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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은 기축년 소띠해라고 하네요
으...이런거 초큼도 관심없지만 소띠해라고 하니
마인드님 아기랑 일상동생님하네 아기가 소띠가 된다고 하니 관심이 마~악 생기고
지용님네 쌍동이도 소띠고 ㅋㅋ
올해는 정말 소띠 조카들이 마니마니 생기네요 쿡쿡~~~
조아라 ㅋㅋㅋㅋ


 

여러분들도 올해는 하시는 일마다 대박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
.
.
.




새배 돈 많이 주세요~~~~~네???



 


예상치않게 이틀연속 작은손님 두분을 대접했답니다

어제는 동글동글 이쁜 친구가 와서 된장찌개에 밥 두그릇 쓱쓱 비벼먹고
원두커피한잔 내려먹고 해맑은 얼굴로 집에 가더니....

오늘은 길쭉길쭉 소심쟁이 친구가 코다리찜과 생각만해도 시고신 배추김치에
수북한 공기밥을 다 먹고는 커피까지 마시고도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가자고 합니다 ㅋ
아니 사실은 제가 먹고싶어서 멀고 먼 두블럭을 걸음마 시켰어요 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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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주가는 너무너무 좋아하는 일크레미노는 아이스크림집..
좀 비싸고 좀 작게 줘서 그렇지...돈이 하나두 안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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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산딸기,녹차,크림치즈비스켓
우리가 고른 세가지 맛!!

여전히 맛있고,
여전히 부드러우며
여전히 손님은 별로 없더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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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잇 나무...항상 보면서도 신기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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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크레미노... 빨간간판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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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쁜 인형도...저거 다 내가 갖고싶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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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생긴 메뉴들...
무지무지 달아서 맛날거 같은 고구마라떼
그리고 이름도 생소한 고구마 마끼아또
생크림 잔뜩얹은 저것들은 뭐였지?

여튼 한번씩 다 먹어보고 싶지만 달다능^^;;




일크레미노는 뭐 홍대어디에도 있다는데
홍대에서는 한번도 본적이 없는
아이스크림집이고요
외지고 외진
노원구에 덜렁하니 하나 있습니다

맛은 뭐...
아이스크림엔 정통한(?)응(?) 제가
인정!!

근데 손님은 없다능^^;;
생각해보면 좀 비싸고
양도 적고
혹시
혼자만 맛있다고 하는?

 진짜 맛있는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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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작  2009.01.21 22:37 신고

    이렇게 감탄할 정도로
    맛있고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가게에
    여전히 손님은 없? ㅋ
    이름이 좋아야쥐여...
    어디서 주워온지 모를 순 꼬부랑~.

    • 임자언니 2009.01.26 01:18 신고

      그러게 말입니다??
      이름이 좋아야하는데 동네장사하면서
      이름이 어려우니~~영~~~ㅉㅉ

  • 황팽 2009.01.21 22:57 신고

    이 밤에 갑자기 웬 아이스크림...
    저도 다음에 한 번 전 얼마든지 걸어 갈 수 있답니다.

    • 임자언니 2009.01.26 01:18 신고

      갑자기 먹고싶은게 아이스크림~~~ㅎㅎㅎ
      여기까지 걸어오실려면 하루는 걸리십니다아??응?

  • wifil 2009.01.21 23:09

    아이스크림보다 코다리가 너무 먹고 싶네요.
    키 크려고 그러나.. 요즘 왜 이렇게 먹는게 땡기는지 원 ㅡㅡ^

    • 임자언니 2009.01.26 01:19 신고

      코다리는 수영엄마한테 부탁하심 언제라도 가능하지 않겠어요 ㅎㅎㅎ
      로거님 키는 이제 그만 크셔도 되겠습니다 ㅋㅋ

  • 무진군 2009.01.22 02:19 신고

    음.... 홍대인줄 알았어요..노원구에 저런 가게가??!?!?

  • .인생 2009.01.22 07:50 신고

    무진님 이번에는 아스크림 가게에서 만나죠,..설 끝나면 한번 때려요 ㅎㅎㅎ

  • 소심한우주인 2009.01.22 10:18

    사진만 봐도 맛나 보이네요...^^
    단거 좋아요~ 단거...ㅋㅋ

  • 파워뽐뿌걸 2009.01.22 11:54 신고

    가본것같은데.. 다른곳인가 -_;

    아이스크림은 어디나 비싸고 양이 적어요! ㅎㅎ

  • 소나기♪ 2009.01.22 14:33 신고

    그 머지 이탈리아 아이스크림 .. ㅡㅡ"
    이름이 생각 안나네요.ㅋㅋ 그 비슷하게 보여요. 왠지 입자가 좀 커보여서 씹는 맛이 있어보이기도하고..

    • 임자언니 2009.01.26 01:25 신고

      이탈리아 아이스크림~ 훌쩍~~진짜로 로마서 먹은
      코코넛 아이스크림 맛있었는뎅 훌쩍!!

  • MindEater™ 2009.01.22 16:09 신고

    ㅎㅎ 전 아이스크림보다 병정인형이 너무 갖고 싶네요 ^^*

  • WMINO 2009.01.22 19:43 신고

    저도 아이스크림이라면 환장하는데.... 한번 정도 가봐야겠네요.
    하지만 가격이 비싸다면....-_-;;

  • 해피아름드리 2009.01.22 20:16 신고

    저도 노원구인거 아시죠??
    언제 초청 함 하세용~~ㅎㅎ
    잘 지내셨어요???.....아이스크림은 뱃살에 직빵입니다...ㅋ
    행복한 설연휴 보내시구요^^
    쬐금만 드세요~~ㅎㅎ

    • 임자언니 2009.01.26 01:26 신고

      아름드리님~~~ 저보다도 더 가까우시잖아요??
      그러고보니 우리는 노원패밀리입니다ㅎㅎㅎㅎ

  • 기리. 2009.01.22 21:57 신고

    외지고 외진 노원구에 있다고 하셔서 가보는 거 포기.;;;
    사실 노원구가 어디있는지도 믈라요.ㅜㅜ 먹어보고싶은뎅~~ㅋㅋ
    겨울에 먹는 아이스크림이 완전 맛있는데...쩝;;

    • 임자언니 2009.01.26 01:27 신고

      기리님...여기는 외지고외진이라니요 흑~
      여기도 서울이라고용^^;;
      저도저도 겨울에 먹는 아이스크림 정말 좋아요
      외지고외져도 괜찮으시다면 진짜 맛있는 아이스크림
      먹으러 오세요~~~

  • 白虎 2009.01.22 23:39 신고

    어라 노원에 저런데가 있었어요?;; 맨날 가는 노원인디.
    함 찾아봐야겠네요.

  • 멜로요우 2009.01.23 04:09 신고

    제가 자주 가는 베스킨라빈스와는 완전 다른 분위기인데요? ㅋㅋ
    고구마라떼 어떤 맛인지 정말 궁금해요 ^^ㅋ
    고구마 케잌은 완전 좋아하는데 ㅎㅎ

    • 임자언니 2009.01.26 01:28 신고

      서른한가지 아이스크림보다 맛나답니다 ㅋㅋ
      진짜루~~~
      고구마라때 저도 아직 못먹어봤지만 한번 먹어보고싶어요

  • 둥이 아빠 2009.01.23 10:27 신고

    전 베스킨이고 커피빈이고.. 뭐 이런데를 통 다닌 경험이 없어서
    너무나도 색다른 경험입니다..

    언젠간 시간되면 함 가야겠어요..~ 저런 비슷한 곳은 찾으면 나오겠죵???

    • 임자언니 2009.01.26 01:29 신고

      마눌님하고 한번씩 마실 댕기기 좋은데...
      커피빈도 그렇고, 베스킨도 그렇고~~
      같이 꼭 댕기세요.
      아가가 생기면 다니기 더 힘들다능^^

  • Capella★ 2009.01.25 19:04 신고

    일크레미노 전에 가본거같은데;;; 근데 정말 노원구에 하나있나요? 비슷한이름이었나~
    아이스크림 좋아하는데 ~~ 맛있게 생겼어요~~ 먹고싶어요 ^-^

    • 임자언니 2009.01.26 01:30 신고

      노원구에는 하나밖에 없는걸로 알아요
      듣기로는 홍대에 있다고 하는데 전 아직 못봤네요
      아이스크림은 정말 누구나 좋아하네요 ㅎㅎ

  • 레이얀 2009.01.29 20:20 신고

    우어, 노원에 이런 곳이 있었단 말인가요 ㄷㄷ
    노원 토박이인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ㅠ 흑흑
    아이스크림 맛있어보여요>_<//

  • Maro☆ 2009.01.29 21:40 신고

    저도 아이스크림은 미숫가루맛만 뺴면 다 좋아요 >_<

    저런 걸 젤라또라고 하나요?

  • Apori 2009.01.31 08:28 신고

    우와~ 녹차 아이스크림 색깔이 진~한게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꿀꺽.
    외진 노원구? ㅋㅋ (제가 외진곳 출신이었군요. ^ ^)
    지금은 강산이 변했겠지만 ㅡ.ㅡ;; 그래도 그냥 괜시리 반갑네요. ㅎㅎ

  • 일크레미노 2009.04.27 16:36

    감사합니다.올려줘서 .일크레미노 중계점 업데이트되었습니다. 놀러오세요★

오늘은.... 임자언니톡톡 2009. 1. 20. 01:44
하루종일 땡땡이....ㅋㅋ

매일 아침이면 하는일 오늘의 할일을 노트에 쭈욱 늘어놓기
끝나면 미련없이 볼펜으로 북북 한줄쫘~악 그어주기...

^_____^

오늘 나의 할일은~

1. 일단 주문및 배송물건 확인하기
2. 사업계획서 파일화하기
3. 부가세 매입분 정리하기
4. 업데이트 4건 꼭 할것
5. 테트리스는 꼭 열판만 하자
6. CSI 8편
7. 30분만 걷기







오늘 내가 한일은.....^^;;


1. 배송완료!!
2. 부가세 매입분 정리하다보니 우체국택배 9월분 세금계산서가 없다 ( __)
    인터파크 수수료 매입계산서 다운로드가 되지않는다...덴장...
    부가세 확정분 정리 하다가 말다...ㄷㄷㄷ
3. 테트리스 두시간이나 하다가 ^^;;
4. CSI 8편보다가 블록질 ㅋㅋ
5. 30분걷기 가뿐하게 건너띄다
6. 업데이트?? 그게뭔데??
7. 사업계획서~~ 파일이 낱장으로 돌아댕기다;;;
8. 친구랑 엄마가 끊여준 된장찌개에 저녁먹고 수다떨다 보니 하루해 보내다




뭐 마무리 지은것도 없고 시원하게 끝낸것도 없고~~~~
나 뭐하는거래니?
아~~~글고보니 답방도 해줘야하는데~~~지금 배깔고 누우니 자고프다...
친구가 사다준 찹쌀떡 하나 묵고나니 곤하니 눈꺼풀이 살살 감기는데 ㅋㅋ
오늘은 하루종일 땡땡이~!!
이거도 재밌네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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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뽐뿌걸 2009.01.20 09:33 신고

    그래도 적어두기라도 하는게 어디!! ㅎㅎㅎ

  • 한성민 2009.01.20 09:38

    한게임에서 새로만든 테트리스 참 잼있죠...ㅎㅎ

  • egg 2009.01.20 09:49 신고

    테트리스 제겐 너무 어려워요.ㅡㅠ

    • 임자언니 2009.01.20 12:22 신고

      아뉘~에그님~~~그렇게 말씀하시면ㅋㅋㅋ
      그러는 저도 할때마다 내공을 까먹는 신기의 능력자 ㅋㅋ

  • 빛이드는창 2009.01.20 10:56

    임자언니 하루가 부러워지네요~ ㅎㅎ
    테트리스 구경한지가 언제였던가...합니다.

    • 임자언니 2009.01.20 12:23 신고

      제하루가 부러우신가요?
      하루만 바꿔볼까요?
      우리 왕자와 거지 리메이크판 한편 찍어보는것도~~ㅋㅋ

  • 제이슨소울 2009.01.20 10:59 신고

    테트리스를 어떻게 10판만하자고 정하십니까
    결국엔 2시간 하게 될꺼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임자언니 2009.01.20 12:23 신고

      그나마 열판이라고 정해서 두시간인게지요
      한시간이라고 했으면 열시간을 했을뻔 ㄷㄷㄷ

  • FunPick 2009.01.20 11:33 신고

    택배 세금계산서는 돈주고 따로 끊으시는건가요? 아님 계약할때 함부레 포함해서 금액을 정하신건가요?
    그냥 궁금해서... ^^;

    • 임자언니 2009.01.20 12:24 신고

      펀펀님~우체국은 계약금액에 부가세가 포함이에요..ㅎㅎ
      그래서 걍 편해요. 배송사고도 없고 고객만족도 타택배할때보다 높더라고요

  • JUYONG PAPA 2009.01.20 12:05 신고

    ㅋㅋㅋ 보람찬(?) 하루였네요. ^^;;

  • 러블리앙뚜 2009.01.20 12:09 신고

    ㅋㅋ 저도 맨날 수첩에 적어놓는데 제대로 한적은 별로 없는듯....
    그래도 알찬하루 보내신거같은데요 ㅋㅋ

    • 임자언니 2009.01.20 12:25 신고

      D웅~~맞아죠 앙뚜님...
      그게 참...적는다고 다되면야...
      뭔들 못적겠어요 ㅎㅎ

  • 무진군 2009.01.20 12:24 신고

    역시 제 DVD롬이 문제였군요
    ...이놈도 분해를 해야 닦는데..=ㅅ=;

    • 임자언니 2009.01.20 12:26 신고

      무진님 그러다가 컴터까지 해먹는거 아니에요?

    • 무진군 2009.01.20 12:30 신고

      안해 먹어요!!!ㅋㅋㅋ
      컴터는 벌써 만진지가 몇년인데요..^^;. 분해 조립이야..식은죽 먹기...

  • MindEater™ 2009.01.20 13:30 신고

    테스리스는 꼭 끼어 있군요..^^*
    요즘 한창 버닝중이가 보네요..전 테트리스 정말 못해요 ^^;;;;

  • OhKei 2009.01.20 14:51 신고

    전 테트리스같은 블록게임 젬병이라능 ㅎㅎㅎ
    저두 된장찌게가 먹고싶네요..배곱흐다

  • 알통 2009.01.20 17:57 신고

    사는게 그렇죠뭐...
    아.. 고등학생때 공부 좀 열심히 할껄... 지금도 이러며 사는데.
    그래도 테트리스로 신나게 놀았잖아요 ^^

    • 임자언니 2009.01.20 18:09 신고

      지루한 수업시간엔 만화책을 무릎에 올려놓고 살던 저인지라..^^;;
      공부랑은 담쌓은 ㅋㅋ

  • 미미씨 2009.01.20 17:59 신고

    그래그래 계획적인 삶이 아니면 어때..ㅋㅋ
    테트리스..나 엄청 잘하는디..ㅋㅋ

    • 임자언니 2009.01.20 18:10 신고

      계획적일수가 없더라구요..그냥 할일을 잊어먹지 말자는 생각에서 써놓은거라..ㅋ
      근데 테트리스 저는 왜 할수록 레벨이 떨어질까요?

  • 소중한시간 2009.01.20 22:39 신고

    푸하하하...재밌어요! ^^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폐턴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그런것 같구요. 좀더 계약을 잘 지켜내는 튼실한 마음가짐을 키웁시다! 으쌰! ㅎ

  • 쭌's 2009.01.20 23:26 신고

    가끔은 땡땡이도 좋치요~~ 테트리스 두시간은...손꾸락 아플것 같아요!~ㅋㅋㅋㅋ

  • 앨리순 2009.01.21 00:18 신고

    아아~ 요즘 저도 이거해야지 해놓구선.. 그냥 내일하지 뭐 이런 OTL
    전형적인 백조인지라.. 구정지나면 꼭 ~ 몸소 실천하는 생활이 될수나 있을런지.. 아아~ ㅠ^ㅠ ㅎㅎ

    • 임자언니 2009.01.21 00:22 신고

      백수일때는 맘 편히 놀아주는데 최고인데..ㅋ
      그냥 쉴수있을때 쉬어주고...
      또 일할때 열심히~~ㅎㅎ
      근데 얠리순님은 여행은 언제???

  • 초하(初夏) 2009.01.21 00:47 신고

    저도 배고프던 참인데, 웅... 된장찌개 그립습니다.
    구수한 냄새가 여기까지... 잉... ^&^
    바쁘게 사시는 임자님, 설 연휴가 다가오니 더 바쁘겠군요.
    따듯한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 임자언니 2009.01.21 01:45 신고

      저 바쁜척만하고 항상 한가합니다
      해야할 일만 많고 정작 놀기만 하는 ㅋㅋ
      초하님~~곧 명절이에요~~
      설연휴 잘보내세요

  • 황팽 2009.01.21 22:57 신고

    사업계획서는언제쯤??ㅋㅋㅋ

  • wifil 2009.01.21 23:09

    저 오늘 말씀하신것처럼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오늘할일"을 쭈욱 적어놓고 일을했더니
    실제로 일을 얼마나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퇴근할 무렵 "일을 참 잘 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래서 기분 좋게~ 퇴근했어요. 덕분에 ^_______^

    • 임자언니 2009.01.26 01:12 신고

      로거님~~~올만입니다..
      웅~제가 요새 답방을 못다니다보니 모든 분들이 다 올만~~~
      곧 찾아뵐께요 ㅋㅋㅋ
      게으름뱅이 임자 ㅠㅠ

  • Capella★ 2009.01.25 19:05 신고

    이런 땡땡이 날도 있어요 열심히 일하는 날도 있지요 ㅎㅎㅎ

어그부츠를 샀습니다^^

시중에..(지살롱부터 개인부틱까지) 다 뒤져봐도
예쁜건 안보이고 비싸기만
사실은 어그정품만 눈에 들어오고
이차로 베어파우가 자꾸 넘실대서리^^;;

제 직업의 덕을 쪼매 봤습니다
시장에 맬맬 나가는 관계로
신발도매상가에 가서
뻥 쫌 쎄게치고
신발을 도매가로
한장만 달랑 사서 신고
집으로 오는길
은 완전히 룰루랄라~~~
감기가 다 나아버렸다능....
신나서 ㅋㅋ
(가방파는 관계로 신발상가에서는 신발을 도매가로 안줍니다+_+)
덧, 붙이자면 도매시장선 낱장를 저얼대 안줍니다 쿨럭!!


진베지색으로 사고 싶었는데
품절품절
리오더도 안한대고 쿨럭쿨럭!!
그래서 걍 블랙으로

장만한 어그부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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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만족할 만한 디잔에
가죽인데 가격이 엄청싸서 ㅋㅋ
동생도 하나 사다주기로~~
응...
네똔으로 사진 날리니
모다 다 하나씩 사다달라고 ㅋㅋ
저 내일 가방보다 신발을 더 많이 해올거 같다능.ㄷㄷㄷ


이참에 신발장사로 전업???
어그부츠 전용판매원???
이딴거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



덧붙이는 말은 핑크색 여리여리 넘 이뻤고
연한베지는 마치 눈사람같이 고왔고
진베지는 샘플만 봤는데 고급스러웠어요
근데 색상이 다섯개나 되는데 한개는 왜 생각이 안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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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kommy 2009.01.17 00:43 신고

    훅훅훅훅~ 훅~끈합니다.. +_+

  • 파워뽐뿌걸 2009.01.17 01:38 신고

    깔끔한걸요.
    요즘은 차라리 저런색상이 더 좋은것같아요
    다른색은 너무많아서;;

  • 앨리순 2009.01.17 01:42

    아~ 어그부츠 깔끔하니~ 이뻐요~@-@

  • OhKei 2009.01.17 12:31 신고

    어? 어제도 이거 신으셨어요??ㅎㅎ 커플 신발인것인가^^

    • 임자언니 2009.01.18 00:19 신고

      어제도 신었삼~~ㅋㅋ
      얼마만에 장만한 어그인데 욜씨미 신고다닐거라능..ㅋ

  • 알프스소년 2009.01.17 12:36

    남자는 어그 신으면 친구들사이에서 개욕먹는뎅...ㅋㅋㅋ
    남자용 어그는 없는걸까요??ㅎㅎ
    암튼, 겨울엔 역시 따뜻한게 최고 인거 같습니다.
    회사에서 정장에 구두만 신는 저로써는 발시룝다는 ㅠㅠㅠ

  • 소중한시간 2009.01.17 20:08 신고

    땀나겠는데요~ 땀나면 에...또.... 냄시가;; ㅎㅎ;;
    블랙 이쁘네요 ^^

  • 시골친척집 2009.01.17 20:30 신고

    겨울엔 그저 따뜻한 부츠가 최고인거 같아요

  • 레이얀 2009.01.17 20:52 신고

    아~ 저 예전엔 어그 싫어했었는데ㅠ 이거 한번 신으니 완전 따신게♡
    전 베이지에 털이 뭉실뭉실 달려있는 아가로 하나 집어왔습지요 ㅋㅋ
    겨울엔 따신게 최고예요-_-)b

    • 임자언니 2009.01.18 00:22 신고

      저도 첨엔 저게 신발이야? 이랬다능..
      그런데 발가락이 시리면서 자꾸 눈길이 가더라고요
      따뜻한게 너므 좋아서 진즉에 안사신은걸 후회중임돠~~

  • capella 2009.01.17 23:23

    옷! 검은색 처음봤어요~ 근데 예쁘네요~~~ 한번도 안신어봤는데 많이 따뜻하겠지요? 올겨울 따시게 나시겠네요~~

    • 임자언니 2009.01.18 00:22 신고

      검은색도 나름 괜찮은거 맞지요?
      한참 고민했는데 원하는 색상이 없어서 무난하게 이거로^^

  • 해피아름드리 2009.01.17 23:51 신고

    임자언니님~!!!
    이제 댓글을 남겨도 어색하지 않을 듯 하네여^^
    오늘 첨 뵜지만..이렇게 가까운 곳에 이웃사촌처럼 사는 듯하여 급친해진 듯해요
    오늘 너무 반가웠구요...이제 종종 들러 낙서할께요^^&
    이 신발이 오늘 그 신발이군요^^ ㅎㅎ...
    편히 쉬시구요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 임자언니 2009.01.18 00:23 신고

      넵~~ 저도 아름드리님 블록 몇번갔지만 왠지 어색해서...
      이제는 자주 뵙도록 할께요~~~
      오늘 정말 감사했습니다

  • 또자쿨쿨 2009.01.18 00:03 신고

    아 저런게 어그부츠군요
    키워드 정리하면서 몰까 했더랬습니다.

  • 뷰아 2009.01.18 00:25 신고

    언니~ 근데 명이준건 진짜 베이지였덩듯........ㅋㅋㅋㅋㅋㅋㅋㅋ

  • .인생 2009.01.19 09:42 신고

    와 부츠 포스팅이 인기가 짱이네요,,,염장을 한번 질러볼까요 ㅎㅎㅎ이제 안ㅌ춥데요 ㅎㅎㅎ

  • egg 2009.01.19 10:15 신고

    임자언니님~ 몇몇 분들의 글을 읽으면서 몇번 뵈었는데...
    직접 뵙고 댓글을 남기게 되니 더 반가운것 같습니다.ㅎㅎㅎ
    여튼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한주 되세요~~ ^^

    • 임자언니 2009.01.19 23:19 신고

      응~~에그님~~~ 저도 참말로 반가워요 잉~~
      그날 고생많으셨는데...괘안으세요?
      저는 감기감기 ㅠㅠ
      이거는 매해 달고다니는 혹!!
      우리 2월에 또뵈요~~

  • 켄지_ 2009.01.19 14:05 신고

    움하하... 다음에서 제대로 처리해줘서 다시 살아났습니다. ㅋㅋ
    이제다시 열심히 블록쌓기 시작~

  • 김치군 2009.01.19 17:07 신고

    어그부츠군요... 브랜드는 아메리칸 이글? ^^

    호주갔더니, 사람들이 너무 비싸다고..쥬니어 어그부츠를 사더군요..

    여자들은 그것도 맞아주는 센스..ㅋ

    • 임자언니 2009.01.19 23:18 신고

      그러고보니 아메리칸 이글이네염 ㅋㅋ
      호주는 어그가 싸다고 들었는데 그것도 아닌가보군여 ^^;;

  • 백작  2009.01.20 01:41 신고

    겨울철 특별 아이템으로
    부츠도 몰에 올려 보시지 그랬어요...
    계절마다 한 두개씩 생뚱 맞은 아이템도 나쁘지 않을 듯.

  • 로ㅁi 2009.01.20 17:32 신고

    ^^꼬미언니두 까망색으로 사셨던데.. 언니두 까망색을 선택하셨네영ㅎ
    때도 않타고 제일 무난할것같아용
    따신가요 어때요? 전 어그가 없어서리...

    • 임자언니 2009.01.20 23:50 신고

      저두 까망색 ㅋㅋ
      까망이 그냥 편해성 ㅋㅋ
      무지무지 따숩고 무지무지 저렴 해요 ㅋㅋ

  • 황팽 2009.01.21 22:59 신고

    뭐 가방도 하고 부츠도 하고,,
    다 하면 되죠.^^

  • Apori 2009.01.31 08:31 신고

    장만하셨군요.
    저는 매년 어그부츠 살까말까 고민한지만 벌써 3년째입니다. ㅠ.ㅠ

    • 임자언니 2009.02.05 01:26 신고

      네, 정말 저도 3년만에 장만...
      별거 아닌데 왜 고민하게 되는지 참 이상해요

새벽 4시에 느닷없는 쿠키사진으로 염장을 질러대던 꼬미냥한테서
드뎌!! 드뎌!! 쿠키를 선물 받았습니다^^;;
(자세한 얘기는 여기를 ▶ 쵸코칩,땅콩버터쿠키, kkommy표 쿠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상자 가득~~~ 한 쿠키를 들고 룰루랄라~
온식구들앞에 펴 보이니 쵸코칩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땅콩버터쿠키와 분홍이쿠키와 해바라기쿠키만 서너개가 나뒹구는^^;;

다 털어먹고는 오늘 아침에 아버지 말씀이 또 없냐? 하시는거...
젤 많이 드셨거든요? 넹?

먹고나니 또 먹고 싶어지는 쿠키 ㅠㅠ
안먹었을때보다 먹고나니 입안가득 베어물리는
큼직하고 고소한 쿠키가 자꾸 생각나버립니다 ㅠㅠ








덧1, 나흘내내 염장포스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덧2. 나 요리블로거를 전향해?? 요러고 있습니다 ㅋㅋ
덧3. 요새 답방이 빨리  못해요^^;;
다른때도 그랬지만 답글도 늦고
우리 지인분들께도 맬맬 못가고 말이죠..막 바쁜척(?) 이러는중^^

2009년 새해목표를 거창(?)하게 나열하고보니
목표만 있고 계획이 없다능;;
그래서 지금 각종 계획서를 작성중입니다^^

Open Your Bag의 사업계획서
예쁜가방 나임샵의 2009년 목표
취미생활부터 각종 신변잡기에 대한 리스트 작성중...입니다
으...생각보다 너무 많은 일이 한번에...
요거요거...
1월달에 다 마무리하면 블로거에 맬맬 찾아가겠습니다
웅~~아무도 안찾는데 혼자 간다고 막 그러는거(?))나혼자(?) ㅋㅋㅋ


열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꼬미네 쿠키는 먹고나도 염장...
지난번 먹은 스테이크는 또 먹고싶다
퐁피두 특별전 나두 가고싶고
벤자민~뭐시기의 거꾸로 어쩌고 영화 보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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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이가 놀이방에서 만든 생크림케익...이모준다고 들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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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준다고 하고선 촛불도 혼자 불고...
조 입술땜시 ㅋㅋㅋ
사진을 안올릴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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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에 불 붙여주기를 기다리는 중....(이게 아마 네번째 불붙이는 중이었을거에요^^;;)




서현이는 케잌만 보면 생일축하송을 불러요
촛불켜놓고 노래부르고 후~하고 불어주고...
아마 댓번은 해야 만족하는 듯....
후~하고 불때마다 툭 튀어나오는 입이 너무 귀여워 미칠껄만 같아요;;



서현이는 올해부터 놀이방을 다니기 시작했어요
제가 좀 해방이 되었습니다
으....나는 엄마가 아니고 이모일뿐인데...
서현이와 하루종일 붙어지내다 보니...엄마 같다능...ㅋ
서현이네 놀이방에서는 다양한 학습놀이를 하는데
이번에는 케잌데코를 했나봐요~~
이모준다고 또 우리집으로^^;;
저를 한시도 가만두지 않네요..ㅋ
그러는 지금 혼자서 촛불끄고, 노래하고~~~



스테이크는 연하고 부드러우며
게살리조또는 독특하면서도 풍요로운 맛!!

부루스케따 픽스 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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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찾은 삼성동 코엑스몰

이곳에 있는 이태리풍 전문 식당 부르스케타는
스테이크와 스파케티, 그리고 리조또가 있는
뉴욕풍 인테리어가 눈길을 끄는 곳입니다
요리는 이태리풍으로
분위기는 뉴욕풍으로...
두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곳이네요




눈길을 끄는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조명..



손님들이 키핑해놓은 와인들...
.
.
.
그리고,
오늘의 요리는 발사믹소스를 곁들인 스테이크와
게살리조또







간만에 정말 맛있는 저녁을 먹었습니다



덧, 주문후 15분안에 음식이 나온다고 하는데
정확히 34분만에 나왔습니다^^;;
배고파서 죽을뻔....
그리고는  너무 맛있어서 죽을뻔....


 
어제 밤...
오랜만에 여자넷이 모여 (엄마,언니,동생두마리) 왕수다를 떠는데
일때문이라며 저를 찾아온 손님이 있어
잠시 만나고 들어오니 새벽 3시가 넘은 시간...
잠도 안오고해서 컴터 앞에서 놀고있는데 띠링~~ 네똔으로 들어온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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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를 아끼지 않았다는 초코칩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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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이 둑음이라던 땅콩버터쿠키


재료를 아끼지 않았고,
웰빙 쌀가루를 사용했고,
계란도 한판(?)맞나요(?) 넣어서
꼬미냥 자기가 만들고도 맛이 죽음이라구 ㅠㅠ
새벽 4시에 나는 어쩌라구 +_+



 이건 뭐...칼만 안들었지...저를 죽음으로 이르게 하는...




나에게 주는 새해선물

손뜨개 워머,손뜨개 장갑.손뜨개 모자..
다들 손으로 떠서 하고있는줄 안다능...
나는 돈주고 샀을뿐인데..이미 능력자가 되어있을뿐이고..

해다마 크리스마스선물을 스스로 준비하고 했는데
올해는 어영부영 그냥 넘어가서
새해선물겸 장만해봤습니다
그동안 니트모자도 써보고 싶고
나도 유행따라 워머도 하고싶고
벙어리장갑도 껴보고싶은데 나이,나이,나이를 생각하며 참다가
결국 지르고 말았어요^^;;
제 연세가 무려..ㄷㄷㄷ

가장 맘에드는 손가락짤린 벙어리장갑!!


다들 돈주고 샀다고 하면 깜놀 ㅠㅠ
그래도 저거 7천원이면 저렴하잖아요 ㅋㅋ
실사려면 벌써 세타래...

그런데 다 좋은데 손가락이 없다는게 좀 흠이라...
살짝 손봐줬습니다. 돌아댕기는 남은 실로 살짝 만들어졌습니다.
맘에 들어요~~

저 세개 다해서 23,000원 
그래도 아주아주 마음에 들어서 햄 복아요...



덧, 그런데 말이죠...사고보고 직접 떠보고 싶다는 생각이 막 들어요.


        

 카메라를 내몸처럼 여기자

2009년, 그리고 1월 7일,
시간은 나이순대로 지나간다고 엄마가 그러시더군요.
그래서인가, 한살 더 먹었다고 잠시 방심한 사이에 벌써 7일이나 지나갔습니다

항상 새해가 되면 올해는 이것을 해야지 목표라는걸 정하고
작심삼일이라는 통과의례를 ^^;;;

그래도 역시 임자언니 올해 또 새로운 목표를 정했습니다
작심삼일이될지는 모르겠지만...
길고도 지루한 방황과 불황시대 2008년을 지내면서
항상 마음속으로 외치던 말이 있습니다

"가늘고 길게 간다"

2009년에도 저는 가늘고 길게가려고 합니다
실처럼 가늘고 길게...
바늘귀보다도 얇지만 무엇보다 질기고도 길게  올해를 보내려고 합니다

2009년에는

1. 카메라를 내몸같이...항상 습관처럼 지니려고 합니다.
어쩔수없이 카메라를 써야하는 일이지만 사진은 영 형편없어
조금 더 예쁘고 좋은 사진을 찍어보려고요
으흐흐...그래서 저만의 포토북도 하나 내려고 합니다.
제가 카메라를 들이대면 여러분은 김~치 하고 웃어주시면 되는거라고요ㅎㅎ

2. 스마일...항상 웃어주자고요.
아무표정이 없는게 저의 트레이드마크이다 보니 그냥있으면 화난 얼굴같다고..ㅜㅡ
그래서 올해은 많이많이 웃어보려고요
작은일에도 심상찮게 상처받고(바늘로 찔렀는데 대못마냥 구멍이 뻥하고...;;;;)
소소한 일에도 눈가가 빨간게 짓무르는 희안한 안구병때문에라도
앞으로는 많이많이 웃으면서 지낼겁니다 ㅋㅋ
이래서 대한민국 스마일녀가 되는날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3. 소소한 수다쟁이....다시 새로운일을 시작했습니다
잘될지 모르겠습니다
말은 무진장 많은 임자언니는 글은 무지하게 안쓰는 편이라..안쓰기보다 못쓰지만..
통키타이야기의 켄지군과 작은일상의 소소한 이야기꾸러미를 담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이래저래 게으른 임자언니땜시롱...
켄지군이 능력자가 되고있는 상황이지만 ㅋㅋ
밋밋한 디자인, 믓찐 커뮤니티가 곧 나올것 같습니다.
올해는 OpenYourBagd으로 켄지군한테 빌붙여 살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신년계획하나를 벌써 실천중입니다..가늘고..길게...

4. 예쁜가방 나임샵...너를 살려줄께
집어치우려고 했습니다, 사실^^;;
그런데 손안대고 버려둔 녀석이 알아서 기어가고 있더군요 --
버려두었다기엔 너무나 잘 기어가서^^;;
나름 잘되던 때가 있던지라 기는재주를 터득했나봅니다
이제부터 아껴주고 다듬어주기로 했어요
그래서 말이데...제 배너 좀 달아주실 분 없어요?
달아주면 좋을텐데...막 이래 ㅋ

5. 다이어트,운동,취미...게으름에서 벗어나라구, 임자씨~~
쇼핑몰을 만 2년을 하면서 몸무게가 무려 6킬로그램이나 OTL....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자..뭐 이런 컨셉이지만
6킬로그램을 빼는건 쫌;;;
그래서 운동을 하려고 합니다. 나 너무 게을러...ㅋ
집밖으로 나가는것부터 시작해서 밥먹는것도 귀찮으니 큰일..
그리고 다시 새로운 취미를 붙여볼라고요.
뭐가 좋을까...찾아보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딱 4킬로그램만.
운동으로는 가볍게 워킹!!
취미로는 드럼???
안친지 오래되나서 스틱이나 제대로 잡을런지...
켄지군의 드럼통에서 한 몇달 살아볼까 생각중입니다


세상에나, 올해는 목표가 무려 5가지나...
미친게야, 미친게지....
그러나, 무엇하나 버릴수 없는 멋진 계획이라고 나름 자부하는지라
다 가지고 갑니다
올해는 제발 작심삼일이라는 통과의례를 벗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참고로 저의 종교는 카톨릭입니다
근데 이런건 모하러 얘기하는거니, 너는?


여행도 무척이나 가고싶어용~~~~
한 2년??? 뱅기도 못타보고 기차도 못타봤습니다
2009년 목표중에 하나라도 지키면 저에게 보너스를 줄겁니다
여행이라는 근사한 선물로...
누군가 저와 동반자가 되어주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혼자하는 여행의 달인 임자언니는 혼자서도 잘해요 ㅋㅋ


여러분은 올해 무슨 계획을 가지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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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나기♪ 2009.01.07 13:35 신고

    멋진 계획이군요.^^
    연말에 요건 요렇게 해서 좋았다는 결산을 하시길 기대합니다.

  • 피터에스 2009.01.07 14:02 신고

    운동은 역시 숨쉬는 운동이 쵝옵니다 --;; 총총총~* ㅋ

  • 황팽 2009.01.07 14:28 신고

    와우.. 저도 드럼연습좀 해야 되는데,,,

    • 임자언니 2009.01.07 14:41 신고

      저는 기초부터 다시~~^^
      스틱도 어딨는지..찾아봐야하고..
      메트로놈은 필수로 있어야하고..
      제 연습용 드럼통은 어딨는지도..모르고 ㅋㅋ
      이러다가 첨부터 다시 학원가야할지도 ㄷㄷㄷ

  • 미미씨 2009.01.07 16:20 신고

    근데 저 사진의 카메라가 임자언니 카메라야? 이젠 필카를 찍는건가? ㅋ
    켄지님이란분이 학원을 하시는거야? 드럼을 배우는거?? 오..멋져

    • 임자언니 2009.01.08 00:18 신고

      언니, 저필카는 제꺼가 아니에요^^;;
      갖고싶다고 사진만 챙겨놓은거..ㅋㅋㅋㅋ
      켄지군은 통키타이야기와 드럼통 커뮤니티쇼핑몰 운영자에요
      여기에 가면 기타나 드럼에 대해서 동영상으로 알려줘요..
      그래서 여기서 기타배우는 친구들이 좀 있어요 ㅎㅎ

  • 무진군 2009.01.07 19:58 신고

    ㅎㅎㅎ..멋지신데요...^^;.. 드럼이라..ㄷㄷㄷ

  • 2009.01.07 20:17

    비밀댓글입니다

    • 임자언니 2009.01.08 00:07 신고

      아~~연관이가?? 저도 한번 확인해봐야겠네요..ㅋㅋ
      그분파워가 좀 되시잖아요.
      낼 뵐수 있으면 꼭뵈요~~~

  • Deborah 2009.01.07 22:09 신고

    드럼을 저도 배우고 싶어요. 임자님 올해도 계획하신 것 처럼 가늘게 오래 길게 갈수 있을겁니다.
    ^^
    제가 응원 해 드릴게요.

    스마일 ^__^*

    • 임자언니 2009.01.08 00:19 신고

      드럼은 사이드계획이었는데 모든분들이 이거만 보고가시는거 같아요..ㅋ
      저 드럼 꼭해야할것 같아요 ㅎㅎ

  • 2009.01.07 22:11

    비밀댓글입니다

  • 앨리순 2009.01.07 23:40

    난 새해 계획도 없다는 ㅋㅋㅋ
    드럼 직접 치시는거? 멋져요 +_+////

    • 임자언니 2009.01.08 00:20 신고

      멋지긴...완전후져 완전후져 ㅋㅋ
      그냥 예전에 좀 배웠는데 다시 해볼까 생각중...ㅋㅋㅋ

  • 백작  2009.01.07 23:54 신고

    오호~ 가늘고 기~일게 좋습니다. 좋아요.
    뭘 하시는지 함 구경해 볼게요. 계획 다 이루시길. ^^

    백작이 들어 줄 수 있는 거, 배너 답니다. 효과는 미지수. 쿨럭. ^^
    글고 요즘 스킨 변경 후 이전 배너들이 다 날아가 버려서
    티스토리에 문의 했는데 답이 영 시원찮아요. -_-

    • 임자언니 2009.01.08 00:22 신고

      가늘고 길게 오래 사는게 제 가장 큰 목표!!
      울 멋진백작님이 항상 관심가져주시고 지켜봐주셔서
      더욱 열심히 하려고요..
      배너배너~~~넘넘 감사드려요..
      가로사이즈 알려주시면 소스를 보내드려요~~막이래 ㅋㅋ
      저도 배너들이 가끔씩 사라져서 좀 어지럽다고요..
      티스톨 가끔 저를 당황시키고 있어요..

  • 라라윈 2009.01.08 00:38 신고

    배너갈켜주세요~
    저도 공지에 배너소개글 올려두고 있어요... 임자언니님 배너 얼른 모셔갈게요~ ^^
    (근데 임자언니님 배너는 어디에 있는지..?? ^^;; )

    저도 좀 더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 겠는데요....
    스마일 계획도 많이 와 닿습니다.. 한해동안 항상 웃는 밝은 자세로 살아야겠다는 생각..
    다시 해보게 되네요..^^

    • 임자언니 2009.01.08 00:58 신고

      제배너는 배너같지않다고 할까요 ㅋㅋ
      조 옆에있는 가방이 제 배너에요 ㅎㅎ

      라라님은 조만간 대한민국 대표스마일녀를 만나실수 있습니다 ㅎㅎㅎ

  • 일상여유 2009.01.08 09:24 신고

    누님 제 방명록에 배너 소스 알려 주세요^^ 걸어 드립죠^^ 이렇게라도 조금은 도움을 드려야 지요..
    전1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겠고, 25살 이후로는 언제나 반복인거 같고...
    열심히 살자 구용~ 계획 다 잘 이루시길 바랍니다.

    • 임자언니 2009.01.10 03:12 신고

      배너 달아주신거 너무 고마워요 ㅎㅎ
      나 완전 뻔순이란 생각???
      25살..그때는 정말 조신조신??
      완전 이쁜아가씨였을거야 나는..ㅋ

  • 기리. 2009.01.08 09:52 신고

    저도 카메라 항상 지니고 다니려고 노력하고 운동열심히 하려구 생각중인데...
    작심삼일에서 끝나지 않기 위해서 작은 디카하나하고 운동기구를
    지를 생각을 먼저 하고 있어요.ㅡㅡ;; 새해계획 끝까지 잘하시구 연말에
    정리 포스팅해주세요~~

    • 임자언니 2009.01.10 03:13 신고

      카메라 며칠 들고다니는데 너무 커서 무지 짜증날때가..ㄷㄷ
      그래도 열심히 들고다닙니다 예쁜사진을 위하야~~~
      정리포스팅 해야겠네요^^;;
      다들 격려해주시니 해야겠지요??

  • apori 2009.01.08 11:21

    우왕~
    아주 멋진 목표를 가지고 계시네요.
    저도 이번해엔 운동을 열심히 해야할텐데 말이에요.
    저는 살빼는건 바라지도 않아요. 그냥 유지만 했으면... ㅠ.ㅠ
    (지난 10년동안 키의 성장은 멈추고 체중만 꾸준히 늘고있답니다...)

  • 시골친척집 2009.01.08 11:52 신고

    ㅎㅎ~
    가늘고 길게 살기..

    예전에 어릴적에는 '짧고 굵게 살자' 라는 소리가 엄청 멋있어
    막 했던 기억이 나네요
    나이들면서 그런 소리가 얼마나 어리석음인줄 알게 되죠
    시골아쥠도 가늘고 길~~~~게 살겠습니다^^

    • 임자언니 2009.01.10 03:18 신고

      네~~언뉘...가늘게라도 길게 사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누가 그랬다잖아요. 강한자가 이기는게 아니라 살아남는자가 강한거라고..가늘더라고 길게 살아남는게 맞단생각이 자꾸 들더라고요. 우리 오래오래 사라요 ㅋㅋ

  • 하루 2009.01.08 12:16

    오와~드럼~!!너무 멋져요~!저도 꼭 배우고싶었던것중에 하나였는데 !!
    난제 꼭 함들려주세요 >0< 올해 계획들 넘멋진걸요
    (임자언니님하 이쁘게 잘웃으시던데 저는 가만히 있음 화난사람같대요.
    특히증명사진찍을때썩소많이날려요ㅋ피식~ㅋ=ㅂ=)

    • 임자언니 2009.01.10 03:16 신고

      드럼..예전에 잠시 배웠는데 다시 해볼라니까
      완전까마득하네요..차라리 학원에 등록할가 고민중이에요

  • 로ㅁi 2009.01.08 13:15 신고

    늘 열심히 하시는 임자언니 완전 멋져브러요~^-^
    그런데 다이어트는 좀 어울리지 않은데요? (뺄살도 없으신것 같은뎅;;)

    • 임자언니 2009.01.10 03:15 신고

      으으..나 무지 게을러요.히롬양~~
      계획은 올해는 무신일이있어도 뭔가 이뤄야한다는 압박땜시롱~~포스팅 해본거..

  • 돌이아빠 2009.01.09 09:34 신고

    임자언니 파이팅!~~~ 작심 삼일이라도 그게 어딥니까요 ㅡ.ㅡ;
    전 아직 계획도 못 세웠다는 ㅠ.ㅠ
    정말 시간이란 녀석은 나이순으로 가는게 맞아요...에고..

    • 임자언니 2009.01.10 03:16 신고

      계획은 세웠는데 아직 시작한게 몇 안되네요.
      시작이 반이라지만 아직 연초니 천천히..천천히..이러고 있서요

      시간은 나이순...완전 공감이에용

  • MindEater™ 2009.01.09 14:38 신고

    오..새해계획을 머릿속으로만 한 저는 맨날맨날 까먹는 기분입니다.
    모두모두 이루시길~~ 나임샵 기어가는 재주에서 피식했습니다. ^^;;
    wifil님꺼 보구 따라하면 되나요?? 전 제가 배너달고 ,,제가 사고,,막 그래요..ㅎㅎ

    • 임자언니 2009.01.10 03:14 신고

      저는 새해계획이 있었던가..막 이래서
      아예 정리해봤어요.그래야 덜 잊어버맂 싶어서..
      배너는 정말 고맙습니다.

  • 소중한시간 2009.01.10 15:47 신고

    흠...저도 수첩에만 적지 말고 올 한해의 계획을 블로그에 정리해볼 필요가 있겠군요!
    공표를 해야.. 지켜야할 의무감에 더 잘 지키게 되지 않을까 하는...ㅎㅎ;

    저도 여행가고 싶어요 ㅠ_ㅠ

오랜만에 친구와 영화를 보았습니다
조조영화를 즐기는 친구덕에 아침부터 부랴부랴 일어나서 눈꼽도 제대로 못떼고 택시타고
영화관을 냅다~ 달려서..과속스캔들을 보았습니다..ㅋ 약속시간에 늦는것도 무지하게 싫어해서 ㅠㅠ
게으름뱅이, 지각쟁이 임자언니는 택시안에서도 허벌라게 뛰었다능...ㅡㅡ

또, 간만에 맛있는 점심을 먹자는 말에 씨푸드레스토랑에 가서 이것저것 먹어댔더니
오늘은 한끼로 아주 푸짐하게 하루를 보냈네요 ㅋ
한끼로 하루보내기는 백만년만에 첨인거 같다능...
밥먹으러 12시에 들어갔는데 나온시간이 4시 50분
대체 얼마나 먹어댄거지?응?

집에 오니 우리 이쁜 서현이가 저를 보더니 덥썩 안깁니다..
저도 꽈~악 안아주니 저보고 이모 "사랑해요" 라고 하는데 순간 마음이 간질간질~~~
눈물이 왈칵...왜일까요...재밌는 영화도 보고 맛있는 밥도 먹고 친구랑 좋은 시간을 보냈는데...

사랑해요~~라는 말에 간질거리는 마음이...눈물이...나오는...희안한~~
아무조건없이 아무런 사심없이 웃는얼굴로 사랑해요라는 말해주는 서현이를 꼬옥~끌어안고
살짜꿍...눈물을 흘렸습니다
집에가는 서현이를 업어서 버스에 태워주고 손을 흔들며 배웅해주고도 아직도 간질거리는 심장에
손을 얹고 가만히 눈을 감고 잠시 여운을 느껴봅니다.
지나가는 사람들 저를 힐끔힐끔..미친거 아냐 했겠지만 알게모냐고요

사랑해요라는 말은 참 기분좋은 말입니다. 행복한 단어이고요.
오늘은 모두 우리 가족에게...연인에게...한번쯤 해주시지 않겠어요?
곁에없다면 문자라도 보내주세요~~~"사랑해요!!" 라고...마음이 간질거려요. 오래도록..



    요 노란너구리는 제 조카가 만든 클레이아트이고요. 새해선물로 받은거랍니다..
    배꼽이 완전 웃긴다능...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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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미씨 2009.01.04 13:25 신고

    아마도 내새끼를 낳고 싶어서 그런거 아닐까나? 언넝 시집가서 얼라를 낳는게 길일지도..후후
    사랑해요..라고 간질거리는 느낌을 가질 수 있단건 맘이 순수해서일꺼야.
    근데 조카가 너무 훌륭한 솜씨를 가지고 있군. 놀라워..

    • 임자언니 2009.01.04 22:39 신고

      하악~~ 내새끼...이미 싸랑하는 조카가 넘치는뎁쇼?잉?
      군데 시집은 쪼매 땡기는데요?
      남자 붙여주실래요 ㅋㅋㅋ

  • 황팽 2009.01.04 14:42 신고

    듣고 싶었군요.ㅎㅎㅎ

    저 노란 너구리 배꼽이 뻥 뚫렸어요,^^

    • 임자언니 2009.01.04 22:39 신고

      저 뚫린배꼽땜시 지금도 풉풉거리고 있습니다 ㅋㅋ
      컴터위에 올려놨거든요..자꾸 보인다능...

  • 무진군 2009.01.04 18:28 신고

    우리가족들이 좀 저에게 사랑해요~ 하고 말해주면 얼마나 좋을라나..=ㅅ=;.. 싶습니다..흑...
    제가 사랑해요!!! 라고 하면,..."미쳤나?" 라는 눈길이 돌아온다능..ㅎㅎㅎ

    • 임자언니 2009.01.04 22:41

      ㅎㅎㅎㅎ
      마음을 담아 정민이부터 해주세요~~~
      그담에 두사람을 꼭 안고..사랑해요~~라고 말해주세요

  • 앨리순 2009.01.04 20:19

    아아~ 사랑해요~~ 임자언니는 좋은 이모!!!^_^///
    간질간질 사랑해요~~ 맘이 따뜻한데요~...
    옷~ 임자언니의 조카님은 능력자!! 손재주가 넘 좋다는

    • 임자언니 2009.01.04 22:42

      웅~~앨리순님아~~사랑해요~~~
      사랑~~해요~~제마음을 받아주세요~~

  • Arone 2009.01.04 22:18

    ㅇㅎㅎ 조카가 엄청 귀엽겟군요^^;; 좋은 이모네요 ㅇㅎㅎ;
    너구리의 배꼽이 ㅋㅋㅋ;; 정말 웃기네요 ㅇㅎㅎ;;;
    과속 스캔들~ 보고싶은데 역시 이 영화도 다운받아서 봐야대나봐요 ㅋㅋㅋ

    • 임자언니 2009.01.04 22:43

      저는 이제 마린보이를 보고프다능..
      이거 같이보겠단 사람이 엄써서 지금 속상.
      혼자보러가야해요 엉엉
      왜 마린보이를 안보겠다는거죠?

  • 알통 2009.01.04 23:58 신고

    좋으시겠어요~
    우리 수영이도 얼른 저런걸 만들어와야할텐데...
    지금은 매일같이 그 귀한 색종이로 부채만 접고 있다는...

    • 임자언니 2009.01.05 01:21 신고

      헉...로거님..저 노랭너구리는 서현이가 아니고 그위에 언니가 만들어준거...ㅋ

  • JUYONG PAPA 2009.01.05 09:59

    사랑해요~라는 단어가 주는 힘은 대단하죠. ^^
    그나저나 조카가 손재주가 있는데요..이쁜거 만들어서 선물을 해줬네요. ^^

    • 임자언니 2009.01.05 23:29 신고

      맞아요~~굉장한 파워라고 생각해요^^
      울조카가 지엄마를 닮아서인지 조물락거리는걸 잘하더라구요^^

  • 로ㅁi 2009.01.05 10:45 신고

    언니 저도 사랑해요^^
    과속스캔들 완전 재밌게 봤는데.. 보는 내내 폭소했던 기억이 나요 ㅎㅎ
    언니 새해 첫 월요일 행복한 하루 보내셔요

    • 임자언니 2009.01.05 23:29 신고

      나두나두~~히로미 사랑해요~~
      과속스캔들 사실 별기대없이 본건데 생각보다 좋더라고~~

  • 트위스트킴 2009.01.05 12:54 신고

    누님 점심 저녁을 다 드시고 나오셨군요 ㅋㅋㅋ

  • 빛이드는창 2009.01.05 13:41

    사랑해요 라는 말을 올해는 자주 해야겠네요^^

  • メランコリア 2009.01.05 14:34 신고

    임자언니님, 쌍화점은 절대 보지 마세요.. 돈이랑 시간이 아까워요..
    1분 정도 나오는 주진모와 조인성의 키스씬이 궁금하다면 말리진 않겠지만..
    유하감독을 좋아하신다면 다른 눈으로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전 정말 별 반개도 아까웠거든요..
    중간에 앉지만 않았어도 뛰쳐나올 뻔 했어요..

    '과속스캔들' 재밌다고 하는데, 전 땡기지가 않아서 안 봤어요.
    얼마 전 만난 기자가 생각 외로 재밌는 영화가 '울학교 이티'랑 '과속스캔들(한창 시사회 때)'라고 하더군요.
    그 말을 듣고도 별로 보고픈 마음이 안드니 원..

    저도 조카가 되게 많아요.
    예전에 크면 저랑 결혼하겠다던 녀석이 크더니 지 엄마만 찾더라구요.
    그 배신감이라니!!!!!!
    그래서 조카녀석들 다 소용없다 싶은 마음을 쭉 먹었었는데, 임자언니님 글을 보니 예전 그 녀석한테 받은 편질 찾아보고 싶단 생각이 드네요.

    • 임자언니 2009.01.05 23:32 신고

      쌍화점...살짜쿵 땡기고 있었는데...
      일분도 안되는 키스신이라뉘...배신인거같다능..흑
      과속스캔들은 정말 생각이상으로 괜찮더라고요.
      너무 기대없이봐서 그럴까요?

      울조카들이 좀 많다보니 저도 그런기분이 좀..
      크면 다 엄마가 최고라고 하더군요 ㅠㅠ
      그래도 클때 요것들 꼬물거리는거 보는 재미가 아주좋아요^^

  • MindEater™ 2009.01.05 14:35 신고

    ^^*,,,자주 표현해야 좋아요~~ 말은 이래 하지만..ㅎㅎ

    • 임자언니 2009.01.05 23:33 신고

      말은 이래하지만???
      잘 안한다는 말씀???
      사실 저도 입밖으로 내어서 해본적은 없었던것 같아요
      하지만 밖으로 나왔을때의 파워는 대단해요~~

  • 시골친척집 2009.01.05 17:28 신고

    ㅎㅎ~~
    임자언니~~
    시집 갈때가 되서 그런거랍니다~~^^

    빨리 결혼해서 멋진 랑님이랑
    이뿐 애기들이랑 알콩 달콩~~^^

  • 수우º 2009.01.05 18:35 신고

    사랑합니당~ ㅋㅋㅋ
    근데.... 제가 해도 괜찬으시겠어요?!ㅋㅋ

  • 라라윈 2009.01.06 00:36 신고

    임자언니님~~ 사랑해요!
    이 글 보니 저도 사랑의 울렁증이 잠시...
    언제 들어도 좋고 가슴뭉클하고 행복해지는 말인거 같아요... 사랑해요..
    그런데 어릴적은 잘도 하던 이 말이 커갈수록 귀한 말이 되어 버렸네요..
    임자언니님 말씀처럼 낼은 친구와 가족에게 사랑한단 말 한 번 해봐야겠습니다..
    (아직 하지도 않았는데 벌써 간지러운 기분이...^^;; )

    • 임자언니 2009.01.06 00:56 신고

      막 간지러운데 말이죠~~
      막 즐거워지고 있어요~~ㅎㅎㅎ
      이런거 많이많이 해야할거 같아요~~
      사랑해요~~~!!

  • 파워뽐뿌걸 2009.01.06 00:40 신고

    조카가 소질잇는데요? ㅎㅎ 잘만들었네요 !

  • 멜로요우 2009.01.06 12:59 신고

    저 배꼽 마구마구 찔러주고 싶은데요? ㅋㅋ

  • 로리언니♩ 2009.01.07 20:18 신고

    사랑해요 간질간질+_+
    어떤 건 줄 알아요 히히 ~

    아 노랑너구리 배꼽 완전 초깜찍 ! ㅋㅋㅋ

  • apori 2009.01.08 11:26

    저도 조카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마구마구 사랑해줄 자신 있는데... ㅎㅎ

    • 임자언니 2009.01.10 03:11 신고

      아..글쿠나..아쉬운대로 용돌이라도??
      용돌이랑 주용이랑..저는 제맘대로 조카에요 ㅋㅋ

  • 필넷 2009.01.30 17:55 신고

    저는 딸아이와 통화할때마다 아이가 '아빠~, 사랑해요' 소리만 하면 마음이 울컥(?)해서 목소리가 떨린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