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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싸이를 보던중 태환이를 보았습니다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모셔왔습니다
보기만 해도 므흣~합니다

가슴이 불이 이는중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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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2.14 21:53

    가슴에 불이라니요!!!!!! -0-ㅋㅋㅋ

  • 익명 2009.02.16 12:34

    비밀댓글입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2.16 13:08

    ㅋㅋㅋ...제 몸과 별다를 바 없구만요...ㅎㅎ
    119 불러 드릴까요???

    • 임자언니 2009.03.03 03:04 신고

      119도 못끄는 강한 불바람이랍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3.03 08:03

      ㅋㅋㅋ...너무 반가운 뜻밖의 만남이었죠^^
      항상 행복하시구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2.16 15:07

    예전에 태환군의 바람직한 하반신(?)을 대견하게 바라보는
    수영협회 관계자 어르신의 사진도 있었죠 ^^;
    (쓰고보니 왠지 좀 엄한... 쿨럭~)

  • 멜로요우 2009.02.16 18:54 신고

    음...그저 부러울 뿐이고.... 음.....그래도 뱃살은 전혀 없는것으로 위안 삼을래요 ;;ㅋㅋ

  • 인생 2009.02.16 21:55

    나의 20대 모습은 그려보지만 기억이 나질 않네요 ㅎㅎㅎ,,오랫만에,,들릅니다,,ㅎㅎㅎㅎ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2.17 09:14

    으헛 몸 좋당..ㅠㅠ 부러울 뿐이공~~~ 우리 와이프는 닉쿤이랑 소지섭이 제일 좋데요. 소지섭은 남자 스러워서 좋고 닉쿤은 귀여워서 너무나 좋데요. 그럼 난? 안좋데요 맙소사..

    • 임자언니 2009.03.03 03:06 신고

      닉쿤은 누구삼???
      나 또 여기서 세대차이??
      일상님하~~ 요즘 모하셈???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3.03 19:08

      닉쿤은 음 스타킹에 나와요 한번 보셈..^^

  • 호박 2009.02.17 12:37 신고

    헙! 저 허리라인.. 어쩔끄야(+_+) 띠용~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오늘 최고춥다죠?
    옷꽁꽁 싸매입고 외출하셨는지 몰겠네요~ 호박도 오늘 강남진출인데
    이거 포대자루 두겹은 입어야할것 같은 날씹니다(-.ㅜ) 엣취!

    고뿔조심하시공~ 오늘도 봉마니요^^;;

  • 엠마엠마 2009.02.17 14:32 신고

    아.. 보면 볼수록... 후...
    +ㅠ+......

  • 맑은물한동이 2009.02.19 01:17 신고

    헉~ 저리 아름다울 수가~~~
    순간적으로 태환이가 누군가 했습니다.ㅋㅋ

  • 다메리카노 2009.02.19 12:51 신고

    어제 카인과 아벨 첫 회에 나온 소지섭의 복근도 만만치 않은거삼~~~
    수영 선수 출신이라 그런가 역삼각형이 지대로 후훗~!! ^^

  • 히로미 2009.02.19 13:00

    하앍~ 매끈하기도 하지 츄릅;;
    저능 언니 몸매가 부럽 흣;;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2.19 23:45

    계속 운동 안나가다가 나가야겠다고 문득 생각했습니다-_-).. 감사합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2.20 21:38

    언니 ........
    진~~짜 간만에 왔는데...........
    오~~~~ 모 이런 감사한 이미지를............................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요~~~~~~~~~~
    내눈을 줄겁게 해주ㅕ성............ㅋㅋㅋㅋㅋㅋㅋㅋ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2.21 00:54

    내싸이에도 있는데...므흣~^^ㅋ
    정말 그냥 지나칠수 없는 몸매죠~~ㅎㅎㅎ

  • 익명 2009.02.22 00:17

    비밀댓글입니다

    • 임자언니 2009.03.03 03:10 신고

      나는 구냥 불판에 올려놓기만 했다능~~
      먼길 조심해서 잘 가셨남요~~~
      그 먼곳에서 매번 마다않고 오다니
      여튼 그날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2.23 12:12

    봉사활동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3월엔 꼭 함께 할께요~~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 임자언니 2009.03.03 03:11 신고

      오늘 정말 반가웠습니다 ㅎㅎ
      너무 여성스럽고 조신한 마나님 땜시 저 초큼 샘났어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3.03 08:02

      ㅎㅎㅎ...
      내숭이랍니다...ㅋㅋ

  • 낚시의시간***** 2009.02.23 13:15 신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후끈 달아오르는 사진이네요...ㅡ.ㅡ;;

  • 히로미 2009.02.28 10:52

    언니~ 요즘에 많이 바쁘세요??아니믄 어떤 심경에 변화가??^^;;
    잘지내시죵~

    • 임자언니 2009.03.03 03:12 신고

      내 심경의 변화에 이제 적응하고 다시 블록을 하기로 했어요~~~
      히롬이 언제 또 다시 봐야하는데...
      이쁜것들은 맨날봐도 안질리는데 자기는 넘 보기가 어려워 ㅠㅠ

  • Deborah 2009.09.06 08:53 신고

    이야 이 글에 댓글이 엄청나군요. 그것도 그럴것이 넘 멋진 몸매네요. 하하하.. 저도 흐믓합니다. 오랜만에 제대로된 사진을 보고 가는 기분 아실런지..(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