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덕수궁은 통로와의 소통의 구간입니다.


2. 닫히면 안이 궁금할수밖에요....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이문은 명이가 지나가 자리였다는걸 밝혀드립니다


3. 몇시였을까요....한문은 모르겠습니다   


4. 누구냐....넌?
   파워뽐뿌걸님은 기억의 달인-여기를 어떻게 알았을까....



미미언니와 앨리순님을 보고픈맘에 팔자에 없는 애교로 형부를 서천으로 보내버리고
저는 덕수궁출사를 나갔습니다^^
제가 사진을 찍으면 뭘 찍겠습니까? 저는 그냥 수다가 목적으로다가~~
마음속으로 미미언니와 앨리순님,그리고 명이와 넷이 덕수궁 살짝 돌고 수다나 열심히 이런생각이었지만
일크게벌이기 명인, 명띠가 있으니 그게 맘대로 되지는 않고
웅~~~완전 깜놀^^;;
미미씨님,앨리순님,명이님과 저 임자언니 여자넷을 위시하고
노다메님,온전몸짱막내 파워뽐뿌걸님과, 인터넷방송명인 인생님까지~~
그리고도 쭉쭉늘어 님과 무진군님,달려라삐삐호박언니,박하형부까지 합세된 덕수궁출사는
11시모임이후부터 새벽 2시까지 수다,수다,수다,즐거운(?)수다로 이어졌습니다 ㅎㅎ
그여파가 지금도 목이 아프고 입이 다 안벌어지고 있다능 ㄷㄷㄷ





                     






수다의 시간에는 커피가 있습니다
커피와 쟁이라는 요 까페 아주 맘에 드네요
로스팅에서 블랜딩까지~~~  처음이었답니다^^
담에는 저 혼자 고고히~~ 다녀올까 합니다
(커피사진은 패쑤~합니다...너무나 허접하기 그지없고 핀트가 다 나가버린...ㅜㅡ)


세계에서 유일하다는 십자가달린 크리스마스트리입니다 퇴물이죠!!

               

누구인지 나도 몰라~아마 나는........울 출사인원 절반이 이사진에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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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borah 2008.12.17 02:25 신고

    우아.. 엄청 부럽다눈..외국에 살면 오프라인은 꿈을 꾸기 힘들죠.

  • 돌이아빠 2008.12.17 08:50 신고

    오호 단체 출사가 되었군요~

    후훗 즐거운 한때 부럽습니다!~

    • 임자언니 2008.12.18 20:32 신고

      담에 돌이님도~~
      용돌이 얘기는 정말 잘 듣고 있답니다~~~
      명띠가 무척 델구오고싶어한다고^^;

  • 알통 2008.12.17 09:10 신고

    저도 출사가서 사진 찍는것 좀 배우고 싶네요~

    • 임자언니 2008.12.18 20:33 신고

      저한테 배울실건 없다고요 ㅠㅠ
      하지만 출중하신 분덜이 정말 많아서~~
      나오시면 배우실수 있을것 같아요

  • 빛이드는창 2008.12.17 10:08

    즐거웠던 시간들이 사진으로 보이네요^^

    • 임자언니 2008.12.18 20:34 신고

      사실 커피와 수다가 최고였습니다
      덕수궁은 너무 추웠어요 ..
      담에 고궁을 갈때는 따뜻할때 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

  • 파워뽐뿌걸 2008.12.17 11:24 신고

    저두 출사인원의 절반?이 담긴 사진이있는데 다음 포스팅때 끼워서 올려야할듯 ^^

    아, 트랙백두 하나 걸구가요 ㅎㅎ

    • 임자언니 2008.12.18 20:36 신고

      트랙백저는 몰래 턱 걸고왔습니다^^
      울 출사인원의 절반??
      저사진은 사실 뿌걸님의 잠바가 탐나서 인증으로 남긴거 ㅋㅋ
      언젠가 사고말꼬야~~~

  • 멜로요우 2008.12.17 11:30 신고

    ㅋㅋ아~ 명이님이 간다고 하셨던 고궁 출사가 덕수궁이었군요 ㅎㅎ
    제가 그날 하필 서울에 올라오는 날이라 저는 참여를 못했다는 ;;ㅠㅠ
    아쉽네요 ^^;
    감기는 지금은 머리는 덜 아프고, 목이 조금 아픈 정도에요;
    매일 매일 증상이 랜덤하게 나타나네요;;ㅋ

    • 임자언니 2008.12.18 20:38 신고

      저는 이날 명띠한테 감기를 옮아온날 ㅠㅠ
      네슬리님 이사짐은 다 챙기셨어요??
      반찬통 노래하셧는데 반찬은 받으셨어요?
      일단 들고 쳐들어가세요~~그래야 받을거라고 장담??
      ㅎㅎㅎㅎ
      감기증상이 랜덤이라니 좀 난감하네요^^
      서울오셧으니 언제 벙개라도~~~
      아마 타로점보기 이런 이벤을 하시면 대박번개일거같다능...

  • 미미씨 2008.12.17 11:39 신고

    나도 막 후기를 썼는데...음 잘보면 나도 있군...ㅋㅋ
    암튼 즐거웠쎄여~

    • 임자언니 2008.12.18 20:43 신고

      미미언니를 첨 만난 날~~ 목이 아팠다고 기억할듯...
      정말 반가웠다고요 ㅋㅋ
      근데 또 언제 볼까욤??
      저 맨날 보고싶어지는...ㅋ

  • 다메리카노 2008.12.17 12:20 신고

    저는 동수인가요?? ㅡㅜ

    • 임자언니 2008.12.18 20:44 신고

      나머지 절반은 모두 동수...
      제가 실력이 출중한지라 절반은 모다 투명으로 블러처리 ㅋㅋ
      노다메님은 따로 한장 폿팅해드릴깝쇼??
      나 사진있다고요 ㅋㅋ
      근데 노이즈가 후덜덜덜

    • 다메리카노 2008.12.18 23:26 신고

      노이즈가 있어서
      더더욱 포스팅 추천임당 ㅋㅋㅋ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2.17 13:10

    이 사진을 보고 내왔다고 초인오라버니가 그런거였구나..ㅋㅋ
    나도 내일쯤은 포스팅해야지!! +_+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2.17 14:07

    문에다 구멍은 누가 냈죠?~^^

    • 임자언니 2008.12.18 20:45 신고

      내앞에 명이가 있었다고 말할수 없어요
      저보다 앞서가면서 열씨미 무언가 했다고 저는 말할수 없어요.
      시골언니~~제맘아시죠...
      있어도 있다고 말할수 없는 ㅎㅎㅎ

  • 빨간여우 2008.12.17 16:39 신고

    그러게,,, 이구아나는 꼬리까지 다 드셨나 모르겠네요...^^

    • 임자언니 2008.12.18 20:42 신고

      날름날름 홀랑 먹어버렸다지요??
      근데 안티구아와 이구아나의 차이점은 뭘까요???
      저는 촘 눈도 거시기한가봐요 ㅠㅠ

      덧, 우수블로거 되신 왕 축하드려욤~~

  • 축구왕피구 2008.12.17 19:44

    헉 덕수궁 출사~~~
    저도 좀 이런거 가고 시퍼요!!! ㅋㅋㅋ

    그나저나 재미있게 잘 놀다 오셨는지?

    • 임자언니 2008.12.18 20:41 신고

      피구님~~담에는 꼭 오세요
      피구님의 글도 멋지고 왠지 포스가 멋진분일꺼 같아
      항상보고프다고요 ㅋㅋㅋ

  • 마요비뚜 2008.12.17 21:41 신고

    우아아아 여기도?? 막이러면서....
    미미언니랑 앨리순님네를 거쳐 계속 읽게되는 뽐뿌 포스팅입니다..흑~~
    즐거운 사람들과 즐거운 만남이신지라 읽으면서도 행복이 모락모락...입니다...으흐흐흐

    • 임자언니 2008.12.18 20:40 신고

      여기는 임자언니 블로그~~뽐뿌님네는 촘 멀어요 ㅋㅋㅋ
      아~~~ 저도 뽐뿌질 한번 한건가요???
      저한테 넘어오시는 분덜이 없어 저는 염장만 지르고 다니고...
      령주님의 전주한정식에 잠도 못자고 전 괴로웠고
      전주를 갈수도 없는 현실에 또 한탄하고...
      으....언젠한번 사진찍는법 전수라도 굽신굽신 ㅎㅎㅎ

  • 라라윈 2008.12.18 01:29 신고

    재미있으셨겠는데요~~
    임자언니님의 포스팅을 읽다보니... 다시 서울에 가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막 드는데요~~
    저도 같이 가고 싶어요~~ +_+
    부럽습니다~~

    • 임자언니 2008.12.18 20:39 신고

      오세요오세요오세요~~~
      제가 대전의 작은정원집 커피보다 좁지만
      분위기짱인 커피집을 두개나 알아뒀습니다
      주말출사라도 오심 대접할수 있다고묨>.<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2.18 01:45

    어머~~ ㅎㅎ 출사 재미있으셨겟어요
    똑딱이 밖에 없는지라;;; ㅠㅠ

    • 임자언니 2008.12.18 20:29 신고

      똑딱이...저는 400d를 똑딱이처럼 쓰는 ㅡㅡ
      수우님도 노원파???
      우리 노원파 맞으시져???
      노원파 촘된다능...함 모이봐볼까요??ㅎㅎ

  • 소나기♪ 2008.12.18 15:05 신고

    뒷태가 아름다우신 임자님 뒷모습이라도 한번 올려주시지~^^

    • 임자언니 2008.12.18 20:27 신고

      제가 제모습을 찍을수는 없는지라^^;
      제가 제모습을 찍는다면 그건 ㄷㄷㄷㄷ
      귀신?에일리언? 뭐 이상한 생물체이지 않는이상^^
      우수블로거님이 친히 방문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리겠고
      우선 축하드려욤~~
      나 우수블로거랑 이웃이얌!!

    • 백마탄 초인™ 2008.12.19 00:01 신고

      거울 앞에서 뒤돌아서서 찍으면 되쟎셍~~~!! 킄킄 ^ ___~

    • 임자언니 2008.12.19 00:59 신고

      에? 초인님하~~ 여기는 덕수궁...
      글고 거울앞서? 왠 귀신놀이?응?
      촘 그렇잖셍~~ 자뻑족도 아니고서야..거울앞서 -_-

  • 히롬이 2008.12.19 17:34

    언니 블로그 스킨 바뀐걸 이제야 알았네요;;
    요즘 시간에 쫓기고 정신줄놓고 지내다보니 요즘 제가 좀 이래요 >.<
    저기 앞에 보랏빛 파카 명이언니 아닌가용 ㅋㅋ 헛다리짚은건가.. ㅎ
    언니 사진도 좀 올려주시징~ 보고싶은뎅.. 헤헤

    • 임자언니 2008.12.23 17:35 신고

      나 히로미 온날 바꾸었으...
      울 히로미 눈썰미 좋네???
      나는 뭐 알다시피 불편한 페이스라 공개하면 폭탄맞잖아?

    • 로ㅁi 2008.12.24 09:33 신고

      헐~~ 무슨 그런 겸손의 말씀을...^^

  • MindEater™ 2008.12.19 17:46 신고

    함께한다는게 정말 좋은거 같아요~ ㅎㅎ 주말에 눈이나 펑펑 왔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주말되세요~~~ :)

    • 임자언니 2008.12.23 17:36 신고

      어제는 좀 온듯합니다
      눈이 펑펑...저 간만에 눈을 맞으며 밤거리 걸어봤네요
      완전 좋던데요...
      마인드님도 따뜻한 주말되세요

  • 소중한시간 2008.12.23 14:15 신고

    아~ 멤버중에 한분이시군요! 부럽습니다.
    수도권에 살때가 좋았던 거로군요 흑흑...
    지방민이 이런땐 참 싫습니다;

    • 임자언니 2008.12.23 17:37 신고

      지방은 나름대로 또 좋잖아요.
      한가하고...또 지방분들끼리도 모일수 있을텐데요^^;
      이날 덕수궁은 추웠고...수다는 즐거웠답니다 ㅎㅎ

  • 황팽 2008.12.30 13:17 신고

    다음 출사 때 저좀 기억하셔서 꼭 좀 불러 주세요.^^
    아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