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학리?? 청학동도 아닌 청학리 벌내면 통나무집에서 재밌는 돌찬치가 있었답니다 ㅋㅋ
호박언니와 박하님이 준비해주신 자리에 숟가락만 얹고 와서는 온갖 생색은 다내고~~~
어쨌든 재밌는 시간(?)이었어요
(세상천지에 이틀밤을 꼬박 잠도 안재워서 오늘까지 실신상태였슴돠!!)

이틀간의 대장정이었습니다...
잠을 자지못한 고통은 언제까지일런지....
님하들아~~~!! 그대들은 괘안은감요???

아침부터 철저한(?) 준비를 해온 호박언니의 지휘하에 풍선 빡세게불고
기념품 포장하고, 설겆이하고는 겨우(?) 밥한공기로 저녁까지 버티었습니다 흐~엉
꼬미님의 맛난 빵만 아니었슴!! 버~얼써~~ 도망갔을거에용 ㅠㅠ


(클릭하믄 더 크게 볼 수 있써요!!)

이래저래 오전시간 후딱~ 가고,
첨뵙는 블로거분들이 쏙쏙~~ 도착하고.
낯선사람가리는 임자언니는 뒤로뒤로 주춤주춤 주방에로 숨어서
쌀도 씻고, 상추고 씻고, 깻잎이랑 고추랑 찬물에서 손이 꽁꽁 얼도록 일했으요 ㅠㅠ (엉~엉~ 나만 일해! 나만일해!)


(클릭해봐바바~~요, 크게 보여요!!)

추워서 밖에는 못나가고 저는 안에서 구어다주는 고기 제비마냥 받아먹고 또 받아먹고,
프레시덕 오리고기도~ 도참의 돼지고기도 진짜 맛있었어요
밖에서 추운데 그릴에 고기구어 주신 루인님,아론님.혜진씨!! 모두 너무너무 고생했어요
나중에 내가 다 안아줄께욤 ㅋㅋ (실타고나 하지말어!)
모두들 가져오신 이름도 모를 수많은 와인과 헤네시 양주까지 등장한 저녁시간은
그야말로 해피타임!!




사과깍기달인 짱군님!!


요 시간뒤엔 정말로 죽여주는 시간이었습니다 ㅠㅠ
매번 죽다살아나다보니 날이 밝아오더군요.
사는게 이렇게 행복한지 첨 알았다니까요 ㅡㅡ
그렇게 밤이 지나고 아쉬움을 뒤로하고 헤어지는 시간이 되었어요
저는 쇼핑몰 촬영이 있어서 다른 블로거 몇분과 먼저 나왔는데
우리의 호박님하는 쿨쿨~~ 그래서 인사도 못하고 그냥 집으로 고고씽~~

재밌는 시간 보낼 수 있게 준비해주신 호박언니와 박하님께 감솨~ ㅎ
친절하고 유쾌한 블로거 여러분들과 지낸 1박2일.
좋은 시간 감사합니다 꾸벅 ㅋ

다음은 인증샷~~!!
너무 예쁘고 멋진 블로거님하~들을 한자리에서 다시 한번 보고파서 >.<
초상권에 걸리면 벌금 내주세요 (쩌, 가난한 중생이야요 ㅠㅠ)

럼블피쉬의 예감좋은날 과 같이 Go Go!!


(짱군님, 만들다보니 인증샷이 엄써서 ㅠㅠ 고의는 아냐요. 만들다보니 엄써서 지송 >.<)


+ 앗싸!! 명이님외에 모다 좋다고 하시니 초상권에 걸린일이 없는거심??
  혹시 아적 안본사람들 남은거임??  그러나 저는 다덜 보시고 좋다고 하신걸로 이해할거예요
  동영상 좋다고 하신분덜 혹여 명띠가 나에게 초상권으로 태클주심 벌금내주시는 걸로 동의한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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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kommy 2008.11.19 10:33 신고

    크크크크~~ 마지막에 사진을 저렇게 동영상으로 보니깐 새로운데요~ +_+
    언니, 그 날 너무 죽여서 죄송했어요.. ㅠㅠ

    • 임자언니 2008.11.19 11:48 신고

      살려놨으니 모다 용서하지용 ㅋ
      동영상 반응이 나쁘지않아 기분좋아용~~~
      사실 초상권운운할까봐 쪼매 쫄았심 ㅋ

    • kkommy 2008.11.19 12:32 신고

      이미 뭐 뿌려질때로 뿌려진 초상이라.. 괘안타능.. ㅠㅠ
      저 완전 호박언니네서 시트콤 찍어버린거 같은.. ㄷㄷㄷㄷ

    • 임자언니 2008.11.19 12:57 신고

      꼬미양이 이쁘니까 젤루 많이 나온거에욤 ㅎㅎ

  • 시골친척집 2008.11.19 11:13

    사진으로,
    글로만 봐도 얼마나 재밌었는지 느껴져요~^^
    행복한 날들이었겠죠~~

    • 임자언니 2008.11.19 11:49 신고

      네~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첨보는 분들도 많았는데 다덜 마음을 열고
      정말 재밌게 노시더라고요
      오픈된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는게 최고인듯^^

  • 로ㅁi 2008.11.19 14:21 신고

    그날 엉겁결에 엠튀장소로 가믄서
    나능 아능분도없공~ 낯가림도 심하공~ 어쩌구 궁시렁 대면서 갔드랬는데요
    다들 느므 편한 분위기에 몇번씩은 뵌듯한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좋았고욤~
    좀 더 일찍 가지 못했던게 서러웠을 지경 ㅋㅋ
    새 입벌리듯 쫙쫙 입벌리구 언닌 푸짐하게 싸서 멕여주공~ㅋㅋ
    담에 임자언니 이벵땐 제가 가서 풍선 다 불께요 ㅋㅋ

    • 임자언니 2008.11.19 14:55 신고

      나두 낯선사람들사이서 초큼 뻘쭘했어요^^;;
      근데 다덜 너무너무 친숙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하죠
      나 그냥 손으로 쭉쭉 찢어서 줬는데 탈은 안날라나??
      내손이 그리 깨끗하진 않은뎅^^;;

    • 로ㅁi 2008.11.19 15:41 신고

      혹시 언니 쭉쭉 찢공 쪽~ 하신거??
      간접 키키,,허헐~ ㅋㅋㅋ

    • 임자언니 2008.11.20 14:06 신고

      쭉쭉 뒷엔 쪽쪽이 들가야 맛있슴 ( ..)

  • 제이슨소울 2008.11.19 15:17 신고

    와 인증동영상 보니 더더욱 아쉬워요.
    사실 저도 가려고했던건데 급히 일욜에 일이 생기는바람에..
    아쉽네요 어쩜 임자언니님과도 만나뵐 수 있는 좋은기회였는데..
    앗, 실제로 못만나야 저를 블로그에서라도 놀아주실라나요? ㅋㅋ
    상상만 해봐도 ㄷㄷㄷ..ㅠ.ㅠ

    즐겁게 놀다 오신 것 같아서 부럽네요~^-^

  • YoshiToshi 2008.11.19 15:52 신고

    엄...동영상은 봐버렸는데 초상권 낼 돈은...(쿨럭;;)
    아음...참 다들 즐겁게들 놀다오신거 같습니다~ (그래서 배가...ㅎㅎ;;)

    • 임자언니 2008.11.20 13:32 신고

      다덜 벌금 내주신다니 이렇게 기쁠수가 없네요
      즐거운 엠튀에 즐거운 뒷마무리까지 아~쥬 좋습니다 ㅋ

  • ggacsital 2008.11.19 18:04

    초큼 마니.....부럽다는....;;;

  • 뷰아 2008.11.19 22:09 신고

    앙,,,,,,,,, 잼쪘겠당~~~~~~~~~ 언니사징는???? 왜 엄ㅁ쏘,,,,,,,

  • 달려라 삐삐 2008.11.20 00:27

    늑대못해본게 아쉽 흑흑 ㅠㅠ
    담번엔 꼬옥~~

  • 일상여유 2008.11.20 00:27 신고

    으핫 다들 여기 다녀 오신거 이야기네요 부러워요 넘 잼있으셨을거 같아요

  • 섹시고니 2008.11.20 10:08

    아. 좋았겠군요. ㅎ
    내년에는 저도 토크온섹스닷컴 1주년 섹스파티? 쿨럭.. ㅎ

  • 멜로요우 2008.11.20 10:24 신고

    모두 너무 즐거워 보이는 모습에 살짝 배가 아파져오고 있어요 ㅠㅠ
    아흑~~~ 하지만 이제 다음번에 다시 이런기회가 생긴다면 참가할 수 있을것 같은데..
    그 때는 이렇게 배 아프지 않겠죠 ㅠㅠ;;ㅋㅋ
    즐거워 보이는 모습 모두들 정말 부럽네요 ^^

  • 미미씨 2008.11.20 10:37 신고

    완전 부러운 후기에요. 재미난게 글에서도 사진에서도 팍팍 느껴지네요. 모두 밝게 웃고있으니깐 참 좋아요.

    • 임자언니 2008.11.20 13:35 신고

      네~~ 모두들 넘넘 재밌게 노시다들 오셨어요
      미미님 오시는줄 알았는데 못오셔서 저도 아쉬웠어요

  • 소나기♪ 2008.11.20 12:16 신고

    환상뒤태 임자언니께선 어디계십니까?^^
    동영상에 닉네임도 달아주셨으면 좋았을텐데.ㅎㅎ

    • 임자언니 2008.11.20 13:36 신고

      저위에 수많은 제모습이 안보인다고라~~~흠흠..
      그라고 이름까정 달면 저 티스톨계에서 묻혀버립니다
      이제 한달새내기 막간다고 ㅠㅠ

  • 임자언니 2008.11.20 14:08 신고

    하악, 언니 -_- 이러면 안데지 -_- 내 사진은 나오면 안덴단말입니다! 교정기 푸를때까지는 좀 참아들주셍..ㅠ
    왜들그래 엉엉..ㅠ_ㅠ

    덧, 나눙 삐삐가 사준 직화 군고구마 냄비에 고구마를 푹푹찌다가 홀랑 태워먹었다능..ㅠ (물론 블로깅하다..ㅠ)

    • 임자언니 2008.11.19 00:58 신고

      나는 아무것도 몰라욤 (0.0)
      열심히 한장씩 올렸다고 생각했는데 두장도 들가고
      되려 빠진 짱군님도 있꼼 ..
      명이님이 들갔는지 저는 잘 몰라욤 ㅋㅋ

    • 임자언니 2008.11.20 15:19 신고

      이거 뭥미???
      왜 명이덧글에 내이름이 달렸나요 ㅋㅋㅋ

  • MindEater™ 2008.11.20 16:14 신고

    저두 ㅎㅎ 궁금해요..누가 누군지 하나도 몰겠단..ㅡㅡ"
    부럽습니다..MT라 대학교 생각도 나고....회사에서 가는 워크샵과는 또다른 재미가~~ ^^

    • 임자언니 2008.11.20 16:37 신고

      회사서 가는 워크샵은 쪼매 다리가 걸러진다눈...
      하지만 호박툰 엠튀는 정말 학교에서 간 엠튀갔았다능..ㅋ
      누가누군지 알아맞혀봐요~~~
      혹시 모르는 선물이 ㅋㅋㅋ

  • 몽구 2008.11.21 00:14 신고

    사진 동영상 잘 봤습니다.
    다른 사진에 없던 궁금했던 분의 얼굴이 제대로 나와 대 만족~!!

    맛있게 구워준 오리고기 넘 맛있게 먹고 돌아왔습니당.^^

    • 임자언니 2008.11.21 01:57 신고

      덜익었다고 하셔서 뜨끔!!
      그라고선 시커멓게 태워드린 기억이 ㄷㄷㄷ
      동영상에 대한 여러분들의 따뜻한 성원에 혼자서도
      "참 잘했어요" 칭찬하고 있답니다 ㅋㅋ

  • GIAM 2008.11.21 21:18

    아악 짱구님 사과 깎는거 보니까 막 진짜 다 떠올라~
    사과 달인~~/////
    동영상 잘 봤쪄연~////

  • GIAM 2008.11.21 21:21

    아 근데 막 마지막에
    "다음 이시간에~" 라고 읽혀지는 -_-;;;;; 훗........

    대략.. 내년 이시간에?!!?

  • 홍콩달팽맘 2008.11.24 23:22 신고

    우와~ 너무 좋으셨겠어요. 부러워요.. ㅠ,ㅠ
    저도 한국갈때 MT까지는 못가도 번개는 한번 꼭 쳐보렵니다. ^-^불끈!

  • Maro☆ 2008.11.25 20:22 신고

    나만일해나만일해 보고 빵터졌습니당;) ㅋㄷ

    저도 내년이면 쫌 자유로워질텐데 말이죠 ㅜㅜㅜㅜ

    • 임자언니 2008.11.25 23:42 신고

      쿠쿠쿠~~ 다덜 넘 편하게 해주시니 조금씩 강짜도 부리곤합니다^^
      내년엔 또 다른 무슨 엠튀가 있지않을까 싶어요
      그때는 마로님 뵙는건가요??
      자유로워질때 꼭 번개 치세요~~




열네송이 해바라기는 고흐의 해바라기 그림중 첫번째 그림입니다
흠...맞나?? 저는 그런줄로 압니다만^^;;)
제가 그림을 좋아하게된 계기는 중학교때 보게된 고흐의 해바라기 때문이었고
고흐의 해바라기중 실제로 본 유일한 그림이 열네송이 이기때문에 저는 이 어설픈 해바라기를 참 좋아합니다

전요~~~ 그림을 잘 모릅니다 ^^;;
뭐~ 자랑이라고 얘기하나 싶겠지만
학생일때는 책한권 사볼라면 며칠을 졸라야만 삼중당문고 재고한권값만 주시는 엄마때문에
 동대문 헌책방을 몇시간씩 뒤져 그림책을 사서 보았고
20대에는 매주 일요일마다 3천원의 관람료만 내면 좋아하는 유화를 (비록 현대화지만서두 ㅡ.ㅡ) 몇시간씩 보고
처음으로 유럽을 갔을때에는 미술관은 빼놓지 않고 보는 바람에 동행자들의 빈축을 많이사서
여행의 마지막엔 외톨이로 집에 온(엥...진짜줄 알면 안되는데 ㅠㅠ)

하지만 그림은 정말 잘 모르겠네요
저는 그림을 본 순간 사랑에 빠지지 않는 그림은 두번은 보지 않는 편이고요
한번보고 좋으면 매일매일 찾아가서 또 보는 곤조기질이 촘 있습니다^^;;
내가 봐서 좋으면 그 그림은 제게 명화요
제가 봐서 좋지않으면 남들이 아무리 좋다한들, 수십만달러를 호가한들 저에겐 낙서일 뿐입니다

좋아하는 화가도 많고
좋아하는 그림도 많지만
르네상스시대인지도, 중세의 어는 시대인지 전혀 관심없이
밀레나 고갱이나, 모네진마네진
몬드리안도 샤갈도 내겐 그냥 그림을 그린 화가일 뿐이죠

그리고 그들의 그림들중에 내가 좋아하는 그림이 있어도
그 그림이 누구의 그림인지 잘 모르는 무식쟁이 열혈파 그림마니아일 뿐이랍니다^^


왜 이런 이상한 소릴하나 싶겠죠???
오늘 뜬금없이 친구가 그러데요....
고흐의 해바라기 중에 런던에 있는 열네송이는 고흐의 습작일뿐
명화도 될수없는 가짜 해바라기라고...니미...ㅡㅡ
지가 그린 그림을 쓰레기라고 하면 조아?? 존냐고...
참고로 그친구 그림그립니다

열네송이 해바라기는 내가 실제로 본 유일한 해바라기이고
그 해바라기앞에서 두시간을 꼼짝않고 감동의 도가니탕을 끊여댄 나로서는
그친구를 씹어먹고 찢어먹어도 분이 안풀리는 화에 이 신소리를 하는거지만
그림은 누구라도 지가 좋으면 장땡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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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pay. 2008.11.17 20:43 신고

    해바라기가 물병에서도 자라는게 신기 하군요.

    • 임자언니 2008.11.17 20:59 신고

      물병안에서 자라기보단 생명력이 긴 아이라 물병안에서도
      오래 사는건지도 몰라요
      그래서 고흐가 해바라기만 7점을 그렸는지도 모르죠??
      그리는동안 잘 살아있어서 ㅋㅋ

  • 축구왕피구 2008.11.17 21:36

    제가 정말 잘 모르는게 그림쪽인데
    그래도 고흐의 그림은 좋아해요 ^^

    올리신 그림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그림인데
    여기서 만나니 반갑달까요~ ㅎㅎ

    • 임자언니 2008.11.17 22:47 신고

      사실 네송이 해바라기가 아주 유명하지만
      저는 해바라기는 다 똑같아보이고요...
      또 요건 그냥 특별하게 여겨진달까...
      그렇더라고요..
      같이 좋아시는 분이 생겨서 더 좋네요^^

  • 백마탄 초인™ 2008.11.17 21:56 신고

    곤조,,,,,크크크;;;

    긍데, 저그림은 16송이인뎁쇼,,,;;;

    그 친구 누굽니껴??? 블록주소 대 봐봐봐요!!!
    아님, 연락처라도,,,아,이건 안갈쳐 주겠쥐,,,크크

    울 님자님 블록에서 고흐를 보니 억~~~수로 반갑군효,,,!

    그 친구 한가지를 간과하고 있는듯 한데요,,,
    현재 이름난 대가들의 그림중에 습작인지 아닌지는 그 작가만이 알 뿐인데!!!

    고흐한테 물어 봤다고 합니까??? 고흐하고 마이 친했다던가요???

    물론, 만들어지고 부풀려진 작가들도 상당수 있지만, 저 그림에서 우리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무언가가 있쟎아요


    그친구 , 정말 궁금 한데요!!! ^ ^

    • 임자언니 2008.11.17 22:49 신고

      그친구 블록은 안하고 인사동서 알바는 촘 하는뎅~~
      여튼 아직도 화가나있어서 당분간은 메신져 끊을라고요
      기분이 쪼매 상한 상태라고요..지금도 ㅠㅠ

  • MindEater™ 2008.11.17 21:58 신고

    전 더 모른다는...근데 아무리 세어도 15송이 ㅠㅠ

    덧// 사랑해요~~ LG 가 막 떠올라요 ^^;;;;

    • 임자언니 2008.11.17 22:51 신고

      외국사이트보면 15송이해바라기로 표기된곳도 있는데
      저는 국내에는 아직 열네송이로 표기되어있네요^^;;
      그냥 그렇게 알고있긴 하지만 조만간 바뀔수도 있을것 같아요



      덧~~ 왜 사랑해요 임자언니가 아니고 엘지인가효~~~오?

  • 멋진백작 2008.11.17 22:48 신고

    허걱...
    고흐 그림 아래의 니.미...
    아뉘~ 이.아.가.씨.가.... ㅋㅋㅋ

    그럼요~~.
    시립전시관 한 모퉁이도 차지할 수 있을지 못 할지도 모르는...자가...
    고흐의 대작을 쓰레기라뉘~~, 감히! 하모요. 안 조쵸. 덜덜덜... ㅎㅎ

    • 임자언니 2008.11.17 22:52 신고

      앗!! 백작님~~~ 방금 백작님 블록에 다녀왔는데~~ㅋㅋ
      제가 좀 감정이 앞서서 한 포스팅이라 과격할수도 있다는 ㅠㅠ
      하지만 저의 이 빈정상한 마음을 쪼그만 헤아려주세요오~~

  • 오픈양 2008.11.17 22:57 신고

    노랑하면 깜찍한 병아리... 혹은 유치원생들이 떠올랐는데
    오늘 고흐의 해바리기는 고상하고 그윽하네요
    날씨가 너무 추워서 그런지 해바리가 만발한 여름이
    벌써 그리워 지네요~~~

    • 임자언니 2008.11.17 23:25 신고

      고흐의 해바라기는 강력한 옐로색채가 아름다운 그림이에요~~^^
      어제는 잘 들어가셨어요??
      저는 가까워서 금방 들어왔지만 방배동까지 한시간은 가야하는데 초큼 미안했어요~~
      담에 또봐요 언니!! 재밌었어요

  • 앨리순 2008.11.17 23:46

    어릴때 고흐에 관련된 영화를 본적이 있습니다. 잘 기억이 안나지만...>.<
    그때 어릴적에 본 고희의 그림의 강렬함이란..... 지금도 고흐의 그림을 좋아라하는
    그림에 대해 잘모르지만 ㅎ 그냥 보는것만으로 좋답니다.~ 그럼 된것임. 음음~ ㅎㅎ

    • 임자언니 2008.11.18 00:02 신고

      맞아요~~ 단순하게 느낌으로 즐기는게 젤 좋아요
      저의 갠적인 의견이지만 저는 그냥 순간의 느낌을 즐겨주는게 좋더라고요~~

  • 2008.11.18 00:50

    비밀댓글입니다

  • 김치군 2008.11.18 01:08 신고

    고흐 작품중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건 밤의 카페에서인데 ^^

    • 임자언니 2008.11.18 02:24 신고

      김치군님은 밤의 까페를 좋아하시는구나~~
      저는 해바라기 참 좋아해요^^
      그래도 고흐는 둘다 좋아하는거네욤
      고흐 좋아하는 사람 또 만나서 좋아요~~

  • applesa 2008.11.18 08:15 신고

    해바라기를 좋아 하시는군요^^*

    저희 농장이름이 해바라기농장인데...
    일편단심 햇님을 사랑한다는 의미가 있다나 뭐라나?

    해바라기씨앗 필요하시면 몇알 보네드릴께요
    내년봄 공터에 심어서 일년내내 좋아하시게...

    • 임자언니 2008.11.18 12:10 신고

      우와~ 넘넘 예쁜이름인데요^^ 해바라기농장!!
      해바라기 보내주신다면 아파트화단 구석에라도 심어보겠습니다. 왠지 내년이 너무 기대되요~~~

  • kkommy 2008.11.18 08:43 신고

    뭐든 내가 좋아하면 장땡.. 옳은 말씀이에요~ ^^

  • YoshiToshi 2008.11.18 10:15 신고

    따뜻해 보이는게 겨울에 딱인 그림인데...습작이면 또 어떻겠습니까. (^^)
    사실 전 예술품에 "절대적 가치"라면 재료값정도 뿐이고,
    "보편적인 가치"만이 존재할 뿐이라고 생각하는지라~

    임자님의 "내가 좋으면 명화"에 공감 200% + 100% 더 놓구 가겠습니다!

    • 임자언니 2008.11.18 12:12 신고

      300% 의 칭찬을 듣고보니 밥도먹지 않고 배가 부른데요^^
      급화가 몰려오면 순간적으로 욱해버리는 못된 습성이긴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응원들 해주시니 화도 쏘옥 들어가버리네요. 감솨~~~합니다

  • 2008.11.18 11:07

    @0@ 습작... 흠... 저도 저 그림이 참 좋던데... 속상하셨겠어요ㅡ_ㅡ;;
    그날 처음뵈었는데 넘넘 즐겁고 방가웠어요~~ ^^
    그날은 잘 들어가셧죠? ^^
    이제야 정신 챙기고 여기저기 안부물으러 다니고있답니다;
    사실 아직도 피로가 덜 풀린듯.. ㅜ_ㅜ ;;
    날씨가 급 쌀쌀해졌네요~ 조만간 또 뵐수있기를 바라면서 ^^
    감기조심하시고 좋은하루되세요~~~~~ ^^

    • 임자언니 2008.11.18 12:13 신고

      그쵸~ 핸님!! 사실 저는 아직도 회복이 덜된상태에요
      이틀밤을 새버렸더니 어제는 암것도 못하고 오늘은 이제겨우 볼일보고 들어와왔네요.
      조금있다가 저도 답방 다녀와야겠어요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 시골친척집 2008.11.18 11:46

    내가 봐서 좋으면 명화라는 말
    명답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풍경화를 너무 좋아합니다
    아늑한~~

    • 임자언니 2008.11.18 12:15 신고

      저는 정물화중에서도 꽃이 좋고요
      아를르의 풍경화도 좋아하고 그래요
      하지만 아무리 명화라도 내눈에 예쁘지않다면
      그게 큰 가치가 될수없다고 생각해요
      시골친척님도 아늑한 풍경화 좋아하신다니 제가 막 기쁘고 좋고 그런데요

  • 미미씨 2008.11.18 11:54 신고

    그림을 좋게봐주는 긍정적인 시선만 있으면 그게 바로 최고의 눈! 이란 생각이에요.
    제가볼때는 단지 선 하나 그려졌는데 거기서 무슨 현상을 보고 시대적인 뭐가 담기고..어쩌고 저쩌고..그러면 저도 대략 난감..ㅋㅋ
    제가 고흐를 무지 좋아하고 그림을 좋아하지만 그림을 해석하는 시각은 초딩인거죠. 하지만 그게 최고란 생각

    • 임자언니 2008.11.18 12:15 신고

      명화의 가치가 어떻고 무슨시대고 참 어렵잖아요
      단순하고 간결하게 마음의 눈으로 결정하자는 거죠~~~
      미미씨님~~~ 좋은하루 되시공~~
      저 곧 답방갑니다요~~~ㅋ

  • Arone 2008.11.18 19:05

    저같은경우엔 그림은 잘 모르지만 어느순간부터 막 찾아다니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렘브란트 거장전도 가볼까합니다~

    • 임자언니 2008.11.18 21:02 신고

      그게 참 이상해요
      그냥 반하게 되는게 그림이더라구요
      나도 모르게 중독이 되어있어요. 그림이...

  • 소나기♪ 2008.11.18 20:30 신고

    고흐의 해바라기를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ㅡㅡ" (요그림하곤 다른 그림)
    런던 내셔널갤러리에서 해바라기보고 너무 이뻐서 조금 좋은 모양의 해바라기 엽서를 사서
    한국으로 붙였는데.. 아직까지 행방불명입니다...

    • 임자언니 2008.11.18 21:04 신고

      영문주소 스펠링하나만 틀려도 행방불명이에요 ㅋㅋ
      그게 촘 그래요
      저도 그렇게 행방불명된 엽서가 있어요
      흠...왜 하필 해바라기여서 슬프게 되셨어요ㅠㅠ
      저도 슬퍼요 ㅡㅡ

  • 낚시의시간***** 2008.11.18 20:34 신고

    해바라기 같지 않고 귤 같다는 생각한 그림 못보는 남자에요...ㅡ.ㅡ;;;
    왜이리 요새 식욕이 땡기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고흐의 작품이라 더 세심하게 봤어요. 소개 감사드립니다. ^^'

  • 2008.11.18 23:46

    비밀댓글입니다

  • 홍콩달팽맘 2008.11.24 23:24 신고

    저두 음악은 나중에 나이 어느 정도 먹으면서 좋아하게 되었지만,
    미술은 어릴때부터 참 좋아했어요. ^^ 임자언니님도 열정적인 고흐의 해바라기를 좋아하시는군요. 저두요!


나임샵가죽가방가방쇼핑몰가방예쁜가방숄더백토트백크로스백




잠시 혼자이고 싶을때....
가을이면 서늘한 향기가 시리도록 느껴질때...
억새를 보러갑니다


명성산은 그런 나의 오랜 친구입니다








  • 호박 2008.11.13 00:34 신고

    일빠^^ 냐하하하하~
    먼저 찍고 수정하는 센쑤! ㅋㅋ

    울임자씨가 빠졌었군화.. 이론이론.. 나쁜 호박같으니라규! 얼른 수정해버리겠음! 캬릉~

    임자씨~ 굿나잇! 쟐쟈~

    • 임자언니 2008.11.13 00:34 신고

      응???
      벌써????
      근데 우짜요???
      나 초큼 삐져쓰요 >.<

    • 호박 2008.11.13 00:38 신고

      사진 늠흐 이뿌다아아아아아아^^ 란말 빠져서 다시왔더만.. 우애애애앵!
      임자씨이이이이이이~ 착한 임자씨이이이이이~ 삐지면 안돼안돼.. ㅋㅋㅋ
      코~~~~ 주무시삼^^; 빠이~

    • 임자언니 2008.11.13 11:33 신고

      맛난거 사주면 풀테야요~~ㅋㅋ

  • 나스티워먼 2008.11.13 01:47 신고

    아 와.....
    홀로 꿋꿋하게 서있는 억새..바람에 쓸려 휘어지는 이미지랑 너무 달라서 깜짝 놀랐어요.
    사진...마음에 들어요 해해

    • 임자언니 2008.11.13 11:07 신고

      그러게요~~
      조놈만 유독 눈에 띄더라고요
      왤케 고고하셔보이는지 ㅎㅎㅎㅎ


      레이님의 맥북은 잘 계시는지...
      외장하드는 골랐는지...
      심하게 궁금해요 ㅋㅋ

  • 일상여유 2008.11.13 08:57 신고

    명성산.. 바이크 타고 한번 가보고 싶기도 한곳인데. 이젠 나이가 있어서 와이프에게 바이크 사달라 하니 두들겨 패려고 하네요^^

    • 임자언니 2008.11.13 11:09 신고

      핫!! 상상만으로도 멋진데요??
      바이크다고 아예 정상까지 고고~~~
      그러지마시고 언니를 더 열심히 설득해보셔요
      그림이 쫘~~악 퍼지는게 멋지겠는데...

    • 일상여유 2008.11.13 12:13 신고

      넵..^^ 그전에 바이크 카페에서 가려고 하다가 못가고 결혼한다고 바이크 처분해서..하하

  • 앨리순 2008.11.13 09:44 신고

    진짜 가을이네요. 요즘 날씨가 어찌나 엉망인지.~ >.< 저도 가보고 싶어요 ~*

    • 임자언니 2008.11.13 11:11 신고

      점점 추워져요~~더 추워지기전에 얼렁 다녀오셔야해요
      아직은 너무나 예쁘게 살아있어요~~~
      산도 한시간이면 훌쩍 올라갈수 있는곳이고
      정상경치는 두말할것도 없고~~~
      강추~~~

  • 시골친척집 2008.11.13 09:52 신고

    와~
    가을의 마지막까지 하늘하늘 서있는 억새
    한웅큼 꺽어다 놓아야지 하면서도
    한번도 그러지 못했죠^^

    • 임자언니 2008.11.13 11:11 신고

      억새를 한웅쿰 꺽어다 놓을수 있다뉘~~~
      시골친척님이 더 부러울 따름이에용~~
      저는 저기 한번 다녀올려면 하루를 꼬박 보내야 한다고욤

  • 오픈양 2008.11.13 11:25 신고

    명성산의 억새, 정말 사진한장의 느낌이 넘흐 좋네요~!!

  • 하방이 2008.11.13 13:58

    억새가 새가 아니라 풀이었나요 (헐...) 갑자기 쇼크받네요... ㅇㅅㅇ....

  • 미미씨 2008.11.13 14:18 신고

    저도 지난주에 명성산이나 갈까...했는데 울 집에서도 거의 꽤 가야해서 말았는데..요즘은 어딜 갈라고 해도 거리땜시 가기 싫어지고 있어요. 하하;;;

    • 임자언니 2008.11.13 15:05 신고

      거리가 항상 문제에요 ㅠㅠ
      근데 갑자기 막 가고싶어지더라고요
      그래서 털털거리는 버스를 갈아타믄서...
      엉덩이 아프게 다녀왔어요^^
      다녀오니 왠지 숙제 한것같았다니...희한한 일이죠?

  • 알통 2008.11.13 15:19 신고

    안녕하세요 ^^
    혹시 저 사진을 발로 찍은 사진이라고 말씀하시는건 아니시죠? ㅋㅋ

    • 임자언니 2008.11.13 15:22 신고

      저거 한장 건질려고 2기가메모리 다썼슴돠~아~
      떨리는 손으로 (이놈의 수전증이 10년째라 ㅠㅠ)
      찍느니 발로 찍으면 더 나았을지도 모름니다 ㅠㅠ

  • YoshiToshi 2008.11.13 15:57 신고

    헉, 무슨 영화 포스터인 줄 알았습니다. (=_=)b!

    • 임자언니 2008.11.13 19:45 신고

      요시님한테는 줄도 못대는 사진인걸요 ㅠㅠ
      하지만 심사숙고해서 고른 사진이라서 아껴줄랍니다^^
      음...밋밋한것 같아서 영어몇자 적어보았는데 괜찮았나요?
      사진은 잘찍어야겠다는 강박관념때문에 점점더 어려워지고... 욕심만 생겨서 번들로는 양에 안차고 그래요 ㅠㅠ

  • 로ㅁi 2008.11.13 16:54 신고

    가을과 잘 어울리는 엷은 가을색 억새가 예뻐요
    먼길 혼자 다녀오신건가요~
    후련하게 잘 털고 오셨는지요 임자언니님^^

    • 임자언니 2008.11.13 19:42 신고

      우연찮게 가본 산인데 가을되면 자꾸 생각이 나는 산이되서요^^
      그냥 서늘한 마음이 들때면 가보고 싶어져요~~
      내년에는 같이 가보실래요?
      산세는 험하지 않아 산책하듯 올라갈수 있답니다

  • MindEater™ 2008.11.13 16:59 신고

    명성산 검색해보니 포천부근에 있는 억새로 유명한 산이군요...^^;; 거리가 좀~~ ㅎㅎ
    제목과 억새사진 너무 좋아요 ㅠㅠ 그나저나 억새는 내녈을 기약해야 겠습니다.

    • 임자언니 2008.11.13 19:43 신고

      음...지금쯤은 저 억새대만 싸늘하니 남아있을 수 도 있겠군요. 내년에 서둘러서~~~ 예쁜 억새를 보시기 바랍니다^^

  • 아인 2008.11.13 20:37 신고

    저희 동네 산이네요 ^^; (전 포처너(?)라는)

    작년에는 억새축제 다녀온 포스팅도 했었지만
    올해는 학업으로 인천에 있어서 가지도 못했군요 ;ㅅ;

    • 임자언니 2008.11.14 02:00 신고

      아인님은 정말 좋은곳에 사시는 군요
      저는 이렇게 한번가려면 정말 온통 신경이쓰일정도로
      먼곳이라 ㅠㅠ 자주 못가요

  • 멋진백작 2008.11.14 01:20 신고

    명성산이 어딘지 모르지만 ^^
    제목과 사진이 잘 어울려요.

    흠... 저는 오늘 강변에서 억새를 찍었어요. ^^

    • 임자언니 2008.11.14 01:59 신고

      백작님 오랜만입니다!!
      명성산은 포천산정호수공원에 있어용~~~
      글고 강변에도 억새가 있다면 저도 한번 가봐야겠어요
      하늘공원말고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가까운 곳에 있네요~~~

  • 홍콩달팽맘 2008.11.14 03:15 신고

    억새풀...
    왠지 보면 사진찍고 싶어지는데, 한번도 그럴듯한 사진을 찍어본 적이 없어요.

    이 사진은 좋으네요. 하늘도 뒤에 있는 나무도..^^

    • 임자언니 2008.11.14 03:32 신고

      요녀석들이 잠시도 가만있어주질 않는다는게...
      젤루 문제죠..저게 똑딱이로 찍다보니 바람결도 안잡히고
      메모리한판 다써가면 찍었다니까요...
      달팽님도 찍어보시고 싶다면 내년에 저와 같이 가세요
      음...내년에도 일본계실꺼에요??
      그럼 안되는디...저랑 명성산 가셔야죠~~

  • 백마탄 초인™ 2008.11.15 01:42 신고

    저기가 어디인가요???

    이산이 그렇게 명성이 자자한가효??? 임자자님,,,^ ^

    • 임자언니 2008.11.17 11:37 신고

      명성이 자자해서 명성산입지요 ㅋㅋ
      포천에 있는 억새로 유명한 산이에욤~~~
      제가 젤루 좋아하는 산이기도 하공~~
      사실 높지않고 편안히 산책하듯 정상까지 갈수 있는
      유일한 산인데다가 올라가면 정말 멋진 풍경까지
      덤으로 얻을수있어요


이번 가을여행산음자연휴양림으로 다녀왔습니다^^
봄에 한번 가본 곳인데 너무너무 좋았다는 가족들의 만장일치로 다시 한번 산음으로 고고씽~~

산음자연휴양림은 경기도 양평 단월군 산음리에 있어 가깝고도 멀지않은 곳에
험하지않아 가족끼리 가기 좋답니다~ (그래서 두번이나~~~)


가을이라 그런지 많지는 않지만 단풍이 알록달록 예쁜 나무사이로 저희가 묵을 숙소가 보입니다
(이번 가을에는 예쁘게 물든 단풍을 많이 보지 못했습니다 ㅡㅡ)

도착해서 언니네 부부는 저녁을 준비합니다
동생부부네는 간난아기때문에 심부름만 쪼끔씩 하네요^^
저는 모하냐고요???


보시다시피 모델도 데려오지 못해서 급하게 통통하신 동생님하~를 데리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우리의 모델님은 꽁짜여행도 싫다하고 집에서 만화책을 보시고계십니다)
우리 4살조카도 완전 신이났습니다^^
엄마가 간난쟁이 동생을 보는동안 저만 졸~졸~ 따라다님서 아주 산동네를 접수하셨습니다^^



저녁이 준비되는 동안 산음자연휴양림의 숙소를 보실래요?
여는 팬션~ 전혀 부럽지 안혀여~~~~~~~


 

여기는 각 숙소마다 바비큐를 해먹을 수 있는 반~ 뚝자른 LPG 가스통이 있습니다 ^^ ㅋㅋㅋ
2층 다락방에 창문이 있어요. 여기서 밖을 내다보면 경치가 끝내줄거 같아요!

아~~ 본김에 내부도 보셔야죠!!





오늘 저희 저녁은 조개와 새우소금구이고요, 덤으로 꽃께찜!1
후식으로 삼겹살~이 준비되어있습니다^^
저는 쭐래~쭐래~ 구리농수산물시장에 따라가기만 했고요
인증샷은 없네요 ㅠㅠ(카메라가 동생차 트렁크에 쳐박혀서 숨을 몰아쉬고 있었습니다. 혼자서~)


새우는 소금구이로, 꽃게는 찜으로
조개는 숯불위에서 저를 기다리네요..으흐흐 므흣~! 합니다~~



 
약방의 감초가 하나더~~~



↑ 이것의 주재료는 바로 요것 ↓


일년에 한번 할까말까한 임자표 떙감초무침입니다 ㅋㅋ
(레시피는 없고 추후공개도 없습니다. 힌트는 드렸으니 한번 해드셔요. 아주 맛나구로~~~)


4시부터 시작한 저녁은 해가 떨어져 감자에 고무마까지 구워먹고
가져온 맥주와 와인이 동나고도  점점 사그라드는 불위에 누룽지까지 눌려먹고 끝냈습니다^^


이안에 손~있다(어흥~)켁!!


불도 이제 더이상 피어오르지 않고^^::


밤새 고스톱으로 날새고^^
저는 초큼 땄습니다 ㅋㅋ

아이고~~돈따르라 날이 새버려쓰요 ^^
그리하야~~저는  아이들과 이른 산책나왔습니다 ㅋㅋ



헉!! 너희들 모하니???
쉬야~ 멀리 싸기도 아닐테고 ㅠㅠ
쉰새벽부터 깍두기 매치로 깜딱 놀랬으 ^^;;






  • 나스티워먼 2008.11.07 05:53 신고


    오오
    오오오

    정말 멋져요;ㅅ; 그림같은 곳에 위치하고 있네요
    사실 제눈에는
    음식이 더 많이 들어오지만
    오오
    소금구이
    오오오 ㅠㅠ
    ㅠㅠ
    ㅠㅠ
    부럽습니당.ㅠㅠ

    • 임자언니 2008.11.07 11:14 신고

      저희도 첨으로 푸짐하게 먹어봤어요 ㅋㅋ
      아예 날잡고 구리시장까지가서 싱싱한 넘으로 사다가
      4시부터 10시까지 늘어지게 먹었네요...
      매번 삽겹살만 먹으니 질린다고 해서 요로코롬 해먹었는데
      가격도 의외로 삽겹살과 비슷하게 들더라고요^^
      레일린님 한국들어시면 조촐한 모임으로 조개구이라 할까욤??

  • 멋진백작 2008.11.07 08:57 신고

    좋~은 곳이야요~.

    관련 정보도 같이 올리셨다면
    마이 참고가 될 거라는.

    숙박료는 얼만쥐,
    예약은 해야 하는쥐...등등. 말이져.

    • 임자언니 2008.11.07 11:12 신고

      숙박료는 얼만지 모리고 ㅠㅠ
      예약은 아마 매달 1일날 신청하는 걸로 압니다
      한번도 직접 안해봐서 ㅠㅠ




      근디....
      흐엉~~~
      모르는걸 그렇게 콕 찝어주시다뉘~~~

  • 소나기♪ 2008.11.07 10:28 신고

    와..
    너무 멋진 곳이네요.^^
    동화속의 오두막집같군요.ㅎㅎ

    땡감초무침 맛있나요? ^^ 무말랭이 느낌이군요.
    혹시 먹다가 입술이 잇몸에 달라 붙는 그런 떫은 맛은 없겠지요.ㅎㅎ

    아~ 그리고 초콜렛 잘먹었습니다.^^

    • 임자언니 2008.11.07 11:11 신고

      땡감은 말리면 의외로 단맛이 배가됩니다^^
      그래서 저흰 맛없는 단감은 저렇게 말려서
      간식으로도 먹고 저렇게 초무침도 해먹고 그래요^^

  • 라라윈 2008.11.07 14:11 신고

    너무 좋네요...
    요즘같은 날씨에 상쾌한 공기를 맡으며... 저런 곳에서 맛난 것을 먹으면 넘 좋을 것 같습니다...+_+
    너무 부러운데요....

    • 임자언니 2008.11.08 16:03 신고

      어떻게든 한번씩 가줄려고 노력해요^^
      자연휴양림이 일반팬션보다는 가격이 저렴해서 가족들이
      조금씩 모으면 저렴하게도 다녀올수 있고요.
      야외에서 먹으니까 좋더라고요^^
      저희도 저렇게 숯불에 구워먹은건 처음이라서
      좋았어요~~~
      라라윈님도 가족들과 함께~~~
      아님 우리 블로거끼리 모여볼까요???

  • 루이스피구 2008.11.07 14:53 신고

    여행 좋아하시나 봐요~~
    글구 사진이 아주 예뻐요 (자세히 보면 맛기행 사진 같아요 ㅎㅎㅎ)

    참 저 도메인 주소 바뀌었어용~
    앞으로는 새 주소로 놀러오심 되요 ^^

    http://figodeli.com/

    • 임자언니 2008.11.08 16:05 신고

      앗~~~ 도메인주소를 바꾸셨어요~~~
      그럼 저도 수정해서 바로 답방갑니다~~~~
      스킨은 그대로 두셨나요???



      그리고 ㅠㅠ
      저 맛기행이기보다는 팬션을 소개하고 싶었던건데
      포인트가 비껴갔나요???
      힝~~ 저는 이렇게 핀트가 벗어날까욤 >.<

  • 하방이 2008.11.07 15:14

    엉덩이를 들썩거리시더니 드디어! 갔다 오셨군요 ㅋㅋㅋㅋ

    근데 가서 하신다는게 도박입니까!? 그리고 여행기가 아니라......(무슨 맛집 갔다온것 같아요)


    제가 간데보다 훨씬 나은것 같아요..부럽...^^

    • 임자언니 2008.11.08 16:06 신고

      맛집이라~~ㅋㅋㅋ
      저희가 맛집을 차린게 되나요????
      팬션보다는 요렇게 자연휴양림을 즐기는 편이에요
      독채로 받으면 좀더 괜찮은 휴식을 즐기수 있어요
      가격도 저렴하고요
      저게 10인용인데 왠만함 20명은 잘수 있고요
      가격도 11만원이라네요^^

  • 로ㅁi 2008.11.07 16:54 신고

    가리비 게 새우
    우오오~~>0<
    스크록 돌돌 내리다가 음식에 팍 꽂혀서 멍따고 있었다능 ㅋㅋㅋ
    좋은 공기 많이 마쉬고 오셨나요^^
    하아- 하아- 저두 숨좀 쉬러 다녀오고 싶은데 시간이... 일정이...ㅡ_ㅡ

    • 임자언니 2008.11.08 16:09 신고

      ㅋㅋ 제가 염장질을 한건가요???

      조개구이가 최고였어요~~크하~~
      사실 조개구이를 직접해먹을수 있을거라는건
      처음 안사실이에요^^
      정말 해볼만 하다는...
      강추예욤~~~

  • 혀니 2008.11.07 17:42

    와~ 부럽습니다... 휴양지로 놀러가신것도 부럽지만 그 맛있는 음식들을 다....으;;
    아 또 배고파지네요^^ 조카들도 생각나고 ㅎ

    • 임자언니 2008.11.08 16:09 신고

      진짜로 배가 터지는줄 알았다니까요
      먹어도먹어도 들어가는 입들이란...
      다들 블랙홀 같았습니다~~~^^;;

  • 나나카 2008.11.07 20:42 신고

    아..부럽습니다..저도 저런 여행을 하고 싶어지네요.ㅠㅠ

    • 임자언니 2008.11.08 16:10 신고

      하세요~~~~
      저는 일단 내지르는 스타일이라~~~~
      일단 예약부터 하면 됩니다~~~~아~~

  • rince 2008.11.07 21:13 신고

    아아.......음식사진에서.... 침..줄줄...

  • 니그 2008.11.07 23:32

    쉬 멀리싸게 하는것같은데요!!
    승리는언제나=ㅅ=V인겁니다 하하하

    • 임자언니 2008.11.08 16:19 신고

      남녀가 하는 오줌싸움은 볼만하겠네요^^::
      요녀석이 쉰새벽부터 저러고있어서 좀 깜딱 놀라쓰요^^;;

  • 임자천사님 같은 날개를 활짝 펼친 백마를 타고 유유히 날아온 초인 2008.11.08 00:43

    오,,,,

    몇해전에 제가 MT로 다녀온 곳과 집구조가 오나전 똑같군요,,, 경남쪽이었는데,,,
    자연휴양림이란 간판이 걸린곳은 거의 다 그 구조가 그 구조인듯,,,

    좋은 여행 되셨쎄여?

    그럼, 울 임자천사님도 약~간 통통 스타일,,,??? ^ ^

    • 임자언니 2008.11.08 16:21 신고

      자연휴양림은 모두 한업체에서 지었을까요???
      모다 똑같다면 왠지 그럴거같다는^^;;
      근데 보기좋고 쉬기좋다면 전 상관이 없네요~~~

      네~~ 좋은여행이 되었어요~~
      무엇보다 무척많이 먹었다는^^

      저는 통통하지않아욧!!!!!
      글타고 뭐 늘씬하지도 않은듯. ㅠㅠ

  • 로리언니♩ 2008.11.08 03:19 신고

    와우 - 정말 좋으셨겠어요오 ~ 저녁을 새우와 조개, 꽃게찜만 해도 아주그냥 눈이 팽팽 돌아가는데~
    후식(!?)으로 겹살이까지 , 꺄아아 -

    여기저기 블로그 다니다가 같은 '언니' 닉넴으로 괜히 혼자 막 반가워서 ㅋㅋ
    놀러왔어용^ ^*

    • 임자언니 2008.11.08 16:38 신고

      언니~~저는 이별명을 22살때부터 갖고있어요
      나이지긋한 저희상무님이 저를 매번
      "임자언니"라 불러서 모든사람이 따라해서 생긴
      별멍이에요^^

    • 하록킴 2008.11.08 22:57 신고

      진짜 같은 언니네요 ㅎㅎ 인연인가보다 ㅎㅎ

    • 임자언니 2008.11.09 14:45 신고

      하하하하~ 그러게 말이에요^^

  • 하록킴 2008.11.08 22:56 신고

    좋은곳 다녀 오셨네요^^ 저도 오늘 파주 헤이리예술인 마을을 다녀왔는데...본것도 많고...풍경도 좋고
    다 좋았는데...교통편이 너무 안좋아요 ㅜ.ㅡ 오늘 가서 사진을 엄청나게 많이 찍고 왔습니다.500여장 이상은 될듯
    요즘 블로그 소재가 부족해서 ㅎㅎ

    • 임자언니 2008.11.08 23:41 신고

      파주헤이리마을은 저도 참 좋아해요^^
      하지만 저는 주로 쇼핑몰사진촬영으로 가서
      개인적으로 즐지기 못해 참 아쉬웠는데...


      헤이리 맞은편의 프로방스마을엔 다녀오셨나요??
      거기도 참 좋아요~~이쁘고...
      헤이리에서 가까워서 가기도 좋은뎅^^

  • 알통 2008.11.09 18:30 신고

    임자언니님 안녕하세요.
    저희 가족도 자연휴양림 몇몇 다녀왔었는데 산속 깊은 곳에 있는 것이 참 매력인것 같아요.
    내년 봄까지는 둘째로인해 여행을 할 수 없는 형편이지만,
    혹시 기회가 된다면 한겨울에 휴양림으로 들어가서 눈 맛을 즐기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 임자언니 2008.11.09 19:39 신고

      아~~ 맞아요~~
      예전에 대관령휴양림에 갔는데 그때 마침
      눈이 엄청내렸었던 기억이~~~
      산속이 별이 반짝거려서 더 좋다는~~

  • 미미씨 2008.11.09 21:07 신고

    음식이 거의 제가 먹고싶어 언제한번! 이라고 외치는 모든 음식을 드시고 오셨군요. 부러워요.

    • 임자언니 2008.11.09 21:37 신고

      마당있는 집이라면 매일 먹을수도 있다는 ^^;;
      저희도 이렇게 먹기는 첨이에요~~
      앞으로도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지만 자주 있지는 못하겠죠?
      미미님도 드실기회는 많을꺼에용~~

  • 데굴대굴 2008.11.09 23:54 신고

    친구들과 한번 MT를 가고 싶은 곳이군요!!!

    • 임자언니 2008.11.10 01:32 신고

      네~~ 주변경치도 좋고요
      무엇보다 산책로가 편하고 좋아요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오기 좋은곳이랍니다

  • Maro☆ 2008.11.14 20:08 신고

    펜션! ㅜㅜ

    저도 저런 그럴 듯한 펜션으로 놀러가고 싶어요 ㅜㅜㅜ

    크앙!!

    • 임자언니 2008.11.14 21:28 신고

      자연휴양림이라 가격도 저렴한 편이데요~~~
      일반팬션에 비해서는 많이 싸고 시설도 좋고요
      꼭 한번 가보세요~~

  • 떠나요. 2009.09.17 21:20

    꼭 가고 말꺼에요..^^




 AKI공방에서 직접 만든(사실 초코릿은 명이와 오브님이 독식하듯 만드셨습니다^^) 초콜릿
저도 우체국아저씨한테 받았습니다.
초콜릿을 만든 당일날은 한조각을 4등분해서 맛배기만 겨우 보고왔는데^^;;
그것이 계속 마음에 걸렸는지 심성고운 명이씨~ 저한테도 한상자 턱~하니 보내셨어요^^



아이스포장해서 라면땅이랑 같이 보내 준 초코릿~~ 아주 맛있게 먹겠습니다
아주 진하고 아주 달콤한게 실제로도 아주 맛납니다^^


                                             
  ↑ 요러케와서 ↓ 조러케 변했습니다^^ 

        

맛있게 먹겠습니다!!



  • 프레쉬덕 2008.11.05 18:00 신고

    잘지내셨죠? 임자언니님~
    오랜만에 뵙네요^^

    똑같이 명이님의 정성이 담긴 쪼꼬렛인데 왜 제가 찍은 사진은 저런겁니까아~ ^^;

    • 임자언니 2008.11.05 18:02 신고

      후레쉬를 터뜨리면 색상이 날아갑니다^^
      그래서 저는 창가에 놓고 찍었습니다 ㅋㅋ

      미페이님의 50대에 저도 웃었는데 ㅋㅋㅋ
      초꼬릿이 위로가 되었다니 오늘 하루 프레쉬덕님
      병주고 약받은 날이십니다^^;;

  • 호박 2008.11.05 18:43 신고

    우왕.. 사진이 더 맛나보여잉^^ (이라고 말하면 오브가 삐질래놔?? ㅋㅋ)

    근뒈 임자씨이이이이이.. 왜 나한퉨 임자씨 명함이 없으? 나 준거맞죠?
    전번좀 남겨주삼~ 플리즈^^;

  • 낚시의시간***** 2008.11.05 19:03 신고

    아...정말 맛있어 보입니다...ㅜ.ㅜ

  • Maro☆ 2008.11.05 21:23 신고

    으왕 여기까지 명이님의 손길아 :-)

    겉에 코코아 가루가 묻은 듯한 느낌인데요 ? ㅋㄷ;

    • 임자언니 2008.11.05 22:04 신고

      넹~~코코아가루 맞아요
      잘녹는 초코릿이라 가루로 버물려서^^
      빨리 녹지말라고 한거에요~~

  • 유약사네 2008.11.05 22:19 신고

    명이씨의 수제초콜렛, 정말 맛있게 생겼네요. 저게 .. 되게 .. 처음보는듯 하면서도 맛있게 생겨서 맛이 궁금 ㅠ

  • 니그 2008.11.05 23:25

    하악 내꺼도 빨리와야할텐데 히히히

    • 임자언니 2008.11.05 23:29

      앗~ 니그님도 초코릿을 받으세요??
      금방 도착하실꺼에요^^
      맛난 초콜릿 감상 들으러 낼 찾아뵙겠습니다~~~~

  • 하방이 2008.11.06 08:12

    헉!!!!!!

    이렇게 많이 보네주는거였쎼요!?!?!?!!!!!!!!!!!!!!!!!!!!????


    한 두조각 줄줄알았거든요... 사람이워낙 많아서...

    • 임자언니 2008.11.06 23:19 신고

      대략 크기별로 큰건 15개이상
      작은건 20개이상
      요렇게 보내드렸어요^^
      일일히 갯수세느라 죽을뻔 ㅠㅠ
      하악하악~

  • 변성탱이 2008.11.06 09:48 신고

    댓글 타고 왔어요. 저 사진 속 초콜렛이 더 맛있어보이는건 뭘까요?ㅎㅎ

    • 임자언니 2008.11.06 23:20 신고

      실지론 더 맛있습니다^^
      그런데요, 변성탱이님!!!





      저사진으로 초코릿팔아도 장사가 될까요??
      ㅋㅋㅋㅋ

  • YoshiToshi 2008.11.06 10:50 신고

    전 아직 못 받아서 노심초사하고 있었는데, 오늘 온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두근두근)
    그런데 임자님 사진을 보면 꼭...떡 같내용...=ㅂ=);;

    • 임자언니 2008.11.06 23:21 신고

      하악~~
      떠~~억 ?!
      제 사진엔 문제가 있군요...
      초코릿이라고 사진마다 인증마크 넣어야겠습니다 ㅋㅋ

  • 니그 2008.11.06 13:21

    초코렛이 내껀 조각이 너무작았는데 ㅠㅠ
    크기도커보이고 두껍고
    OTL

    그릇에 옴겨놓은거 우유부어서 먹고싶어져요=ㅅ=헤~

    • 임자언니 2008.11.06 23:22 신고

      판마다 두께가 좀 차이가 있어서요 ㅠㅠ
      그래서 작은건 갯수를 훨씬 많이 넣어드렸어요^^
      글구 사진은 접사로 찍으면 훠~~얼씬 커보인다눈 ㅠㅠ

    • 니그 2008.11.07 23:33

      현실은 200만화소(100화소화질)모토로라 입니다 OTL

  • 소나기♪ 2008.11.06 21:53 신고

    저도 받았어요~^^
    근데 벌써 다먹었어요.ㅎㅎ

  • 홍콩달팽맘 2008.11.14 03:21 신고

    아우..... 맛있어보여요~
    크리스마스때 명이님 졸라서 해달라고 해야지..
    언젠가 먹고 말거야! (치토스 버젼..^^v)

    • 임자언니 2008.11.14 03:30 신고

      클쑤마쓰엔 들어오시나요???
      저 지난번 그 초콜릿 그거 보고 한동안 침흘렸어요 ㅠㅠ
      일본에 그초콜릿이 유명한건 첨알았다니까요
      저도그거 먹으러 일본가야하나 고민하고...

      응...근데 달팽님의 엽서는 저도 받아보고싶다는
      (막 어이없이 조르는 ㅡㅡ;;)
      제가 좀 막무가내...언제 알았다고...>.<

    • 홍콩달팽맘 2008.11.14 04:44 신고

      주소만 남겨주심 엽서 보내드려요. ^^
      그냥 제가 좋아서 하는 거라, 사실 이벤트라고 하기도 뭐하구요 계속 할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엽서 보내는 블로그... ^^ 헤헤.
      맛난 건 홍콩도 많답니다. 환율 안정되면 한번 놀러나오심도 어떠실지요..^^

    • 임자언니 2008.11.14 11:32 신고

      홍콩은 국수가 맛있다고 하던데...
      전 아직도 못먹었봤다고요 ㅠㅠ
      맛있는건 다 먹고싶은데 왤캐 어려운거에요...

    • 홍콩달팽맘 2008.11.14 14:14 신고

      완탕면이 제일 유명하고요, 타이완이 유명한 탄탕면도 맛있는 집이 많답니다. ^^ 홍콩 오심 소개해드릴께요. 헤헤.



저한테는 10살, 8살, 4살의 3살짜리 동갑내기같은 조카가 셋 있습니다
요 세아이들과 이른아침 산책길에 아직도 곱게 피어있는 들꽃을 보았습니다

잠깐 사진을 찰칵 찍는 중에 셋이 쪼물락 꼬물락 손가락반지를 만들어 끼었네요^^
하얀들꽃반지가 너무나 예뻐서 잠시~ 환한 웃음을 지었습니다




4살조카의 사진을 찍어주자 3살동갑내기 같은 다른 두아이가 서로 찍어달라고 아우성입니다^^





주말에 우리 가족들은 짧은 가을여행을 다녀왔어요
양평 산음리에 위치한 산음자연휴양림으로 1박 2일 코스로 잠시의 휴식시간을 가졌답니다^^
(사실 저는 이날 가방을 잔뜩 가져가서 사진을 열심히 찍었답니다. 쪼끔 바빴어요ㅠㅠ)
요기에 대한 포스팅은 기회가 있으면 자~세~하게 담에 썰을 풀어놓겠습니다~~~





  • 하방이 2008.11.03 00:44

    손꼬락 거 되게 귀엽네~^^

  • 나스티워먼 2008.11.03 01:31 신고

    와 진짜 귀엽다..ㅋㅋ
    통통하고 짤막한 것이.>ㅅ<
    반지랑 잘 어울려용!
    반지 잘만드신다..+_+

    • 임자언니 2008.11.03 01:36 신고

      반지는 제가 만든게 아니라성^^;;
      조카들끼리 만들어 끼고 노는걸 사진만 찍었서요~~

  • 축구왕피구 2008.11.03 11:17

    옴마야~ 사진 넘흐 이뻐용~ ㅋㅋㅋ
    특히 새끼 손가락에 끼운거 ^^

  • 호박 2008.11.03 13:23 신고

    우왕~ 첫번째 사진.. 늠흐 이뽀잉^^
    모니터에 뽀뽀할뻔.. ㅋㅋ

    나두 담에 만나면 저 꽃반지! 꽃반지! 엉?
    (오늘하루도 급방긋~ 임자씨이이이이이^^;)

    • 임자언니 2008.11.03 14:52 신고

      저도 그사진이 맘에드는데^^;;
      열심히 손꼬락 내밀고 찍어달라던 조카들이 맴에 걸려서
      주저리주저리 올리고...
      희생양이 된 꽃도 안되보여서 또 올리고..

  • 더오픈 2008.11.03 15:33 신고

    귀여워요~~
    묶다가 끊어질만큼 얇을텐데..
    아이들손이라 잘 묶였나보네요.
    손도 이쁘고 꽃도이쁘고~~

    • 임자언니 2008.11.03 16:55 신고

      웅~ 맞아요..
      실제 제가해보니 그냥 툭~끊어지던데
      오히려 아가들이 더 섬세한가봐요.
      쟤들은 왜 안끊어지고 잘도 했을까요??

  • YoshiToshi 2008.11.03 17:06 신고

    어렸을 때도 단 한번도 성공하지 못했던 꽃반지 만들기...
    ...저게 어떻게 가능할까 언제나 궁금합니다..=ㅂ=);;;???

    • 임자언니 2008.11.03 19:43 신고

      저도 성공하지 못했다니까요 ㅠㅠ
      은근히 섬세함을 요구하더라고요^^;;
      툭툭 끊어져서 그만 포기했어요

  • 멜로요우 2008.11.03 19:10 신고

    어릴 때 꽃반지 참 많이 만들곤 했는데.. ㅋ
    요즘엔 한번 하려고 해도 힘이 쌔져서 인지;; 꽃이 뭉개지고 말아요 ㅠㅠㅋ
    그 시절도 돌아가고 싶어요 ㅠㅠ
    앙증맞은 아이손이 참 이쁘네요 ㅋ

  • ggacsital 2008.11.03 23:55 신고

    너무 귀여워요 손가락봐 ㅋㅋㅋㅋ

  • 소나기♪ 2008.11.04 00:45 신고

    아항~ 애기손들이 너무 귀여워요~^^

  • 멋진백작 2008.11.04 07:47 신고

    꽃반지를 볼 때면...
    가수 은희의 노래가 흥얼거려져요... ^^

    아이들 손과 꽃반지가 다 귀여워요. ^^

    • 임자언니 2008.11.04 11:02 신고

      이힝~ 저는 은희를 모르겠어요^^;;
      무슨 노래를 불렀나요???
      왜 전혀 감도 안잡히는 거징

  • 일상여유 2008.11.04 11:06 신고

    어렸을때 시골에서 많이 보던 장면이네요^^ 너무 이뻐요..

  • 백마탄 초인™ 2008.11.04 21:43 신고

    임자님,손까락은요???
    얼릉 보여 주세효!

    사진들이 참~~~합니다 ^ ^

  • 맑은물한동이 2008.11.05 00:24 신고

    꽃보다 더~ 예쁜 손꼬락입니다. ㅎㅎㅎ 아우~~ 귀여워
    예전에 저희 얘들이 어릴때 클로버 꽃으로 반지 만들고, 목걸이 만들고, 화관도 만들어서
    씌워 주고 했었는데 인제는 이놈들이(아들만 둘이라...) 커버려서 해줄 사람이 없다는.... -.-

    • 임자언니 2008.11.05 08:44 신고

      우리 자랄때는 많이 해봤는데 이아이들은 이렇게
      야외로 가지않으면 못하는 경험이 되버렸어요
      도시에도 꽃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 로ㅁi 2008.11.05 13:52 신고

    계란꽃이네요^^?
    어릴때 들판에 털썩 앉아서 꽃반지도 만들고 목걸이도 만들고 했던 시절이 그리워져요~

    • 임자언니 2008.11.05 14:00 신고

      오~~ 이게 계란꽃이군요~
      저는 그냥 들꽃이구나~~ 막연한 생각만 했네요
      계란꽃이라고하시니까 맞는것 같아요.
      오늘또 일상여유님에이어 히로미님께 한수배웁니다~~

    • 미탄 2008.11.06 04:52 신고

      '개망초'라고도 하는데,
      워낙 우리네 들에 지천이라 그런지 시에도 단골손님이지요.

      개망초가 피었다 공중에 뜬
      꽃별. 무슨 섬광이
      이토록 작고 맑고 슬픈가
      -- 문태준 --

      사진이 참 맑아요. ^^

    • 임자언니 2008.11.06 07:57 신고

      오~~저는 요새 맬 새로운걸 알게되네요^^
      클로버꽃에 개망초까지....
      블로그하길 참 잘한거 같아요
      막 똑똑해지고 있어요 ㅎㅎ

얼마전 우연히 찾은 시디를 보다가  떠나고 싶다는 마음이 잠깐 들었더랬죠~~
그때 카파도키아의 하늘사진 한장으로 포스팅을 했는데
 "각시탈님의 좀만 더 보여주세요."   말이 자꾸 마음에 걸려서^^;; 
다시 한번 막 엄청~~ 지난 사진을 울겨먹기로 했습니다

사진을 한데 모아 걍 .wmv 파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잘 다듬어 보정보기도 쪼끔^^;; 구찮고 너무 많아 스크롤의 압박이 두렵고ㅡㅡ)
4분이 쪼금 안되니 스~타트 하시면 끝까지 꼭 봐주세염~~ ㅋㅋ








사진의 순서는 윌굽에서 아바노스, 로즈밸리-레드밸리-이트밸리-젤굽의 파샤바 까지고요
터키여행은 혼자 갔다온지라~
(갔다하면 늘어지는 곳이 카파도키아랍니다^^)
그렇다보니 저도 늘어져서 혼자서 먹고자고나면 한일이 온통 똑딱이 눌러댄게 다여서 카파도키아는 사진이 넘 많아요
그래도 추려추려 올린거이니~~~
이쁘게 봐주시고~ ㅋㅋ

많은 성원이 있으시면 혹시 또모르죠~~ 파묵칼레 사진도 쫘~악 펼쳐보일지^^;;
(아무도 원하지 않는데 혼자 놀아, 나!!)
지혼자 터키 갔다온 마냥 혼자 막 ㅋㅋㅋ
아...나  이밤에 왠 주접이지...ㅠㅠ



젤굽에 있는 "요정의 눈"
(기억하기론 분명 요정의 눈인데요, 혹여 틀렸다면 조용히 지적을^^;;)
끝까지 안보시는 분들이 계서서~~~




카파도키아 (임자언니의 짧은 상식^^;;-여행하면서 주어들은거 읊어드려욤)
카파도키아는 도시가 아니라 지명입니다
실제로 이곳을 가시려면 괴뢰메를 가셔야 하고요.
괴뢰메의 석회기암일대를 모두 카파도키아라고 통칭해서 부릅니다
카파도키아의 무슨밸리는 스카워즈를 촬영한 곳으로도 꽤 유명해요
(저는 넘 멀고 넘 비싸서 못갔어요~ 혼자선 못가욤!!)
로즈밸리,화이트밸리,레드밸리 등등 워낙에 넓다보니 나눠져있고요
로즈나 화이트 등등은 토지색깔을 뜻해요.
정말로 빨간고 하얗고, 노래요~~

카파도키아는 또 동굴수도원으로도 유명합니다
로마시대였다던가 크리스찬들이 억압을 피해 숨어살았던 곳이 여기고요
워낙에 기암이 많다보니 여기에 굴도 파고 구멍도 내서 살았답니다
가장 최근의 우치사르의 극히 일부는 여전히 동굴속에서 산다고 해요
깊이 땅밑에 수도원이 있는 곳도 있고
높고높은 기둥같은 기암꼭대기에도 수도원이 있더군요(사람들이 참 대단해요^^)
제가 그곳에 다녀온지 수년이 넘은지라 잘 기억이 안나욤^^;;
짧게짧게 설명하고 걍 넘어갈라고요....


  • 닐리리야 2008.10.31 08:19

    잘 보고 갑니다. 사진 잘 찍으셨네요^^
    저도 터키 가보고 싶어요

    • 임자언니 2008.10.31 11:18 신고

      아이공~~ 사진실력은 그저 미천하고
      하늘이 워낙맑고 높아서 아주 휼륭한 배경이 되어준거에요^^.

  • 러브이어링 2008.10.31 12:01 신고

    먼 터키까지... 참 유럽일주를 하셨다고 그렇지요?
    그런데, 바위위에 왜 뾰쪽한것들이 많은지... 일부러 올려놓은것 같기도하고
    혹 아세요? why?

    • 임자언니 2008.10.31 12:43

      자연스럽게 형성이 된거래요~
      그래서 더 유명해진거겠죠.
      굉장히 독특하고요
      왠만한 빌딩보다 높아요^^

  • 니그 2008.10.31 13:08

    터키는 아시아나 중동국가가아닌가요?=ㅅ=
    지리적으로아시아랑 중동으로생각나면서
    터기하면떠오르는 이미지가 하나도없;;

    • 임자언니 2008.10.31 13:17 신고

      터키는 지명적으로 유럽에 속하고요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곳이에요~
      그래서 터키는 이슬람과 크리스찬이 섞여있어요
      약간 오묘한 곳이에요^^

  • 하방이 2008.10.31 13:47

    이런말 해도 되나..

    임자누님은 쫌 여행 광인듯 싶다.

    맞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임자언니 2008.10.31 13:53

      한동안 미쳐다녔죠 ㅎㅎㅎ
      요즘은 엉덩이가 방구들에 딱 붙었어욤 ㅠㅠ

  • YoshiToshi 2008.10.31 16:25 신고

    저는 한 2~3년 사이 사진은 다 현역사진 취급입니다. ^^);;
    그래서 블로그에서 제가 일본에 있는걸로 착각하시는 분들이 속출하내요...(먼산)

    동영상(?)은 선리플 후감상입니다!

    • 임자언니 2008.10.31 22:37 신고

      오오~~ 그런 스킬이..ㅋㅋ
      저도 그람 작년사진부터 쫘~악 꺼내볼까요??
      완전 재밌겠네요 ㅎㅎ

  • 혀니 2008.10.31 17:52

    혼자 떠나는 여행이라... 부럽습니다~ 더군다나 터키라...
    왠지 터키, 인도..는 로망(?)이 있는듯 하네요^^ㅎ

    • 임자언니 2008.10.31 22:38 신고

      어찌하다보니 혼자가게됐어요
      특별히 혼자갈려고 했던건 아니었는데...
      그래도 혼자하는 여행도 꽤 좋아요

  • 멋진백작 2008.10.31 22:57 신고

    끝까지 보라길래
    끝까지 가면 뭔가 이벤트라도 있을고얌 그랬죠...
    비키니를 입은 뒷모습은 아니라도 본인 사진 하나 정도는???
    몸니까? 터키 여행객으로 낚시나 하고 췟.

    그 벌로 파묵칼레와 도토리묵카레를 전부 보여줘 봐욧~!

    • 임자언니 2008.10.31 23:26 신고

      끝까지 보라는건 그래도 힘들게만들었으니..
      봐달라는거고...응...
      내사진은..보면 붹인데...ㅠㅠ
      그리고, 낚시라뉘ㅠㅠㅠㅠ끝에 진짜루 유명한 요정의 눈9바위)가있는뒈~~~월마나 유명한건디...
      파묵칼레야...웅..보여줄수있지만...
      대체 도토리묵카레는 뭐랍니까??
      첨 들어보는구만..쩝,,,

    • 멋진백작 2008.11.01 01:31 신고

      머라구욧? =.=
      파묵이 있는데 도토리묵이 없단 말쌈? ㅠ.ㅠ
      파묵카레가 있으면 도토리묵카레도 있는거지여
      (서울 안 가본 넘이 이기게 돼 이쓰~ 막 우겨봄.) ㅋㅋ

    • 임자언니 2008.11.01 09:14 신고

      만들죠~~만들어~~ 도묵카레라도 만들어 올리겠삼!!
      이거 완전 지키지못하는 공약일세~허허허

  • mischel1 2008.11.01 00:04

    제가 가 본 여행지 중에 가장 좋았던 곳 터키를 다시 보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저희는 카파도키아에서는 Urgup에 묵었었죠. 벌써 2년이 지났네요. 제 생일 아침에 열기구를 타고 맞이했던 아침해를 잊을 수가 없네요. 기념으로 트랙백 하나 걸겠습니다.

    • 임자언니 2008.11.01 00:14 신고

      터키여행중에 생일을 맞으셨군요~
      열기구투어중에 맞은 생일아침...멋진추억이시겠어요
      저두 열기구 탔는데 멀미를 한 기억이 ㅠㅠ



      저두 관련 포스팅 하나 더 해야겠습니다^^

  • 독스(doks) 2008.11.01 01:17 신고

    저왔습니다. 건강하시지요 ? (^_^) 블로그에 발 디디셔서, 자주뵙네요. 진작 시작하시지 그랬어요 쿨럭 ;; 늦지않았슴다. 팟팅 !

  • 백마탄 초인™ 2008.11.01 01:46 신고

    오,,,,멋진 여행이었겠군요,,,^ ^

    담엔 남친이랑 같이 가는 여행이 되시길,,,^ ^

  • 호박 2008.11.01 01:52 신고

    두번째 사진.. 어째.. 모양이.. 쫌.. ㅜㅜ

    아무래도 내겐 뵨태의 피가 흐르나봐.. 흐어어엉! (아이 부끄랏!)

    ps 시간내어 허접발표까지 들으러 와주공.. 알쥐? 넘 고마워하고있는거^^; 잘 주무시삼~☆

    • 임자언니 2008.11.01 09:12 신고

      본태의 피라...ㅋㅋ
      저 눈이 지형적으로 꽤 중요한 일을 담당해서 붙혀진거에욤...요정이 뭐람 ㅠㅠ

  • 루이스피구 2008.11.01 11:57 신고

    돌아다니가 넷물고기님 블로그 타고 왔어용~
    제가 동유럽쪽으로 간다면 체코랑 함께 가장 가고 싶은 곳이
    바로 터킨데..

    영상 보고 싶은데 변환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ㅜㅜ

    • 임자언니 2008.11.02 16:30 신고

      아~~ 갑자기 오류가 떠서 다시올렸는데 진짜로 오래걸리더군요 ㅠㅠ
      쬠만 기다리시면 보실수 있어요~~~
      기다려서 봐주세요~~~~

  • 나스티워먼 2008.11.01 12:29 신고

    와우!!
    터키여행 다녀오셨나요
    꼭 함 가고싶은 곳인데;ㅅ;ㅅ;

    부럽습니다. ㅠㅠ
    터키 음식이 그리 맛잇다면서요?^^

    • 임자언니 2008.11.02 16:34 신고

      전 특별히 맛있다는 생각은 못했봤는데요
      매콤짭짜름한 음식이 많더라고요..케밥도 대부분 짜고 맵고...
      길거리 음식이 더 맛있었다는....
      우리가 떡볶이,순대 좋아하듯 여기도 그런 길거리음식이
      맛있고요.
      쫀득한 양젓으로 만든 아이스크림이 최고였어요~~

  • 홍콩달팽맘 2008.11.01 14:11 신고

    일본친구에게 받는 터키관련 생활기(만화)를 네권이나 받아서 읽어보면서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어하는 나라 리스트에 넣어 두고 있는데~
    카파도키아는 잘 모르고, 파묵칼레는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파묵칼레 사진도 올려주세욤~ ☆

    • 임자언니 2008.11.02 16:38 신고

      파묵칼레는 온천이외는 우리가 좋아할 만한 유적지가 많지않아요.유적지는 많은데 로마원형경기장 말고는 딱히...
      사람도 없고 안내하는 사람도 없다보니 미리 알고가지 않으면 봐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좀 아쉬움이 많이 남는 곳이에요

  • Maro☆ 2008.11.01 23:36 신고

    저두저두!

    가고 싶어요 ㅋㄷ

    근데 터키하면 왠지 자꾸 콧수염 미중년이 생각날까요 : _;

    • 임자언니 2008.11.02 16:38 신고

      ㅋㅋㅋ
      사실 저도 그래요
      이태리 이후로 느끼한 남자가 젤루 많다는...소식이...

  • 김치군 2008.11.02 12:14 신고

    터키..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인데.. 번번히 기회가 생길때마다 다른 일이 생기더라구요 ㅠㅠ..

    • 임자언니 2008.11.02 16:40 신고

      그래도 꼭 가세요~~~
      정말 꼭 추천하고 싶은 곳이에요~~~
      김치군님은 정말 알차게 보내고 오실것 같다눈....ㅋㅋ

  • 소나기♪ 2008.11.04 00:46 신고

    혹.. 저곳이 스타워즈 촬영장소로 유명한 그곳인가요.^^
    멋지네요~

    • 임자언니 2008.11.04 02:08 신고

      이지역이 스타워즈를 찍은 곳은 많는데요
      아쉽게도 제사진엔 스타워즈를 찍은 곳은 없습니다
      거기는 제가 미처 못가봐서요 ㅠㅠ

  • 황팽 2008.11.17 22:20 신고

    우와 우와 우어어,,,



이게 뭥미!!
하실텐데요, 이게 뭐나고요. 쳇!!
어제 정말 너무너무 많은 사진을 찍어야하는데
단 한컷 찍고 저렇게 많은 어둠의 자식들이 태어놨네요

이미 나온것들이니 끌어안긴 했는데
저것들을 생산한 내 아가들은 오늘 병원에 가야합니다


예쁘게 태어난 단 한놈!! 넘 예쁘죵??


  • 멋진백작 2008.10.18 14:38 신고

    눼~에~...
    가방 만드세여?
    어둠의 자식인가여? 푸하. 가방 이뿌네영. ^^

    • 임자언니 2008.10.18 15:44 신고

      시커먼게 나오니 어둠의자식들이죠
      밑에 사진처럼 선명하니 나와줘야 남들한테
      선도 뵈주고 할텐데 말이죠^^

    • 멋진백작 2008.10.23 16:41 신고

      혹시, 이런 거 아시나..해서...

      가격을 표시한 것과 안 한 것의
      관심도와 판매량의 차이에 대해 아신다면
      얼렁 가격표시도 해 놓으소~. ^^

      마..더 관심있는 독자들 위해서
      짜근 글씨로 가방 정보 같은 거 붙여 놔도 조을 끼구마는. ^^

    • 임자언니 2008.10.23 17:49 신고

      왕~~백작님!!
      제가방에 필 꽂히신거죠 ㅋㅋ




      넵!! 말씀 감사히 듣고 가슴깊이 새겨놓겠습니다~앙

  • 독스(doks) 2008.10.18 21:08 신고

    안녕하세요. (^^) 마케팅스쿨 화이팅입니다. 이 스킨을 많이들 쓰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