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부가 엄마를 모시고 주말나들이 갔더랬습니다
저는 그날 결혼식이 있어...혼자 집에 남아있었는데
염장문자가 시시각각으로 날라오고...
결국은 못참고...기차타고...버스타고...걸어서...
갔더랬습니다. (혼자 갈질은 못됐니다..것도 뚜벅이로 젠장;;;;)

도착했을때
유명산에는 비가 왔고...
비맞으면서도 고기를 구어먹고 있더랬습니다 ㅋ

왔으니...흔적이라도 남기고자 카메라를 꺼내드니
요 두녀석들...차렷하고는 저를 부르더이다^^;;

가장 안전한거로...
가장 멀쩡한거로...
가장 웃기지않은거로...
한컷 올려봅니다.

여전히 제게는 이쁜것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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