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참 많이도 돌아댕겨더랬죠
어디를 그리 다니는지 울 가족들은 내가 안보이면 또!!
이러곤 했는데 요즘은 너무도 붙어있어 은근히 지겨운가 봅니다

자료를 찾다보니 툭하니 떨어진 시디가 있어 열어보았어요
기억도 가물가물한 오래전에 잠시 다녀온 곳이 터키였죠
이곳은 카파도키아~~
괴뢰메서 아바노스를 경우하는 곳에 위치한 윌굽

파샤바처럼 아름답지도 우치사르처럼 유명하지도 않은 작은 벼룩시장이 쓰는 곳이지만
여기의 기암들은 가장 하늘과 맞닿은 곳에 있었습니다

이 사진을 보니 카메라 한대 둘러메고 어디론가 가고 싶어지네요
맑디맑은 하늘이 있는곳으로요..



  • 임자언니 2008.10.22 02:29 신고

    이상하게 오늘은 티스토리가 도와주실 않네요
    포스팅할때마다 하나씩 에러가 나네욤
    이번엔 태그가 맘대로 되질 않아 ㅡ.ㅡ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0.22 02:52

    버섯마을 나오는 만화영화...머드라...
    갑자기 생각 안남...

    만화 속 마을 같네요.

    갈 수 있음, "짐 싸 떠나라~." ^^

    • 임자언니 2008.10.22 03:00 신고

      스머프~~
      덩치,스머펫이랑 가여운악당 가가멜과 아지라엘이 있는 마을^^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0.22 03:39

      캬~ 마저요. 땡큐~

      날이 갈수록 기억 불러와도
      안 되는 것들이 많아진다는 거 -_-

      암튼, 갈 수 있을 때 떠나요~~~

    • 임자언니 2008.10.22 11:40 신고

      우왕~ 진짜 다 잊자뿌고 갔으면 좋겠어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0.22 04:58

    하늘로 날아오르다 그대로 빠직~ 굳어버린 새들 같군요.

    • 임자언니 2008.10.22 11:39 신고

      빠직~ 굳어버린 새로 보이시는군요
      저는 첨엔 미어캣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두손모으로 고개 뻣뻣이 들고있는게 비슷하지 않나요??

  • 미미씨 2008.10.22 11:56 신고

    아, 터키...친구가 다녀온곳에 이런 풍광을 본것도 같아요.

    • 임자언니 2008.10.22 14:28 신고

      터키에 가면 꼭 들르는 기본코스라네요^^
      그래도 정말 여기는 한번가면 나오기 시러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0.22 16:28

    파샤바..정말 신비롭네요..
    하늘에서 보는건 정말~~더 신기신기!!

    • 임자언니 2008.10.22 16:34 신고

      석회가 많은 지형인데도 파샤바는 부드러움이 넘치는 곳이에요. 참 신기한 곳이죠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0.22 18:24

    뭔가 신비로우면서 우스꽝스럽네요.+__+

    • 임자언니 2008.10.22 20:50 신고

      ㅎㅎㅎ
      여기는 거의 모든 기암들이 버섯모양 같아요
      멋진백작님 말씀대로 아마 여기가 스머프의 기원지가 아닐까 싶어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0.22 18:32

    헉 이 핑크색글짜 모에욤??????

    눈에 확 뛰어서 맘에 들엉

    • 임자언니 2008.10.22 20:49 신고

      핑크색글자라 함은 파샤바를 말씀하시는 건가욤??
      클릭하시면 정말 이쁜 석회산을 볼수 있어용~~~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0.22 20:55

      ㅡ,.ㅡ 제가 말한건 댓글쓰기전에 보이는 댓글란 글씨가 핑크색이 너무 이뿐걸 말한거였는데
      ㅎㅎㅎㅎ

      하지만 하얀궁전이랑 제가 말한걸 비교할수가 없는걸요

    • 임자언니 2008.10.22 21:10 신고

      ㅎㅎㅎㅎ
      저를 나무라세요 ㅡ.ㅡ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0.22 23:01

    오홍~ 터키라... 흔히 접하지 못한 곳인데...ㅋㅋ
    좀더 보여주세요~

    • 임자언니 2008.10.22 23:36 신고

      터기는 정말 묘한 곳이에요
      요즘은 울나라 여행자들도 많이 간대요
      2002 월드컵의 영향이 아주 컸다고 하는데
      벌써 5년전 얘기네요 ㅎㅎ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0.22 23:06

    가보고싶은나라가 여기있네요
    멋진터키의 모습보여주세요 근데 댓글 너무 눈부신거 아닌가요 ㅋㅋ

    • 임자언니 2008.10.22 23:34 신고

      터키는 정말 다시 가고싶어요
      북쪽은 아주 위험하다고 모두 말려서 못갔는데
      거기는 발딛는 동시에 입이 쩌~억 벌어진다고 해요
      꼭 한번 가세요 ^^
      떠나라~~~GO! GO!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0.24 09:17

    터키에 다녀온 분들이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는 말들을 많이 하더군요.
    저는 아직 안가봐서도 모르겠지만..왠지 그럴거 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