래서 옛날사진 박박 긁어봤어요.똑딱이라 화질도 나쁜디 ㅠㅠ)
서울둘째집의 요기 할머님 말씀이 언제라도 더 맛있는 집이 생길수 있다면서 지었다는 이름은
할머니의 오랜 생활철학이 담겨있는것 같습니다



서울서 둘째로 잘하는집의 숨겨진 맛은 단팥죽이랍니다~~~
큰밤을 통째로 넣고 잣이랑 계피가루랑 솔솔 뿌려진
달달한 단팥죽은 그맛이 진하고 집에서 먹는 것 보다도 맛나요~~~

먹는순간은 너무나 행복한 이 단팥죽은
초큼 비싸고 초큼 양이 적습니다...
그야말로.....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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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골친척집 2008.11.14 10:58

    그러게~
    첫번째로 잘 하는 집은 어딜까요?^^

    • 임자언니 2008.11.14 11:30 신고

      그러니까 둘째집 할머니의 겸손하신 덕양이시랍니다 ㅋㅋ
      그냥 첫째라고 했으면 우리모다 궁금하지 않았을텐데 말에요
      에혀~~할머니 지금도 잘 계신지 궁금해요

  • 미미씨 2008.11.14 11:49 신고

    캬악~~여긴 제가 무지 좋아하는 곳이에요. 단팥죽 진짜 맛있어요. 근데 말 그대로 가격대비 양은 최고죠!! ㅠㅠ
    일반 죽집에선 왜 단팥죽을 안하고 그냥 팥죽만 하는지...근데 지금도 4천원인가요?
    4천원으로 팥죽 시장서 사면 아마도 반냄비?? 는 줄거 같은데..ㅋ

    • 임자언니 2008.11.14 12:16 신고

      저두 그게 궁금해요. 그냥 팥죽보다 단팥죽이 훨씬 맛있는데~~
      가격은 저도 4천인가..4천오백원인가에 먹은게 마지막 ㅠㅠ
      다시 생각나는게 또 먹고싶네요^^;;

  • YoshiToshi 2008.11.14 13:54 신고

    첫번째는 할머니의 가슴속에 있는게 아닐까요. (^^)~*
    가격대비 성능비로는 최악의, 가격대비 만족도로는 최고의?

    • 임자언니 2008.11.14 14:31 신고

      ~의, ~~~에 의한,...링컨이 아니라 잘 모르는ㅠㅠ
      저는 그냥 맛으로 따지고 양으로 비교할랍니다 ㅋㅋ
      저 촘 단순해서 그래프~~ 문법 나오면 머리 아퍼요 ㅠㅠ

  • 루이스피구 2008.11.14 15:14 신고

    아아 단팥죽.. 겨울에 먹으면 정말 끝내주죠
    양이 더 많아지면 서울서 첫번째로 잘하는 집이 되겠는데요? ㅎㅎ

    아무튼 추천 감사드려요 ^^
    시간내서 언제 한번 가봐야 겠네요

    • 임자언니 2008.11.14 16:09 신고

      저는 죽은 별로인데 이상하게 단팥죽은 좋더라고요
      그래서 더 많이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쫌 쪼금 주는듯...

  • 빨간여우 2008.11.14 19:20 신고

    흑,,, 저 집 단판죽은 저도 엄청 좋아한답니다...

    한겨울에 추운데 있다가 한그릇 먹게 되면 죽음입니다.....헉,,,,,,ㅠㅠ

  • 달려라 삐삐 2008.11.14 19:50 신고

    학..팥죽싫어하는데 저 커다란 알밤은 ㅠㅠ
    언니랑 같이가서 언니가 팥죽두그릇 드시고 저는 밤을 두개+ㅁ+)~~
    혹시 밤이 엑기스인가?ㅇㅅㅇ? 그럼 반개?=ㅁ=?

    • 임자언니 2008.11.14 21:26 신고

      근데 먹어보시라능....
      진짜로 맛난 죽이랑께요`~~~~
      삼청동에서 여기가 젤루 맛있는데~~

  • Maro☆ 2008.11.14 20:05 신고

    잉, 저기는 본 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 3=..

    선재아트센터쪽인가요?

    ㅋㄷ

  • 나스티워먼 2008.11.14 21:40 신고

    아 정말 한번도 못가본 곳 그러나 너무 가고 싶은 곳..ㅠㅠ

    단팥죽 너무 달아서 잘 안먹는데, 이건 그래도 먹고파요
    아 저 위의 바아아암;ㅅ;

    • 임자언니 2008.11.14 21:41 신고

      웅~~ 저도 단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요거는 이상하게
      땡긴다니까요...증말루 맛나요~~

  • 일상여유 2008.11.14 21:46 신고

    으악 누님 지금 무지하게 배고픈데 팥죽을 보고 말았습니다. 완전 테러 수준입니다. 헉 넘 맛있어 보여요..ㅠㅠ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임자언니 2008.11.14 21:56 신고

      ㅎㅎㅎ 이시간이면 아직 배고플시간이 아닌것 같은데요??
      저는 보통 12시는 되어야 배고프다고요~~~
      맛은 제가 보증하고요 ㅋㅋ
      빨간여우님도 보증하실테고~~~~
      우왕~~ 우리 두사람이면 충분하죠???
      언제 함 다같이 팥죽계라도 들어서 먹으로 갈까봐요^^

    • 일상여유 2008.11.14 22:09 신고

      임자누님 저두 데리고 가용..^^ 제가 저녁을 부실하게 먹었어요..ㅠㅠ

    • 임자언니 2008.11.14 22:17 신고

      ㅎㅎㅎ 가게되면 꼭 같이가요~~
      이래서 언젠가 팥죽모임이 생겨버리는게 아닐지.^^;;

  • 소나기♪ 2008.11.14 23:59 신고

    엇.. 그런데.. 단팥죽 언제 먹고 안먹었지...ㅡㅡ"
    기억이 안나네요..헠...
    내일 편의점가서 하나 사먹으며 맛을 돌이켜봐야겠습니다.ㅋ

    • 임자언니 2008.11.17 11:29 신고

      저는 편의점죽보다는 서울둘째집을 추천하고픈데^^;;
      요기는 증말루 맛있당께요~~~~
      일단 갈증만 푸시어요~~

  • 백마탄 초인™ 2008.11.15 01:40 신고

    아임, 팥죽 킬러~~~~!!

  • 하방이 2008.11.15 03:56

    초큼 비싸고 초큼 적다구요~?
    아...맛있겠다... 우리 엄마가 젤 좋아하는게 팥죽이에요 ㅋㅋㅋ

    • 임자언니 2008.11.17 11:30 신고

      너무 부럽삼~~~
      엄마가 만들어주시는 단팥죽 저도 먹고싶어요
      울어머니는 호박죽만 하시는데ㅠㅠ
      저는 단팥죽이 좋은데 말이죠^^;;

  • 수우º 2008.11.15 09:09 신고

    급... 단팥죽이땡겨버렸다는 ㅠㅠ 역시.. 맛집포스트가 올라가 있으면 구경오면 안되요 ㅠㅠ
    낮에 가서 먹을까;;; ㅋㅋ

  • 하늘빛이 2008.11.15 17:57

    악! 이곳에 가서 식혜와 수정과를 먹은 저는 뭐냐는.. ㅠㅠ
    단팥죽 넘넘 맛나보여요~

    • 임자언니 2008.11.17 11:31 신고

      아~~~저도 수정과먹었는데~~~~
      수정과도 맛있는데 뭘 그러세요^^;;
      하지만 단팥죽의 명성이 초큼 앞선다는 후문..ㄷㄷㄷㄷ

  • 황팽 2008.11.15 18:31 신고

    팥죽이 원래 좀 저렴한 음식이었던거 같은데,,
    비싸도 한 번 먹어봐야 겠어요.

    • 임자언니 2008.11.17 11:33 신고

      죽이란게 원래 저렴하고 푸짐하게 먹던 음식인데
      요즘엔 왠지 훨씬 비싸고 고급음식으로 변하고 있는것 같아요.
      하지만 단팥죽은 여전히 싸고 푸짐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 Apori 2008.11.16 06:57 신고

    가게 이름이 좋네요. 기억에 팍팍남고.
    단팥죽에 밤이랑 계피라... 너무 맛있겠는데요?
    먹고싶어요~ ㅠ.ㅠ

    • 임자언니 2008.11.17 11:33 신고

      저도 이름이 최고라고 생각하는데^^;;
      제이름만큼이나 독특하고 멋지다뉘까요~~~ㅋ

  • 초하(初夏) 2008.11.17 09:24 신고

    방송에서도 보았던 것 같아요.
    순간 대야를 보는 줄 알았답니다. 이런이런... ^^

    다녀가시는 분들도 많고, 정말 좋아보입니다.
    월욜이 시작되었습니다. 맑고 고운 한 주되시길 바랍니다~~~

    • 임자언니 2008.11.17 11:35 신고

      초하님~~~
      주말동안 잘 지내셨나요??
      저는 감기기운으로 초큼 몸이 무겁지만
      그래도 신나는 한주라 열심히 아침잠 몰아내고 있답니다^^


      그래도 조기 조 팥죽이 대야로 보이셨다니
      초하님의 농담이 최고입니다^^

  • 로ㅁi 2008.11.17 12:32 신고

    역시 할매 깊은 손맛이 최고~~^-^ 저두 담에 가실때 데리꼬 가쥬세요 ㅋㅋ
    팥죽보다 알밤이 더 많아보이는데요 ~ 쓰읍 =ㅁ=

    • 임자언니 2008.11.17 17:50 신고

      하하하~~~ 같이가자는 사람이 넘 많네욤^^;;
      선착순으로 내 손꼬락 잡아~~봐!!
      요런거 해야할라나?

  • kkommy 2008.11.17 13:55 신고

    으흑흑흑.. 지나갈때마다 침만 흘리는 이곳.. ㄷㄷㄷ
    매일매일 사람들이 많아서 눈으로만 먹고 배는 고프고.. 흑흑.. ㅠㅠ

    • 임자언니 2008.11.17 17:50 신고

      웅~~ 맞아요 꼬미님!!
      줄이 너무 길어서 저도 가끔 패쑤~~~
      그리고 집에와서 후회하고 ㅠㅠ
      기다릴껄 하고 말이죠^^;;

  • 홍콩달팽맘 2008.11.24 23:26 신고

    단팥죽~~ 맛있겠어요.
    아쉬운대로 주말에 한번 도전을!! ^-^ 미리 미리 적어놨다가 한국가면 서울에서 맛있는데, 좋은데 달팽군 델꾸 많이 많이 다니고 싶어요. 헤헤.

    • 임자언니 2008.11.24 23:57 신고

      그것도 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삼청동은 맛집도 많지만 산책하기 좋은 곳이라...
      식후에 천천히 마을구경도 할 수 있어요..
      작은뮤지엄이나 공방들도 많고요.

 
금요일에 짧은 마케팅모임을 마치고 집이 아닌 즐거운 블로거 명띠네 로 고고씽~~^^
새벽 5시까지 수다수다수다~로 밤을새고 ^^;;
집으로 왔는데 반가운 것이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우리집 별식-묵국수~~

엄마는 가끔 도토리묵을 직접 불을 때서(여기서 저희는 절대 가스불입니다 ^^;;) 묵을 쑥~쑥~저어 틀에 넣어 굳혀서
멸치육수를 내서 따뜻한 국물에 묵을 말아주세요~~
이게 아주 별미입니다.
저는 여기에 따뜻한 밥한숟가락 말아 든든하게 한끼를 채우곤 하죠~
제가 가방쇼핑몰을 하면서부터 밥을 자주 굶곤 했는데요.
 도토리묵 국수 는 그럴때마다 엄마가 해주시곤 하세요, 그러면 저의 단식은 그날로 슬며시 사라집니다^^



엄마표 별식 맛있는 묵국수

 
오늘은 명띠가 끓여준 아낌없이 주는 라면 을 먹어 밥은 말아먹진 못했구요
(※ 아낌없이 주는 라면은 아이들을 위한 라면이라는데 명이님은 왜 저한테 이 라면을 끊여주었을까요??)
저는 이 한그릇을 후~루룩~~ 맛나게 먹고
늘어지게 한잠을 또자고서야 이제 일어났습니다^^;;

요 국수는 아주 간단합니다
요렇게 준비해서 드시면 되요



간단 레시피
저는 모든 음식을 중구난방으로 합니다
주먹구구식으로다가~~~~
대~충 양념넎어서^^

준비물 : 도토리묵/호박/멸치/김치/구운김/무/다시마
1. 도토리묵은 채썰어주세요(직접만들면 더 맛있지만 사셔도 무방하다지요^^)
2. 김치는 갖은양념을 넣어 조물조물 무쳐주시고요
3.호박은 얅게 채썰어 달달 볶아주세요
4. 멸치,무,다시마는  육수를 만들거에요 . 다같이 넣어서 물을 넣고 팔팔 끊여주세요
5. 구운김도 잘게 잘라서 고명을 얹을거고요
(Tip : 계란지단을 고명으로 얹어도 좋지만 저희 집에 지금 계란이 없네요 ㅠㅠ)
5. 갖은양념은 다 있으시죠?? 양념장 만드세요. 어~서~~~~

재료준비가 끝나시면 세팅을 해주시면 된다지요??



세팅이 끝나셨는데 모하세요??
자~~ 얼렁 맛있게 드세요^^


고명은 원하시는 만큼 마음대로 얹어서 드시면 되지요~~~

엄마! 잘 먹었습니다 ^^
(임자언니는요, 음식을 정말 일년에 한번 할까말까 합니다^^. 그리고 생색은 이년(?)씩 냅니다^^)
열~분은 모두 저에게 이년동안 괴롭힘을 당하실거에요 ㅋㅋ


  • 로리언니♩ 2008.11.09 00:32 신고

    꺅, 저도 오늘 도토리묵 먹었어요>ㅅ< 히히, 오랜만에 먹으니 너무 맛있던데 ~ 꺅,
    엇 그런데 임자언니님도 혹시 마케팅스쿨 회원님이셨던거에요? +_+ 흐흐
    전 이번 15기랍니다 :-) 옴망 반가워요~ +_+

    • 임자언니 2008.11.09 00:37 신고

      아하~ 그러시군요.
      이로써 오늘 도토리묵 먹은사람이 합이 3명입니다 ㅎㅎ

  • 멋진백작 2008.11.09 05:06 신고

    흡ㅂ...
    신 새벽의 묵국수...
    꼬르륵~ (먼 소리래? 두리번~)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 임자언니 2008.11.09 14:38

      백작님~ 저는 너무 잘쉬어서 11시까지 자고 일어났어요
      멋진백작님도 잘 쉬고 계시나요???

  • YoshiToshi 2008.11.09 11:05 신고

    묵이 참 맛있게 보이내요. =ㅠ=);;(후르릅;;)

    • 임자언니 2008.11.09 14:39

      헤헤헤~~
      제가 요즘 너무 먹어서 돼지가 대고 이썽요 ㅠㅠ

  • 하방이 2008.11.09 15:19

    아아아아...ㅠ.ㅠ. 묵국수다.....

    이거 안먹은지 대체 얼마나 된걸까... 정말 맛있어 보여요. 묵국수.. 특유의 툴룹~ 하고 들어가는 맛^^

    • 임자언니 2008.11.09 15:43 신고

      묵이 툴룹~~하고 들어간다는건 하방님한테 첨 알았어요
      ㅋㅋ
      툴룹~툴룹~~하고 넘어간다니 왠지 만화적인 상상이잖아요~

  • 일상여유 2008.11.09 16:10 신고

    시원해 보여용..^^ 넘 상큼한 맛일거 같은 기대감만 .. ㅋㅋㅋ 먹어 보고 싶어요.

  • 라라윈 2008.11.09 17:25 신고

    대전 구즉에도 묵국수, 묵밥이 무척 유명하던데요...
    집에서 직접 해 드시면 그 맛이 두 배는 더 좋을 것 같아요~~
    부럽습니다...@_@ 아웅.. 방금 간식 먹었는데 또 배고파지네요...ㅜㅜ

    • 임자언니 2008.11.09 19:42 신고

      원주에서 묵밥을 한번 먹어봤는데요~~
      그때 이후로는 엄마가 항상 집에서 해주시네요
      저도 아직은 엄마랑 같이 살다보니 먹을것을 많이
      얻어먹네요^^
      시집가지 말아야징~~

  • 명이~♬ 2008.11.09 17:56 신고

    우하하하, 어제 김을 까먹고 안넣었구만, 조만간 묵국수의 정식 레시피와 어제 레이님네서 본, 망쳐버린 장조림에 대한 레시피를 올려야겠다고 다짐하고 있다능..ㅋㅋㅋㅋ

    • 임자언니 2008.11.09 19:42 신고

      김을 까먹으면 안돼쥐~~~
      고소함이 덜하실텐데...
      깨도 솔솔 뿌려먹으면 맛있다고 하더라구...




      레시피 기대하겠어~~~~~~~!

  • latteppo 2008.11.09 21:03 신고

    우와- 제가 좋아하는 묵이네요- >ㅅ< (저희집은 직접 묵을 만들어서 먹는데...요런방법이 있다는건 처음..ㅋ)
    묵국수에 김가루 만들어서 넣어 후루룩~! 먹으면 그 맛은...상상할수 없을듯... 그 맛이 궁금해집니다^ㅅ^
    조만간 묵을 만드는 날에 도전해봄직한 메뉴네요- 잘보고가요 ㅎㅎㅎ

    • 임자언니 2008.11.09 21:34 신고

      latteppo님도 묵을 만들어드시는군요^^
      제가 워낙 뜨끈한 국물을 좋아하는지라 주로 이렇게 먹지만
      저희 동생은 오이와상추에 양념장넣어서 먹는걸 더 좋아해요
      날씨도 추워지는데 묵국수 강추요~~~

  • 미미씨 2008.11.09 21:07 신고

    묵국수...오 이것도 약간 묵사발과 비슷한건가요? 저 묵사발 엄청 좋아해요. 여름엔 정말 최고의 음식이란 생각이에요.

    • 임자언니 2008.11.09 21:35 신고

      제생각엔 미미님의 묵사발과 저의 묵국수가 아마 같은음식이 아닐까하는^^;;
      묵을 채썰어 육수에 말아먹으면 국수요, 밥까지 얻어먹으면 묵밥이고,,,,
      아마도 사발에 담아먹으면 묵사발이 아닐까욤???

  • 데굴대굴 2008.11.09 23:54 신고

    밤중에 보고야 말았습니다. 그것도 제가 좋아하는 묵!!!!!!!
    저는 쓰러저 갑니다. 굶주린 제 배를 붙잡고........ ㅠ.ㅠ

  • 맑은물한동이 2008.11.10 00:27 신고

    저희는 도토리묵에 신김치를 송송썰어서 김가루와 갖은양념놓고 비벼서 먹습니다.
    근데 이렇게 먹는 방법도 있군요.
    추운 겨울에 따뜻하게 해먹으면 맛있겠다~~~

    • 임자언니 2008.11.10 01:31 신고

      그냥 버무려먹는건 제 동생스타일이라고용~~ㅋㅋ
      저는 이렇게 뜨끗한 국물에 말아먹는걸 너무 좋아한답니다

  • 호박 2008.11.10 18:23 신고

    아.. 침고여.. 씁쓱~

    하악하악.. 나 담에 요거 대접해주는거야? 엉?
    진짜 침이 막 한바가지나 나와잉.. ㅠㅠ

  • 황팽 2008.11.10 22:47 신고

    아,,,,,,,,,,,묵자체가 면발이군요....
    저는 밀가루면과 함께 먹어야 하는건줄 알았는데,,,
    아 묵국수 마시고 싶다.

  • Maro☆ 2008.11.14 20:07 신고

    묵국수라고 해서 소면이 어디있을까? =_ =

    찾아봤는데 허탕을 쳤네요 ㅋㄷ

    맛있어보입니다 :)

    • 임자언니 2008.11.14 21:30 신고

      ㅎㅎㅎㅎ 묵자체가 국수역할을 해주는거죠~~~뭐~
      묵을 가늘게 썰어 저는 푹푹 숟가락으로 쪼개서 떠먹어요
      그게 더 맛있어요^^;;




 AKI공방에서 직접 만든(사실 초코릿은 명이와 오브님이 독식하듯 만드셨습니다^^) 초콜릿
저도 우체국아저씨한테 받았습니다.
초콜릿을 만든 당일날은 한조각을 4등분해서 맛배기만 겨우 보고왔는데^^;;
그것이 계속 마음에 걸렸는지 심성고운 명이씨~ 저한테도 한상자 턱~하니 보내셨어요^^



아이스포장해서 라면땅이랑 같이 보내 준 초코릿~~ 아주 맛있게 먹겠습니다
아주 진하고 아주 달콤한게 실제로도 아주 맛납니다^^


                                             
  ↑ 요러케와서 ↓ 조러케 변했습니다^^ 

        

맛있게 먹겠습니다!!



  • 프레쉬덕 2008.11.05 18:00 신고

    잘지내셨죠? 임자언니님~
    오랜만에 뵙네요^^

    똑같이 명이님의 정성이 담긴 쪼꼬렛인데 왜 제가 찍은 사진은 저런겁니까아~ ^^;

    • 임자언니 2008.11.05 18:02 신고

      후레쉬를 터뜨리면 색상이 날아갑니다^^
      그래서 저는 창가에 놓고 찍었습니다 ㅋㅋ

      미페이님의 50대에 저도 웃었는데 ㅋㅋㅋ
      초꼬릿이 위로가 되었다니 오늘 하루 프레쉬덕님
      병주고 약받은 날이십니다^^;;

  • 호박 2008.11.05 18:43 신고

    우왕.. 사진이 더 맛나보여잉^^ (이라고 말하면 오브가 삐질래놔?? ㅋㅋ)

    근뒈 임자씨이이이이이.. 왜 나한퉨 임자씨 명함이 없으? 나 준거맞죠?
    전번좀 남겨주삼~ 플리즈^^;

  • 낚시의시간***** 2008.11.05 19:03 신고

    아...정말 맛있어 보입니다...ㅜ.ㅜ

  • Maro☆ 2008.11.05 21:23 신고

    으왕 여기까지 명이님의 손길아 :-)

    겉에 코코아 가루가 묻은 듯한 느낌인데요 ? ㅋㄷ;

    • 임자언니 2008.11.05 22:04 신고

      넹~~코코아가루 맞아요
      잘녹는 초코릿이라 가루로 버물려서^^
      빨리 녹지말라고 한거에요~~

  • 유약사네 2008.11.05 22:19 신고

    명이씨의 수제초콜렛, 정말 맛있게 생겼네요. 저게 .. 되게 .. 처음보는듯 하면서도 맛있게 생겨서 맛이 궁금 ㅠ

  • 니그 2008.11.05 23:25

    하악 내꺼도 빨리와야할텐데 히히히

    • 임자언니 2008.11.05 23:29

      앗~ 니그님도 초코릿을 받으세요??
      금방 도착하실꺼에요^^
      맛난 초콜릿 감상 들으러 낼 찾아뵙겠습니다~~~~

  • 하방이 2008.11.06 08:12

    헉!!!!!!

    이렇게 많이 보네주는거였쎼요!?!?!?!!!!!!!!!!!!!!!!!!!!????


    한 두조각 줄줄알았거든요... 사람이워낙 많아서...

    • 임자언니 2008.11.06 23:19 신고

      대략 크기별로 큰건 15개이상
      작은건 20개이상
      요렇게 보내드렸어요^^
      일일히 갯수세느라 죽을뻔 ㅠㅠ
      하악하악~

  • 변성탱이 2008.11.06 09:48 신고

    댓글 타고 왔어요. 저 사진 속 초콜렛이 더 맛있어보이는건 뭘까요?ㅎㅎ

    • 임자언니 2008.11.06 23:20 신고

      실지론 더 맛있습니다^^
      그런데요, 변성탱이님!!!





      저사진으로 초코릿팔아도 장사가 될까요??
      ㅋㅋㅋㅋ

  • YoshiToshi 2008.11.06 10:50 신고

    전 아직 못 받아서 노심초사하고 있었는데, 오늘 온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두근두근)
    그런데 임자님 사진을 보면 꼭...떡 같내용...=ㅂ=);;

    • 임자언니 2008.11.06 23:21 신고

      하악~~
      떠~~억 ?!
      제 사진엔 문제가 있군요...
      초코릿이라고 사진마다 인증마크 넣어야겠습니다 ㅋㅋ

  • 니그 2008.11.06 13:21

    초코렛이 내껀 조각이 너무작았는데 ㅠㅠ
    크기도커보이고 두껍고
    OTL

    그릇에 옴겨놓은거 우유부어서 먹고싶어져요=ㅅ=헤~

    • 임자언니 2008.11.06 23:22 신고

      판마다 두께가 좀 차이가 있어서요 ㅠㅠ
      그래서 작은건 갯수를 훨씬 많이 넣어드렸어요^^
      글구 사진은 접사로 찍으면 훠~~얼씬 커보인다눈 ㅠㅠ

    • 니그 2008.11.07 23:33

      현실은 200만화소(100화소화질)모토로라 입니다 OTL

  • 소나기♪ 2008.11.06 21:53 신고

    저도 받았어요~^^
    근데 벌써 다먹었어요.ㅎㅎ

  • 홍콩달팽맘 2008.11.14 03:21 신고

    아우..... 맛있어보여요~
    크리스마스때 명이님 졸라서 해달라고 해야지..
    언젠가 먹고 말거야! (치토스 버젼..^^v)

    • 임자언니 2008.11.14 03:30 신고

      클쑤마쓰엔 들어오시나요???
      저 지난번 그 초콜릿 그거 보고 한동안 침흘렸어요 ㅠㅠ
      일본에 그초콜릿이 유명한건 첨알았다니까요
      저도그거 먹으러 일본가야하나 고민하고...

      응...근데 달팽님의 엽서는 저도 받아보고싶다는
      (막 어이없이 조르는 ㅡㅡ;;)
      제가 좀 막무가내...언제 알았다고...>.<

    • 홍콩달팽맘 2008.11.14 04:44 신고

      주소만 남겨주심 엽서 보내드려요. ^^
      그냥 제가 좋아서 하는 거라, 사실 이벤트라고 하기도 뭐하구요 계속 할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엽서 보내는 블로그... ^^ 헤헤.
      맛난 건 홍콩도 많답니다. 환율 안정되면 한번 놀러나오심도 어떠실지요..^^

    • 임자언니 2008.11.14 11:32 신고

      홍콩은 국수가 맛있다고 하던데...
      전 아직도 못먹었봤다고요 ㅠㅠ
      맛있는건 다 먹고싶은데 왤캐 어려운거에요...

    • 홍콩달팽맘 2008.11.14 14:14 신고

      완탕면이 제일 유명하고요, 타이완이 유명한 탄탕면도 맛있는 집이 많답니다. ^^ 홍콩 오심 소개해드릴께요. 헤헤.

AKI 공방이 있는 일산에서 만나기로 하고 아침부터 서둘러 어여 가자고 했는데도
지하철을 세번 갈아타고 택시를 한번 타고 가는데 시간이 어언 2시간여가 걸리네요 휴~우~ 멀다~~~

도착해서보니 호박님과 박하님,명이와 오브님은 벌써 도착해서 금박이 반짝반짝하는 상자를 벌써부터 접고계시네요
첨보는 AKI 공방 사장님은  선하신 인상이 가슴이 따뜻해지게 하시는 분이시고요
호박님은 너무나 미인이시라 나이를 종잡을 수 없었어요. 박하님은 호박님과 정말 잘 어울리세요^^
오브님은 조신한 행동이 저는 너무나 부럽더라고요^^;;

초콜릿 이벤트를 위해서 포장할 상자를 접고 초코릿을 부시고 녹이고  생크림과 기타등등 참 많은 재료가 필요했어요
포장에만 해도 5가지 부재료가 필요하고...은근 손도 많이 가고 전부 준비하신 명이님!! 대단해욧!!
초코릿은 부시고 녹이고 섞고 다시 굳히고....여기까지만 해도 2시간가량 걸리고요.
다 굳은 초코릿을 먹기좋게 네모반듯이 잘라 코코아가루를 뿌려주는데 굳힌 초코릿을 네모반듯이 짜르른게 넘넘 힘든 작업이랍니다
재주없는 저야 거의 포장에 힘을 쏟았지만요^^
맛나보이는 초코릿이 포장담당인 저희한테 넘어오면 모두 똑같이 드리고픈 마음에 하나하나 갯수를 세어서 상자에 담고
예쁜 봉투에 넣어 냉장고에 얼렁 또 넣어둡니다
(이제 생각하니 저울도 있었는데 저울에 재어서 담았으면 훨씬 정확하고 빨랐을텐데 우리는 어찌 일일이 갯수를 세었을까요 ㅠㅠ)

초코릿을 만들고 굳히는 과정은 모두 4번이 이루어 졌어요. 8시간동안~
굳히는 동안 잠시의 휴식타임보다는 좀더 알차게 보내고자^^
AKI 공방 사장님의 배려로 호박빵을 만들었습니다.
호밀과 고구마테이스티는 사장님께서 모두 준비해 주셨고요
저희는 손만 빌려드리고 잠시 짬을 내어 모양을 내고 동글동글 굴려 만든 빵은 냄새가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호박빵은 저희 참가자들이 2개씩 나누었습니다^^;;

8시간의 장정의 시간을 마치고 간단히 저녁을 먹고 저는 명띠의 집에서 그냥 뻗었습니
담날 아침 집이 아닌 시장으로 발길을 돌린 저는 남평화시장 거래처 언니오빠들과 아키공방의 호박빵을 나눠먹어습니다
요 사진은 시장표 똑딱이 사진기로 찍어본건데 잘찍지 못해 아쉽네요^^






피에쑤~~~ 호박빵이 궁금하신 분들!!! 호박언니야의 엄청시리 빛나는 레시피와 함께 과정을 볼수 있어요^^
♬ 호박언니야의 맛있는 호박빵 만들기~~
  • 라라윈 2008.10.28 14:34 신고

    호박빵~ 무척 귀엽게 생겼는데요...
    직접 만드신 초콜릿 사진도 궁금해요~~ +_+
    초콜릿은 늘상 사먹는 거라는 생각을 하는 저로썬 만든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

    • 임자언니 2008.10.28 15:34 신고

      전 이날 카메라를 두고가서 사진을 못찍었고요
      빵마저도 증거를 남기지않으면 두고두고 아쉬울것같아
      똑딱이로 찰칵 찍었습니다^^

  • 정군™ 2008.10.28 14:40 신고

    사실 저도 이날 명이님 초코렛만드는곳에 갈려고 했었는데 부득이하게 참석을 못했어요~^^
    빵사진을 보니 정말 먹음직..아..배고프다~

    • 임자언니 2008.10.28 15:33 신고

      그럼 정군님을 뵐수 있었는데 못뵙거네요??
      아쉬워요^^
      담엔 꼭 뵐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데굴대굴 2008.10.28 21:16 신고

    먹음직스럽네요.. 아.. 나의 배는 어이할꼬..

  • 백마탄 초인™ 2008.10.28 23:38 신고

    안녕하세요 ^ ^

    정말 수고 많으셨군요,,,!
    임자언니님 덕분에 울 명띠한테 큰 도움이 되었겠습니다.

    저 호박빵은 맛도 일품이겠는데요.하하

    • 임자언니 2008.10.29 01:43 신고

      호박빵~쫄깃쫄깃 맛있어요~~~
      AKI공방사장님께서 넘넘 신경써 주셨네요^^
      명띠의 초콜릿도 무지 맛있고요~~~

  • 하방이 2008.10.29 06:27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진짜 보통 착한거 아니면 못할일일텐데....

    진짜 감사합니다~!!

    • 임자언니 2008.10.29 08:47 신고

      엄훳~~ 착하다고 해주시니 기뿐데욤^^;;
      부꾸럽삽게도 착하지 못해욤
      초코릿이벤또!!즐거운 시간이었어용~~

  • 프레쉬덕 2008.10.29 09:13 신고

    호박만 보면 호박님이 생각납니다.
    블로그의 병폐(?) ㅋ

    리뷰 감사하구요~
    어째 그리 다들 재주가 많으신지 샘나 죽겠어요~~~

  • 혀니 2008.10.29 10:05

    아침 못먹고 출근했는데... 호박빵 이라니;; 넘 먹고싶네요^^

    • 임자언니 2008.10.29 12:31 신고

      호박빵 보내드릴수 있으면 좋은디...
      울 시장언냐들에게 다 나눠드렸네요 ㅠㅠ
      담 기회에는 혀니님께도 꼭~~~드릴께요

  • 마요비뚜 2008.10.29 16:54 신고

    호박님네에서 보았었는데...와와...+_+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그나저나 지금 저 배고파서 그런지 막 먹고 싶어지는....쿨럭;;

  • JUYONG PAPA 2008.10.29 17:02 신고

    임자언니님도 같이 만드셨군요...
    정말 이 초콜렛에 정성이 가득 담겨서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상당할거 같습니다. ^_^*

  • 니그 2008.10.29 19:02

    호박누나 완성이다ㅅ=ㅋㅋ

  • 멋진백작 2008.10.30 08:49 신고

    고생하신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

    • 임자언니 2008.10.30 11:30 신고

      초코릿이니 빵은 처음 만들어본거라 재밌게 했어요~~
      끝나고나니 좀 뻐근하고 그렇더라고요~~
      명띠가 초콜릿 보내드렸죠??

  • 로ㅁi 2008.11.06 12:52 신고

    와웃~ 임자언니의 손맛이 담긴 초콜릿 ㅋㅋ 냠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