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괴레메의 한마을 선셋(카파도키아,터키)
                              

2008년은 우리 모두에게 참 다사다난했던 한해였습니다
대통령이 바뀌고...온국민이 촛불을 들었고...전대미문적인 광고주불매운동이란것도 하고...
나라적으로...또 임자언니 저 개인적으로도 참 다난했던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그 2008년이 이제 열시가도 채 남지않았습니다. 일분이 아까워지고 있어요^^;;

처음 블로그를 시작한건 네이버였고..네이년에서 티스토리로 옮겨온것이 올 10이었던거 같습니다.
9월이던가??? 그런데 보니 제가 개설은 6월에 했더군요..ㅋㅋㅋ
티스토리를 시작하면서 참 많은 분들을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매일 갈궈주는 스타블로거를 시작하여 이제는 우러러보게되버린  우수블로거님들도 계시고
마이웨이 혼자만의 블로깅을 즐기시는 분들도 계시고...그런 많은 분들과 제가 친구가 되었습니다.

작고 소소한 관심들이 쌓이면서 저는 요즘 행복합니다...불황이라 외치고 있지만...그래도 저를 슬쩍 미소짓게
해주는 분들이 우리 블로거 여러분들이에요.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는데 잊지않고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마음은 항상 여기 티스토리 안에 있다고욤 >.<

비록 올한해는 지고있지만 새해에도 빨가디 빨간 해가 다시 떠 오를거랍니다.
여러분 모두 행복하시고~~앞으로는 마음이 닿는 친구가 되어보야요..
우리 모두 열분들을 만나서 임자언니는 행복합니다





  • .인생 2008.12.31 19:34 신고

    저역시 네이버에서 시작 헷지만 별 재미를 못느끼었는데,,올해 우연히 파워 블로거 몇분을 알게되면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해보자고 마음먹고 한지 이제 2개월이 되었네요,ㅎㅎㅎ그동안 만난분들 모두 소중하고 내년 2009년도 우정 변치 않기를 바라면서 왕따시키지 말고 항시 끼워 주시기를 바랍니다,,ㅎㅎㅎ
    전 지금 가는해 방송을 하기 위해서 종로구 숭인공원에 올라와 방비 셋팅하고 11시가 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ㅎㅎㅎ임자언니 내년도 화이팅을 외쳐 보면서

    • 임자언니 2009.01.03 01:34 신고

      네이버에서 이사오시는 분덜 참 많아요...
      인생님한테는 제가 참 많이 배우고...
      올해도 하시는 방송 잘되시길 바라고요.
      새해복도 많이 받으세요~

  • 멜로요우 2008.12.31 20:19 신고

    내년에도 멋진 블로깅 기대할게요 ㅎㅎ

  • 빨간여우 2008.12.31 22:54 신고

    임자님도 행복과 사랑이 가득한 블로그가 되시길 빌구요...

    복도 많이 많이 받으셔서 대빡나시길 빕니다..^^

    • 임자언니 2009.01.03 02:50

      빨간여우님도 올해역시 좋은 블로깅으로 2회연속 우수블로거가 되세요~~~
      자동차도 빨갱이로 많이많이 부탁드려요 ㅎㅎㅎ
      새해복많이받으시고...토정비결처럼 결혼도 하시고요~~~
      올해는 정말 좋은일만 가득하소서~~~

  • 데보라 2009.01.01 00:25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명언을 ㅎㅎㅎㅎ
    새해 첫 출발 잘 하고 계신가요?
    새해의 첫 댓글을 달게 되어 영광입니다.
    늘 행복하세요. ^^

    • 임자언니 2009.01.03 01:35 신고

      데보라님과 함께 저도 올해는 첫출발 잘 끊어볼라고요~~~
      올해도 따뜻한 글 많이많이 기대해보겠습니다
      새해복도 많이 받으시고요~~~ ㅎㅎㅎ

  • 명이~♬ 2009.01.01 02:03 신고

    새해 복 듬뿍 받으십시요!!!!
    세배 넙죽~ 언니 세뱃돈 굽신굽신~ (퍽!!!) 이러고 있고...-_-

  • 소중한시간 2009.01.01 02:09 신고

    임자님에게 2009년은 금전적으로나 인간적으로나 연애생활적으로나 햄볶는 한 해가 되시길
    간절히!! 바래드릴께요 ^^ 파이튕!!

  • 하방이 2009.01.01 06:34 신고

    오늘의 태양이 으차 떳습니다!
    임자누나님, 요번해에도 정말 복 많---이 받으시길 제가 바랄꼐요.
    아이고... 한국있었으면 새뱃돈을 좀 받을텐데 이게 뭘까요 ㅠ.ㅠ ^^
    열심히 살으세요!
    요번해에도 꼮 친하게 지넸으면 참말 좋겠어요. 그럼~
    ---
    새해인사도 어렵군요...
    근데..제가 몇살인지 진짜 아세요?

    • 임자언니 2009.01.03 01:39 신고

      우왕~ 나한테 세뱃돈 받을사람이 왤캐ㅂ많으거임??앙?
      하방군도 새해복 많이 받고요~~~
      한국에 없어 다행이라능?응? 저 돈없어용 ㅠㅠ
      나이? 그까이꺼~~알아서 뭐하겠소~~~
      우리는 그냥 친구라오~~~아니그러한가?

  • Deborah 2009.01.01 11:16 신고

    Happy New Year!
    마음으로 통하는 블로그 참 멋지군요.
    자주 친하게 지내어요.

    • 임자언니 2009.01.03 01:40 신고

      데보라님~~~새해인사를 두번 연거푸 받았습니다 ㅋㅋㅋ
      우리 정말 마음이 통하는 친구가 되어보아요~~~

  • YoshiToshi 2009.01.01 11:23 신고

    마음이 닿는 친구에서 백만스물 두표!! (=0=)/!!
    임자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 한해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m(__)m

  • 트위스트킴 2009.01.01 13:07 신고

    ㅋㅋㅋ임자누님 여기 계셨군요 ㅋㅋㅋㅋㅋㅋ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오호호호호

    • 임자언니 2009.01.03 01:41 신고

      트위스트킴이라뉘!! 완전 컨추리하자노~~~ㅋㅋ
      님하도 새해복많이 받으삼~

  • 낚시의시간***** 2009.01.01 21:02 신고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사업도 대박나시길 기원합니다. 한 해 동안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올 해 유쾌한 일 많으셨으면 좋겠네요.

    • 임자언니 2009.01.03 01:42 신고

      모노님의 시즌2 기대가 많습니다.
      많이많이 커가는 블로그 기대하겠습니다.
      더불어 새해복도 많이많이 받으세요~

  • 백마탄 초인™ 2009.01.02 02:34 신고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더욱 건강하시고 바라시는 모든일들이 술술 풀리는 올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더불어, 쇼핑몰 대박의 나날들이 되시길 기도 하께요^ ___ ^

    올해도 더욱 친근한 이웃으로 잘 지내 봅시다!! 임자님!! ^ ^

    관련 트랙백 살포시 놓고 가요!

    • 임자언니 2009.01.03 01:43 신고

      초인님하~~~올해는 더욱더 좋은인연이 되자구요~~~
      마음이 닿는 친구로 말이죠?앙?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초인님하의 덕박으로 올해도
      저 대박나겠습니다 ㅋㅋ

  • 백작  2009.01.02 03:43 신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임샵도 번창하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임자언니 2009.01.03 01:45 신고

      항상 관심가져주시고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써주시고
      백작님께는 늘 감사한 마음뿐이랍니다.
      멋진백작님의 올해도 멋진 블로깅 기대하겠습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빛이드는창 2009.01.02 11:49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한 해 되세욤^^

  • 시골친척집 2009.01.02 12:03

    임자언니~~
    올간만에 마실 댕기고 있어요
    시골아쥠도 올해 임자언니네랑 많이 친하게 지내요~~~^^

    • 임자언니 2009.01.03 01:46 신고

      언니~~저는 아직도 마실을 잘 못댕기고 있어요 ㅠㅠ
      뭐하나 결실도 없이 왜이리 바쁜지...
      그래도 올해는 꼭꼭 울 이웃분들 챙겨다녀야지 하고...
      마음 단디 먹고있습니다.
      언니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미미씨 2009.01.02 17:09 신고

    그런거지. 1년과 1년사이는 고작 하루일뿐인거지..
    잘 될거야. 새해엔 언제나 다짐하는 목표들...끝까지 가길..

    • 임자언니 2009.01.03 01:47 신고

      웅~~하루차이가 이렇게 크다는걸 꼭 마지막날 안다니까요...
      새해복많이 받고 언니야~~치즈케익 꼭 먹으러가요 ㅋㅋ
      불을 붙이셨으니...끄는것도 미미언니 ㅋㅋ

  • 소나기♪ 2009.01.02 18:40 신고

    09년에도 늘 행복하고 즐거운 임자님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항상 건강하세요~^^

    • 임자언니 2009.01.03 01:48 신고

      소나기님도 늘 행복하시고요~~~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아시죠?
      여행기는 쭈욱~~계속되어야한다...
      포토샵강의도 더불어 계속되어야한다...
      기대하고있습니다 ㅎㅎㅎ

  • 앨리순 2009.01.02 21:51 신고

    아아... 새해 목표라.. ㅜ.ㅜ 난 목표가...임자언뉜 잘될거에요 화이링!!

    • 임자언니 2009.01.03 01:49 신고

      저는 갑자기 새해목표가 생겼답니다
      그래서 더욱더 열심히 해야겠는데 왜 일리 귀차니즘이
      떨어져나가지않는지..참...
      앨리순님도 새해복많이 받고요...
      우린 같은목표가 하나있지요?
      미미언니의 뽐뿌를 받아 ㅋㅋ

  • 황팽 2009.01.03 00:55 신고

    저도 행복한 2009년 될 수 있게 도와 주세요.^^

    • 임자언니 2009.01.03 01:50 신고

      우왕~~황팽님~~저도 도와주세요 ㅋㅋ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두손모아 같이 열심히 해보자구요~~~

  • Arone 2009.01.04 22:19

    행복한 2009년 되세요~ 저는 아직 09년도 목표를 못정했네요. 이것저것 고민중이라서요;;;

    • 임자언니 2009.01.04 22:45 신고

      목표는 신중하게..꼭 이루고싶은것으로 하면되요
      지금 꼭 정할필요는 없다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 : 여기저기서 퍼온거라 사실 정확한 출처를 모릅니다 ㅋ

내일 가족들이 조촐한 연말모임을 하려고합니다
연말모임이래봤자 모여서 저녁먹는건데...
불황에 외식이 왠말인가 싶어서 이번에는 집에서 돼지잡을라고 합니다
고기는 도참도야지로 먹을거고요,  지금쯤 열심히 저한테 날아오고 있는 중입니다 (완전기대중!!)
후식은 좀 별나게 맛있는거로 하려고 생각했는데
아루는 너무 멀고 커피빈은 이틀전에 주문해야하고 맛있는 치즈케잌은 먹고싶고
그래서 네이년에서 치즈케잌을 검색하니 하악~
조런 사진이 촤~르륵 눈앞에서;;
이밤에 혼자 심하게 테러당했습니다 ㅠㅠ



덧,혼자 당하기는 사실 쫌 억울하지 않습니까?
  • 이전 댓글 더보기
  • 2008.12.30 12:42

    행복은 나누면 배가 되고,
    고통은 나누면 감소된다지만,
    식욕은 나누면 폭력만 난무한다는 것을....=0=

    난...딸기가 잔뜩 올라간 케잌이 맛나 보일 뿐이고^^

    • 다메리카노 2008.12.30 12:56 신고

      아~놔~~~
      "식욕은 나누면 폭력만 난무한다는"
      요 컷에서 살짝...푸풉~!! ^^

    • 임자언니 2008.12.30 23:28 신고

      식욕은 나누면 폭력만 난무한다에 푸웁~~하고 뿜었습니다 ㅋㅋ
      햅님의 재치에 한방 먹었습니다 ㅋㅋ

  • 알통 2008.12.30 12:47 신고

    저렇게 많은 케익을? 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ㅋㅋ
    모레가 오픈이라 내일은 밤샘을 할것 같네요.
    오늘 들어갈때 케익이나 사서 들어갈까 봅니다 ^^
    트랙백 걸어드릴께요~

    • 임자언니 2008.12.30 23:29 신고

      저렇게 많은케익을 다 구경해보고 싶다능...
      전부 맛있어보여 아주 괴롭다고요

      야근은 즐겁게해야 몸도 건강합니다.
      이왕하는 일이면 최대한 즐겁게~~ 또 하고나면 뿌듯한게 일이잖아요~~

  • 다메리카노 2008.12.30 12:54 신고

    태그 앞에 번호를 부여하지 않는 이상, 가나다순 ^^
    그러고 보면 티블에는 테러리스트가 은근 많습네다~!!

    • 임자언니 2008.12.30 23:30 신고

      저는 테러당하는 일인으로써 동감..
      이번 포스팅은 방어전일 뿐입니다 ㅋㅋㅋ

  • 라라윈 2008.12.30 18:43 신고

    악... 치즈케잌 엄청 좋아하는데...
    저녁시간에 정말 먹고 싶어지네요...
    아쉬운대로 근처 빵집에서 파는 치즈케잌이나 마트에서 파는 냉동케잌이라도 사먹어야겠는데요....+_+

  • Arone 2008.12.30 21:33

    컥-ㅅ- 먹고싶어요;;; 한밤줌의 테러이군요 ㅡㅡㅋ 군침 꿀꺽~ 흘리고 있습니다 ㅋㅋ;;; 가족모임이라 좋겟네요. 가족모임을 한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안날정도 입니다 ㅡㅡ;;

    • 임자언니 2008.12.30 23:33 신고

      아론님은 너무 바쁘다고요..
      좀 쉬엄쉬엄하셔야 해요..
      그러다보면 가족모임도 참석하고~그쵸잉???

  • 밥먹자 2008.12.30 22:55

    하앍~~~~~ 야심한 시각에....ㅠㅠㅠㅠㅠ

    태그 보다가 뿜었습니다.
    "태그는 제발 쓴 순서대로 나오라고" 아~ 놔~ 완전 공감이에요~ㅋㅋㅋㅋㅋ

  • 기리. 2008.12.31 02:03 신고

    임자언니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좀 식상한 멘트긴 하지만 빠지면 섭섭하지요^^

  • 하방이 2008.12.31 04:18

    Cheese Cake 는 넘 느끼해요 ㅠ.ㅠ 근데 시럽맛으로 먹는다능~

    임자누나님~! 새해 복을 정말 억수로 많이 받으시고, 꼭 내년에도 친하게 지네요.
    새해 목표, 모든 블로거와 친구먹기로 전 달려갑니다~~~

    p.s 제 나이를 아십니까 ㅡ,.ㅡ??

    • 임자언니 2009.01.03 01:52 신고

      저는 치즈케잌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몹쓸병이 ㅠㅠ
      느끼하다고는 절대 느끼지못하는...
      근데 너무 비싸서 자주먹지도 못하고
      많이먹지도 못하고 흐흑

      이미 모든블로거와 친구먹기아니였나요?
      우린이미 친구인거로 아는데요...

      덧, 하방군의 나이 나는 쫌 알지만...
      친구먹자면 나이~그까이꺼 잊고살자구요~~~

  • Deborah 2008.12.31 05:54 신고

    우아..정말 살찌는 것들만 모아 놓으셨어요. ㅠㅠ
    어또케..먹고 싶어지는걸요. 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아요. ^^

  • Apori 2008.12.31 07:24 신고

    처음에 페이지 열리자마자 사진만 봤을땐 임자님이 이 많은 치즈케익을 구우신줄 알았어요~! ^ ^
    "진정한 고수다... 어찌하면 한입 맛볼 수있을까?" 하며 굽신거릴 생각만 하고있었는데...

    염장사진인건 확실하네요. *^~^*
    임자님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임자언니 2009.01.03 01:54 신고

      제가 구울줄 알았다면 아마도 맬맬 구워먹었을거라능...
      저는 비싼돈주고 사먹을라뉘 항상 부족한현상히 ㅠㅠ

  • 일상여유 2008.12.31 08:49 신고

    임자누님 아침부터 식욕을 댕기네요~
    2008년 덕분에 좋은 포스트 구경 잘했습니다.
    내년엔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임자언니 2009.01.03 01:54 신고

      저는 매시간 땡기고 있습니다..ㅋㅋ
      우리 일상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나스티워먼 2008.12.31 09:30 신고

    으악 살려주세요 우와아아아아;;;
    ㅋㅋㅋㅋㅋ
    치즈케익이 급먹고 싶어지는군요
    낼 먹어야징>ㅅ<

    임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0^

    • 임자언니 2009.01.03 01:55 신고

      뉴욕치즈를 진짜배기로 먹을 레이님이 넘넘 부럽다능...
      여기는 가는곳마다 맛이 달라 좀 속상 ㅠㅠ
      레이님도 새해복많이 받으시고요...
      덕후질을 그만하시던지...
      덕후블을 공개하시던지...
      저는 레이님을 매일보고프다고요

  • MindEater™ 2008.12.31 12:00 신고

    12시 완전 식전에..왠지 클릭하기가 망설여졌는데 Orz...ㅠㅠ
    2009년도 완전 대박나는 한해 되세요~~ 福도 많이 많이 받으세요 ;)

    • 임자언니 2009.01.03 01:56 신고

      마인드님~~~새해복많이 받으시고요...
      열두시이후에 다시 클릭하시면 염장은 덜받으실거에요 ㅋㅋㅋㅋㅋ

  • 둥이 아빠 2008.12.31 14:44 신고

    임자님 미워요..

    저 배가 넘 아파요... 이상하게 복통이 심한데. 이런 사진을 보니.
    배가 더 아파요.....ㅠ.ㅠ.

    아침부터 배가 골골하더니.. 지금도 그러네요

    2009년도에는 더 맛난 음식 많이 드시구요...

    행복한 한 해 만드세요.

    • 임자언니 2009.01.03 01:57 신고

      배는 우리 지용와이프님이 아프셔야지요...
      아...좀 더있다 아프셔야 하나?
      저는 쌍둥이들이 생길 새해가 넘넘 기대된다능...
      그녀석들은 나의 조카들인거임..ㅋㅋ
      사진공개 일빠로 해주셔야한다능...
      울아가들 임자언냐가 주는 복받아서 예쁘게 태어날거에요 ㅋㅋㅋ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무진군 2008.12.31 15:31

    낮에봐서 다행 이라면 다행입니다 띠아모에어 피습으로 남겨요^^;

    • 임자언니 2009.01.03 01:58 신고

      낮에본다한들 염장이 아니될까요?
      전압니다..이미 염장이 되셨을것을..ㅋ

  • comixs 2009.01.01 00:51

    뭡니까? 너무 배고픕니다.ㅠ,ㅠ
    요새 배가 너무나와 둘째 가졌냐고 들어서 너무 충격먹었는데
    사진의 케잌이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 임자언니 2009.01.03 01:59 신고

      제가 물귀신이라 물고늘어지는...ㅋ
      새해복많이 받으시고요~~
      요런케익 새해에는 종류대로 맛보세요~~'맛나요

  • 시골친척집 2009.01.02 12:04

    ㅋㅋ~~
    시골아쥠네는 밥묵은지 얼마 안돼서
    아직도 배가 든든하구만요~~~ㅎ

  • 아미야 2009.01.02 23:42 신고

    ㅎㅎ 오늘 맛있는 치즈 케익 먹고 와서 나름 뿌듯해했네요~

  • 황팽 2009.01.03 00:55 신고

    컥,,, 세상에 저렇게 많은 케잌이,,,
    괴기는 맛나던가요??^^

    • 임자언니 2009.01.03 02:00 신고

      괴기 맛은 이미 보증된...
      저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너무 맛있어서 사진찍는것도 잊어버린^^;;

  • 무진군 2009.01.03 02:01 신고

    으악..
    댓글 확인하다 염장이.
    아놔.. 의도적인 답글이시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의 네번째 조카 서준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조금 늦게 집에 들어와보니 울 이쁜 조카들이 곤한 잠을 자고 있습니다.
한데...울 구염둥이 서준이가 막 엎어져서 자고 있어요 아웅~~이뻐라!!
제 막내조카 서준이는 이제 막 4개월을 넘기고 5개월째가 되었습니다.
안그래도 방긋방긋 웃는게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인데..
잠자는 모습은 완전 천사입니다.
너무나 사랑스러워 카메라를 들이댈수밖에 없었습니다^^;
아웅~ 저 뽀얀 볼살좀 보세요...깨물어주고 싶다고요 >.<
갑자기 찍게된 사진이라 노출이 좀 과한듯 해요...
그래도 뭐 너무 이뻐서 용서가 된다능 ㅋㅋ

 

 

 


 

  • 이전 댓글 더보기
  • 앨리순 2008.12.24 12:06 신고

    꿈나라로~ ~ 역시 아이는 잘때가 이쁨~ 음음~ ㅎㅎㅎㅎ
    곤히 잠들었다는 ... 이건 다른거지만 역시 아기들은 피부가 좋아여 ㅋㅋㅋ

    • 임자언니 2008.12.26 11:54

      피부가 예술 ㅠㅠ
      절대 닮을수 없고 같아질수도 없어 흑!
      근데 앨리순 피부도 예술이던데...이거 나한테 염질인거지요?

  • 멜로요우 2008.12.24 12:27 신고

    어린왕자가 살던 혹서 B~ 호 에서 온건 아닐까요? ㅋ
    몇 호 였는지는 까먹었다는 ㅠㅠㅋ
    정말 자는 모습이 너무 평화로워 보이네요 ^^
    성탄절 따뜻하게 잘 보내시길 바래요 ㅎㅎ

    • 임자언니 2008.12.26 11:55

      저도 아예 기억에 없다능...
      네슬리님의 타롯으로 확인할수 없나요?
      아...갑자기 타롯점이 보고싶어지네욤 ㅋㅋ
      네슬리님 댁으로 쳐들어갈까요?

    • 멜로요우 2008.12.27 14:10 신고

      후다다닥~도망~ㅋ

  • Arone 2008.12.24 12:46

    꺄~>ㅁ< 귀여워요.ㅠ.ㅠ;;;;;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임자언니 2008.12.26 11:52

      악~아론님 귀환!!
      바쁘시더니 드뎌 오셨군요.
      이제 좀 한가해지신건가요?
      넘 반가워서 죽을거 같은??응??정말??
      이제 블로그에서 뵐수 있느거에요?
      울조카 자주 보여줄테니 좀 놀러오세욤 ㅋㅋ

    • Arone 2008.12.27 05:04

      앞으로 밀린 포스팅 쭈~욱 할려구요.ㅠ.ㅠ

  • 빨간여우 2008.12.24 12:59 신고

    임자언니님은 워디서???...혹시 정신줄 위성...ㅋㅋㅋ

    자는 모습이 천사가 따로 없네요. 아기예수님 같아요..^^

    행복이 가득한 메리 크리스마스~~~^^

    • 임자언니 2008.12.26 11:58

      아아아...저는 겨우 위성출신인건가요??
      이거 참 비극이로세~~ㅋ
      저는 정줄이라는 위성출신일듯 ㄷㄷㄷ
      여우님도 조카들이 좀 많으시죠?
      저는 얘들구경땜시 시집못간듯...ㅋ
      메리크리스마스 하시고요..저 이틀내내 정말 넋놓고 놀았슴다..그래서 답글이 촘 늦게 ^^;;

  • 라라윈 2008.12.24 14:23 신고

    아웅~~~~ 넘 귀여워요!!!!
    저도 내년 2월이면 첫 조카가 생겨요... (너무너무 기대되는..)
    이쁜 조카를 보면 넘 넘 사랑스러울 거 같아요....+_+
    저런 이쁜 조카가 넷이나 있으시다니 부러워요~~ ^^

    • 임자언니 2008.12.26 12:00

      라라님도 곧 조카에 버닝하실 준비를...
      저는 아예 일을 놓고 삽니다..ㅋ
      웅...조카얘기 많이해주세요
      애기들은 누구라도 이쁘다능..

  • 시골친척집 2008.12.24 14:33 신고

    꼬맹이들 자는 모습은 천사라고 하죠?~^^

    메리크리스마스~

    • 임자언니 2008.12.26 12:00

      시골언니다아~~~우리집 이제 제대로 주소달은거에요?
      언니네는 이미 이쁜아가들이 많잖아요 ㅎㅎ

  • JUYONG PAPA 2008.12.24 14:43 신고

    잘때가 제일 천사같죠.^^
    깨어나면 악동...ㅋㅋㅋㅋㅋ

    크리스마스이브입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구요.
    메리크리스마스~☆

    • 임자언니 2008.12.26 12:02

      아아아~ 맞아요. 절대동감 ㅋ
      깨어나면 죙일 안아주고 얼러줘야한다능...
      파파님도 메리크리스마스에요 ㅋ
      너무 인사가 늦나요??

  • MindEater™ 2008.12.24 14:48 신고

    헉..천사맞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 임자언니 2008.12.26 20:50

      하악~~마인드님~~저는 인사가 늦었습니다욧^^;;
      메리크리수마스요~~~

  • Deborah 2008.12.24 15:05 신고

    아 너무 사랑스러운 천사네요. 정말 예뻐요. 자는 모습이 꼭 천사 같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맞이 하세요. ^^ 메리크리스마스!

    • 임자언니 2008.12.26 20:50

      데보라님도 메리크리스마스에욤 >,<
      제가 24-25일 놀다오느라 인사가 늦었어요^^;;

  • 나나카 2008.12.24 21:02 신고

    자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ㅁ<!!

    • 임자언니 2008.12.26 20:51

      ㅎㅎㅎ 나나카님. 제 조카랍니다 캬캬캬
      자랑질 지대했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늦었지만 인사는 꼬옥 챙겨얍죠 ㅋ

  • 인생 2008.12.24 23:17

    어린이가 바로 천사이지요 ㅎㅎㅎ

    • 임자언니 2008.12.26 20:51

      넵. 인생님 천사에요...
      그리고 인생님도 천사에요..멋쟁이천사!!

  • 소나기♪ 2008.12.25 00:24 신고

    아... 볼에 뽀~하고 싶습니다.ㅎㅎ
    임자님 즐거운 크리스마스되세요~^^

    • 임자언니 2008.12.26 20:53

      하셔도 됩니다. 소나기님~~
      하지만 흔적은 모니터에 남습니다 ㅎ

  • Maro☆ 2008.12.25 23:21 신고

    음, 저는 저 피부를 제 것과 바꾸고 싶습니다 - 3-..

    ㅋㅋㅋ

  • 둥이 아빠 2008.12.26 08:43 신고

    이런 이런.. 요런 천사가 어디있나요..

    저도 조만간 이쁜 천사2명이 나온답니다. 1달만 기다려주새요..

    • 임자언니 2008.12.26 20:54

      으흐흐~~ 저도 무척 기다리는 중이에요
      내년엔 수많은 블록 조카들이 저를 기다리고있단^^;;

  • 혀니 2008.12.26 19:12

    아기들은 정말 모두가 천사같군요~ 넘 이쁨니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구요... 연말연휴 잘 보내세요

    • 임자언니 2008.12.26 20:55

      혀니님~~오랜만입니다 ㅎㅎ
      제가 혀니님 블록에서 이미지 훔쳐왔습니다 ㅋㅋ
      아시죠?
      저 허락받고 훔쳤어요 ㅋ

  • Apori 2008.12.27 04:17 신고

    애기 너무 귀여워요~
    밀가루 반죽같이 하얗고 뽀얀 저 볼!!! 깨물어주고싶네요. ^ ^

    • 임자언니 2008.12.30 20:00 신고

      아포리님~~ 표현이 정말~~ㅋ
      밀가루반죽같다는 표현 왠지 공감간다고욤 ㅋ
      저는 맨날 깨물어주고 있습니다 ㅎㅎㅎ

  • 초하(初夏) 2008.12.27 08:42 신고

    이보다 더 행복할 순 없다~~ :)

    저 역시 임자님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참 즐거운 한 해를 보냈습니다.
    멋진 주말, 행복한 연말 보내시고,
    새해에도 즐거운 블로깅으로 지속적인 소통할 수 있길 바랍니다~~

    • 임자언니 2008.12.30 20:00 신고

      ㅎㅎㅎ
      저는 정말 초하님의 글에 항상 반하고 마는...
      지금은 또 무슨글을 준비하실까 궁금하고 말이죠`~ㅎㅎㅎ

  • 피터에스 2008.12.29 09:37 신고

    으헝~* 넘 귀여운 거 아니예요? ㅎㅎ
    살포시 들릅니다. ㅋㅋㅋ 자주 놀러 올께요!! 새해 복 마니 받으실꺼예요!!

    • 임자언니 2008.12.30 20:01 신고

      완전 귀엽죠~~ㅎㅎ
      저도 앞으로 자주 뵐께요~~~
      자주 뵐수있도록 해봐요~~~우리!!

  • 러블리앙뚜 2008.12.29 13:04 신고

    아가들 자는모습은 항상 천사같아요~
    쌔근쌔근~ 아무리 따라해보려해도 따라갈수없는...ㅋㅋㅋ

    • 임자언니 2008.12.30 20:02 신고

      아가들의 전매특허!! 하하하
      앙뚜님의 패션코디도 전매특허!!
      웅~~ 그건 정말 부럽다능...

  • 알프스소년 2008.12.29 22:26

    아우,. 또보고 갑니다.
    완전 귀여워서 자꾸 생각나네욬ㅋㅋㅋㅋ
    울회사 주임님 와이프분께서 담달이 출산예정일이라.. 요즘 준비에 한창이시랍니다.
    내년엔 제가 저 짱구와 맞먹는 볼살을 찍어 올리겠습니다.ㅋㅋㅋㅋㅋ

    • 임자언니 2008.12.30 20:03 신고

      아유~~ 자주자주 오셔서 보세요
      공짜입니다.공짜!! 입장료도 안받고 ㅋㅋㅋ


      알프스님의 아가사진을 올려주세요.
      그게 젤루 저한테 사랑받는 ㅋㅋㅋ
      하지만 아가는 누구이던 이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 꼬미냥이 저녁을 함깨 하자는 말에 두말없이 넵!! 하고 압구정으로 달려갔습니다
라바트!! 이름도 생소한 모로코의 도시의 이름을 단 그것에 꽃게를 통째로 얹은 크림파스타를 먹었습니다
쫀득쫀득 입에 쪽쪽 달라붙는 진한 크림소스가 아주 일품이고요. 게한마리 통째로 얹어주어
다리면 다리, 몸이면 몸까지 싹싹 흙어서 그릇에 소스한점없이 먹고 왔습니다 ㅋㅋ
맛나요~맛나요~~ 크랩스파게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먹느라 바빠서 요거의 이름은 전혀 기억이 없어요 >.<
카레향이 좀 나는듯? 그리고 치즈와 토마토소스를 버무린듯한...진하지도 않으면서 적당한 소스량이
딱 제 입맛이었어요.. 제 입맛이요? 전 짠거는 싫고..살짝 부족한? 그런 느낌의 밥이 좋습니다
허브의 향과 튀겨낸 난도 아주 좋고요....저 란을 어떻게 먹어야하나 무지 고민했는데
꼬미냥 덕에 단박에 해결됬지요 ㅋ
뚜둑 분질러서 크랩스파케티소스를 발라 한입가득 먹어주면 되는거였어요^^;
그맛이 또 일품!!
둘이서 부족한 냅킨 달라고 하면 접시 가져갈까봐 손가락 쪽쪽 팔아가며 게살 발라먹고...
난튀김 분질러서 소스를 한방울도 남김없이 발라서 헤치운뒤 저희은 오도독 고소한 과자를 후식으로
두어시간 넘게 수다를 떨고 나왔습니다 ㅎ
올해들어 처음으로 직접 눈을 맞아보았어요. 꼬미냥과 함께...
라바트...한번쯤 더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가격대비 음식맛이 아주 좋아요...와인? 저는 그닥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맛은 아는데? ㅋㅋ
여기 하우스와인은 촘 별로..
하지만 음식맛은 정말 최고에요...
맛있습니다.
사실 커텐으로 살짝 가려준것이 저희가 이성상실하고 먹을수 있었던 중요한 원인이 되었지만 ㅋㅋ
여기서는 크랩을 먹을때 고민하지 않아고 될것 같아요.../
손가락으로 게살 쏙쏙 발라먹어도 쳐다보는 이 없으니 좋고
소리내어 먹으니 식감이 더 살고 ㅋㅋ



  • kkommy 2008.12.23 18:22 신고

    하악하악~ 어째 같은 사진이 여기와서 보니 더 맛있어 뵈는 듯.. ㅠㅠ
    또 먹고 싶오요~~ 다음엔 다른걸로~ 흐흐흐흐흐흐~~~~~
    크랩파스타는 완전 짱이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카드지갑 완전 좋으심~ ㅎㅎㅎ 여기저기 막 자랑질.. 헤헤헤헤~~~

    • 임자언니 2008.12.26 11:43

      ㅎㅎㅎ 크게보니 훨씬 맛나보인다능...
      웅...답글을 너무 늦게 달았나봐
      또 먹고싶어졌다능;;

  • 오픈양 2008.12.23 18:54

    와~~~ 침질질질
    눈으로 왕창 먹어야 겠당... 그것도 꽃게가 날 부르네요
    뜨아~~~ 온 이유를 망각하고 침질질질 흐리고 있으니... 이런.쩜쩜
    오픈양도 젓가락 얹고 싶당
    글구 메리크리스마쓰....

    • 임자언니 2008.12.26 11:43

      오오오 오픈언니야~~ 젖가락 노노논!! 저희도 부족해서
      접시까지 싹싹 핧아먹고 왔습니다 ㅠㅠ
      흐미~~~또 생각나버렸어 어케~~

  • 소중한시간 2008.12.23 22:15 신고

    오늘 두군데에서 전부 뽐뿌(고문;;)을 당하고 맙니다 ㅠㅠ;
    미움쟁이들 ㅠㅠ

    • 임자언니 2008.12.26 11:41

      하하하~~ 의도한바는 아니었지만..
      왠지 염장은 지대였다는 생각이 조금씩 들기 시작했습니다
      ㅋㅋㅋ
      소중한 시간님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루이스피구 2008.12.23 22:27 신고

    아 배고픈데 가는데마다 염장질 ㅋㅋㅋㅋ
    그나저나 임자언니님 저도 지갑이 갖고 시퍼요 ㅠㅠ

    • 임자언니 2008.12.25 01:12 신고

      ㅋㅋㅋ
      저희가 좀 염장을 해댔습니다 그려??? ㅋㅋ
      피구님도 꼭 드시고...
      아~~~지갑은...저랑 아주많이 친해지셔야합니다
      피구님 미션이 생기셨습니다 ㅋㅋ
      꼭 기회가 있으실거에요

  • 돌이아빠 2008.12.23 22:42 신고

    오호 바로 요래 드셨구만요.
    kkommy님은 선물 자랑에 임자언니님은 먹거리 자랑이시니.
    이거참 이웃분들 둘러보다 보면 너무 자랑하시는게 많아서 살짜기(아니 많이 ㅡ.ㅡ) 부럽다는..

    • 임자언니 2008.12.25 01:11 신고

      ㅎㅎㅎㅎ
      나눔은 꼭 알려서..ㅋㅋ
      저는 자랑질하고픈 맘보다 감사한마음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ㅋㅋ
      사실은 염장입니다욤 ㅋㅋ
      저는 용돌이만으로도 충분히 염블이 되고 있으니
      부러우실필요가 없으실것 같아요 ㅠ
      스파게티와 지갑은 현금으로 해결된다지만..
      용돌이는 어케 될수없으니 더 속상;;

  • 소나기♪ 2008.12.23 23:40 신고

    아 낼 집에 오는길에 장좀 봐와서 스파게리해 먹어야겠습니다.
    야밤에 침이 꼴딱꼴딱..ㅜㅡ

    • 임자언니 2008.12.25 01:09 신고

      오늘 쯤 해드시겠네요ㅠㅠ
      직접 하실수 있다뉘 정말 부러븐...
      여행뿐아니라 음식으로도 염블이 되실까봐 심히 걱정된다고욤>.<

  • 빨간여우 2008.12.23 23:56 신고

    글쎄 얹어 놓은 숟가락은 보이질 않아요...^^;;

    • 임자언니 2008.12.25 01:08 신고

      제가 뺏길까봐 꽁꽁 숨겨두었습니다
      조 맛있는거 한입이라도 더 먹을라고요^^

  • 일상여유 2008.12.24 00:10 신고

    크리스 마스 인사 미리 드리러 왔어요^^ 즐거운 크리스 마스 보내세요 제가 출장중이라 인사 못드릴까봐 이렇게 미리 와서 ^^
    숟가락은 어디에~~~

    • 임자언니 2008.12.25 01:07 신고

      뺏어가실까봐 꽁꽁 숨겨놨어요 ㅋㅋ
      아...근데 출장중??
      언제 돌아오세요??
      저 답방가니 아니계셔서...ㅠㅠ
      일상님도 메리크리스마스!!

    • 일상여유 2008.12.25 09:09 신고

      돌와 왔죠 누님..^^ 크리스마스아침부터 거래처 나갔다 오공..ㅠㅠ 와이프는 자고 있고.. 난 배고플 뿐이고~

  • 앨리순 2008.12.24 00:39

    헉 오늘 파스타먹고 왔지만... 제가 먹은것 보다 맛나보인다는~ 이거 먹으러가야할듯~ ㅋㅋㅋ
    리바트~ 적어놓았어여~ >_<

  • 파워뽐뿌걸 2008.12.24 01:08 신고

    아, 한동안 파스타를 못먹었는데 ㅜ.ㅡ
    땡기네요

    • 임자언니 2008.12.25 01:06 신고

      크리스마스엔 여친님이랑 같이...
      요기 정말 맛나다능....
      꼭꼭꼭 강추에욤

  • 백마탄 초인™ 2008.12.24 02:58 신고

    포크 아임미?? 킄

    디~~~기 마싯겠넹!!
    혼자마 마싯능거 무꽁,,,우띄,,,;;

    • 임자언니 2008.12.25 01:05 신고

      s넹~~디기 맛있어요 ㅋ
      혼자아니네요....저 꼬미냥과 같이 먹었네요~~
      초인님도 꼭 앤이랑 가세요...안그람 거기 염장받아요 ㅋㅋ

  • 라라윈 2008.12.24 14:24 신고

    아... 너무 맛있겠는데요....+_+
    갑각류.. 무척 좋아하는데.... +_+
    저 집 꼭 들러봐야겠네요~~

    • 임자언니 2008.12.25 01:04 신고

      넵, 라라님~~꼭 가세요.압구정에 있어요
      커피빈바로 옆에요...
      저도 친구들이랑 다시 가려고요. 근데 촘 멀어요 ㅠㅠ
      아...라라님은 더 머시구나^^;

  • 시골친척집 2008.12.24 14:35 신고

    맛있는 게살에 크림소스까지라니~~
    모르긴 몰라도
    고소 담백할거 같은데요~^^

    • 임자언니 2008.12.25 01:03 신고

      언뉘~~ 제블록 들어오실때 이제 버그없는거에요?
      저 완전 행복해진거 아세요? ㅋㅋ
      크림스파게티에 통째로 얹어진 꽃게라니...진짜 맛있어요
      쪽쪽 손가락빨면서 맛있게 먹었어요

  • Deborah 2008.12.24 15:06 신고

    우앙.. 정말 먹고 싶어져요. ㅠㅠ 맛나겠다..

    • 임자언니 2008.12.25 01:01 신고

      네, 데보라님 여기 정말 맛있어요.
      근데 제생각에 데보라님이 사시는곳은 왠지 더맛있는곳이 있을것 같아요 ^^;
      이브가 훌쩍 지나버렸어요.
      메리크리스마스!! 데보라님~

  • Maro☆ 2008.12.25 23:23 신고

    게가 많이 들어있나보네용 ㅋㄷ

    저는 게에 대해 떠오르면

    휑한 내부와 딱딱한 껍질이 생각나서 -_ -

    • 임자언니 2008.12.26 11:40

      한마리 통째로다가...ㅎㅎㅎ
      저희도 딱딱할까봐 사실 첨에는 손을 못대고 있었는데
      포크로 꾹 찌르니 바사삭~~부서지더라고요^^
      살도 제법 들었고요...맛있어요.마로님...
      그런 불편한 추억일랑 잊어버릴수 있답니다 ㅎㅎ

  • Apori 2008.12.27 04:18 신고

    앗! 크랩 파스타...
    생각만해도 군침이 도네요. 저 게 너무 좋아하거든요~

    • 임자언니 2008.12.30 23:13 신고

      저는 게도 좋아하고 스파케티도 좋아하고~~
      그래서 일석이조!! 금상첨화인 거죠 ㅎㅎㅎ
      여기 가보세요 무척 맛있어요

  • 황팽 2009.01.07 14:27 신고

    숟가락만 얹었을 뿐인데 다 음식이 다 없어졌단 말이죠??
    으흠.
    이상하네.
    아니면 임자님이 혹시 음식만 앞에 있으면 정신줄을 스스로
    놓는 불치병에 걸리신게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전문가와의 상담을 권해드립니다.

이제 12월이 정말 열흘밖에 안 남았습니다.
요즘 무지하게 불황?)을 겪는 저로써는 그래도 버팀목이 되어주는게 우리 티스톨 블로거님들이십니다
나이는 먹어도 곁을 지켜주는 새로운 사람들이 참 많아서 좋네요^^

1. 오늘 환상뒤태 임자언니가 뒤뚱뒤뚱 걸어다닙니다. 
(요즘 살쪄서 그런지 이제는 좀 아닌듯ㅠㅠ 어제 눅우인지 찍어준 뒷모습에 헉!! 하고 잠시 정줄놓는 사태가^^;)
   그거이 왜냐면 지난주말 난생 처음 보드라는걸 타봤습니다
   스키를 접은지 12년만에 스키장에서 몸 좀(?) 풀었(?)습니다. 그려 ㅋ
   운둥신경 완전 제로인 제가 체력장도 악착같이 해야 3등급 받던 제가 완전간지 좔좔~ 흐르게 
   보드를 타고 지산을 누비는  초유의 사건이 벌어졌답니다

   사실 스키장은 너무나도 먼 님이시라 밑에서 오뎅이랑 떡볶이나 먹으면서 눈썰매 좀 얻어탈까햇는데
   훗!! 완전 강한 우리 마케팅스쿨님들의 강력한 힘에 밀려서 보드장비 렌탈 당하시고
   그대로 상급코스에 끌려가서는 후덜~덜~ 떠는 임자언니를 그냥 밀어주시는 센쑤(?)로
   보드인생 5분만에 상급코스 접수하였습니다.
   제가~~캬오~~ 엉덩이로 밀어타는 보드는 참(?) 재밌(?)습니다. 그려
  (단지 엉덩이가 멍들고 꼬리뼈가 무지 아프다는 부작용이 있으니 좀 자제하셔야 할듯...)
   
   두번째는 뭐...이제는 포기한 상태로 리프트 자동 합석하고...
   눈 부릅뜨고 쳐다보는 강력 칼수마 친구의 레이져빔에 밀려서 알아서 머신처럼 다시 엉덩이로 밀고
   쭈~욱 밑까지 10분만에 내려오고...ㅋ
   그래도 보드는 간지가 납니다. 모다 저보고 완전 멋있다고~~헉(?)아인미(?)
 
   
2. 무진군님이 제 블로그를 새단장 시켜주셨답니다 ㅋㅋ
     
   갑자기 버그를 와방방~~ 날려주시는 믹시를 손좀 댄다고 하다가 블로그스킨까지 완전 날려버린
   임자언니가 징징(?)거리면서 보낸 SOS에 응답하사 19일밤 새벽까지 꼴딱 새시면서 지금 새스킨으로
   이쁘고 참하게 해주셨답니다. (이때 저도 같이 밤을 새버리는 바람에 저 사실 졸음보드 탔어요 ^^;)
   근데 무진님이 스킨이 바꿔주시면서  믹시도 조금 위치조정 등등 손을 봐주셨는데 여전히
   믹시업은 저를 무시하는군요ㅠㅠ
   제 스킨 바낀거 바로 알아봐주시는 데보라님 이하 소수의 블로거님들께 완전 감동 먹었습니다
   몰라본 분덜 저 사실 초큼 삐쳤습니다. 제가 쩜 소심하셔서 많이 오래갑니다.
   
3. 임자언니는 방문자도 없는데 댓글이 촘 많습니다 (완전 자랑질이구려~~~)
 
  임자언니블로그에 방문자가 급격히 줄어서 요새는 뭐 완전 털썩!!
  근데 어는분이 댓글 남겨주셨습니다
  요로코롬 ▶ [와우~ 방문자도  없는데 댓글이 많으신데요?]
  이거 완전 뭥미? 님하 매너 쫌^^; 이랬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제블에 오시는 분덜이 그래도
  애정도 높으신듯 ㅋ 자화자찬~ ㅋㅋ 이러다 나 자폭할듯 ㅠㅠ
  사실 요새는 답방도 자주 못가고 답글도 묵혔다가 달고 완전 오만방자해진 임자언뉘라~
  초큼 민망하기도 하고 미안스럽기도 하고...그래도 찾아오시는 분덜 꼬박꼬박 흔적 남겨주셔서 ㅋㅋ
  감사합니다~꾸벅!!

덧,오늘 또 제 블로그 지인님이 초대하셔서 강북의 촌년 임자언니가 압구정 로데오거리를 순방하시게 되었습니다 저 왠일이래요? 이거 저 완전 신나는 ㅋㅋ
다녀와서 한번더 자랑질에 염블할 기회가 있을것 같습니다 ㅎㅎㅎ

덧2. 마음의 불황은 치료제가 없어요. 사실 나이만 먹었지 세상사는 법을 몰라서 모든지 그대로 나불거리는
임자언니는 또 여린마음에 상처도 많이 받다보니 사실 사람이 조금 무섭습니다.
낯도 심하디심하게 가리는데~응(?)진짜(?)하고 안믿을지 몰라도 속마음 감추느라 목소리도 크게내고
말도 많이합니다. 가심이 콩닥콩닥 뛰는거 들키고 싶지 않아서^^;
눈물도 많아서 진물러진 눈가가 항상 빨갰는데...
2008년이 얼마 남지 않아서 그런지...
아니면 열심히 살자고 했는데 이루어진 일이 별로다 싶어서인지...
조금 지쳐있다보니 생각이라는걸 멈추고 있네요.
그런데 제가 얼마 하지도 않은 제 지인님들을 통해 조금씩 사람이 좋아지고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제 불황은 마음에 모래바람이 불다가 사막처럼 허허롭게 되어버렸지만  엠비아저씨때문에 생긴
경제불황도 한몫을 해주고 있는지라 쇼핑몰도 예전처럼 잼나지 않고요..
쳇! 언제는 안그랬나!! 힘내!! 이럼서 버티고 있습니다 ㅋㅋ
나이가 드는거 참 서글프다는 생각이...
그래도 블로그지인님들께 많은 위안을 받네요^^

연말이라 연말인사 미리 드릴려고 했는데 왠지 신세한탄 해버렸네요^^;
올 한해 정말 감사드리고요
남은시간 마무리도 잘하시고 내년에도 저와 같이해주세요

  • 이전 댓글 더보기
  • 곰탱이루인 2008.12.22 16:20 신고

    이 스킨이 폭만 좀 더 넓다면 저도 냉금 옮겨탔을텐데요...여기서 압구리까진 한시간정도 거리인데 커플들의 염장테러로 인해서 클스마스까진 명동이나 강남 등 커플세상엔 안 갈려구요...ㅋㅋㅋ

    • 임자언니 2008.12.23 17:41 신고

      저도 좀 좁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깔끔하고 부러 만들어주신 무진님이 넘 감사해서
      고맙게쓰고 있습니다.
      사실 저야 감지덕지 아니게써요?

  • 2008.12.22 16:36

    비밀댓글입니다

  • 빨간여우 2008.12.22 17:44 신고

    음~~ 스킨이 바귀셨구낭~~ 미리미리 말씀을 하시지..ㅋㅋㅋ

    마음의 불황이라...저는 황무지라능~~..ㅠㅠ

    • 임자언니 2008.12.23 17:15 신고

      넵!! 제스킨 바뀌었습니다.
      촘 되었습니다 그려??
      웅...근데 마음이 황무지라니 저보다 심각하신건가요 ㅠㅠ

  • 2008.12.22 18:14

    스킨이.... 이뽀서.... 사알짝 질투가.....=0=
    요즘 블로그 꾸미는 분들이 많으시네요....ㅎㅎ
    그리고... 서글프면 지는거라는거.....^^;;
    밥심으로 이겨내삼~~~!!!!

    • 임자언니 2008.12.23 17:16 신고

      스킨이쁘죠? 무진님의 작품이라능 ㅋㅋ
      나 완전 염장 ㅋㅋ
      밥심..밥많이 먹으면 괜찮아질까요?

  • kkommy 2008.12.22 18:27 신고

    훤~해진 스킨이 깔쌈~ ^^
    오븟한 저녁을 우리함께~ 흐흐흐흐흫~

  • 앨리순 2008.12.22 18:31

    저두 스킨 막 부러운데... T-T 손대려니.. 그냥 저냥 손댈수가 없다는~
    암튼 오늘 날씨 추운데 지인님과의 약속이라니~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셔요~ 감기조심ㅎㅎ ~

    • 임자언니 2008.12.23 17:17 신고

      내가 긁어줄까?
      긁어주면 앨리순이 붙일수 있어야하는데...
      나는 줄수 있고 앨리순은 붙일수 없음 소용없다능...

      날씨는 춥지만 맛난 저녁이 기달려서 얼렁 가야한다고욤 ㅋㅋ

  • MindEater™ 2008.12.22 22:28 신고

    전 보드를 처음타던해에 필받아서 11번을 갔었드랬습니다.. ^^;;;
    설날에 바쁘다고 전화하고 시골가는길에 전 지산으로 가고 있었다는(불효자모드)~~
    시즌이 끝나갈 무렵에 헝그리보더에서 일본 아오모리 원정까지..ㅎㅎㅎ

    근데요...작년엔 2번..올해는 아직 구경도 못해봤어요 ㅠㅠ

    블로그 스킨도 이쁘네요 ^^

    • 임자언니 2008.12.23 17:21 신고

      헉 11번을?
      그럼 완전 고수가 되셨겠네요?
      헝그리보더에서 아오모리까지...완전 멋지네요~~~
      오...부럽다능...저는 언제 그런 멋진ㅠㅠ
      제스킨은 안이쁠수가 없습니다 ㅋㅋ

  • YoshiToshi 2008.12.23 00:10 신고

    스킨 정말 깔끔하게 마무리 되었는데요~ 무진님께 한턱쏘셔야 할 듯~~~
    저는요~~~인간불신을 향해 맹렬히 돌진중입니다. (ㅠㅠ);;

    • 임자언니 2008.12.23 17:21 신고

      제가 커피쿠폰 발행해드렸습니다 ㅋ
      무진님이 쓰시고 싶으면 언제든 가능한 쿠폰입지요

    • 임자언니 2008.12.23 17:22 신고

      헉!! 서울상경시 약속을 어긴친구들 때문이라면
      제가 하루라도 놀아드릴수 있습니다.
      절때로 불신을 거둬드려주세요

  • wifil 2008.12.23 00:46

    자야하는데 이러고 있습니다. ^^
    스킨 깔끔한게 좋네요!~

    • 임자언니 2008.12.23 17:23 신고

      어서 주무세요...하지만 블록질은 24시간 항시 대기중이라는...ㄷㄷ
      이건 막을방법이 없습니다 ㅋ

  • 무진군 2008.12.23 01:12 신고

    믹시업 부활 했군요..^^:.

    • 임자언니 2008.12.23 17:23 신고

      그러게 말입니다.주구장창 속썩이더니...
      새스킨을 맞이하여 드뎌 부활하셨습니다^^
      모다 무진님의 거룩한 업적입니다
      감사합니다^^

  • 나스티워먼 2008.12.23 04:20 신고

    임자님 저 왔어요! 넘 올만이죠;ㅅ; 이제 정신차리고 덕질에서 조금 빠져나오려고 바둥거리고 있어요 으와앙 ㅋㅋㅋㅋ..
    히히 넘넘 그리운 임자언니님의 블로그..^0^

    연말마무리는 잘 되어가고 계시죠?^^
    많이 추운데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시구요:-)
    새해 인사는 다시 드리러 올게요!!

    • 임자언니 2008.12.23 17:24 신고

      웅~~레이님 너무 오랜만이에요
      언제 왔다 가셨어요 ㅠㅠ
      저도 좀 보고 가시지...
      덕후질 좀 벗어나고 계신건가욤?
      저 레이님 못봐서 덕후블이 미오질라고 해용

  • 하방이 2008.12.23 04:41

    남은 해 잘보네요 임자님~^^ 예뻐고 그리구 ㅋㅋㅋ

    • 임자언니 2008.12.23 17:25 신고

      울 하방군~~넘 오랜만입니다
      요새 게으른 임자언니가 자주 못가 아직도
      하방군이 la에 있는것 같다능..ㄷㄷ
      여행은 잘하시고 복귀도 잘하신거죠?
      제가 조만간 정신차리면 다시 열블토록 하겠습니다

  • 빛이드는창 2008.12.23 09:37

    깔끔해졌다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스킨이 바뀌었네요.
    좋은곳도 다녀오시구 부럽습니당.ㅋㅋ

    • 임자언니 2008.12.23 17:26 신고

      부러울거까지야 있겠어요^^;
      하지만 좋은사람들과의 즐거운 시간이었구요
      무진님의 엄청난 실력덕에 예쁜스킨도 장만했답니다

  • 로ㅁi 2008.12.23 12:14 신고

    ㅎㅎ 왠지 신세한탄이라고 하신 글들이 정겹게 느껴지는건 왜인지~~
    요즘 정신도 혼미하고, 눈도 흐리멍텅해져서 이웃집 마실도 못가고지냈는데 오랫만에 정독했어요 ㅋㅋ
    언니 힘내세요!화이링 화이링~

    참 글구 언니! 전 스킨 담방에 알아봤는뎁 헤헤~~~

    • 임자언니 2008.12.23 17:27 신고

      웅~~히로미..나 알으...
      나 커피공방 가기전부터 알아채준 이쁜이
      내가 그래서 더 이뻐하기로 햇어 ㅋㅋ
      근데 자기도 얼렁 블로그 복귀해야지?

    • 로ㅁi 2008.12.23 17:38 신고

      어멋! 그럼 쓰다듬어쥬세요(뭥미 ㅋㅋㅋ)
      조금씩 복귀중이예요^^

    • 임자언니 2008.12.25 00:47 신고

      토닥토닥 ..슬금슬금(머리 긁는소리 ㅋㅋ)
      히로미 메리크리스마스!!

  • 기리 2008.12.23 13:07

    와~블로그 디자인 깔끔한게 제스타일이에요...라고 하면 이미 뒷북인건가요;;
    그리고 살짝 흠칫했다는..제가 지금 수정중인 블로그 디자인이라 좀 비슷해서요~~난 따라쟁이입니다.ㅋㅋ

    다친 엉덩이(?) 얼른 나으시고 환상적인 간지 보더 사진 증명샷 올려주세요. 왕 기대중입니다. ^^

    • 임자언니 2008.12.23 17:28 신고

      하하하~~ 비슷한가요?
      그럼 기리님과 저는 취향이 동일?
      저야 맘에든 스타일 딱!! 찍어주고 만들기는 무진님이 ㅋㅋ
      웅...제 엉덩이 멍은 혼자서 풀겠다고 손도 못대게 합니다 ㅠㅠ

  • 소중한시간 2008.12.23 14:07 신고

    첫 방문이라 스킨이 바뀐지 몰랐습니다 -_-; ㅎ ㅎ ㅎ ㅎ;;;;
    지금부터 구석구석 에로스하게 훌터보고 자주 놀러올께요 ^^

    • 임자언니 2008.12.23 17:29 신고

      앗~~소중한 시간님, 만나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처음오신분들께는 제 염블이 안들어가니 염려마십쇼
      그러나 앞으로 자주오셔야합니다 ㅋㅋ

  • 루이스피구 2008.12.23 22:28 신고

    루이스피구는 방문자는 있는데 댓글이 촘 적습니다 ㅋㅋㅋㅋ
    농담이근영 1년이 정말 빨리 가네요
    정신없이 보낸 느낌이라능.. ㅜㅜ

    • 임자언니 2008.12.25 00:48 신고

      피구님, 정말 올한해 다사다난했네요
      그만큼 정신없이 지나갔어요
      내년에는 항상 좋은일만 있는 모두에게 행복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피구님 좋은 꿈꾸시고요

      덧, 피구님의 엄청난 팬들이 난 그저 부러울뿐이고...
      내가 쩜(?)잘난척했지만서도 그댓글도 많이 부럽다능...

  • 돌이아빠 2008.12.23 22:44 신고

    이 글을 먼저 봤었어야 하는데 이거 완존 거꾸로 봐버렸씁니다 ㅡ.ㅡ
    이걸 보고, 식사하신 글을 보고 다시 kkommy님의 자랑글을 봤어야 제대로 였을텐데용.
    무진군님이 고생해 주셨군요~ 후훗 친절한 무진군님! 역시 우수블로그는 다릅니다~~~
    댓글 많은거야 열심히 자랑 하셔도 아무도 뭐라 하는 사람 없지 싶습니다~
    후훗 오늘은 여기까지! 행복한 밤 되세요~

    • 임자언니 2008.12.25 00:51 신고

      돌이아빠님!! 좋은 시간보내고 계세요?
      글을 완전 꺼꾸로(?)보셨다고요? ㅎㅎㅎ
      어째요...그래도 내용은 다 이해하신듯...
      제가 요새 좀 염장질입니다요. 글쎄...^^;;
      사실 그냥 퍽퍽떨어지는 방문자수에 조금 위안거리를 찾고자...ㅠㅠ
      무진님이야 정말 너무 좋으신분이라 그밤에 제 스킨을 너무이쁘게 해주셔서 감사할뿐이죠..

  • 무진군 2008.12.24 02:10 신고

    ^^:.. 저는 데이지님의 스킨에 코드 하나 얹었을 뿐인데..

    • 임자언니 2008.12.25 00:52 신고

      코드하나 얹을뿐이것치고는 너무너무 예뻐져서 기쁘다고요...
      이제 예쁜대문하고 배너만 달면 저도 한스킨하는 집을 갖게되는것이라 더 좋아요
      감사합니다

    • 무진군 2008.12.25 00:56 신고

      ^^.. 포스팅 제목 패러디 해봤습니다. 너무 기뻐하셔서 기분이 좋아서요..^^;;...

    • 임자언니 2008.12.25 01:00 신고

      그 오밤중에 제가 좋아한다는 스킨 부러 찾아다가 해주신거잖아요.그 은혜를 제가 어떻게 잊겠어요
      커피쿠폰 있으니 시간나실때 꼭 쓰세요^^

    • 무진군 2008.12.25 01:07 신고

      ㅎㅎ... 두장인가요?ㅋㅋ
      내일 크리스마스는..정민님과 본가에 일단 가야 하니..^^:. ㅎㅎㅎ 26일 이후가 되겠군요..

  • 백마탄 초인™ 2008.12.24 03:04 신고

    앗,,,
    스낀이라면 내한테 안 물어보공,,,우띄,,,;;;킄

    괜찮아 잘 될 거야 너에겐 눈부신 미래가 있어
    괜찮아 잘 될 거야 우린 널 믿어 의심치 않아

    너만의 살아가야할 이유 그게 무엇이 됐든
    후회 없이만 산다면 그것이 슈퍼스타

    괜찮아 잘 될 거야 너에겐 눈부신 미래가 있어
    괜찮아 잘 될 거야 우린 널 믿어 의심치 않아

    널 힘들게 했던 일들과 그 순간에 흘렸던
    땀과 눈물을 한잔에 마셔 버리자 오우 워

    괜찮아 잘 될 거야 너에겐 눈부신 미래가 있어
    괜찮아 잘 될 거야 우린 널 믿어 의심치 않아

    나나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

    너만의 인생의 슈퍼스타 - ♬

    이노래 뮤지션 이한철의 " 괜찮아 잘 될거야 " 인데 함 들어봐용!!


    자, 힘내고 항상 밝은 미소 잃지않는 님자,,님이 되길 바래요~!!


    그라고, 메~~~[아]~~~리 크리슈마~스~!! ^ ^
    굿 나~~~잇!

    • 임자언니 2008.12.25 00:53 신고

      와~~초인님하~~사실 그밤에 어케 제가??응??
      메신져라도 알믄 내가 비비적 거렸을지도..ㅋ
      웅~~불러주신 노래 정말 위로가 된다능...
      저 정말 열심히 살께요 ㅋㅋ

요즘 삐딱선타고 노는 임자언니가 이쁜 앨리순양을 모시고 커피공방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요즘 무조건 모십니다. 저와 놀아주면 모시고 삽니다. 그래서 모시고 간 앨리순^^
둘이서 30년된 다리분식 떡볶이를 먹고 저렴하게 4500원!!
핸드드립커피를 마셔주러 갔습니다.
좁디좁은 있을수도 없는 골목사이에 위치하였주시고 계신 커피중독자환영소

커피를 마시는순간 행복한 느낌을 충만한게 받았답니다^^
그래서 무진군님을 특별히 초청하야 저희 셋이 커피충만한 하루를 보내고 왔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님..우리를 반겨주시는 거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들어가면 처음 맞는 광경이랍니다. 생두가 자루째 쌓여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구요
하나씩 커피이름을 적어 꽂아둔 메모판이 이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곳이 커피공방임을 간단하게 알려줍니다..스티커 하나로^^
메뉴판입니다. 테이블마다 모두 다른 메뉴판이 있어요.

1. 내부전경일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바리스타전용구역앞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그냥 무조건 이뻐서 담아둔 사진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이곳에 들르면 꼭 해야만 하는 일-카드쓰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덧, 저 요즘 제 쇼핑몰을 너무 방치하고 있는것 같은데요??
 (예쁜가방나임샵이라고 아세요, 아, 모르시는분이 더 많군요, 좌절-_-)
    그래도 주문들어오면 배송하고, 새벽같이 거래처 돌아다면서 주문량 확보합니다.
    다만, 제가 조금 슬럼프인거 같아요.
    할짓 다하지만 왠지 좀 재미가 없어지네요
    불황인가????  





  • 이전 댓글 더보기
  • 백마탄 초인™ 2008.12.20 11:21 신고

    새 옷이 참~~~하구료,,,!
    뽀샤시~~~한것이!!

    실내가 아기자기한게 아늑하니 좋쿠만,,,
    마즈막 누구??? 님자,,님??? 리순님??

    재미가 없을정도면,,, 스굼프는 퍼~뜩 탈출해야 하능데,,,!

    • 임자언니 2008.12.22 11:07 신고

      울 이쁜 리순님~~손이야요~~
      저는 제손을 찍을 정도로 능력자가 아녀요~~
      초인님하~~~뒷모습에 내손까지~~제가 무슨 능력자입니까? ㅋㅋㅋ


      스굼프??? 정말 재밌는 표현~~캬~~누가 초인님의 초강력표현력을 따라갈까~~ ㅎㅎ

  • Maro☆ 2008.12.20 11:41 신고

    크잉~ 요새 돈이 잘 안 도는거 같아유 ㅜ

    전에 생두를 집에서 볶는다고 볶다가 다 태운 생각이 나네요 - 3-..

    • 임자언니 2008.12.22 11:07 신고

      저는 여기서 엄마가 드실 원두사왔어요.
      다 분사해서요~~ 향좋고 맛도좋던데요?

  • 앨리순 2008.12.20 12:15

    정말 여기 커피 맛났다는~ 거의 4잔을 마셨는데도~ 또 마시고 싶었다는~ >_<또 마시러가야쥐~ 슝~^_^
    담에 맛집기행을~ 해보아요~* ㅎㅎ

    • 호박 2008.12.21 19:52 신고

      헉! 커피를 4잔쓱이나?? 오메오메! 그날 날밤 꼬박 깐거아녀^^? ㅋㅋㅋㅋ

      우린 김장 엄청 재밌게 맛있께 잘~ 담궜어^^ 울이쁜 순님도 왔으면 좋았을껄(ㅠㅠ)
      담엔 꼭 같이.. 으잉? 약속/도장/스캔~찌익!

    • 앨리순 2008.12.22 12:04 신고

      그날 4잔가까이 마시고 집에와서 뻗어서 자버렸어요~ T-T
      커피와 잠은 저와 무관했나봐여 ㅎㅎㅎㅎ

      호박언뉘~ 담에 꼭 김장하러갈게요~ㅎㅎㅎ
      약속/도장/스캔~찌익!!!! 잇힝~*&-&

    • 임자언니 2008.12.22 12:30 신고

      응!! 맛집기행 좋다고요~~
      그날 무진님이 알려주신 콩나물국밥도 진짜 맛있었어
      커피 4잔마시고도 바로 잤다니...대단 ㅋㅋ
      나는 그날 무진님하고 블로그스킨 바꾸느라 4시넘어서 ㄷㄷ
      울 무진님이 이스킨 다해주셨어요 ㅎㅎ
      나는 복받았어요

    • 앨리순 2008.12.22 12:49 신고

      앗 ~ 스킨이랑 이것저것이 바뀌어서~
      늦게 까지 하셨나했더니~ 무진님과 함께.. ㅎㅎㅎ
      전 스킨 원상복귀 ~ 아무리 봐도 티스토리 스킨변경이라던지 뭘 하는건 어려워용~>_<

    • 임자언니 2008.12.22 12:54 신고

      스킨 정말 바꾸는데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ㅠㅠ
      완전 밤새웠다능....
      그래도 손댈데가 엄청나서 완전 겁내고 있는증..
      웅..앨리순은 다시 원상복귀 되었다라고
      은근 손많이 가지요?

    • 앨리순 2008.12.22 13:11 신고

      저 스킨바꾸는거 도져히 모르겠어서 원복했어요 T-T
      정말 어렵다는 뭐 하나 했다가 댓글이 안보이거나.. 막이래서;;;
      아흑~ 그냥 원복~ ㅋㅋㅋ 수정했다가 이상해지니~
      그대로 가만히 두려구여 ㅎㅎㅎ

  • 파워뽐뿌걸 2008.12.20 18:11 신고

    무진님한테 저녁에 다녀왔단 소릴 들었는데 다들 만족하신듯!

    • 임자언니 2008.12.22 11:08 신고

      넵!! 너무 좋던데요~~
      뽐뿌님 말씀처럼 밖에서 안놀았지만 저는 아무래도
      안이 좋네요.
      여기 저의 평생 아지트로 만들까 고려중이에요

  • 2008.12.21 06:32

    찾아가는 길은 걍 묻으셨군요 =0=
    나중에 한 델꼬 가주세용~~~^^&
    근데 여기 혹 금연?
    커피&책&담배가 허용되는 곳이면 천국으로 여기는 1인이라...츄릅...+0+
    추운겨울 끼니 거르지 말고 다니삼...ㅎㅎ

    • 호박 2008.12.21 19:51 신고

      햅님 델꼬갈때 호박도 꼽사리껴서^^ 헤헤~ 근뒈 햅님두 얼릉 담배끊으삼~ 그래야 장가가욧! (헉! 햅님 돌맹이 들었따.. 도망가잡! 우다다다다다다)

    • 임자언니 2008.12.22 11:09 신고

      여기서 흡연은 안하시는듯...
      담배가 없어도 분위기는 거의 천국수준이니 염려안하셔도 되요.
      비흡연자 앨리순님과 임자언니를 비롯하여 흡연자 무진님도 모두 만족!!대만족!!

    • 임자언니 2008.12.22 11:10 신고

      호박언니와 여기는 백만년거리~~~
      그래도 오신다면 제가 항싱 모실준비는 되어있어요~~
      완존환영~~

  • Deborah 2008.12.21 06:36

    스킨을 바꾸셨군요.
    가방쇼핑몰은 저도 처음 들어 보는데요.
    옆에 배너라도 만들어 놓으셨으면 찾아 가 볼텐데 말입니다.
    잘 봤어요.

    • 호박 2008.12.21 19:49 신고

      앗! 데보라님 안냐세욤^^ 호박이에욘~ (남의블록에서 막 아는체/주인인체) 헤헤^^

      그러게.. 데보라님 말씀따나 배너라도 걸어두삼~ 이뿌장한걸로.. 호박처럼 귀엽고 정이 막가는걸로 <<< 엉? '퍽!'

      님하.. 미안욤(-.#)

    • 임자언니 2008.12.22 11:11 신고

      흑 데보라님~~저 뭘 잘못했는지 스킨 날려먹어서요 ㅠㅠ
      그래서 무진님의 거룩한 힘으로다가 새스킨으로 장만햇어요^^
      배너도 함 예쁘게 만들어 놓을께요 ㅎㅎㅎ
      아~~왠지 쑥스러운데요?

    • 임자언니 2008.12.22 11:12 신고

      전 호박언니처럼 능력자가 아니라 발로그린 배너밖에는 못단다는 ㅠㅠ
      그래도 열심히 그려서 달아볼까요?

  • 소나기♪ 2008.12.21 16:22 신고

    아하 요런 곳이였군요.ㅎㅎ
    몇분의 포스팅이 마치 메멘토 처럼 과거와 과거사이를 왔다갔다 하시며 각각 다른 모습을
    보여주시네요.ㅎㅎ 벙개의 흔적들..^^"

    • 임자언니 2008.12.22 11:13 신고

      벙개라기보다 커피좋아하는 분덜이 조촐하게~~
      소나기님도 커피 좋아하신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마셔본 커피중 최고였네요^^
      메멘토라~~아무래도 사람들마다 느끼는게 달라서 그런거같죠?

  • 라라윈 2008.12.21 18:27 신고

    "나 그대 올줄 알았다..." 이 말이 왜이리 잼있고 정겨운지...ㅋㅋ
    꼭 가보고 싶어지는 곳이네요~
    요긴 어디 있는 곳이에요~~? ^^

    • 임자언니 2008.12.22 11:14 신고

      저도 첨부터 막 우와~~대단한데~~~! 이랬는데요 ㅋ
      여기 꽤 괜찮은 문구가....커피중독자만 환영한다는 말이 완전 인상적이었어요 ㅎㅎ
      서울 오세요~~서울서도 골짜기에 완전 숨어있어요 ㅋ

  • 수우º 2008.12.21 23:49 신고

    저.. 저도 한번 ㅠㅠ 불러주시면.. 안될까요?;; ㅋㅋ 커피공방.. 집에서 가까운뎅 ㅠㅠ 하악 하악 ㅋㅋ 맛있죠 가면 즐겁죠 ㅋㅋ 거기에 포스트잇 붙이는 재미도 쏠쏠하고 ;; ㅎㅎ

    • 임자언니 2008.12.22 11:15 신고

      수우님도 가까운곳에?
      저는 요새 저의 행동반경에 사시는 분덜이 많아서 완전 행복해하고 있어요.
      조만간 미미씨언니와 함 뭉칠건데...기회되면 같이하세요~~

  • 제이슨소울 2008.12.22 02:11 신고

    나는 초대 안해주죠? 임자님 실망
    이래놓고 불러주면 바쁘다고 도망가는 제이슨 ㅋㅋㅋㅋㅋ

    • 임자언니 2008.12.22 11:16 신고

      흑...나는 울소울림 좋은데...
      실망이라뉘~~~백수같은 임자언뉘의 시간을 맞출수있다면
      어서 오시요~~~
      나는 불러주면 달려온 앨리순과 무진군을 본것뿐인데..ㅋㅋ
      부르면 오시남요?
      불러드립니다~~ㅋ

  • 빛이드는창 2008.12.22 09:11

    커피공방 분위기가 따뜻함이 보여서 좋네요.^^
    커피향이 느껴지는듯 합니다.^^

    • 임자언니 2008.12.22 11:17 신고

      네~~빛창님~~~흐흐흐...이거 좋은데요?빛창~~~
      저 앞으로 일케 불러되 될까요?
      커피공방 첨이었는데 분위기가 따뜻하고 아늑하더라고요
      좋았답니다

  • 오픈양 2008.12.22 10:37

    와~ 스킨이 확 바뀌었어요
    ㅎㅎㅎㅎ
    넘 오랫만이죠
    글에서 커피맛이 느껴지여... 한잔 쫙 돌려요~~~~~

    • 임자언니 2008.12.22 11:18 신고

      쫙~~~돌려볼까요?
      돌리고~돌리고~~어디까지 돌려야할깝쇼?? ㅋ
      우리 항상 바쁜척 ㅋㅋㅋ
      그래도 잊지않고 기억하고 있답니다

  • 2008.12.22 10:38

    비밀댓글입니다

    • 임자언니 2008.12.22 11:19 신고

      그래야하는데 요새 제가 완전 불황상태입니다 ㅠㅠ
      좀 우울모드라 천천히 하려고요.
      메리크리스마스~! 저도 답문^^

  • 멜로요우 2008.12.22 11:23 신고

    정말 한 손엔 커피 한잔...한 손엔 책을 들기에 딱 좋은곳이네요 ^^
    30년된 다리분식 떡볶이도 어떤 맛인지 정말 궁금해요 ㅋ

    • 임자언니 2008.12.22 11:34 신고

      서울 입성하신 턱으로 다리분식 떢복이 대접해드릴까요?
      좋아하신다면 무조건 한턱..커피공방은 정말 하루종일 있어도 좋은 곳이에요 ㅎㅎㅎ
      완전 땡잡은 기분???이랄까...암튼 좋았습니다

  • 명이~♬ 2008.12.22 12:05 신고

    나는 안데리고 가고...ㅠ_ㅠ 나는 안데리고 가고...ㅠ_ㅠ
    늘어지게 자랑만 하고 엉엉...ㅠ

    • 임자언니 2008.12.22 12:31 신고

      명이님~ 거기서 여기는 백만년하도고 일년거리...
      평일 낮시간에 오시기는 완전 별나라스토리....
      ㅎㅎㅎㅎ
      커피는 왕 맛있고...명이님은 속상하고?응?
      왠지 재밌는데???

  • 앨리순 2008.12.22 12:41 신고

    댓글로 여기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어서~ 아지트로 하려다가 ㅠㅠ 그냥 알려주었어요 흑흑~
    아.. 뭔가 서울 어디 골짜기에요 하기에도 뭣하고 ㅎㅎㅎㅎㅎ
    그냥 알려드렸다는 흑흑~ ㅠㅜ

    • 임자언니 2008.12.22 12:52 신고

      ㅇㅇ
      나는 오지랍으로 막 참견하고 싶어진다는 ㅋㅋ
      참 저녁때 다시갈건데 시간 낼수있어?

    • 앨리순 2008.12.22 12:55 신고

      저녁때 다시 가실거면 같이가요~ * 시간괜찮아요~
      몇시에 가실거에요? ㅎㅎㅎ

  • MindEater™ 2008.12.22 13:19 신고

    흠..믹스만 먹구 있는데~~ 갑자기 원두가는 머신을 들이고 싶어졌습니다 ^^;;;

    • 임자언니 2008.12.23 17:30 신고

      저두 평소엔 믹스만 먹어요^^;
      그런데 제가 요새 좀 호강하는것 같습니다..ㅋ
      핸드드립이라는거 첨 알고 아주 맛이 들었어요

  • 하방이 2008.12.23 04:43

    저도 요즘...ㅠ.ㅠ 너무 슬럼프에유. 꼭 느낌이 다른사람의 RSS에서 제가 지워진 느낌이랄까요 흐흑....

    근데, 공방이 뭐죠?

    • 임자언니 2008.12.23 17:32 신고

      하방군의 RSS 제 블록에는 존재하니 염려마세요
      저는 아직도 구독중이라는...
      다만 제가 요새 좀 불황이라 천천히 다니고 있습니다
      공방이라...커피를 만드는 곳이겠죠 뭐..
      저도 자세한건 그냥 패쑤~~하는편이라 맛있다는 것만 기억합니다 ㅎㅎ

  • 알프스소년 2008.12.27 21:33

    오랜만이어요~
    근데 이 포스트를 보니까 급가고 싶어 졌는걸요../ㅠㅠ
    저좀 위치좀 어떻게 갈켜 주심 안댈까요??
    좋은데 혼자만 가시구. 미워요 흑흑흑

    • 임자언니 2008.12.30 19:57 신고

      상계동에 있습니다..
      알프스님도 상계동 사시나요?
      강북쪽이 아니라면 좀 멀다능...

  • 레이얀 2008.12.29 17:08 신고

    앗, 커피공방+ㅁ+ 꺄아아, 이곳 완전 좋아라 하는 곳 중 하나인데 말이죠>_<
    저희집에서 15분정도 걸리는 가까운 곳인데다 커피도 맛있고-_ㅠ
    주인아저씨도 재밌으시구>_< 완전 좋아하는 곳이예요~>_<
    이곳 커피 맛있죠?? ㅎㅎ

    • 임자언니 2008.12.30 19:58 신고

      ㅎㅎㅎ 안녕하세요~
      저도 우연히 알게되었는데 커피는 참 맛있어요
      근데 마시다보면 계속 리필이다보니 ㅠㅠ

완전 무인도에 짱박힌  섬블로거라 찾아주는이 없고 알아주는 이없어 잘도 피해다녔는데
백마타고 다니셔서 그런지 모르는 이 없는 초인님하한테 털썩 받아버린 음악바통 37문37답입니다
해야해, 말아야해, 고민고민하다....
이거하다 재 뭥미??? 이럴거 뻔히 아는지라 ㅠㅠ
음악...그닥 좋아하지도 즐겨하지는 않는편이라..
아는것도 없고. 음치에 박치에 몸치라 피하고만 싶은게 노래요, 또 음악이라서...
여튼 숙제는 바로바로 하자가 저의 신조(?)라  검 파묵칼레는 뭥미?? 퍽!!쓰읍!!
바로 해치우고 편한맘으로 히로미의 바통이나 기다리라고요.
아...근데 제가 넘길분은 없습니다.
워낙 다덜 하셨고. 섬블로거라 배타고 오시는라 많이 늦은 바통이라서요

이제부터 들어갑니다

초인님하의 음악문답금도금바통 37문37답


1. 음악을 좋아 하나요?

- 좋아하는것만 좋아하는...^^



2. 하루에 음악을 듣는 시간은 어느정도 되나요?

- 핸드폰이 울릴때만...

  비오는날은 하루종일...



3. 주로 듣는 음악은?

대중없습니다. 좋으면 무조건 들어요


 

4. 지금 듣고 계신 곡은 무엇인가요?

- 소울림하가 주신  GoodGood !! 
   들을수록 신나서 계속 듣고있습니다 ㅎㅎ



5 .음악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 전혀!! 네버!!



6. 내 인생에 있어서 음악이란?

- 음악이 음악이지..내인생이랄것까지야^^;;



7. 가장 최근에 구입한 음반은?

없어요
선물로 구입하기는 하지만 제가 들을려고 구입하는 음반은 없어요
저한테 있는건 모두 선물받은겁니다

 


8. 개인적으로 아끼는 음반은?

-없다니까요  하지만 누가 화양연화 OST 하나만 사주신다면 제가 모십니다 ㅋ


 

9. 가지고 계신 음반 수는?

-어바웃 cd가 50장 ,lp가  2o장?  



10 . 콘서트(라이브 혹은 파티)는 자주 가시는 편인가요?

- 공짜표가 생기면 무조건 갑니다



11. 가장 감동적인 콘서트는?

  감동은 오페라에서만,  콘서트는 신나게 즐기기만 합니다

  재밌다고 생각한 콘서트는 이현우의 크리스마스 파티




12. 내한공연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음악가가 있나요?

- 그런거 모르는데요-_-



13. 나의 음악 청취 변천사

   변할게 없습니다

   딱히 좋아하는 취향이 없어요.

   듣고좋으면 다 좋아하는 편이라서요 하핫




14. 음악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습니까?

-  없는데요. (아놔~ 이래서 피해다닌건데...초인님하..나 좌절 ㅠㅠ)



15. 좋아하는 음악가(혹은 그룹)를 적어주세요.

-  다 적어도 되나요?
  김윤아, 유재하,이문세, 존덴버(ㅋㅋ 이사람 왠지 좋더라능^^)
 
  2그룹덜 - 박효신,이기찬,김범수,이효리- 나 유고걸 너무 좋아요~~

 


16. 위에 적어주신 음악가 중에 자신에게 있어 특별한 의미가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 없어요. 그냥 무조건 좋아요

 

17. 나만의 명곡이 있나요?

- 김윤아의 봄날은 간다...

  화양연화의 무반주첼로곡

 김범수의 보고싶다...왠지 괴로운기억이지만 그래도 죽을만큼 좋아하는 노래

  


18. 노래 잘 부르세요?

- 묻지마세요, 나 노래방서 쫓겨난 여자야



19. 노래방에 가면 꼭 부르는 곡이 있나요?

아, 글쎄...쫓겨난다니까요...그래도 헤어진 애인이 들어준 노래는 있습니다

  김윤아의 봄날은 간다...(담날 헤어졌다고요, 덴장-_-)



20. 춤은 잘 추시나요?(웃음)

듣자니 괴로운 음치인데다가
보자니 괴로운 몸치까지 ㅠㅠ



21. 좋아하는 OST, 또는 음악이 좋다고 생각했던 영화는?

- 화양연화의 무반주첼로...

  영화 봄날은 간다...김윤아를 사랑합니다


 

22. 애니메이션이나 게임곡 중에 좋아하는 곡은?

- 애니중에선 뭐였는지 격이 안나는-__-

  그래도 좋다고 생각했던게 있었는데 ㅠㅠ

( 나 이거 이래서 하기싫어다고요 초인님하야~~ 나 이거 일케해도 되는거임??응??)



23. MP3 플레이어가 있나요? 기종과 용량은?

- 있는데 아이리버이고 고작 200메가 (살때는 최신형이었는데 그래도 60곡은 들어가는데 ^^;;)


 

24. 가지고 있는 MP3는 몇곡정도 되나요?

한 300곡? 거의 들어본적 없는게 더 많습니다 사실 ㅠㅠ



25. 자주 듣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 성시경의 푸른밤...지금은 안듣겠죠?
  별밤이아후로 유일하게 즐겨들었던 방송인데 아쉽



26. 음악이 듣고 싶을 때와 듣기 싫을 때는?

- 비올 때...화양연화의 무반주첼로만 하루종일 듣습니다

 -잘때, 일할 때는...제발!! 방해가 된다능...



27. 앞으로 더 들어보고 싶은 음악은?

생각한 적이 없는데요?
아..이거 좀 난감 ㅠㅠ 



28.음악을 듣기 위해 자주가는 사이트는?

-없어요. 있는것만 들어요



29. 쓰고 계신 음악 청취용 유틸리티는?

-그런거 모르는데요?
 뭘 얘기하시는 거지? 플레이어? 이런거 말씀하시는거임?
 



30.음악에 관한 잡지나 서적을 자주 읽는 편인가요?

-전혀요. 네버입니다



31. 좋아하는 악기는? 특별히 연주할 줄 몰라도 상관없습니다.

-드럼 - 박치를 탈피하고자 배웠는데 그이후로는 참 친근하게 느껴지던데요?



32. 추천해주고 싶은 곡이 있나요?

화양연화의 무반주첼로곡..완전 짱입니다



33. 기분전환할 때 듣는 음악은?

- 요즘엔 GoodGood 을 들어요



34. 지금 핸드폰 벨소리는?

라그나로크의 무슨 뭐라는데 주어온폰이라 제목은 모릅니다


 

35. 학창시절 음악성적은? (웃음)

- 음악성적은 좋았죠 ㅋㅋ

  실기를 필기로 때우거든요
 계명만 잘 외우면 점수가 높고, 준비물 잘해가면 또 점수 잘주고...
  노래못해도 계명만 잘외우면 장땡!!

 


36. 음악을 듣는 이유는?

- 암때나 맘 내키면 들어서..별다른 이유는 없는데요



37. 음악이란? (혹은 좋은 음악이란, 나쁜 음악이란)

- 그냥 내킬 때 들어줍니다

  별다른 철학도 없습니다. ^^;;

  아...너무 성의 없나요?

하지만 음악은 별로 관심분야도아니고 제 일상도 아닙니다



 

피에쑤~~~ 무쟈게 떠들어댄 화양연화의 무반주첼로 서비쓰로 틀어드립니다
이거 들으면 졸립다, 우울하다 하실분 많겠는데요? 훗~~ 임자취향이 쩜 그래!!





덧덧덧덧덧!! 무진군님의 소스로 알게된 끝내주는 커피공방에 갈겁니다..크핫
너무 예쁜 우리 앨리순님하랑~~ 둘이 손붙잡고 다녀올라고요.
그래서 요새 삐딱선타는 임자언니 초큼 신났습니다. 맘도 설레고 코코코
앨리순 또 본다 생각하니 아주 즐겁답니다.
핸드드립커피라뉘~~ 나요새 호강하잖아~~ 이럼서 두근두근 낼 기다린다고요

무진님아~~~내가 사전답사 다녀와서 맛나면 델꼬갈께. 내가 쏠께~~


  • 미미씨 2008.12.18 23:36 신고

    나 일빠!! ㅋㅋ
    이 쉬크한 문답을 보라쥐...너무 좋다. 이러 쉬크함 캬오~~
    우리집에 오면 화양연화 OST마구마구 들려줄께. 옥션에서 한정판 어쩌고 해서 거의 5만원주고 건진거야..제길...그 필름컷이 뭐라고..ㅋㅋ

    • 백마탄 초인 2008.12.18 23:51

      미미겅주마마도 해야쥥??!!!

      기냥 쿨~~~~~하게 도금바톤 받아 줘~~~!!

    • 임자언니 2008.12.19 00:54 신고

      우와~ 한정판!! 넘 부러븐...
      언니 그럼 무반주첼로들음서 잡채하고 김밥마는거에요?
      ㅋㅋㅋ 그거 뭔 시추에이션??응??

    • 임자언니 2008.12.19 00:55 신고

      초인님하야~~ 미미겅주님은 공주라 타이핑해드려야 한답니다

  • 백마탄 초인 2008.12.18 23:49

    읔,,, 글험 2빠;;

    우~왕,,,이 비쥐엠!! 졸리기는 ? 누가 졸립다고 합디까???
    이런 명곡을,,, 자, 님자,,님 내하고 부루~~스 함 땡기야쥐용!! 응??

    아,근데 무신 문답분위기가 님자,,님이 경찰서에서 천장에 이따시만한 조명 항개 걸어놓고 취조당하는듯한 분위기야;;; 킄킄

    화양연화 사주면 오데로 모실낀데??? 룸싸롱으로,,,? 크크크킄;;; ㅡ ,. ㅡ^

    19번 읽으면서 촘 웃음이,,,킄,,,아,,쏘리,쏘리,,,;;

    울 님자,,님, 그특수제작한 초울트라 금도금바톤 받아줘서 베리베리 감솨!!! ^ ^

    수고 했써용!! ^ ____ ^

    • 임자언니 2008.12.19 00:56 신고

      나 촘 이쁜짓 잘합니다.
      19번 그거 슬픈일이장셍+_+
      글고 화양연화 그거만 있다면 어디든 모십니다
      모셔요. 완전모신다고요 ㅡㅡ

  • RITS 2008.12.19 01:02 신고

    3빠~ㅎ
    진짜 이 문답은 시크함이 느껴지네요
    더군다나 노래가 더욱 그렇게 만드는 느낌~

    • 임자언니 2008.12.19 02:08 신고

      아~~쉬크하다뉘~~넘 좋잖아요~~
      나 이런말 넘 좋아하는데...ㅋㅋ
      제가 원래 촘 가벼워서 시니컬에 쉬크 이런거에 열공합니다 ㅎㅎㅎㅎ

  • 백작  2008.12.19 01:19 신고

    첼로~ 분위기 조코~
    이 음악 들으니 옛님이 생각나요. 솔직히. 음~음~

    확실하고 명료한 답이네요. ^^
    초인님이 말하신 그대로 취조 당하듯 쓴 것 같은~. ㅋ
    죄 없음 땅땅~. ㅎㅎ

    • 임자언니 2008.12.19 02:10 신고

      아...이거 정말 초난감 문답이라서리^^;
      근데 갑자기 백작님의 문답이 급궁금해지는데요?
      백작님 함 해보실래요?
      믓찐 백작님이라 촘 조심스러봐서...
      해보세요?응?네?촘?

    • 백작 2008.12.20 06:55

      미안해요~~~ ^^;;;

    • 임자언니 2008.12.22 11:20 신고

      백작님~~왜 미안하세요?
      저한테 잘못하신거 없으신데요?응?

    • 백작  2008.12.22 12:01 신고

      조로케 쓸 때만 해도
      안 하려고 했다는 거. ^^ ㅎㅎ

    • 임자언니 2008.12.23 17:32 신고

      그래도 해주셔서 넘넘 감사드려요^^

  • 앨리순 2008.12.19 02:00 신고

    임자언니의 쿨한 답변~ ㅋㅋㅋ 보다가 ㅎㅎ 웃었어요~
    아~~ 이 음악 쩐다는.. 이런 표현해도 되는건지... >_<
    딱 제표현으로든 어디 앉아서 아니면 버스안에서 멍때리면서 듣고
    싶은 음악이라능....

    아하~ 내일이 기대된다능~* 커피~ 커피~ 이힛~* ^-^

    • 임자언니 2008.12.19 02:11 신고

      왜에~~웃지요?
      초인님하와 같은감성?
      왜 웃지?웅?나 너무 궁금....
      근데 음악은 완전 짱이지요?
      나 이거 너무 좋아해서 옛날 회사다닐때 울회사사람들
      많이 괴로워했으..ㅋㅋ

    • 앨리순 2008.12.19 02:23 신고

      아 ㅋㅋ 답변들이 쿨해서여~ 뭐랄까~
      문제에 대한 정답을 기대했는데, 의외의 답이랄까~
      암튼 뭔가 쿨한 답변이라서 ~ ㅎㅎㅎ 했다는거랄까~^_^
      잇힝~* 솔직히 질문에 대한 답이 짧아서 더 좋았어요~
      읽기가 넘 편했다는 다 읽었어욧! ~

      진짜 음악이 완전 짱짱~!!!
      오랜만에 듣는데..이건 정말.. 회사에서 들으면 안될것같아요 ㅋㅋㅋ

    • 임자언니 2008.12.19 03:17 신고

      ㅋㅋㅋ 솔직히 37문37답 다 읽기 쪼매 괴롭지요
      첨에 몰랐는데 점점 많아지다보니 힘겨웠다는 ㅋㅋ

  • 무진군 2008.12.19 04:15 신고

    엇 늦은거예요?/... 오늘 하루종일 감기로 쓰러져 있었어요..;ㅂ;...
    위치는 찾으신건가요?>_<

  • Deborah 2008.12.19 07:25 신고

    그래요. 음악에 대한 취향도 다양함을 보게 되네요. 가요 좋죠. 저도 요즘 많이 들을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외국인지라 팝이나 락을 많이 듣게 되네요. 더 많이 임자님에 대해 알고싶어요. ^^

    • 임자언니 2008.12.22 10:47 신고

      저도요..저는 음악에 대해서는 좀 편협하고요^^;
      가요를 더 많이 듣는 편이에요.
      요 무반주첼로만 예외...
      저도 데보라님 가족이 더 많이 알고싶다고요 ㅎ

  • 둥이 아빠 2008.12.19 09:07 신고

    음악에 대한 취향이 모두 다르니까요.... 전...몇년전에는 재즈.. 솔재즈. 보사노바를 좋아했어여.
    아티스트를 물어보시면 안되구요..

    오래 간만에 방문했다고 타박하지마세욧/

    • 임자언니 2008.12.22 10:48 신고

      절대요~~저도 요새 울이웃님들께 자주 못가고 있어요 ㅠㅠ
      쌍둥이 잘 크고있담서요. 웅 저는 막 기대하고있고
      내가 이모라 앞서가고 있고..

  • 빛이드는창 2008.12.19 09:35

    보는 이의 편안한 문답이였기에 미소가 번집니다.
    재밌네욤...^^

    • 임자언니 2008.12.22 10:49 신고

      보시는 분들이 편하셨다니 그나마 다행? 막 이러고
      내가원래 깔쌈해...또 막 이러고 ㅋㅋㅋ

  • kkommy 2008.12.19 09:40 신고

    김윤아의 봄날은 간다.. 저도 완전 짱 좋아하는데~
    김윤아의 곡은 뭐든지 다 좋아라한다능.. ㄷㄷㄷㄷ
    그나저나 저도 핸드드립 커피.. 먹어보고 시포요~~ ㅜㅜ

    • 임자언니 2008.12.22 10:49 신고

      꼬미냥은 내가 특별히 델꼬간다...
      시간만 내시면 아예 모셔드리죠 ㅋㅋ

    • kkommy 2008.12.22 11:23 신고

      다음 주 29일빼고 4일까지 몽땅 오프.. 전 휴가라능~

    • 임자언니 2008.12.23 17:33 신고

      그럼제가 특별히 모십죠...
      26일도 가능하고...어쩌면 휴가중에라도
      나두 1일부터 4일까지 휴가라서 ^^;;

  • 라라윈 2008.12.19 15:57 신고

    음악 듣는시간... 핸드폰이 울릴때만에 완전 공감하는 1人입니다...
    이래서 저도 문답 피해다니고...^^;;;
    그래도 임자언니님 문답 보니 너무 재미있고 즐거울 뿐이고...^^

    • 임자언니 2008.12.22 10:50 신고

      ㅎㅎㅎㅎ
      라라님, 그거 저랑 같네요. 핸드폰 울릴때만~~
      피해다님 초인님하가~~혹여나...
      그래서 울 초인님 넘 감사해서 막 후다닥~ 했습니다

  • 수우º 2008.12.19 15:58 신고

    저는 꿋꿋하게 도망 도망;;;;;;;; ㅋㅋ 커피공방가실꺼라면.. 평일 낮에가셔요 ㅋ 그래야 사람도 없고 꽁짜 커피도 많이 먹어요 ㅋㅋㅋㅋ

    • 임자언니 2008.12.22 10:51 신고

      맞아요..꽁짜커피 쫌 얻어먹었습니다^^;;
      수우님도 아시는 곳이라 더 반가운데요?

  • 2008.12.20 03:26 신고

    저를 찾기 위해 탐정을 고용하신건 아니죠? ㅋㅋ
    누나 답변들 읽다가 초큰 웃었음(절대 비웃은게 아니라 유쾌한 웃음이었음을 사전에 알립니다 ^^)
    그리고 맛난 커피공방은 후기 올릴거죠?
    커피와 담배와 책.... 생각만해도 즐거움...
    and 비가 오는군요. 괜히 비와 함께 이 노래를 들었던듯...ㅎㅎ

    • 임자언니 2008.12.22 10:53 신고

      아~~ 이제사 본 늦은 답변이라 커피공방 후기는 올라갔습니다.
      제 문답이 많은 분들을 웃겼네요^^;
      저는 그다지 웃기는 사람이 아닌데..
      근데 내가 좀 Cooooool~~해 막 이러고 ㅋㅋ


      덧, 저도 이음악 비오면 하루종일 들어요.
      여기서 공감1인이 또 늘었어~~
      좋아요,아주요~~

  • Maro☆ 2008.12.20 11:42 신고

    음; ㅋㅋ

    저도 비오는 날 밖에서 들으면 엄청 좋더라구요 :)

    세상과 격리된 나만의 느낌이랄까..

    • 임자언니 2008.12.22 10:53 신고

      마로님~~요새 또 블록안하세요?
      구경가도 흔적이 안보이셈 ㅠㅠ
      돌아오삼~~~

  • 雜學小識 2008.12.20 18:09 신고

    ^^

    임자언니님의 답변..
    왠지, 깔끔하니 개성이 느껴집니다.ㅎㅎ
    걸어주신, 첼로곡도 그렇구요.^^

    저도 문답 적었었는데, 살포시 트랙백 걸어두고 가겠습니다~

    임자언니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임자언니 2008.12.22 10:55 신고

      앗,,감사합니다
      원래 제가 수다쟁이인데 잘 모르는 분야라 깔끔..
      소쿨하시게 되었습니다^^;

      저도 트랙백 하나 걸어도 되지요?
      만나뵙게 되서 기뻐요~~

  • YoshiToshi 2008.12.21 13:37 신고

    임자언니님의 답변, 하기 싫은 숙제를 후다닥! "될대로 되라~" 하는 뽀스가 팍팍..ㅎㅎ;;
    트랙백 놔두고 가겠습니다~ 커피공방 잘 다녀오세요~ (^^)*

    • 임자언니 2008.12.22 10:56 신고

      ㅋㅋㅋ
      될대로 되라까지야~~^^;
      하지만 저한테는 많이 어려운 숙제라 정말 후다닥~~~해치우고~~의외의 칭찬(?)응(?)진짜(?)에 막 기분좋고 ㅋㅋ

  • 소나기♪ 2008.12.21 16:25 신고

    저도 바톤을 받아랏! 명을 받았지만..
    워낙긴 문답에 엄두가 안나네요.
    오늘 비도 오고 날도 춥고 집에서 전이나 붙여야겠습니다.ㅎㅎ

    • 임자언니 2008.12.22 10:56 신고

      전전전전전~~먹고싶어요.
      저는 비오는 그날 난생처음 보드란걸 타고...
      지금은 온몸이 두들겨 맞은양 아주 아프고 ㅠㅠ

  • 명이~♬ 2008.12.22 12:43 신고

    우앙...+_+ 언니야 문답은 엠티 댕겨와서 봐주는 쎈쑤!!

  • MindEater™ 2008.12.22 13:18 신고

    대답이 저랑 비슷할거 같은것들이 좀 많네요~ ^^
    전 음치는 아닌거 같기도하고..박치는 확실하고..음반은 없고 ㅋ

    • 임자언니 2008.12.22 17:43

      그럼 마인드님은 제꺼를 그대로 베껴가세요 ㅋ
      숙제는 해야하고 말이죠...
      리포트베끼는건 좀 해보셨으니...
      저작권이야말로 제가 눈감아드립니다 ㅋㅋㅋ

  • 빨간여우 2008.12.22 15:45 신고

    노래방에 대한 아픈 기억이 많으시군요..ㅋㅋㅋ

    쫒겨나고 헤어지고.. 아! 이거 슬픈 사연입니다......이구아나를 드시는 이유를 알겠어요...뭥미???

    • 임자언니 2008.12.22 17:43

      아...여우님 아픈현실앞에 절망하는 어린영혼좀 살펴봐주세욤 >.<




사실 저도 사진찍으시는 모습 참 좋았더랬는데....
이미 무진군님의 포스팅이 올라왔으니... ▶ 나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다른 모습을 올립니다.

많은 이야기가 오가는 중에서 인터넷방송을 알았으니 인터넷방송을 하였고
블로그를 알았으니 블로그를 하신다는 인생님의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덧1, 저는 인터넷방송을 알았어도 하지않았고 보지도 않았으며
     블로그를 알아도 블로그를 즐기지 못했으므로 참 부끄러웠습니다.

덧2. 열심히 살겠습니다^^
       더불어 블로그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 Deborah 2008.12.18 07:44 신고

    하하.. 저하고 비슷하네요. 저도 인터넷 방송을 알고 방송을 했어요. 그리고 블로그를 알고 블로그를 했지요. ㅎㅎㅎ 아마도 즐긴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 임자언니 2008.12.18 20:24 신고

      데보라언뉘~~ 저도 즐기면서 블로깅해야하는데~~
      아직은 간만 보는것 같아 살짝 미안하단 느낌이 들어요+_+
      인생님 얘기들으면서 아...뭐든지 늦는건 없어~~
      새로 반성했다능...^^
      언니도 완전멋지고 우수블로거 축하드려욤~~

  • .인생 2008.12.18 08:16 신고

    ㅎㅎㅎㅎ.저에게 이런 모습도 있었군요,,,오프가 있다고 해서 오프를 나갂고 그러다보니 이렇게 사진도 찍혔군요,,제사진 더 있으면 좀 보내주세요 ㅎㅎㅎwingshim@nate.com

    • 임자언니 2008.12.18 20:25 신고

      앗!! 인생님 제사진은 무진님에 비해 좀 허접??
      그래도 보내달라시면 보내드릴께요~~

  • 무진군 2008.12.18 16:27 신고

    그날 뵈었던 분들이 다들 멋쟁이셨어요.

    • 임자언니 2008.12.18 20:26 신고

      넵!! 맞아요~~무진군도 멋지고..인생님은 캬~~
      정말 인생의 모델이시라는^^

  • 인생 2008.12.18 21:54

    오늘 시청 방송이 엉망이 되엇어요,,,역시 우려했던 일이 라이브방송이 쉽지 않다는것을 또 느껴요,,,내일은 제대로 방송이 될수 있을겁니다,,이유를 알았으니까,,,ㅎㅎㅎㅎ시간 되시면 모니터좀 해주세요 2009년은 저도 라이브 방송 블로거가 되보게요 ㅎㅎㅎㅎ

    • 임자언니 2008.12.19 00:57 신고

      모니터야 해드릴수 있죠
      언제고 한번 해드릴께요. 제가 오히려 배우는 느낌?
      여튼 신기하고 재밌는 세계입니다
      저는 어디서 캠이라도 업어와서 한번 해보고 싶어요

  • 백마탄 초인™ 2008.12.18 23:57 신고

    연륜이 느껴지는 멋진 분이신것 같네요 ^ ^


1. 덕수궁은 통로와의 소통의 구간입니다.


2. 닫히면 안이 궁금할수밖에요....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이문은 명이가 지나가 자리였다는걸 밝혀드립니다


3. 몇시였을까요....한문은 모르겠습니다   


4. 누구냐....넌?
   파워뽐뿌걸님은 기억의 달인-여기를 어떻게 알았을까....



미미언니와 앨리순님을 보고픈맘에 팔자에 없는 애교로 형부를 서천으로 보내버리고
저는 덕수궁출사를 나갔습니다^^
제가 사진을 찍으면 뭘 찍겠습니까? 저는 그냥 수다가 목적으로다가~~
마음속으로 미미언니와 앨리순님,그리고 명이와 넷이 덕수궁 살짝 돌고 수다나 열심히 이런생각이었지만
일크게벌이기 명인, 명띠가 있으니 그게 맘대로 되지는 않고
웅~~~완전 깜놀^^;;
미미씨님,앨리순님,명이님과 저 임자언니 여자넷을 위시하고
노다메님,온전몸짱막내 파워뽐뿌걸님과, 인터넷방송명인 인생님까지~~
그리고도 쭉쭉늘어 님과 무진군님,달려라삐삐호박언니,박하형부까지 합세된 덕수궁출사는
11시모임이후부터 새벽 2시까지 수다,수다,수다,즐거운(?)수다로 이어졌습니다 ㅎㅎ
그여파가 지금도 목이 아프고 입이 다 안벌어지고 있다능 ㄷㄷㄷ





                     






수다의 시간에는 커피가 있습니다
커피와 쟁이라는 요 까페 아주 맘에 드네요
로스팅에서 블랜딩까지~~~  처음이었답니다^^
담에는 저 혼자 고고히~~ 다녀올까 합니다
(커피사진은 패쑤~합니다...너무나 허접하기 그지없고 핀트가 다 나가버린...ㅜㅡ)


세계에서 유일하다는 십자가달린 크리스마스트리입니다 퇴물이죠!!

               

누구인지 나도 몰라~아마 나는........울 출사인원 절반이 이사진에 있답니다



  • 이전 댓글 더보기
  • Deborah 2008.12.17 02:25 신고

    우아.. 엄청 부럽다눈..외국에 살면 오프라인은 꿈을 꾸기 힘들죠.

  • 돌이아빠 2008.12.17 08:50 신고

    오호 단체 출사가 되었군요~

    후훗 즐거운 한때 부럽습니다!~

    • 임자언니 2008.12.18 20:32 신고

      담에 돌이님도~~
      용돌이 얘기는 정말 잘 듣고 있답니다~~~
      명띠가 무척 델구오고싶어한다고^^;

  • 알통 2008.12.17 09:10 신고

    저도 출사가서 사진 찍는것 좀 배우고 싶네요~

    • 임자언니 2008.12.18 20:33 신고

      저한테 배울실건 없다고요 ㅠㅠ
      하지만 출중하신 분덜이 정말 많아서~~
      나오시면 배우실수 있을것 같아요

  • 빛이드는창 2008.12.17 10:08

    즐거웠던 시간들이 사진으로 보이네요^^

    • 임자언니 2008.12.18 20:34 신고

      사실 커피와 수다가 최고였습니다
      덕수궁은 너무 추웠어요 ..
      담에 고궁을 갈때는 따뜻할때 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

  • 파워뽐뿌걸 2008.12.17 11:24 신고

    저두 출사인원의 절반?이 담긴 사진이있는데 다음 포스팅때 끼워서 올려야할듯 ^^

    아, 트랙백두 하나 걸구가요 ㅎㅎ

    • 임자언니 2008.12.18 20:36 신고

      트랙백저는 몰래 턱 걸고왔습니다^^
      울 출사인원의 절반??
      저사진은 사실 뿌걸님의 잠바가 탐나서 인증으로 남긴거 ㅋㅋ
      언젠가 사고말꼬야~~~

  • 멜로요우 2008.12.17 11:30 신고

    ㅋㅋ아~ 명이님이 간다고 하셨던 고궁 출사가 덕수궁이었군요 ㅎㅎ
    제가 그날 하필 서울에 올라오는 날이라 저는 참여를 못했다는 ;;ㅠㅠ
    아쉽네요 ^^;
    감기는 지금은 머리는 덜 아프고, 목이 조금 아픈 정도에요;
    매일 매일 증상이 랜덤하게 나타나네요;;ㅋ

    • 임자언니 2008.12.18 20:38 신고

      저는 이날 명띠한테 감기를 옮아온날 ㅠㅠ
      네슬리님 이사짐은 다 챙기셨어요??
      반찬통 노래하셧는데 반찬은 받으셨어요?
      일단 들고 쳐들어가세요~~그래야 받을거라고 장담??
      ㅎㅎㅎㅎ
      감기증상이 랜덤이라니 좀 난감하네요^^
      서울오셧으니 언제 벙개라도~~~
      아마 타로점보기 이런 이벤을 하시면 대박번개일거같다능...

  • 미미씨 2008.12.17 11:39 신고

    나도 막 후기를 썼는데...음 잘보면 나도 있군...ㅋㅋ
    암튼 즐거웠쎄여~

    • 임자언니 2008.12.18 20:43 신고

      미미언니를 첨 만난 날~~ 목이 아팠다고 기억할듯...
      정말 반가웠다고요 ㅋㅋ
      근데 또 언제 볼까욤??
      저 맨날 보고싶어지는...ㅋ

  • 다메리카노 2008.12.17 12:20 신고

    저는 동수인가요?? ㅡㅜ

    • 임자언니 2008.12.18 20:44 신고

      나머지 절반은 모두 동수...
      제가 실력이 출중한지라 절반은 모다 투명으로 블러처리 ㅋㅋ
      노다메님은 따로 한장 폿팅해드릴깝쇼??
      나 사진있다고요 ㅋㅋ
      근데 노이즈가 후덜덜덜

    • 다메리카노 2008.12.18 23:26 신고

      노이즈가 있어서
      더더욱 포스팅 추천임당 ㅋㅋㅋ

  • 명이~♬ 2008.12.17 13:10 신고

    이 사진을 보고 내왔다고 초인오라버니가 그런거였구나..ㅋㅋ
    나도 내일쯤은 포스팅해야지!! +_+

  • 시골친척집 2008.12.17 14:07 신고

    문에다 구멍은 누가 냈죠?~^^

    • 임자언니 2008.12.18 20:45 신고

      내앞에 명이가 있었다고 말할수 없어요
      저보다 앞서가면서 열씨미 무언가 했다고 저는 말할수 없어요.
      시골언니~~제맘아시죠...
      있어도 있다고 말할수 없는 ㅎㅎㅎ

  • 빨간여우 2008.12.17 16:39 신고

    그러게,,, 이구아나는 꼬리까지 다 드셨나 모르겠네요...^^

    • 임자언니 2008.12.18 20:42 신고

      날름날름 홀랑 먹어버렸다지요??
      근데 안티구아와 이구아나의 차이점은 뭘까요???
      저는 촘 눈도 거시기한가봐요 ㅠㅠ

      덧, 우수블로거 되신 왕 축하드려욤~~

  • 축구왕피구 2008.12.17 19:44

    헉 덕수궁 출사~~~
    저도 좀 이런거 가고 시퍼요!!! ㅋㅋㅋ

    그나저나 재미있게 잘 놀다 오셨는지?

    • 임자언니 2008.12.18 20:41 신고

      피구님~~담에는 꼭 오세요
      피구님의 글도 멋지고 왠지 포스가 멋진분일꺼 같아
      항상보고프다고요 ㅋㅋㅋ

  • 마요비뚜 2008.12.17 21:41 신고

    우아아아 여기도?? 막이러면서....
    미미언니랑 앨리순님네를 거쳐 계속 읽게되는 뽐뿌 포스팅입니다..흑~~
    즐거운 사람들과 즐거운 만남이신지라 읽으면서도 행복이 모락모락...입니다...으흐흐흐

    • 임자언니 2008.12.18 20:40 신고

      여기는 임자언니 블로그~~뽐뿌님네는 촘 멀어요 ㅋㅋㅋ
      아~~~ 저도 뽐뿌질 한번 한건가요???
      저한테 넘어오시는 분덜이 없어 저는 염장만 지르고 다니고...
      령주님의 전주한정식에 잠도 못자고 전 괴로웠고
      전주를 갈수도 없는 현실에 또 한탄하고...
      으....언젠한번 사진찍는법 전수라도 굽신굽신 ㅎㅎㅎ

  • 라라윈 2008.12.18 01:29 신고

    재미있으셨겠는데요~~
    임자언니님의 포스팅을 읽다보니... 다시 서울에 가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막 드는데요~~
    저도 같이 가고 싶어요~~ +_+
    부럽습니다~~

    • 임자언니 2008.12.18 20:39 신고

      오세요오세요오세요~~~
      제가 대전의 작은정원집 커피보다 좁지만
      분위기짱인 커피집을 두개나 알아뒀습니다
      주말출사라도 오심 대접할수 있다고묨>.<

  • 수우º 2008.12.18 01:45 신고

    어머~~ ㅎㅎ 출사 재미있으셨겟어요
    똑딱이 밖에 없는지라;;; ㅠㅠ

    • 임자언니 2008.12.18 20:29 신고

      똑딱이...저는 400d를 똑딱이처럼 쓰는 ㅡㅡ
      수우님도 노원파???
      우리 노원파 맞으시져???
      노원파 촘된다능...함 모이봐볼까요??ㅎㅎ

  • 소나기♪ 2008.12.18 15:05 신고

    뒷태가 아름다우신 임자님 뒷모습이라도 한번 올려주시지~^^

    • 임자언니 2008.12.18 20:27 신고

      제가 제모습을 찍을수는 없는지라^^;
      제가 제모습을 찍는다면 그건 ㄷㄷㄷㄷ
      귀신?에일리언? 뭐 이상한 생물체이지 않는이상^^
      우수블로거님이 친히 방문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리겠고
      우선 축하드려욤~~
      나 우수블로거랑 이웃이얌!!

    • 백마탄 초인™ 2008.12.19 00:01 신고

      거울 앞에서 뒤돌아서서 찍으면 되쟎셍~~~!! 킄킄 ^ ___~

    • 임자언니 2008.12.19 00:59 신고

      에? 초인님하~~ 여기는 덕수궁...
      글고 거울앞서? 왠 귀신놀이?응?
      촘 그렇잖셍~~ 자뻑족도 아니고서야..거울앞서 -_-

  • 히롬이 2008.12.19 17:34

    언니 블로그 스킨 바뀐걸 이제야 알았네요;;
    요즘 시간에 쫓기고 정신줄놓고 지내다보니 요즘 제가 좀 이래요 >.<
    저기 앞에 보랏빛 파카 명이언니 아닌가용 ㅋㅋ 헛다리짚은건가.. ㅎ
    언니 사진도 좀 올려주시징~ 보고싶은뎅.. 헤헤

    • 임자언니 2008.12.23 17:35 신고

      나 히로미 온날 바꾸었으...
      울 히로미 눈썰미 좋네???
      나는 뭐 알다시피 불편한 페이스라 공개하면 폭탄맞잖아?

    • 로ㅁi 2008.12.24 09:33 신고

      헐~~ 무슨 그런 겸손의 말씀을...^^

  • MindEater™ 2008.12.19 17:46 신고

    함께한다는게 정말 좋은거 같아요~ ㅎㅎ 주말에 눈이나 펑펑 왔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주말되세요~~~ :)

    • 임자언니 2008.12.23 17:36 신고

      어제는 좀 온듯합니다
      눈이 펑펑...저 간만에 눈을 맞으며 밤거리 걸어봤네요
      완전 좋던데요...
      마인드님도 따뜻한 주말되세요

  • 소중한시간 2008.12.23 14:15 신고

    아~ 멤버중에 한분이시군요! 부럽습니다.
    수도권에 살때가 좋았던 거로군요 흑흑...
    지방민이 이런땐 참 싫습니다;

    • 임자언니 2008.12.23 17:37 신고

      지방은 나름대로 또 좋잖아요.
      한가하고...또 지방분들끼리도 모일수 있을텐데요^^;
      이날 덕수궁은 추웠고...수다는 즐거웠답니다 ㅎㅎ

  • 황팽 2008.12.30 13:17 신고

    다음 출사 때 저좀 기억하셔서 꼭 좀 불러 주세요.^^
    아 부러워!!

              사진이 넘크게 나왔지만 패쑤~~ 노이즈도 있지만 패쑤~~


오늘 동생네부부가 제부의 회사 연말회식에 간다꼬 네식가 꽃단장하고 울집에 나타났습니다
회식가는데 왜여기로 왔나했더니 핑크리본목도리를 맘에담고 굳이 우리집을 거슬러오신겁니다^^;;
제가 요즘 너무나 이뻐하는 요녀석은 제 3번조카이고, 현재나이 4살되십니다.
이녀석왈~ 내가 좋아하는 이모가 이쁜거 준댔어! 라고 했답니다(이게 뭔소리여? 내가 언제?)
아아~~하지만 저는 가장 좋아하는 이모였구요. 아주 기쁘다능^^
열심히 준비하고는 날도 추운데 목도리가 너무 추레해서 도저히 그냥갈수 없다는 동생의 변에
이녀석이 그랬다는군요 (영악하구로 -_-)

그래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목에 둘러주니 이쁘네요^^
사실 제가 할겸 쇼핑몰에서도 팔겸 샘플몇장 가져온건데 일빠로 서현이가 먼저 개시했습니다
'이모 이거 많이팔아야 서현이 떡 사주는데 그래도 이거 할거야' 라고 물으니
이녀석 '이모 내가 사진찍어주께~에~' 하더니 문앞에서 포즈를 척하고 취해버리능 +_+;;

서현이는 사진찍을때 절대 눈을 마주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다양하고 독특한 포즈를 구사하시고....
쉴새없이 움직여 건질사진이 거의 없는데
오늘은 왠일이래요?

어제부터 저 목도리를 갖고싶어하는 눈치라더니 (동생이 살짝 귀뜸^^)
정말로 뭔가해줘야 목도리를 할수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나봅니다
사진을 찍는동안 가만히 서있다는....
하지만 사실 사진은 안찍어줘도 되는데 선심쓰듯이 포즈를 잡는게 우스워 저도 몇장 찍었네요^^



덧,
오늘 잠깐 열산성님을 뵐일이 있었답니다.
이쁜첫째딸 수영이랑 같이 오셨는데 말이죠
서현이랑 동갑내기 열산성님의 수영이는 우왕~~ 서현이랑 너무도 비슷한 외모(?)를 갖고있는 아이.
글구 작고 구여븐것이 으우웅~~ 뽀얀뽈살도 넘넘 이쁜 아이네요^^



  • 이전 댓글 더보기
  • .인생 2008.12.14 21:44 신고

    톡톡톡 방문합니다,,,미미씨도 달팽가족님도,,계시는군요 ㅎㅎㅎ이제 ㅡ앨리순님만 찾으면 되는데 어디 게시는건지

    • 임자언니 2008.12.15 02:26 신고

      인생님~~ 저그날 감동받았습니다
      저는 생각지도 못하는 그런 생방송하시는 분들 신기하고 멋지다고요~~
      저도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글구 앨리순은 명띠가 주소알려드렸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패쑤~~하겠습니다^^

  • 알프스소년 2008.12.14 22:40

    아~ 기엽다...
    제가 댈다 키움 안댈까요?

    • 임자언니 2008.12.15 02:24 신고

      어유~ 알프스님 키우시려면 허리가 휘십니다
      아주 부잡한고 영악하여 왠만한 사람은ㅡㅡ
      흐흐흐흐 하지만 구여븐행동과 애교는 작살입니다

  • 무진군 2008.12.15 01:22 신고

    흐흐.. 제가 왜 왔는지 아시죠?흐흐흐.. 반가웠습니다.

    • 임자언니 2008.12.15 02:22 신고

      ㅎㅎㅎ 잘압지요~~
      그래서 자주자주 가려고 제가 오늘 뽐뿌걸님한테 배운대로 rss를 등록했답니다 ㅋㅋ
      이거 등록하는데 일케쉬운거를 백만년만에 했답니다

  • 호박 2008.12.15 02:23 신고

    나듀 저런 목도리 엄청 좋아하는데에에에에에에에^^
    빨간 털모자도 엄청 좋아하는데에에에에에(하지만 저거 쓰고 나갔다간 미친뇬 취급받겠지? 나이값하라곳?)
    흐어어어엉(ㅠㅠ) 난 왜일케 나이를 많이 쳐 잡수신걸까??? 뭐가 맛있다고.. 췌!

    임좌씨 조카 엄청 이쁨! 인정^^v

    • 임자언니 2008.12.15 02:25 신고

      언냐~ 목도리는 나두 했는데^^;;
      나그럼 미친뇬???
      크하하하하 목도리까정은 우리 사정봐주고 살자구요
      모자는 요즘 저도 무척이나 갈등되는 무척히나 하고싶다능^^;;
      저도 나이값? 이거 하고 살아야하남요?

  • 빛이드는창 2008.12.15 11:58

    이삔 조카가 사진 찍는법을 안가봐요..
    목도리 또한 이쁘네욤...

    • 임자언니 2008.12.15 14:03 신고

      욘석이 저를 다루는법을 아는겁니다 ㅠㅠ
      제가 자기한테 꼼짝못하는 법을 아쥬 제대로 알고있다니까요^^;
      저는 그냥 허허거리며 끌려다니는 형색!!

  • 로ㅁi 2008.12.15 15:32 신고

    사진을 찍어주는게 아니라 찍게해주겠단거였군영 ㅋㅋ
    언니~ 목도리 넘 이뻐용~^^ 져두져두~포즈?? 잉잉 ㅋㅋㅋㅋㅋ

    • 임자언니 2008.12.17 01:28 신고

      아직 표현의 부족이 ㅋㅋ
      아주 잘난척하면서 말한다능...
      지가 무슨 큰인심 쓰듯이 말야~

  • JUYONG PAPA 2008.12.15 16:10 신고

    조카의 표정이 흐뭇해 하는거 같습니다.
    사진을 찍고 있는 임자언니님도 흐뭇하신거 같구..
    보기 좋아요. ^^

    • 임자언니 2008.12.18 20:47 신고

      저야 뭔가 손해본것 같다고도 욘석들 애교에 걍 흐물흐물 넘어가버리는거죠...
      조카사랑은 나의 일상입니다 ㅎㅎ

  • 시골친척집 2008.12.15 16:16 신고

    저 핑크 목도리가 무척이나 맘에 들었나 보군요

    울은지도 조카녀석처럼
    사진찍을때 눈이 안마주쳐야 되는데~~^^;;

    • 임자언니 2008.12.17 01:29 신고

      저는 은지처럼 앞을 보게 해주면 좋겠는데요, 언니
      얘는 절대 눈을 마주치지 않아요 ㅠㅠ

  • 낚시의시간***** 2008.12.15 18:01 신고

    너무 알흠답네요...^^ 저도 초롱초롱 맑은 눈을 가진적이 있었을텐데 말이죠...ㅎㅎ

    그나저나 임자언니님 가방 사이트 맘에도 들고 하나 사고 싶은 것도 생겼어요.

    일단...할인을 얼마나 해주실까 여쭤보고 -_-;;

    • 임자언니 2008.12.17 01:30 신고

      저는 그랬을까 살짝 의문이...
      하지만 어릴적 격이 안나니 그랬다고 우겨볼수도~~
      가방은? 응? 할인이 ㄷㄷㄷㄷ
      마음에들면 살짝 귀뜸을~~

  • 멜로요우 2008.12.15 19:34 신고

    인터뷰 댓글 링크 타고 오려는데 없는 페이지 뜨길래 깜짝놀랐었어요 ㅎㅎ
    알고보니 http를 hhttp로 해두셨더라고요;ㅋㅋㅋ
    전 블로그 닫은줄 알고 정말 놀랐었답니다 ㅋㅋㅋ

    • 임자언니 2008.12.17 01:31 신고

      아이구~~ 복사도 제대로 못하고 ㅋㅋ
      저는 그럴일이 이제 없어요 ㅋㅋ
      어제 모다 전부들 rss 등록하고 이거만 열어놓고
      일빠 찍고 있다고요 ㅋㅋㅋㅋ

  • 아이구 2008.12.15 20:47

    따뜻해 보여요ㅎ~

  • 일상여유 2008.12.15 23:11 신고

    으하하 목도리 넘 귀엽고 아가도 넘 귀엽네요^^ 울 아가도 저렇게 이쁠겁니다. 주문을 외우는중.. 절대 이쁠꺼야 이쁠거야~~~

    • 임자언니 2008.12.17 01:32 신고

      아기는 모두 다 이쁘지요~~
      아마 세상에서 젤루 이쁠거에요~~
      일상님 아가는 저도 무척 기다리고 있어요 ㅋㅋㅋ
      내애야??응??

    • 일상여유 2008.12.17 08:21 신고

      ㅋㅋㅋ 이젠 3달만 기다리면 되용 기대반 걱정반 기대는 얼마나 이쁠까 이공..
      걱정은 기저귀값벌어야 한다는거고 ㅋㅋ

  • 앨리순 2008.12.16 00:41 신고

    조카님도 넘 귀엽고 ~ 역시 목도리가 이뻐요 ^^ 빨간 모자와 함께 셋트처럼 보여요

    참 제 컴퓨터 하드문제는 해결되었습니다. ^_^/ 예~*

  • 오픈양 2008.12.16 14:33

    ㅎㅎㅎ 조카가 귀엽네요
    땡글땡글 볼에 쪼오옥~~~
    모자와 목도리가 서현이에게 아주 잘어울려요

    • 임자언니 2008.12.17 01:33 신고

      애기들은 뭘해도 이쁘고...
      사실 오픈언니 애들도 똑같이 이쁘지 않아요?
      오픈언니 애기들도 함 보여주셔야죠~

  • 소나기♪ 2008.12.16 15:31 신고

    귀여워요~^^
    요즘보면 애기들이 더 예쁘고 귀여워지는 것도 있는데
    옷을 너무 잘입혀놓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이뻐보이더라구요.ㅎㅎ

    • 임자언니 2008.12.17 01:37 신고

      아가들은 뭘입혀놔도 이쁜데...여자애덜은 특히 이쁜것,핑크색,이런거에 집착하더라고요
      쪼끄만게 이쁜거 너무 좋아합니다 ㅎㅎ

  • 2008.12.16 15:53

    비밀댓글입니다

    • 임자언니 2008.12.16 16:46 신고

      건영옴니옆에 브라운스톤에 가면 띠아모가 있고요,
      월계역쪽으로 가도 사슴아파트있는곳에 커피숖이 하나있는데 여기도 띠아모였던거 같은^^;;
      아~~글고 우리집으로 오셔도 원두커피 and 다방커피 대접해드릴수 있습니다 ㅋ

  • 수우º 2008.12.16 17:59 신고

    어머~~ 아가가 너무 귀여운데요 ? ㅎㅎ 월계? +ㅁ+ 저도 참 가까운데 사는뎅 ㅋㅋㅋ
    나는 왜 !! 조카님이 없냐고 ㅠㅠ 나도 조카 ;;;ㅎㅎ

    • 임자언니 2008.12.17 01:37 신고

      오오~~수우님도 노원파?
      저는 요새 노원파들이 넘넘 좋습니다
      가까워서 맬맬 보고살았으면 좋겠어요 ㅋ

  • Deborah 2008.12.17 02:26 신고

    오오.. 정말 예뻐요. 목도리도 예쁘고..귀여븐 조카네요. 한국에 조카들 있긴 한데.. 넘 멀리 있다 보니 마음으로 생각만 하고 있네요.

    • 임자언니 2008.12.18 20:48 신고

      넵~~ 저는 가까이 있어서 넘넘 좋아요
      보고싶지않아도 보게되니 넘 좋아요 ㅋㅋ
      거의매일 같이 살다시피해요
      그나마 동생이 생겨서인지 저한테는 쪼끔 덜 옵니다
      아가가 더 이쁘다고 자랑질이 ㅡㅡ

  • 제이슨소울 2008.12.17 03:13 신고

    다음에 나도 찍어주께~ 해주세요~ ㅋㅋㅋㅋㅋ

    • 임자언니 2008.12.18 21:15 신고

      오시면 언제라도 가능합죠
      근데 소울림하가~~사진찍으로 오실라나??
      여기가 어딘줄 알고 ㅎㅎㅎ

  • 돌이아빠 2008.12.17 08:52 신고

    후훗 너무 예뻐요~ 목도리도 예쁘지만 조카가 더 예쁘네요 어찌 말도 저리 앙증맞게 하는것인지.
    미워할래야 미워할수가 없잖아요~~~~

    후훗 다음에도 난 용돌이만 찍어줄께 ㅡ.ㅡ;;;;;;;;;;

    • 임자언니 2008.12.18 20:50 신고

      용돌이용돌이~~ 저도 찍게해주세욤~~~
      용돌이 넘구여버요..
      아기들은 정말 이뻐~

카파도키아를 포스팅하면서 파묵칼레를 하겠다...하겠다...하겠다....
노래는 열씨미하고....정작 카파도키아에서 한달째 머무른 저로써는 할말이 음써요 ^^;;
그래서 또한번 하겠다는 다짐에 사진한장 처~억!! 걸어놓고 예고들어갑니다
(나는야 따라쟁이~~소울림아!! 이거 재밍능뎅ㅋㅋ)


         파묵칼레의 천연온천

사실 이거하기전에 다른 얘기꺼리를 풀어보려고 했는데
원하는 자료를 찾지 못해서 바로 파묵칼레로 들어가게 될거 같아요^^;;
하지만 요녀석도 쉽지 않을거 같은...시디한장이 아무리 찾아도 엄써용..흑..어데로 간거야 덴~~덴~~~휘유~

여기서 잠깐 파묵칼레에 대해서 한말씀 드리고 다음을 기약합니다 ㅋㅋ
나 완전...니가 무슨 영화광고하는거니? 뭐니?
이러실지도 ㅋ


파묵칼레 - 터키남부에 위치한 석회온천입니다
바위를 따라 흐르는 석회를 함유한 온천수때문에 이곳 전체가 하얗게 되어있는데요
이 경치가 무척 아름다운 곳이고요
또한, 로마의 유적지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곳이기도 해요
로마시대의 원형극장이 그모습 그대로 온전히 유지하고 있으며
아폴론신전과 고대무덤의 흔적이 여기저기 남아있답니다

참 아쉬운건 우리나라 여행자들의 대부분이 이 온천만 딸랑 보고
셀주크로 휭하니~ 떠나는 수박겉핱기 여행을 한다는 점
근데 사실 저도 그런 여행중에 한사람이기도 합니다 에휴~


언제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꼭하겠다는 의지로 ㅋㅋ 예고까지 한판 때려놨으니 꼭 하겠지요?

오늘 저는 초큼 바빠서 답방을 갈 수 없어요
저도 일해야 먹고사는 처지라 지금부터 가방 한장이라도 더 팔아먹으러 가야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에잇!! 이게뭐심? 장난하삼? 이러지 마시고 이쁘게 예쁘게 응(?)제발 그렇게 봐주십쇼!!

 
  • 이전 댓글 더보기
  • 빨간여우 2008.12.11 15:21 신고

    해야 하는거겠지요...
    별로 기대 안한다는...ㅋㅋㅋㅋㅋㅋㅋ

    빨리 돌아 오셔서 여행기 올려주세요..

    목 빠져요......ㅡㅡ*

    • 임자언니 2008.12.12 14:00 신고

      기대안해도 목이 빠질정도라면
      기대하시면 어떻게 되는지 촘 궁금하다능...
      기다리십쇼!!!
      시디 욜씨미 찾고 있습니다

  • 오픈양 2008.12.11 17:29

    저도 첨엔 눈으로 ???? 착각했어요
    신기한곳 다 돌아 댕기시구
    부럽당~~~

  • 2008.12.11 18:06

    비밀댓글입니다

    • 임자언니 2008.12.12 14:01 신고

      넵!! 이거 달려면 저 또 한참 찾아야한다고요
      초큼 기다리시면 싱싱하게 달아드리겠습니다 ㅋ

  • 앨리순 2008.12.11 22:06 신고

    우와~ 여기여기 TV에서 봤어요~ 어디 여행 소개해주는 프로그램이였는데~ㅎㅎ >_<

    • 임자언니 2008.12.12 14:02 신고

      앨리순님~~ 저는 EBS 테마기행 열혈시청자에요
      그거보면서 가고픈맘을 꾹꾹 달래고 있다고요
      그거 재밌어요.

  • 호박 2008.12.11 23:39

    요즘 기사송고고 나발이고 블로그 내팽겨 쳐두고.. 강남찍고 인사동찍고 마포터닝해서
    압구정으로 오데로 막 날아다니고 있다능(ㅠㅠ) 몸이 남아나질 않어.. 막 삭신이 다 쑤셔.. 흑!

    그러던차에 오늘 선물받은 바람의 여행자라는 책을 읽고있는뒈.. 어쩜좋아.. 나.. 여행가고 싶엇 OTL
    모든거 다 때려치우고 날고싶엇! 흑..

    이거 이러다 언냐가 갑쟈기 뿅!하고 증발해버리면.. 정한수 한사발 떠놓고 기도나 해쥬우우우우~
    국제고아되지말고 살아돌아와 엽서한장 달라곳.. 흑! (근뒈 뭐.. 통장이 개털이라 그럴일은 없을듯하다만..
    그래도 혹시.. 꺼이꺼이..) 기분도 이순신스럽고 정신도 히로뽕같은 야밤에 호박언냐가.. ㅠㅠ

    • 임자언니 2008.12.12 14:03 신고

      언니는 서울을 그렇게 찍는데 뱡기타고도 찍을라고요??
      우힝~ 그럼제가 배가 아프다고욤

  • 일상여유 2008.12.11 23:51 신고

    으헛 임자누님도 불경기의 영향으로 생활이 빠듯해 지는건가요? ^^ 잘되지 않을까요 막연하게 항상 이렇게 생각하고 사는 무개념 일상이~~~

    • 임자언니 2008.12.12 14:04 신고

      일상님~~ 저도 요즘생활이 무개념 -_-
      그래도 입에풀칠(?)해야하니 척이라도 ㄷㄷㄷ

  • mepay. 2008.12.12 00:28 신고

    아~ 좋은데요.
    생긴게 마치 옹달샘 같아요.

    • 임자언니 2008.12.12 14:04 신고

      요기는 옹달샘이고~~~좀더 기다리시면 강물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근데 스타의 열기가 아직 식지않았다는 후문이~~~ㅋㅋ
      재밌으셨습니까?

  • YoshiToshi 2008.12.12 01:27 신고

    파묵칼레, 칼레 칼레...하고 잘 읽고 있었으면서...
    왜 머릿속에서는 카레 포스팅을 하시려나보다 했을까요...(=_=);;;

    카레랑 저 풍경이랑 어떤 관계가 있을까 심각하게 고민하던 1人이었습니다..;;

    • 임자언니 2008.12.12 14:06 신고

      요시님은 그래도 도토리묵카레에 대한 말씀은 없으셨지 않습니까?
      저보고 파묵카레 다음엔 도토리묵카레냐고 하신 분이 ㄷㄷㄷ

      덧, 근데 빨간단풍사진스킨은 언제 만날수 있나요???
      기대만땅입니다 으흐흐흐

    • 백작  2008.12.14 02:02 신고

      엥? 어랏?
      이 언냐가... 여기서 속닥속닥 내 욕을? Usssssi~~~~~~
      >.<

      ㅋㅋㅋ
      허긴 파묵카레도 이제나 저제나 하다가
      맛배기만 보여주고 또 함흥차사인디...
      도토리묵카레는 날샌 거지 머~. ㅎㅎ

    • 임자언니 2008.12.15 02:12 신고

      에이~~ 백작님, 설마 제가요~~~
      저는 단지 백작님이 좋을뿐이고...
      그래서 백작님의 모든 말씀을 기억하고 있을뿐이고...
      ㅋㅋ
      잘계시죠?
      요즘 조용하신것 같아 조금 궁금했다능...

  • 나스티워먼 2008.12.12 06:41 신고

    사진 진짜 멋져요!!
    얼음인 줄 알았는데 저 하얀 것이 모두 석회인가봐요 와..+_+

    저 온천에 함 들어가보고파라.^0^

    • 임자언니 2008.12.12 14:08 신고

      제가 갔을때는 일부는 들어갈수 있었는데
      그래서 발담그고 놀았는데 말이죠~~
      지금은 입수금지라고 하네요
      관광객이 워낙많으니 훼손이 우려되나봐요
      촘 아쉬운....하지만 난 들어가봤다능...
      나잘난모드 왕돌입(?) ㅋㅋㅋ
      레이님하~~ 오후모리 블로그 나좀 보여주삼~~~~

  • 미미씨 2008.12.12 11:10 신고

    저기서 온천한거에요? 터키사진 보니깐 갑자기 터키가 마구 땡기고 있쎄여~
    유럽은 힘들더라도 터키라도 갈까? 막 이런 생각이...근데 만만치 않겠죠? -_- 아, 정말이지 이넘의 떠나고 싶은 맘은 정리가 안되네요. 흑흑

    • 임자언니 2008.12.12 14:09 신고

      발만 담그고 왔어요~~~
      수영까지는 차마 못하겠는 소심한 처자라성^^;;
      환율이 저를 울리고~~~
      시간이 나를 부르고~~~
      저도 또 가고픈데....우리 손잡고 해외벙개를 추진(?)
      하다가 돌맞을지도 ㅋㅋ

  • 빛이드는창 2008.12.12 12:38

    파묵칼레~ 쉽게 외어지지가 않네염~~
    로마의 유적지, 석회온천수~ 저도 도장 꽝!! 찍어봅니다.

    • 임자언니 2008.12.12 14:10 신고

      파하고 묵하고 카레라고 생각하시면 쉽게? 외워집니다
      상상력이 풍부하신 이웃님들이 저에게 주신 소스(?)입니다 ㅎㅎㅎㅎ
      재밌지않으세요?
      파,묵,카레이고 파,묵,카레가 있으니 도토리,묵,카레도 있지않겠냐고들 하시네요 ㅎㅎㅎ

  • 라라윈 2008.12.12 14:21 신고

    너무 멋있어요!!! @_@
    처음에는 눈덮인 설경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석회온천이라 저렇게 하얀 건가봐요...@_@ 신기해요...
    아름답고 독특하네요!!

    • 임자언니 2008.12.15 02:13 신고

      저도요~~
      제눈으로 보면서도 신기했다고요~~
      라라윈님도 신기하시죠?
      참말로 요상한게 많은 나라에요

  • 낚시의시간***** 2008.12.12 16:09 신고

    최고네요. 신혼여행으로 다녀왔던 홋카이도 온천보다 좋을지는 모르겠지만서도...홀딱 벗고 몸을 담그고 싶네요. ㅎㅎ

    • 임자언니 2008.12.15 02:14 신고

      온천물자체는 따뜻한 정도?
      하지만 내리쬐는 태양은 불달군 프라이팬같은...
      좀 반대여야하지않았나 생각했었던 기억이 나요~
      웅~~ 군데 신혼여행을 홋카이도로 가셨어요?
      저거기 넘넘 가고싶은곳이에요~ 부럽네요 ㅡㅡ

  • 또자쿨쿨 2008.12.12 17:45 신고

    타운갤 첫포스팅이시네요? ^^^;;;
    자주 뵙겠습니다~

    • 임자언니 2008.12.15 02:17 신고

      또자님~~ 저는 폿팅할때마다 태그에 타운을 넣는걸
      잃어버릴 뿐이고...
      잊어뿌릴게 생각나서 태그수정들어가도 타운에 등록이 되지않을뿐이고...
      폿팅발행할때 무조건 타운을 잊어버리지 않아야한다는 교훈을 얻었을 뿐이랍니다^^;;

      피에쑤~~ 한번 등록되면 수정해도 타운에 등록이되지않더군요. 이거쫌 어떻게안될까요?
      저같은 알츠에게는 꼭 되었으면 하는 기능이거든요

    • 또자쿨쿨 2008.12.15 08:48 신고

      등록시간 갱신 하면 등록이 됩니다. ^^^;;;;;

    • 임자언니 2008.12.15 13:15 신고

      아~ 일케 간단한거슬 -_-
      담부터는 잊지않겠습니다 꾸벅

  • 백마탄 핸섬초인 2008.12.13 01:37

    캬~~~~~~~~~~~~~~~~
    크아~~~~~~~~~~~~~~~~~~~
    쥑인다!!쥑이~~~~~~~~~~~~~~~~~~!!!

    님자,,님은 조래 조흔데도 가보고 조켔구랴 !!

    나도 함 가봤시마,,,

    • 임자언니 2008.12.15 02:18 신고

      ㅋㅋㅋㅋ
      초인님하~~~ 내혼자 조흔곳 다가스 속상했는기요?
      내는 마 그냥 기회가 이스마는 냅다 날아버리는기라요~~

  • 마요비뚜 2008.12.13 15:53 신고

    하하하하...기다리고 있겠습니다!!!하하하;;
    근데 느무느무 멋지군요...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꼭 가보고 싶습니다..흑흑;;
    다른곳에서 사진 볼때도 우아..가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예고하셨으니 꼭 빠른시일내에 해주세요...덥썩~!!!

    • 임자언니 2008.12.15 02:19 신고

      예고했으니 해야지요...꼭 해야할겁니다 ㅡㅡ;;
      저는 아직 인증샷도 못했는데 저야말로 공약만 늘어놓는
      정치꾼같아서 좀 민망합니다 ㅋㅋ
      파묵칼레만큼은 꼭~~ 약속을 지키지요 ㅎㅎ

  • MindEater™ 2008.12.14 12:34 신고

    히야..조기서 멱감으면 선녀가 될수~~ ^^;;;;;;;;;;;;;

    • 임자언니 2008.12.15 02:20 신고

      입수금지입니다^^
      글고 물이 좀 텁텁한?
      하지만 발은 촘 담가도 되지않을까요?
      저는 담가봤습미다만 ㅋㅋ
      마인드님~~~ 선녀는 오로지 울나라처럼 맑은물에서만 멱을 감을것 같아요

  • 로ㅁi 2008.12.15 15:41 신고

    으앙~ 므찌당~~ ㅎ
    저능 왜 엽기토키의 쌔뽀얀 양변기가 생각나능지 ㅋㅋㅋ
    엉뚱발상 ㅋ

    저기에 발담구고 나오면 뒷쿰치 각질들이 다 날라가려낭...
    부러워요 언닝

    • 임자언니 2008.12.17 01:26 신고

      발은 담가봤는데 각질은 그대로...
      나는 강화다녀온 히로미가 더 부럽다고~

  • 소나기♪ 2008.12.16 15:32 신고

    오 파묵갈레 멋져유^^
    빨리 보고 싶네요.
    광고..저도 한번 따라해볼까요.
    다음에 계속 대신 다음엔 어디 이렇게 ㅎㅎ

    • 임자언니 2008.12.17 01:27 신고

      웅~~티저 이거 촘 재밌어요~~
      소나기님 아직 로마에 계시니 앞으로도 쭈욱 할수 있을거 같고...그럼 부러븐 나는 소나기님 집에서 살지도 +_+

  • Deborah 2008.12.17 02:27 신고

    멋져요. 저런 곳도 있었군요. 하하하. 정말 우물한 개구리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임자언니 2008.12.18 20:51 신고

      저도 첨 보았고 딱한번 가보았을뿐인걸요~~
      근데 여행은 할수록 정말 사람은 돌아다녀봐야한단
      생각이 들어요.

        
이것이 무엇인고하니 카페트실의 색상을 내는 염료를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지난번 카파도키아에 대한 얘기를 초큼 했었더랬습니다^^ 요기 ▶ 동굴수도원-카파도키아
이때 제가 다음번엔 파묵칼레에 대한 야그를 하겠다!! 하고 잘난척(?) 쫌^^;; 했더랬는데 그만 조용히 지나가버렸습니다
아시죠??? 제가 요새 정신줄을 놔버린지라^^;; 아직 파묵칼레를 넘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진도 다 찾지도 못하고 정리도 안되는 지라...(똑딱이 사진이 다 그렇죠 뭐~~ 완전 허접하구르........ㅜㅡ)
하얀석회암 온천(파묵칼레)을 보기전에 잠시 다른 이야기를 하고 가자고요~~ㅋ

알라딘이 타고다니느 페르시아융단은 딱 잘라 말하면 카페트 입니다, 아니라굽쇼?? 전 그런줄로 아옵니다만(?) 응(?)
요것은 페르시아가 유명하겠지만 터키에서도 카펫은 나라의 주요수입원입니다.
직접 손으로 원사를 내고 천연염료를 만들어 쯕깍쯕깍 물레를 돌려 만들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카파도키아에서 저는 아주 맘놓고 푸욱~ 쉰지라 별의별거를 다 보았지 않습니다만^^;;
이곳애도 카페트를 직접 만드는 곳이 있더군요. 가내수공업쯤 될라나~

약간은 외진 마을안에 알록달록한 실들이 널려있고 커다란 솥들이 부글부글 끓고있는것을 보고 신기해 들어가보았지요

카페트를 만들 실을 염료에 넣고 삶은 다음 벽에 널어 말리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아직도 손으로 직접 물레를 돌리고 베틀(? 정확한 명칭을 모르겠네요^^;;)에 돌려 카페트를 짜고 있었습니다 


이넘의 수전증은 멀리 타향까지 쫓아와서 저를 괴롭히는 군요...사진들이 아주 멋들어지세요^^;;

으흐음... 색상이나 문양이 독특하고 직접 손으로 만드는 걸 보니 신기하고~~~
제가 하도 열심히 사진을 찍으니 카페트를 짜시던 아주머니가 빠꼼히 쳐다보십니다^^


순박한 웃음이 반갑기도 하고...조래 쳐다보시는게 살짝쿵 귀여우세요 ㅎㅎ

요렇게  정신놓고 구경하고 있으니 양복을 쫘~악 빼입으신 분이 제옆으로 스리슬쩍(?) 다가오십니다^^
제가 쳐다보니 안으로 들어라는 제스쳐를 취해서 궁금한김에 겁도 없이 따라가 보았어요
커다란 나무문을 열고 들어가니 무슨 박물관 비슷한(?) 카펫들도 걸려있고 각종 기구들이 보이네요
사진찍는걸 쫌 꺼려하시는^^;;


오랜 옛날부터 쓰시던 카펫짜는 기계들이라고 하는군요.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1. 누에에서 실을 뽑아내는 기계입니다...실감이 나게 모형까지 만들어 놓았습니다
2. 물레입니다...실을 고르는 작업을 하는거에요
3. 전시관의 내부이고요, 요기를 벗어나면서부터 사진을 못찍게 ㄷㄷㄷ
4. 요게 참 신기했는데요. 실을 뽑아 다듬어 고르는 기계로 물레의 자동버젼이랄까요?
    손과 발을 이용해서 하지만 생각보다 빠른다고 하더군요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 금사으로 만든 카페트며 보들보들 낙타가죽을 섞어 만든 융단까지...
신기한 것이 참 많았답니다. 여기까지는 참(?)좋았습니다.
전부 구경하고 나오니 따뜻한 차를 대접해주시고~~ 마주앉아 샹냥한 웃음으로 자꾸만 마시고 하시니
부담도 쫌 되고^^ 하지만 참으로 친절한 사람들입니다.
그래도 그만 가고픈 생각에 엉거주춤 엉덩이를 들자 갑자기 벌떡 쫙 빼입으신 신사분이 육중한 문을 쿵!! 닫으시더니
눈이 휘둥그래진 저를 두고는  빨갛고 파랗고 노란 카페트를 쫘악~~~ 바닥에 까시고....
알아들을수 없는 빠른말로 무언가를 마구마구 설명하십니다 ㅡㅡ
카페트가 아주 저렴하다는군요 ㅡㅡ
어디서도 볼수없는 화려한 문양과 색을 자랑한다고도 합니다^^;;
아웅~ 여기서도 저에게 카펫을 사라고 합니다 흑..쪈이 없는 불쌍한 중생에게...
더듬더듬 카펫을 살수없는 이유를 설명하고 보내주십사 사정(?)을 하자 커다라고 육중한 문을 열어주십니다.
싸늘한 표정으로 ㅡㅡ;;

그래도 재밌는 구경이었습니다~~지금까지 임자언니의 무섭고도 겁나는 터키의 카페공장 견학기였습니다 ㅋㅋ
사진도 좋지만 움직이는 사진도 보면 좋잖아요~~~ 본거 또 보기 싫으시면 누르지 마세요~~중복컷이랍니다


터키 카파도키아의 카페트 만드는 곳

덧 1, 누가 아무리 맛있는걸 주더라도 따라가지 말자
덧 2  잘 빼입었다고 다 장사군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좀 의심해보자
덧 3. 무섭다고 말을 더듬지는 말자. 제발^^;;
덧 4. 다음에는 파묵칼레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전 댓글 더보기
  • JUYONG PAPA 2008.12.10 10:41 신고

    카펫은 터키가 좋다고들 하시더군요.
    카펫을 만드는 모습은 처음 보는거 같습니다.
    저렇게해서 만들어지는거군요.
    잘보고 갑니다.

    • 임자언니 2008.12.10 14:24 신고

      수작업이 훨씬 고급품으로 쳐준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만...터키가 원래 유명하군요.
      저는 페르시아~~이거만 유명하다고 생각한 ㄷㄷㄷ
      여행도 알고가야하는데 말이죠^^;;

  • 둥이 아빠 2008.12.10 11:31 신고

    터키 카페트 한번 택배로 신청할려면 어디로..ㅋ
    e-bay로 해야하나요..?

    만들어지는 모습이 넘 좋아요.. 저도 터키가보고 싶어요....ㅠ.ㅠ

    • 임자언니 2008.12.10 14:24 신고

      음..아무래도 이베이가 우세한??
      저도 택배로 받아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녀와서 후회한 1인ㅡㅡ

  • 소나기♪ 2008.12.10 11:37 신고

    아~ 저 넘어로 보이는 살인미소^^
    카펫트 만드는 방법도 알게 되고 살인미소도 보고 ㅎㅎ 잘보고 갑니더~

    • 임자언니 2008.12.10 14:25 신고

      터키아줌씨들이 웃는모습이 예쁘세요
      순박하고 귀여우시고~~~
      소나기님의 여행만큼 알차지는 못해서 촘 부끄럽다능^^;;
      저는 여행가서 좀 놀고먹는편이라 ㅋㅋ

  • mepay. 2008.12.10 11:55 신고

    사진속 저 여인은 혹 임자언니?

  • 즐거운하루이야기 2008.12.10 12:24 신고

    신기하네요 ^^ 수작업을 한다는것이...잘 구경하고 갑니다요 ^^

    • 임자언니 2008.12.10 14:27 신고

      웅~~손이 몇번 왔다갔다하고나면 알록알록 예쁜 모양이 나오는게 신기해요.
      퀄리티도 좋다고 합니다^^
      알아준다는데 이제서야 알다뉘 +_+;;

  • 기리 2008.12.10 13:01

    우와...저걸 수작업으로 다 하다니...신기합니다.
    그러면서도 저렇게 환하게 웃어주시다니~~
    터키도 언젠가 한번 꼭 가보고 싶은 나라중에 한곳인데...부럽습니다.

    • 임자언니 2008.12.10 14:29 신고

      이곳은 그래도 아직은 순박한 사람들이 많더군요
      모두들 선한눈매를 가지신게 마음이 푸근해지는 곳이랄까?
      자연도좋고 사람도 좋고...
      이런곳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어요

  • 민탱이 2008.12.10 13:06 신고

    수작업으로 저걸 일일이 다만들다니...
    카펫만드는 방법도 알게되고 좋은정보네요.. ^^*
    저도 가보고 싶네용

    • 임자언니 2008.12.10 14:31 신고

      다 만들면 엄청 클텐데 큰베틀(?)맞나요?
      하여튼 그런데에 놓고 조금씩 움직여가면서 만들시더라고요. 워낙크니 가만히 앉아서는 안될정도였나봐요
      정말로 일일히 손으로 실바꿔껴가면서 만들어요

      가시게되면 꼭 구경하실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나나카 2008.12.10 13:56 신고

    와 예쁘네요..+__+

    • 임자언니 2008.12.10 14:31 신고

      ㅎㅎㅎ 그렇죠?
      색상이 아주 화려해요...
      그러면서도 튀지않는달까?
      그래서 유명한가보죠?
      터키카펫이 유명하다네요

  • YoshiToshi 2008.12.10 14:26 신고

    좋은 물건은 정성에서 나온다는게 아직 남아있는 것 같아 무척 반갑습니다. (^^)
    그런데 첫번째 사진만 딱! 보고 어디 요리하는 줄 알았다는 ㅎㅎ;;

    • 임자언니 2008.12.10 14:33 신고

      이런전통이 오래갔으면 좋겠어요
      우리나라도 나전칠기며 이런 수작업공예들이 오랜전통을 유지하면 더 좋겠는데요.


      덧! 첫번째사진 살짝 헷갈리라고 ㅋㅋㅋ
      염색물이 담긴 솥이랍니다.

  • 2008.12.10 14:56

    비밀댓글입니다

  • 미미씨 2008.12.10 16:27 신고

    터키 카펫 유명하단 소린 저도 들어봐서..얼마전에 EBS에서도 이런장면 나온거 같아요. 그땐 터키는 아니었는데 암튼 수공으로 카펫짜는 모습..대단하단 생각이...그러나 사기엔 그 가격이란게...심하게 ㄷㄷㄷ
    근데 터키 언제 댕겨오셨어욤? 정 안되면 터키라도 가고싶어..이랬는데 여기도 만만치 않은 환율때문에 어디든 문제가 될거 같아서. 제엔장~나중에 시간이 생겨도 그림의 떡이라 아무곳도 못갈거 같은 불긴한 예감이..흑흑

    • 임자언니 2008.12.10 22:49 신고

      제가 여행중만 아니었으면 아마 사지않았을까...
      혹해서 충동구매를 해버리지 않았을까...
      이런생각을 지금에서야 한다는...ㅋㅋㅋ
      거기서 사면 여기가격의 삼분지 일이라고 누가 그러더군요 +_+

  • 시골친척집 2008.12.10 17:53

    짜는 실사이로 보이는 예뿐 아쥠(?)의 눈~^^

    저도 첫째 사진보고 요리하는건줄 알았네요^^

    • 임자언니 2008.12.10 22:50 신고

      저도 처음엔 저게 무슨 요린가?? 그런생각을 하면서
      들어갔었어요...제경험에 비추어 헷갈릴거라는 계산하에 ㅋㅋ 첫사진으로~~~

  • Deborah 2008.12.10 20:21 신고

    오..멋진데요. 터어키 카페트는 알아주죠. 저희 집에 있는 것도 터어키산인데..정말 가격이 엄청나더군여.-0-

    • 임자언니 2008.12.10 22:51 신고

      터키산 카펫이 정말 집에 있다는 말씀이세요??
      흐으응~~ 부러워요~~^^




      덧. 만나서 반갑습니다. 데보라님~~

  • RITS 2008.12.10 23:40 신고

    이런게 장인정신이죠?!ㅋ

    • 임자언니 2008.12.11 02:34 신고

      응~~ 바로 그거네요.
      장인정신....
      하지만 터키의 카펫을 만드는 아낙들은 정말 최저임금이라는 말을 듣었어요 참 아쉬운 현실 ㅜㅜ

  • 러블리앙뚜 2008.12.11 01:05 신고

    신기신기 ^^ 시간과 정성이 정말 필요할듯한..

    • 임자언니 2008.12.11 02:35 신고

      쯕깍쯕깍 엄청 빨리 짜시더라고요
      숙련된 기술자들이시라 그런듯...
      저두 하나 갖고싶은 ^^;;

  • 백작 2008.12.11 06:29

    덕분에 귀한 사진 귀경은 하는디
    어허...무사하셨으니 다행...
    클 날 뻔 하셨어요.

    파묵카레 기대할게요~~ ㅎㅎ

    • 임자언니 2008.12.12 14:11 신고

      도토리묵카레는 포기하신거에요?
      근데 우리멋진백작님 요새 많이 바쁘시남요?
      자주 못뵙고 있다능..ㄷㄷ

  • MindEater™ 2008.12.11 11:14 신고

    저렁 이국적인 문양의 카펫을 집에 두고 싶은데~~ ㅠㅠ 비싸겠죠..
    언젠가 터키로 날아가서 공수해와야겠습니다..ㅎㅎ (바램 ㅠㅠ)

    • 임자언니 2008.12.12 14:13 신고

      터키까지 날아가서, 카펫을 들고오다보면
      그비용으로 여기서 몇개는 장만하지 않을까 소심히 계산해봅니다^^;;



      근데 가실때 저한테 꼭 말씀좀해주시고 가셨으면 ^^
      제꺼도 꼭 부탁드립니다.왕큰걸로 하나 미리 주문해요
      마인드님~~~

  • 낚시의시간***** 2008.12.12 16:10 신고

    터키 가보고 싶어요. 자세한 소개 감사합니다. 얻어오거나 사오신 것은 없나요? ㅎㅎ

    • 임자언니 2008.12.15 02:21 신고

      방석하나 겨우 사왔는데 그마저도 뺏기고 없어요 ㅜㅜ
      카펫을 사왔어야 하는데 속상하다능^^;;

  • 소중한시간 2008.12.23 14:27 신고

    우아....일일이 손으로 만드는거라면.. 정말 가격이 만만치 않겠어요.
    물론 소장가치도 굉장하겠네요 ^^

    • 임자언니 2008.12.23 17:40 신고

      터키카펫이 아주 유명한 거라더군요.
      저는 왜 이때 몰라서 이제야 후회하는걸까 가슴을 치고 있습니다 ㅋ

  • 2010.05.26 17:33

    비밀댓글입니다

11월 마지막주~~ 한달의 마지막이니 잘 보냈어야했는데
천둥같은 일이 떡하니 생겨서 거의 혼을 빼먹고 말았습니다
그때 빼앗긴 혼이 아직 제정신을 못차려 돌아오지 않고있는지라.... ㅡㅡ;;
요즘 저는 거의 정신줄 놓고 삽니다 에혀~~~

12월 5일

저희 마케팅스쿨에 잘나가시는 통기타이야기 켄지군이 강연을 하셨습니다 ㅎㅎㅎㅎ
이날을 위해 참가비를 미리 냈어야 하는데 긴긴 일주일 꼬박 보내고도 참가비를 내지못하야(?)
부득불 불참하게될뻔 했는데 존경(?)하옵는 응(?) 정말(?) 우리의 싸부의 도움으로 부랴부랴
먼길을 갈수 있었지요.
강연시작은 2시....전화통화가 된 시간이 12시30분....
서울 끝자락도 아주 모진끝이라 두어시간이 걸리다보니 얼렁얼렁 출발했습니다
추운날이라 그런지 다행히 지하철 안은 따땃하니 졸음이 솔솔 올정도로 기분도 헤~하니 좋코
살살 졸고있는데 가방속에 징~~~하니 핸펀이 우네요
엥? 제가 넘 좋아라하는 잘생긴 우체국택배아저씨~(내가 너의 눈화란다^^쓰읍~~)
반가운 마음에 얼렁 받았습니다 케케케~~

택배아저씨 : "우체국인데요, 저 지금 도착했는데 문이 잠기셨네요? 아무도 안나와보시고......"
임자언니 : "................."

나는 오매불망 우리의 멋진 켄지군을  볼 맘에 배송보낼 택배상자를 문앞에 잔뜩 쌓아두고 그냥 나왔습니다 ㅡ.ㅡ
..............덴장............

저는 애가 둘이나 딸린 제 동생을 재빨리 섭외하여 택배아저씨와 미팅을 주선해주었습니다
아까웠지만....아줌씨한테 얼굴보여주긴 정말 아깝지만 말이죠...택배를 그냥 둘수 없기에........흑.......



12월 6일

아직도 일주일이나 남은 엄마의 생신을 좀 땅겨서 하기로 했습니다.
생신은 11일이지만 외할머니 제사가 있어서 엄마가 서천에 내려가셔야 해서요
열명이 넘는 식구들이 모이기엔 그래도 주말이 좋을듯해서 미리미리 모였구요
엄마의 생신이신데 시장도 엄마가 보시고 맛난 저녁도 엄마가 준비해주셨습니다 ^^;;
언니네는 김장하고 저는 급한 볼일이 있어 외출을 해야했거든요.
그래서 셋째와 엄마가 다 준비해주었고요.
저는 케익을 담당했습니다. 꼭!! 무슨일이 있어도!! 케익은 뚜**르여야 한다고 셋이 돌아가면서 전화했습니다
네~네~~알았다구요...조금 얼마나 당부하는지 조금 심술나게 전화를 받고 
빵집에 들어가서 케익을 사들고 나왔습니다. 평소에 잘해주던 케시백할인이 안된다는 말에 조금 벙(?)찐 표정을 짓다가
그~까이거~ 하면서 쿨하게 나왔습니다.  어라? 뚜**르가  또 보입니다...촘 웃기능...동네(?)...입니다
여긴 왜 뚜**르가 나란히 있냐? 촘(?) 웃긴다는(?) 하면서....
집으로 와서 맛있게 저녁을 먹고 케잌을 꺼낸순간...모두의 질타가 저에게... ㅡㅡ
분명히 저는 뚜**르에서 샀는데....왜 파*바게뜨 케익이 상위에 떡하니.......

그렀습니다 저는 케익을 잘못사왔습니다. 울식구들 모두가 다 싫어하는 그 파~~뭐시기로 사왔다는 >.<
정신줄 놓고 다니다가 칼부림맞을뻔 했습니다


 12월 7일

때아닌 칼바람에 정신줄까지 놓아버린 저 임자언니를 위로한다고 친구덜이 덜컥 약속을 잡아주었습니다
황송하게도....ㅋㅋ....역시 나는 인기인이었던거야~~~~~~~
오늘은 입이 아프도록 수다를 떨어보자며 좋아하는 고기도 많이 먹여준다고 합니다 ㅎ (너그들이 사람볼 줄 아는거얌 ㅋㅋ)
느그마니 일어나니 10시 반 .. 1시에 만나기로 했으니 아침먹기 애매합니다. 그래서 가뿐하게 굶어주기로~~~
이따가 고기 많이 먹을거랍니다 ㅎㅎㅎ 케 기쁨모드돌변^^
미리 좀 씻어주고 때깔도 내고 여유있게 TV를 시청하기로 하고 밍기적~밍기적 쇼파위에서 헤메이는데
제 핸펀으로 오락하던 조카가 핸펀을 가져옵니다. "000 이란 사람이 전화했어요"
벌떡 일어나서 무릎꿂고 두손모아 공손히 전화를 받았습니다 흑흑흑....
지금 전화받은 시간은 2시....약속한 시간은 1시....이추위에 친구들이 저를 기다리다가 모다 화가 머리끝까지....
전화도 안받고 사람도 나타나지 않고....둘이서 엄동설한에 덜덜떨다가 저에게 "@@@@!!!!@@@@@!!!$#@$#@@@@$$%$%%%"  라 외치다 다덜 돌아갔습니다 ㅠㅠ
다시 전화해도 이쁘고 상냥한 목소리만이 저를 반깁니다 "전화기가 꺼져있어............"
아흑~~ 저는 진짜 어쩝니까????


5시 겨우 통화가 되었습니다...잘못했니?.....응!.......피아노사주면 화 풀어주마..........알바라도 해서 사줄께........


정신줄 놓지맙시다 흐~엉~
  • 이전 댓글 더보기
  • wifil 2008.12.07 22:26

    멍한 1人 추가요. ㅋㅋ
    드뎌 내일 출근이군요.
    적당히 바쁘고 적당히 여유로운 곳이면 좋겠어요 ㅋㅋ
    행복한 한주 만드시길~

    • 임자언니 2008.12.08 17:03 신고

      드뎌~~~오늘 첫출근하셨네요
      지금 분위기 어떠세요?
      적당히 바쁘고~적당히 여유로운가요~~
      응~~~분위기 좋은 곳이면 정말 좋겠어요~~~

  • 나스티워먼 2008.12.08 08:56 신고

    호고곡;; 이런이런 3번이나 이런;;
    음 액땜했다고 생각하셔요오>ㅅ<;;;;;;

    • 임자언니 2008.12.08 17:04 신고

      액땜을 너무 자주한다고욤 >.<
      그래도 큰사고는 아닌지라..ㅋㅋ
      제가 제 생각만해도 웃기다는...

  • 빛이드는창 2008.12.08 09:38

    바쁘게 살다보면 놓치게도 될때가 있더라구요.

  • YoshiToshi 2008.12.08 10:26 신고

    내년을 보람차게 보내기 위해 액땜을 미리하시는가 봅니다. (^^);; 힘내세요!

  • 시골친척집 2008.12.08 10:46 신고

    5일의 일은 음~~ 시골아쥠도 잘 그러니까 뭐~~-_-;;
    6일의 일은 왜그랬지?
    간판이 갑자기 바뀌었었나? 아님? 갑자기 눈이???

    근데 6일의 일은 순전히 조카땜시 그랬구만요~ㅎ

  • 소나기♪ 2008.12.08 11:01 신고

    ㅎㅎㅎ 많은 일이 있었군요.
    이번주는 정신줄 제대로 잡으시고 활기찬 한주 시작하세요~^^

  • 낚시의시간***** 2008.12.08 12:42 신고

    정신줄 놓기 싫어도 놔지는 인생이네요...^^: 중요한 모임이 있었는데 불참했어요. 흠...

  • 미미씨 2008.12.08 14:01 신고

    풉 근데 이걸 읽는 저는 왤케 웃긴거죠. 하지만 남일이 아닌거죠..막이러고;;;
    아침에 출근할때 잊지말자고 일부러 현관앞 신발옆에 쇼핑백을 두고는 그냥 이건 뭐야? 이러고는 그냥 나오기가 일쑤랍니다.
    아, 이넘의 깜빡깜빡이란...캬캬캬
    아무래도 개인매니져를 구해야 하는걸까나요?

    • 임자언니 2008.12.09 14:28 신고

      어멋~ 그거 좋은 생각이네요~~~
      갠매니져 어디 존놈 없을까나~~(-- )( --)
      근데 매니져월급은 어디서???

  • 오픈양 2008.12.08 16:32 신고

    ㅎㅎㅎㅎㅎ
    생각과 몸이 따로 놀때가 있어요
    ㅋㅋㅋㅋㅋ
    가끔저도 그런답니다.
    동료가 생겨서 반가운데요
    서로 서로 정신줄 잡아줍시다~~~~~아

    • 임자언니 2008.12.09 14:28 신고

      웅~~ 오픈언니 두손 꼭잡고 빌자고요
      내혼은 오데가서 돌아올려는지...ㅜㅜ

  • 라라윈 2008.12.08 17:29 신고

    요즘 날씨조차 너무 칼바람 쌩썡이라 정신줄을 종종 데려갑니다...
    밖에 있다가 집에 들어와 뜨끈한 방에 몸만 기대도 정신줄이 오간데 없어지고...ㅋ
    좀 그렇네요...ㅜㅜ

    임자언니님~ 우리 정신줄 잘 챙겨서 즐거운 12월을 보내 보아요~~ ^^

    • 임자언니 2008.12.09 14:29 신고

      12월도 벌써 삼분지일이나 지나가버리고 내 혼은
      오데갔나 나타나지 않고..무척 우울한...
      이녀석 돌아오면 퍽!!퍽!!

  • 마요비뚜 2008.12.08 22:58 신고

    헉!! 어쩌나요...정말..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그런기억이....전 오전 8시 약속인데 오후 5시에 통화했었다는...으하하하하...ㅠㅠ
    정말 우리 정신줄 잘 챙겨야해요!!!쿨럭;;

    • 임자언니 2008.12.09 14:30 신고

      으하하하~~ 그럼 령주님도 약속 펑크낸거에요??
      왠지 동지생긴거 같아 촘 반갑다능..ㄷㄷㄷ

  • 수우 2008.12.09 08:43

    여기 머엉~ 하나 더 추가요;; ㅋㅋ
    저도 맨날 멍.. 때린다는?;;;;;;; ㅋㅋ 우리 정신줄 장챙기자구용

    • 임자언니 2008.12.09 15:54 신고

      생각보다 멍한 일인 많아서 참 다행(?)인 임자언니입니다
      저만 그랬으면 완전 바보될뻔했잖아요 ㅋㅋㅋ
      수우님 우리 빨리 정신챙겨용~~

  • 하방이 2008.12.09 08:46

    정신좀 차리세욧~!!

  • 멜로요우 2008.12.09 13:28 신고

    언니님....그저 토닥토닥...ㅋㅋㅋㅋ

  • 빨간여우 2008.12.09 20:46 신고

    큰일이군요...
    벌써 치매라니....ㅡㅡ;;;....ㅋ;

    • 임자언니 2008.12.10 14:33 신고

      예전에 우리회사애가 저보고 알츠라고 하곤 했는데
      그말이 이제는 당연하게 느껴지는^^;;

    • 빨간여우 2008.12.10 17:32 신고

      그럼 하이머와 짝을 이루시면 되나...
      아니지, 더 이상해 지시려나...^^;;

  • 백마탄 초인™ 2008.12.10 01:01 신고

    훔,,,,

    어서 좋은말 할때 불어봐요!!
    안글험, 댓글테러 막~~해 불텡께!!!

    누가 울 님자,,님의 맴을 요래 확 흔들어 놨능지,,,응??
    아님, 몬 고민 이써용???

    글고, 빠리 빠게쓰 하고 뚫어쥬르 는 간판부터 색깔이 틀리고 매장의 컨셉자체가 틀린뎅,,,
    가장 중요한 포장빡스 색깔도 틀린뎅,,,!! 응?,,,응??,,,아니 그렀슴???,, 응??

    지,못,미! 울 님자,,님,,,ㅡ ,. ㅡ^

    • 임자언니 2008.12.10 14:34 신고

      웅~~말로 다 못풀어요 ㅠㅠ
      아주 때아닌 가을겨울을 몽땅 타고 있다니깐요
      초인님하~~가 위로해주시니 그나마 마음에 안정(?)이 ㄷㄷㄷㄷ ㅋㅋ

  • kkommy 2008.12.10 09:04 신고

    저 역시 요즘 정신줄 놓고 사는데.. -_-;;
    땜질하다가 인두를 날려서 데이지를 않나, 무심결에 그 뜨거운 인두를 손으로 잡질 않나.. ㅠㅠ
    온몸이 만신창이입니다.. 흑흑...

    임자언니~ 저하고 둘이서 정신줄 단단히 잡자구요!!

    • 임자언니 2008.12.10 14:39 신고

      넹~~꼬미님.우리둘이 손 꼭잡고 정신줄 챙기자고요
      이러다가 목숨줄 놓겠다능...ㄷㄷ

  • RITS 2008.12.10 23:46 신고

    임자언니님의 이런글 전 처음 읽어 보네요~ㅎㅎㅎ
    2일의날 잘 생긴 택배 아저씨 때문에 한번 웃고.
    6일의날 해프닝 때문에 웃음 지어 봅니다.ㅋ
    근데 당황 하셨겠어요.ㅠ 잘못 사가신게 가족들이 싫어하는거였다니.으윽.ㅠ
    뭐 바쁘고 정신없다 보면 다들 하는 실수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ㅋ

    • 임자언니 2008.12.11 02:36 신고

      울가족들의 공통적인 불만은 파~~게뜨의 케잌은 짜다는거...
      대체 케잌이 짠 이유를 모르겠다능^^;;

  • 다메리카노 2008.12.16 20:55 신고

    뚜별별르 케익이어야 하는데 파별바게뜨 케익이라 ㅋㅋㅋ
    나도 머 놀리고는 싶지만, 나도 어제 아침에 정신줄을 놔버려서리 므갸~~~

  • 소중한시간 2008.12.23 14:31 신고

    ㅎㅎㅎㅎ;;; 심각하신데요~~
    풋 하고 웃어버렸습니다 ^^;

가죽가방은 무난한 색상으로 사용하시나요?
요즘은 가방도 컬러풀한 색상을 많이 쓰세요
흰색,아이보리,핑크에서 빨강은 기본??
바이올렛등등...하지만!!
밝은색상이 넘넘 이쁘지만!!
때가 너무 잘타요 ㅡㅡ

이런때 참 비싸게주고 샀는데 안쓸수도 없고 그냥 쓰자니 추레한듯 참말로 간지안살고 그렇죠?
아니라고욤? 왜? Why~~아닌데요??

저희 나임샵에서도 이런 문의가 자주온답니다.
가방에 얼룩이 생겼어요. 때가 너무 타서 그런데 세탁부탁합니다 등등... ㅡㅡ;;
제가 가방 A/S를 공짜로 예쁘게 잘 고쳐줄수는 있는데요
세탁은 알아서 직접 해주셔야 -- 나임샵은 세탁소가 아니지라~~~
그래서 알려드려요~~~
가죽가방을 세탁소에 의뢰할수도 있지만 직접 집에서 할수 있습니다

단, 주의할점.
세탁후 완벽하게 새로 산 가방과 똑같지는 않아요!
그리고 세탁전처럼 보드랍고 루즈하고 내추럴한 처짐이 똑같지도 않고요
그래도~~~시커먼놈이 하얗게 깔끔한 가방으로 쓸수 있답니다.


임자언니가 알려주는 Tip !! Tip !!
오래되거나 오염이 생긴 가죽가방을 새가방처럼 깨끗하게 만들기


1.드라이전용세제를 3:7의 비율로 풀어 가죽가방을 담가주고 오염이 심한 곳은 살살 문질러 때를 빼주세요 

2.가방을 헹굴때 섬유린스를 10:1의 비율로 넣어 헹궈주시고요. 물을 꼭 빼주세요
 
물을 뺄때는 살살 털어가면서 빼주세요. 짜거나 주물러서 빼서 주름이생겨요

3.물이 빠지면 신문지를 넣어 형태를 잡고 그늘진 곳에서 말려주세요
  신문지를 넣을때 조심해줘야할 사항!! 가방에 그대로 묻어날 수 있으니
  거즈나 못쓰는 흰수건으로 싸서 넣어주세요

4.건조한 날씨에 2일정도면 완전히 마르고요. 장마철에는 되도록 피해주세요
  건조되기전에 곰팡이가 생길수 있겠더라고요. 냄새도 심하고요

5.완전히 마르면 가죽전용에센스를 스펀지를 사용해서 전체에 살살 발라주세요
  이
과정을 2~3번 반복해서 해주시면 사라진 가방의 광택이 되살아 나고요.
  물로 세탁해서 뻣뻣해진 가죽이 다시 부드러워져요


6.에센스를 발라준 후 두어시간 후에 가죽전용 방수스프레이를 뿌려주면 끝!!
 
독일산이 좋다고하는데 가격도 비싸고 시중에 별로 없더라고요
  저는 그냥 대형마트에서 구매해서 사용해 봤습니다. 육안으로 큰차이는 없었어요

7.요건 선택사항!!
 세탁후 자잘한 주름이 생기더라고요.
 가죽가방의 주름은 제일 낮은 열로 광목을 댄 후 다리미질을 해주세요
 요때 되도록이면 주름부분만 해주시고요. 오래 대고 있지마세요.
 
조금 오래 두었더니 그부분만 빤딱이는 증상이 생겼어요


저는 두번의 세탁과정을 통해서 효과를 봤습니다.

하지만 무척 조심해야하고요. 시간도 많이 걸리는 작업이라 인내심도 조금 필요합니다 ㅎㅎ

세탁후 보람은 있어요. 완전 깨끗해지고 새가방같은 기분이 든다고요^^

출처 : 나임샵

  • 미미씨 2008.12.05 14:25 신고

    전 이상하게 천 가방을 좋아해서 가죽은 거의? 뭐 비싸서 없다고 해야 하는게 맞겠지만..ㅎㅎㅎ
    근데 다른 가죽도 요렇게 쓰면 되는 걸까요?

    • 임자언니 2008.12.05 23:16 신고

      가죽으로된 옷에도 충분히 가능해요~~~
      사실 저도 천가방을 좋아해서 천가방이 훨씬 많아요^^;;
      가죽가방은 두개?
      것도 요 쇼핑몰하면서 생긴거 ㄷㄷㄷ

  • 오픈양 2008.12.05 17:49

    검정계열을 좋아해서... 지금은 그냥저냥
    창피하지 않고 다니고 있죠
    작년에 흰색가방 선물받은건 굉장히 좋은거였는데
    때 손질하는 법을 몰라서 ㅠㅠ 버리고 말았어요
    쉿~~~ 버린것 소문나면 안되요... ㅎㅎㅎㅎㅎ

    • 임자언니 2008.12.05 23:17 신고

      헉~ 버리셨어요??
      이론이론 진즉에 임자언니한테 물어보셔야죠 ㅋㅋ
      아까비~~아까비~~넘 아까웡
      소문이 무서우세요?
      제입을 막으셔야 하는데??응?? 어케 하시려나~~ㅋ

  • 수우º 2008.12.06 00:38 신고

    오호;;; 그렇군요 ㅠㅠ 저는 지난번에 분홍색 샀다가 색이 변해서 ㅠㅠ 집어던져 놨었는데 .. .ㅋ
    다시 꺼내봐야겟어요!!! +ㅁ+
    해보고 인증샷(_) 올리겠습니당 ㅋㅋㅋ

    • 임자언니 2008.12.06 23:12 신고

      우와~ 수우님 직접해보실려고요~~
      제가 요런팁 소개해드려도 안하시는 분들이 더 많으시던데~~
      올리브유와 가죽에센스 꼭 잊지마시고요~~~
      다림질할때 온도조절도 잊지마세요~~~
      수우님 화이팅입니다.
      제가 다 기대가 됩니다

  • 백작  2008.12.06 01:17 신고

    군데,
    한 번도 안 해 봤거들랑요.
    근데, 상한 우유를 버리지 말고
    가죽제품 닦을 때 쓰면 좋다고 하는
    그 일반상식 팁에 대해 알고 싶어요.

    정말 깨끗해 질까?
    상한 우유는 냄새도 심할텐데. -_ ;

    • 임자언니 2008.12.06 23:20 신고

      저도 들어본 얘기기는 한데요
      사실 우유는 단백질이라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아직 저는 해보지 않았고요. 저한테 검증되지 않은 사실이라 된다고 말씀 못드리겠어요^^;;
      잘못하다가 제 가죽가방까지 상할까봐 안해보는거...
      하지만 한번쯤은 해볼만하기도 해요
      요근래 일반상식에 많이 올라오더군요.
      잘못된상식일수도 있지만 해보고 검증되면 제가 댓글로~~~알려드릴께요~~

      피에쑤~~ 가구나 마루바닥을 닦을때는 촘 효과가 있지요, 상한우유가~~

  • 빨간여우 2008.12.06 01:17 신고

    가방은 옥스포드천인데요.. 덥는 부분은 세무로 되어 있거든요.

    까만색이지만 한번씩 손질하려니 세무는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요..

    방법이 있나요?...

    • 임자언니 2008.12.06 23:28 신고

      빨간여우님~가장 관리하기 힘든가방을 ㄷㄷㄷ
      원단과 가죽 콤비는요 한번에 세탁이 안되요~
      따로따로 해야해요~
      먼저 세무는 일반가죽보다 더~~세심하게 해주세요
      쇠브러쉬가 가장좋고요. 플라스틱 머리블러쉬도 괜찮아요.
      요거로 살살 빗어주는 느낌으로 털어주시고요.
      얼룩은 면도칼로 역시 살짝 긁어내고 털어주세요
      그다음 다시 브러쉬로 살살 빗어주시고요

      원단은 섬유용 중성세제로 가죽이 닦지않게 아쉬세탁해주세요
      그러면 오케이.

      피에스~~~~세무에 묻은 기름얼룩은 세탁밖에 방법이 없는데요
      진짜로 잘 안빠집니다. 왠만하면 포기하고 쓰셔야해요.

  • 2008.12.06 01:37

    비밀댓글입니다

  • 초하(初夏) 2008.12.06 01:56 신고

    가방 관련 쇼핑몰을 운영하고 계신가요...??
    이런 요령들에 능통하신 분들을 보면, 참 놀랍고 신기하기만 합니다. ㅋㅋ
    한파주의보에 건강 먼저 돌보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임자언니 2008.12.06 23:30 신고

      넵, 저 쇼핑몰운영하고 있네요 ㅎㅎ
      춥긴하지만 그래도 겨울같아서 괜찮은데요?
      눈만온다면 더 좋겠는데 기다려도 오지를 않네요

  • 백마탄 초인™ 2008.12.06 01:57 신고

    나이스 팁 !!! ^ ^
    나도 님자,,님에게 팁 주께용,,,볼에 뽀뽀!! ^ 3 ^

    여기는 어제 첫눈 왔쥐용,,,:)

    • 임자언니 2008.12.06 23:29 신고

      서울은 왜 눈이 안오는거에요
      눈아눈아~~나는 아직 너를 보지 못하였군하~~~

  • 나스티워먼 2008.12.06 04:29 신고

    오오 유용한 방법!!
    근데 전 워낙에 검정색을 좋아해서../ㅅ/
    검정에 어두운 색 가방밖에 없어요 해해.....
    그래도 나중에 밝은색 가방 사게되면 꼭, 기억해놨다가 써먹어야겠군요^0^

    • 임자언니 2008.12.06 23:32 신고

      저도 사실은 밝은계열은 없어요
      검정과 갈색가방만 있네요^^
      그래도 밝은색가방으로 하려고 친구가방가져다가
      욜씸미..ㅋㅋ
      레일린님도 하시면 인증샷??
      그전에 밝은색부터 사셔야한다능...

  • 홍콩달팽맘 2008.12.06 10:50 신고

    저 같이 센스없고 손재주 없는 사람들은 그냥 세탁소에 맡깁니다. ^^;;;;

    • 임자언니 2008.12.06 23:32 신고

      사실 그게 젤 안전해요
      하지만 세탁소에서 은근히 비싸게 받더라고요
      그래서 해본건데 생각보다 깨끗하게 잘 되네요
      다림질할때 증말로 ㄷㄷㄷ

  • apori 2008.12.06 14:21

    이거 진짜 필요한 정보네요. 감사.
    전 가방 잘 안빨아요. (예전에 한번 세탁했다가 대략 망해서...) ㅠ.ㅠ
    그냥 때묻히고 색깔 변하면 것도 엔틱/빈티지 스타일이라고 우기고 그냥 사용합니다. ^,^;;

    • 임자언니 2008.12.06 23:34 신고

      정말 잘해야해요
      세제나 물의비율도 그렇고...
      올리브유도 꼭 준비하시고 가죽에센스,오일 모두
      다 잘발라줘야지 안그럼 뻣뻣하기 이를데없는...
      안하니만 못하죠


      근데요. 그냥 써도 전 괜찮은것 같아요
      가죽은 또 그런데로 간지가 예쁜게 절 사실 별로 권하지는 않아요.

  • 멜로요우 2008.12.06 22:46 신고

    이것 역시 타향살이 하는데 큰 도움이 되겠는걸요? ㅋㅋㅋ
    요즘 들어 이런 유용한 정보가 많이 눈에 띄네요 ㅎㅎ

    • 임자언니 2008.12.06 23:35 신고

      서울올라오시면 오래 계시나요?
      그럼 정말 호박언니가 사주는 떡볶이 한사발 먹을수 있을지도...
      추운데 혼자 타향살이라니 ㅎㅎㅎ
      그래도 서울은 따뜻합니다

  • 일상여유 2008.12.06 23:15 신고

    우와 유용해요..^^ 나중에 함 도전해 보라고 와이프 알려 줘야 겠어요 그런데 가방이 몇개 없는거 같아요 ㅋㅋ 이참에 임자누님네 가게서 하나~~ 해볼까요..ㅋㅋ

    • 임자언니 2008.12.06 23:36 신고

      오호호~~일상님~~~
      저희 가게에 흰색,아이보리.핑크 진짜 많습니다 ㅋㅋ
      가방을 판다지만 저도 가방은 몇개없습니다^^;;
      그냥 쓸만큼만 있으면 되죠뭐~~~

  • 김치군 2008.12.07 12:59 신고

    가죽잠바도 이러헥 해결이 되려나요? ㅎㅎ;;

    하얀색 가죽잠바... 참 뭐 묻으면 너무 난감해요 ㅠㅠ..

    • 임자언니 2008.12.08 16:59 신고

      가죽잠바도 가능해요. 김치군님~~
      하지만 가죽잠바는 훨씬 고가라능...
      저는 그냥 세탁소에 맡기시는거로다가...
      사실 이게 생각보다 효과가 좋긴하지만 자칫하면
      되려 나빠질수도 있는 큰변수가 있을수 있거든요
      잘 판단하셔야 해요~~

  • 나나카 2008.12.07 13:56 신고

    오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ㅇㅅㅇ

    • 임자언니 2008.12.08 17:00 신고

      오오오~~ 제가 또 한 정보합니다 ㅋㅋㅋ
      그런건 아니고요. 정보블로거 한번 되볼까(?)
      ㅋㅋㅋ
      아놔~ 또 정신줄 놓을듯..ㄷㄷ

  • 라라윈 2008.12.08 17:30 신고

    임자언니님 덕분에 처박아둔 가방에게 사랑과 관심을 주게 됩니다~ ^^
    좋은 정보 갈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

  • 마요비뚜 2008.12.09 01:06 신고

    아...+_+ 근데 왠지 읽으면서 어려울꺼 같고...불안하다는...;ㅁ;
    정말 처박아둔 가방중 쓸만한거 저렇게 도전해서 써봐야겠어요!!으흐흐

    • 임자언니 2008.12.09 15:56 신고

      조금만 신경쓴다면 깨끗하게 쓸수 있을거에요
      하지만 정말 자신없다면 안하는게 나을수도..ㄷㄷ

i n v i t a t i o n
+ 남은 초대장 수 : 5
꼴랑 5장 ㅋㅋ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서 블로그 하실 분들께 초대장을 드립니다
한장....
두장......
세장.......
달라면 있으니 그냥 드렸는데 이제보니 초대장 5장 남았네요 ㅋㅋ
그냥 확 날려버리고 나 엄써!! 하는게  속편할것 같아서^^??
나 뭥미??

이왕이면 블로그 계속하시는 분들이면 좋겠습니다
달라고들 하셔서 드렸는데 제가 조건이랄께 있겠습니까??
까라면 까듯이...
달라면 드렸는데 말이죠!!
실상 블로그 하시는분덜이 1/10 밖에 안된다능....ㅠㅠ
촘 많이 빈정상한다고요~~
맬맬 블록질할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애정가지고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이면 아주 좋겠습니다

초대장 받아놓고 개설을 안하면??   그냥 조용히 회수합니다
블로그 만들고 포스팅 안하면??  찾아가서 테러합니다 
저 알만분들은 다 아세요~~ 제가 좀 누워버리는 스탈이라는거...뭐
이래도 상관없으신 분들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얼마전 제가 운영하는 가방쇼핑몰에 문의글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가죽벨트에 대한 문의인데 가죽의 원산지가 어디인지 혹여 중국산은 아닌지 궁금해하셨지요..
이 글이 올라온 때는 모제과의 과자에...아가들의 분유에 멜라민이 함유되었다는 보도로
연일 시끄러웠고...그에대한 이유로 중국산에 불신이 다시 고조되고 있었을때이기도 하지만
전 조금 당황스러웠답니다.
'먹는 것도 아닌데?? ' 라는 생각이 먼저 떠오른것도 사실이고요^^;;
솔직히  가죽생산시 멜라민이 함유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직접 고객과의 전화통화를 시도했고...
고객은 멜라민이 피부에 접촉되었을때 부작용이 생기지 않을까 염려하고 계셨습니다.
요 가죽벨트는 중국산이 아닌 국내산이라 다행히 매출로 이루어졌답니다.



멜라민접촉으로 인한 부작용이 궁금하셨던 고객님이 짧은문의글^^;;
 
그러고보니 지난 5월에도 저에게 좀 황당한 글이 올라온적이 있었지요.
이때는 이런글이 처음이라 정말로 많이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
미국산소고기 수입으로 연일 촛불집회열리고 우리의 대표(?)이신 어디의 누구씨는
먹기싫으면 먹지말라며 귀를 닫고계셨던 그때...
저희 나임샵에는 이런글이 올라왔답니다.



광우병의 원혼 미국산소고기에 대한 고객의 문의글


이분이 이 가방을 구매하셨을때가 지난해 가을...그러니까 2007년 10월이셨는데요
여지껏 잘 들고다니셨던 가방이 갑자기 찝찝해지셨습니다.
혹여나 미국산소로 만든 가죽가방이 아닐까하는 걱정에요...
사실 이분이 구매하신 가방은 중국산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가죽가방을 쓸수있는 최대의 장점은 중국산 수입가방뿐이랍니다^^
그마저도 요새는 환율때문에 국산보다 훨~씬 비싸졌지만요..쿨럭~~컥컥

요때는 좀 당황해서 바로 답변을 못드렸는데 바로 댓글이 올라오셨더랬어요
소비자의 알권리를 무시하지 말아달라고 ㅡㅡ
저는 무시한게 아니라 많이 당황했던지라 미처 답변을 못했는데 그만 오해를 사버리고 말았지 뭡니까.
저는 장황한 사과의 말과 함께 해당상품의 원산지, 수입공장을 공개해 드림으로써
고객의 찝찝한 마음을 달래줄 수 있었습니다.

이 두 글은 사실 저한텐 조금 씁쓸한 기억이 남는 문의였습니다.
먹거리에 대한 우리나라사람들의 관심과 의식주에대한 지적수준은 이미 예전에 우리와는
너무나 다른 높은기대치를 가지고 있는데에 반해 우리나라의 현실은 너무나도 형편없이
바닥을 기고있는듯한 느낌이랄까요..

소고기파동때 우리나라는 이미 단순히 싼 먹거리에 중점을 두지 않는다는 점을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아니 대다수의 국민들이 건강에 대한 염려와 좋은 먹거리를 찾고 있을때
높으신양반들은 싸고맛나니 마이 쳐! 묵으라~ 하며 던져준 미국산소고니나....

원가싸고 내눈으로 직접보지 않았으니 난 모르오~ 하고 떡하니 아가들 건강이유식에
맛있는 과자에 멜라민 듬뿍발라주신 무지무지 부자회사분들이나...
모다 벌써 저기 열계단 앞서가시는 우리의 엄마아빠와 모든 친구들과는 달리 아직도 모래밭에서 헤매이시는
그분들을 직접 눈으로 보게된 작은 사건이었으니까요...

먹거리파동에 직접 피부에 닿는 소품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걱정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국민의식입니다.
하나에 열을 담을줄아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의식만큼
높으신 양반네들도 눈앞의 이익이 아닌 먼 앞길을 먼저 헤야려줘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 2008.12.02 00:08

    비밀댓글입니다

    • 임자언니 2008.12.02 02:00 신고

      그냥 저도 감사할 따름이고...
      더 오래 해주시면 더 감사할 따름이고..ㅋㅋ

  • Maro☆ 2008.12.02 00:36 신고

    음; -_ ;

    멜라민에 피부가 접촉해서 문제가 된다면 (...)

    무서운이야기네요 ㅋㄷ

    • 임자언니 2008.12.02 02:01 신고

      저도 그래서 관련자료같은것들 찾아보고
      검색도 해봤는데 울나라에는 특별한 기준이 없더라고요
      그냥 허용기준치에 대한 이야기만 조금?
      참 난감한 사안이라고 할까요.
      이참에 저도 많이 반성하고 많이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한 아주 큰 사건이라고 해야겠죠?

  • 빨간여우 2008.12.02 01:20 신고

    음,,, 저 비댓은 뭘까?...혹시.....ㅡㅡ;;;;;

    설마 들고 다니는 가방에게서 광우병이 옮기기야 할까 싶네요.
    너무 과민반응인 것 같군요......

    혹시 가방을 사서 드실려고 그런건 아닐까요??????????

    • 임자언니 2008.12.02 02:03 신고

      가방을 사서 먹는다...
      무지 질긴데 괜찮을지..
      삶아먹으면 나을까요??

      첨엔 뭥미? 싶었지만 사실 그만큼 건강에 대한
      의식수준이나 높아졌다는 거겠죠?
      아니라면 염려증이라고 해야할까요..
      사람을 대하는 일을 하다보니 제가 참 많이 배워요

  • 빛이드는창 2008.12.02 08:35

    점점 심각해져가는 혼란속에 커가는 아이들이 걱정됩니다.

    • 임자언니 2008.12.02 20:32 신고

      맞아요...광우병이나 멜라민이나...
      자라는 아이들에게 미칠 영향이 훨씬 큰데...
      그런 맘을 이해못해주니 더욱 울분이 생기는 거죠

  • 하방이 2008.12.02 08:55

    허허... 이젠 가방사는데도 미국산따지는군요.
    그러고보니까 당연한것 같아요, 소는 소니까,,^^

    • 임자언니 2008.12.02 20:33 신고

      미국산 & 중국산이 대세예요~~
      하방군~~ 여행은 어땠어요?
      재미있었어요?
      지금쯤 돌아오셨을텐데...ㅎ

  • kkommy 2008.12.02 09:20 신고

    어헛헛헛!! 이런거 따지는 사람들도 있는거군요.. ㅠㅠ

  • 미미씨 2008.12.02 10:11 신고

    앗 가방 진짜 이뻐욤...근데 진짜 세상에는 별걸 다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군요.
    먹는게 아닌데도 불구하고 이런걸 물을거라곤 생각을 안했는데 이럴경우 진짜 여러가지 상황이 발생할거 같네요. 하하;;;

    • 임자언니 2008.12.02 20:35 신고

      건강이라는것이 여러요소를 통해 영향을 미친다는걸
      새삼 깨닫게해주는것 같아요..
      하지만 촘 오버인것같다는 생각도 초큼 들기도 한다능...

  • 앨리순 2008.12.02 10:13 신고

    그런 말은 또 첨이라는....근데 전 그냥 요즘 과자나 암거나 먹는다능;; 미국산 고기만 아니면;;
    근데 이것도 참 언제 어디서 내가 먹었을지 모른다는 그런 생각하면 다 못먹는다는.. 아정말.. 먹는거도 그렇지만. 힘드네여 ㅎㅎ 따지는것도 ^_^/

    • 임자언니 2008.12.02 20:36 신고

      일일히 따지는 것도 힘들지만...
      또 운좋게 요래조래 상황이 비켜간다능...ㅋ
      중국산이 문제일때는 다행히 국산이공~
      미국산이 문제일때는 천만다행으로 또 중국산이공~ㅋ
      재밌는건 저희 가방에도 ㅋㅋ

  • 백작  2008.12.02 10:25 신고

    광우병 소를 만만하게 보다간 큰 코 다치죠.
    매일 보듬고 만지고 그러는 백인데 그러던 손이
    입으로 들어간다치면 원치않게 광우병 인자도 빨게 될 수 있는 거죠.

    끓여도 삶아도 사라지지 않는다고 했잖아요.
    소비자로선 당연히 궁금해 해야 하고 위험성 인지해야 하고요.

    요즘 대형할인마트가 정부의 압력과 덤핑매입으로 미쿡 쇠고기 판다는데
    싸다고, 정부말만 믿고 덥썩 사먹었다가 5~10년 후 내 아들 딸이 광우병 치매에 걸려
    비실거리면 때늦은 그 때서야 이명박 욕하려구요?
    영국의 광우병사태를 꼭 잊지말아야 합니다.

    암튼 중요한 건 임자언니의 나임샵에서 판매하는 가방은
    미쿡 쇠고기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안전한 제품이라는 거.
    가방 살 때는 멀리 가지 말고 나임샵으로 가야한다는 거. 확인!

    근디 백마탄 초인 어디 가셨어요?
    왜 비댓 안 올리는 거래요? ㅋ

    • 임자언니 2008.12.02 20:38 신고

      요새 바쁘신지 안놀러오신다능...^^;;
      아무래도 제가 마음에 안드신다능...ㅋㅋ
      광우병 조심해야죠~~
      하지만 소고기 안먹을수도 없고 한우라고 한다지만
      미쿡산이 둔갑한걸지도 몰라 불안코...ㅠㅠ
      요즘은 오리가 대세~~

    • 백마탄 초인™ 2008.12.03 02:11 신고

      하하하하하,,,
      방금 백마를 확~ 집어타고 바람처럼 도착 했습니다!

      요즘 쪼매 바빠서,,, ㅡ ㅡ^;;

      비댓 올리면 워떤 조흔일이 생기는검니콰??? 넹???

    • 백작  2008.12.03 02:44 신고

      백마탄 초인니임~ 딱 걸려쓰~ 빨랑 비댓 올려요.
      머가 존지 꼭 말로 해야 하남요~? 아이큐 존지 아는디???

      평소에 임자언뉘 같은 참한 색시감 찾지 않았수?
      데이또 부텀 시작해 보시구랴.

      임자언뉘는 천사표 품질보증표가 있는디...
      그전에 초인슨상 신상파악 쫌 해 보구서리. 큭.

      빨랑 적으소~.

  • 2008.12.02 11:35

    비밀댓글입니다

  • 2008.12.02 12:06

    비밀댓글입니다

    • 임자언니 2008.12.02 20:39 신고

      웅~~넘넘 고마워요~~~
      바빳으면 좋겠는데 스트레스가..ㄷㄷㄷ
      사람이주는 스트레스는 정말 감당이 안되요
      그래도 조금씩^^;;
      감사합니다~~

  • 시골친척집 2008.12.02 13:55

    드러나는,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는 분들은 비싸도 안전한고 좋은거 찾는거 같아요
    그런데 아직도 많은 이들을 보면
    안전유무보다 가격을 따지며 살다보니
    소리도 내지 못하고
    그냥 살아가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임자언니 2008.12.02 20:42 신고

      확고한 신념을 가지신 분들은 대처가 사실 더 쉬워요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럴수 없으니
      판매자나 아니면 강자(?)일수도 있는 사람이
      좀더 안심할수 있도록 해주는게 좋을것 같아요

  • 소나기♪ 2008.12.02 14:07 신고

    멜라민은 제품에 쓰면 플라스틱만들때 쓴다고 들은 것 같은데..
    요즘 사람들이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와 같은 것 같네요.ㅋ

  • 라라윈 2008.12.02 14:39 신고

    생각 못해봤던 부분인데...
    그 정도로 예민하신 분들도 계신가 봅니다....^^;;;
    정확히 광우병이나 멜라민이 어떻게 나쁜 건지 안다면 그렇지 않을텐데..
    괜한 공포심만 퍼진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ㅠㅠ

    • 임자언니 2008.12.02 20:44 신고

      정확한 정보를 주는게 가장 좋은데
      그냥 눈앞의 사태만 어찌어찌 감출려니
      일이 부풀려졌다고 생각해요.
      아직도 우리의현실이 국민의식을 못따라간다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사실 촘 예민한것같기도 하죠?
      저는 많이 당황했던 기억이 ㄷㄷㄷ

  • RITS 2008.12.02 21:49 신고

    쇼핑몰을 운영하고 계셨군요~!
    오늘 알았습니닼

    • 임자언니 2008.12.03 12:43 신고

      아시는분들은 아시고...
      모르시는 분들은 모르시고...
      그렇습니다~~
      리츠님 여기서 뵈니 너무 반갑다고요 ㅎㅎ

  • mepay. 2008.12.03 00:33 신고

    그렇게 듣고보니 가방이 소처럼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