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자언니입니다 ㅋㅋㅋ
저 정말 오랜만^^;;;;
왠지 다덜 저 잊어버리고 저는 혼자 다 기억하고 있을것만 같아요..
정말 얼마만에 블로그에 로긴을 한건지 저도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저는 요새 쬐꼼~~ 아주 쬐꼼 바쁜척(?)하느라 응(?) 간만에 여기 들어오니 반갑습네다
오늘은 잠시 꼬미네 멋진조카를 만나러 갔다왔어요
벌써 4개월 장군이 된 태양동건은 넘넘 이뻐서 정신을 놓게하더군요
제 조카만큼이나 이쁜 동건이랑 보낸시간은 말이죠
간만에 저에게 탄산음료처럼 상큼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이쁜 동건이...너 장동건인거 알지만 정말 장동건처럼만 커다오오오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s. 저 사진 못찍습니다. 그냥 발로 찍는 수준이니 그냥 이쁜 동건이 얼굴만 봐주시면 됩니다^^


또다시 ps 잠시 조금만 더 쉬다 올께요...저 잊지 말아주시고....
새글이 없다고 RSS해지 하지 말아주세요 흑...오늘 보고 다시 상처받고 흑~


요건 뽀너스~~~
제가 정말 구여버서 미치는 kkommy






아핫!! 꼬미야.
지못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