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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여기저기서 퍼온거라 사실 정확한 출처를 모릅니다 ㅋ

내일 가족들이 조촐한 연말모임을 하려고합니다
연말모임이래봤자 모여서 저녁먹는건데...
불황에 외식이 왠말인가 싶어서 이번에는 집에서 돼지잡을라고 합니다
고기는 도참도야지로 먹을거고요,  지금쯤 열심히 저한테 날아오고 있는 중입니다 (완전기대중!!)
후식은 좀 별나게 맛있는거로 하려고 생각했는데
아루는 너무 멀고 커피빈은 이틀전에 주문해야하고 맛있는 치즈케잌은 먹고싶고
그래서 네이년에서 치즈케잌을 검색하니 하악~
조런 사진이 촤~르륵 눈앞에서;;
이밤에 혼자 심하게 테러당했습니다 ㅠㅠ



덧,혼자 당하기는 사실 쫌 억울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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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2.30 12:42

    행복은 나누면 배가 되고,
    고통은 나누면 감소된다지만,
    식욕은 나누면 폭력만 난무한다는 것을....=0=

    난...딸기가 잔뜩 올라간 케잌이 맛나 보일 뿐이고^^

    • 다메리카노 2008.12.30 12:56 신고

      아~놔~~~
      "식욕은 나누면 폭력만 난무한다는"
      요 컷에서 살짝...푸풉~!! ^^

    • 임자언니 2008.12.30 23:28 신고

      식욕은 나누면 폭력만 난무한다에 푸웁~~하고 뿜었습니다 ㅋㅋ
      햅님의 재치에 한방 먹었습니다 ㅋㅋ

  • 알통 2008.12.30 12:47 신고

    저렇게 많은 케익을? 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ㅋㅋ
    모레가 오픈이라 내일은 밤샘을 할것 같네요.
    오늘 들어갈때 케익이나 사서 들어갈까 봅니다 ^^
    트랙백 걸어드릴께요~

    • 임자언니 2008.12.30 23:29 신고

      저렇게 많은케익을 다 구경해보고 싶다능...
      전부 맛있어보여 아주 괴롭다고요

      야근은 즐겁게해야 몸도 건강합니다.
      이왕하는 일이면 최대한 즐겁게~~ 또 하고나면 뿌듯한게 일이잖아요~~

  • 다메리카노 2008.12.30 12:54 신고

    태그 앞에 번호를 부여하지 않는 이상, 가나다순 ^^
    그러고 보면 티블에는 테러리스트가 은근 많습네다~!!

    • 임자언니 2008.12.30 23:30 신고

      저는 테러당하는 일인으로써 동감..
      이번 포스팅은 방어전일 뿐입니다 ㅋㅋㅋ

  • 라라윈 2008.12.30 18:43 신고

    악... 치즈케잌 엄청 좋아하는데...
    저녁시간에 정말 먹고 싶어지네요...
    아쉬운대로 근처 빵집에서 파는 치즈케잌이나 마트에서 파는 냉동케잌이라도 사먹어야겠는데요....+_+

  • Arone 2008.12.30 21:33

    컥-ㅅ- 먹고싶어요;;; 한밤줌의 테러이군요 ㅡㅡㅋ 군침 꿀꺽~ 흘리고 있습니다 ㅋㅋ;;; 가족모임이라 좋겟네요. 가족모임을 한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안날정도 입니다 ㅡㅡ;;

    • 임자언니 2008.12.30 23:33 신고

      아론님은 너무 바쁘다고요..
      좀 쉬엄쉬엄하셔야 해요..
      그러다보면 가족모임도 참석하고~그쵸잉???

  • 밥먹자 2008.12.30 22:55

    하앍~~~~~ 야심한 시각에....ㅠㅠㅠㅠㅠ

    태그 보다가 뿜었습니다.
    "태그는 제발 쓴 순서대로 나오라고" 아~ 놔~ 완전 공감이에요~ㅋㅋㅋㅋㅋ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2.31 02:03

    임자언니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좀 식상한 멘트긴 하지만 빠지면 섭섭하지요^^

    • 임자언니 2008.12.31 02:06 신고

      넵!! 기리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요...
      유일하게 치즈케익에 염장을 안받으신 고수!!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2.31 02:47

      배부를때만 보거든요~~^^

  • 하방이 2008.12.31 04:18

    Cheese Cake 는 넘 느끼해요 ㅠ.ㅠ 근데 시럽맛으로 먹는다능~

    임자누나님~! 새해 복을 정말 억수로 많이 받으시고, 꼭 내년에도 친하게 지네요.
    새해 목표, 모든 블로거와 친구먹기로 전 달려갑니다~~~

    p.s 제 나이를 아십니까 ㅡ,.ㅡ??

    • 임자언니 2009.01.03 01:52 신고

      저는 치즈케잌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몹쓸병이 ㅠㅠ
      느끼하다고는 절대 느끼지못하는...
      근데 너무 비싸서 자주먹지도 못하고
      많이먹지도 못하고 흐흑

      이미 모든블로거와 친구먹기아니였나요?
      우린이미 친구인거로 아는데요...

      덧, 하방군의 나이 나는 쫌 알지만...
      친구먹자면 나이~그까이꺼 잊고살자구요~~~

  • Deborah 2008.12.31 05:54 신고

    우아..정말 살찌는 것들만 모아 놓으셨어요. ㅠㅠ
    어또케..먹고 싶어지는걸요. 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아요. ^^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2.31 07:24

    처음에 페이지 열리자마자 사진만 봤을땐 임자님이 이 많은 치즈케익을 구우신줄 알았어요~! ^ ^
    "진정한 고수다... 어찌하면 한입 맛볼 수있을까?" 하며 굽신거릴 생각만 하고있었는데...

    염장사진인건 확실하네요. *^~^*
    임자님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임자언니 2009.01.03 01:54 신고

      제가 구울줄 알았다면 아마도 맬맬 구워먹었을거라능...
      저는 비싼돈주고 사먹을라뉘 항상 부족한현상히 ㅠㅠ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2.31 08:49

    임자누님 아침부터 식욕을 댕기네요~
    2008년 덕분에 좋은 포스트 구경 잘했습니다.
    내년엔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임자언니 2009.01.03 01:54 신고

      저는 매시간 땡기고 있습니다..ㅋㅋ
      우리 일상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나스티워먼 2008.12.31 09:30 신고

    으악 살려주세요 우와아아아아;;;
    ㅋㅋㅋㅋㅋ
    치즈케익이 급먹고 싶어지는군요
    낼 먹어야징>ㅅ<

    임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0^

    • 임자언니 2009.01.03 01:55 신고

      뉴욕치즈를 진짜배기로 먹을 레이님이 넘넘 부럽다능...
      여기는 가는곳마다 맛이 달라 좀 속상 ㅠㅠ
      레이님도 새해복많이 받으시고요...
      덕후질을 그만하시던지...
      덕후블을 공개하시던지...
      저는 레이님을 매일보고프다고요

  • MindEater™ 2008.12.31 12:00 신고

    12시 완전 식전에..왠지 클릭하기가 망설여졌는데 Orz...ㅠㅠ
    2009년도 완전 대박나는 한해 되세요~~ 福도 많이 많이 받으세요 ;)

    • 임자언니 2009.01.03 01:56 신고

      마인드님~~~새해복많이 받으시고요...
      열두시이후에 다시 클릭하시면 염장은 덜받으실거에요 ㅋㅋㅋㅋㅋ

  • 둥이 아빠 2008.12.31 14:44 신고

    임자님 미워요..

    저 배가 넘 아파요... 이상하게 복통이 심한데. 이런 사진을 보니.
    배가 더 아파요.....ㅠ.ㅠ.

    아침부터 배가 골골하더니.. 지금도 그러네요

    2009년도에는 더 맛난 음식 많이 드시구요...

    행복한 한 해 만드세요.

    • 임자언니 2009.01.03 01:57 신고

      배는 우리 지용와이프님이 아프셔야지요...
      아...좀 더있다 아프셔야 하나?
      저는 쌍둥이들이 생길 새해가 넘넘 기대된다능...
      그녀석들은 나의 조카들인거임..ㅋㅋ
      사진공개 일빠로 해주셔야한다능...
      울아가들 임자언냐가 주는 복받아서 예쁘게 태어날거에요 ㅋㅋㅋ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무진군 2008.12.31 15:31

    낮에봐서 다행 이라면 다행입니다 띠아모에어 피습으로 남겨요^^;

    • 임자언니 2009.01.03 01:58 신고

      낮에본다한들 염장이 아니될까요?
      전압니다..이미 염장이 되셨을것을..ㅋ

  • comixs 2009.01.01 00:51

    뭡니까? 너무 배고픕니다.ㅠ,ㅠ
    요새 배가 너무나와 둘째 가졌냐고 들어서 너무 충격먹었는데
    사진의 케잌이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 임자언니 2009.01.03 01:59 신고

      제가 물귀신이라 물고늘어지는...ㅋ
      새해복많이 받으시고요~~
      요런케익 새해에는 종류대로 맛보세요~~'맛나요

  • 시골친척집 2009.01.02 12:04

    ㅋㅋ~~
    시골아쥠네는 밥묵은지 얼마 안돼서
    아직도 배가 든든하구만요~~~ㅎ

  • 아미야 2009.01.02 23:42 신고

    ㅎㅎ 오늘 맛있는 치즈 케익 먹고 와서 나름 뿌듯해했네요~

  • 황팽 2009.01.03 00:55 신고

    컥,,, 세상에 저렇게 많은 케잌이,,,
    괴기는 맛나던가요??^^

    • 임자언니 2009.01.03 02:00 신고

      괴기 맛은 이미 보증된...
      저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너무 맛있어서 사진찍는것도 잊어버린^^;;

  • 무진군 2009.01.03 02:01 신고

    으악..
    댓글 확인하다 염장이.
    아놔.. 의도적인 답글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